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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꽃칸나 홍초

꽃칸나 홍초가 아주 튼튼하네요 아파트 화단에 심어져있어요 잎이 크고 무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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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꽃칸나 홍초

집에 둘 청소기도 하나 겟챠했어요

집에 둘 청소기 하나 겟챠했어요 ㅎㅎ 비싼거말고 ㅎㅎ 작은방에 둘거 하나 구매했네요 쿠폰써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저 앱테크 잘하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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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집에 둘 청소기도 하나 겟챠했어요

오늘은 저 혼자 다 먹는 복숭아 😂

매일 깍기 바빠서 오늘은 저만 먹는 복숭아 ㅎ 줄려고 해도 아무도 없어요 ㅋㅋㅋ  당도가 높아서 요즘 복숭아 최고예요 아주 야무지게 먹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해보아요~ 퇴근이 다가오고 있으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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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늘은 저 혼자 다 먹는 복숭아 😂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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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강아지 산책 나가려고 나왔더니

오늘 강아지들 산책하러 나왔더니 나오자마가 하늘에서 후두둑 후두둑 비가 내리네요. 한바퀴만 돌다가자라는 욕심으로 억지로 작은 녀석을 끌고 나갔는데 안간다고 꽁무니를 빼네요. 배째라 이거죠  집으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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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강아지 산책 나가려고 나왔더니

나른한 시간에 스트레칭 해요.

오랜만에 스트레칭을 합니다. 나른하고 졸리는 시간에 기지개를 켜고 팔을  쭉 뻗어 스트레칭 해요.   ◇양손 깍지 끼고 팔 위로 뻗기 1.바르게 서서 손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깍지를 껴요. 2.깍지 낀손을 위로 계속 밀며 스트레칭해요. 3.앞이나 뒤로 기울지 않도록 곧게 서서 스트레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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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나른한 시간에 스트레칭 해요.

점심이 짰나....

대기업에서 만들어주신 냉동 볶음밥 한봉 털었는데 점심이 짰는지 이후로 계속 물이 켜요 벌써 몇잔 째인지 ㅎㅎㅎ 갈중 해소엔 뭐가 좋을까요?  포카리스웨트라도 사서 마실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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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근처에 불이났나봐요

소방차랑 난리가 났네요 .. 다들 불조심 더위조심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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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근처에 불이났나봐요

8/22(목)직장인 요일별 느낌! 재밌네요~🤣

오늘 목요일😆 금요일인줄 알았다가 아닌거 알고 혼자 빡치는날! 예전에 일할때 정말 이런 느낌으로 주말을 기다렸었네요. 뭐 지금도 그렇지만요😆😆 출처:@visual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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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22(목)직장인 요일별 느낌! 재밌네요~🤣

나솔 22기 돌싱.남자 나이.직업.소개 gif.

돌싱 특집 22기 남자 소개 울진에서 온 마취과 전문의 집만 4채가진 영수 해병대 출신 포항남자 결혼기간은 5개월 영호 결혼기간은 4년 11살 아이있는 영식 아이 둘 첫째는 엄마가 키우고 둘째는 부모님집에서 키우는 금사빠 영철 요리 좋아함 포항출신 서울대나옴 종교문제로 이혼한 광수 소송까지 가서 승소하고 이혼함 엉덩이를 타고난 상철 연애6년 결혼 5년 나이스한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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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나솔 22기 돌싱.남자 나이.직업.소개 gif.

코로나 재확산 무서워요

저는 집순이에요 근데 코로나를 두 번이나 걸렸어요 한번은 가족 예식장 갔다가.. 다른 한번은 알 수 없는 경로를 통해서 근데 그때 너무 고생을 해서 확산된다니 덜컥 겁이나요 아무리 마스크 쓰고 손 씻고 조심한다고 해도 소용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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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나는솔로

나는솔로 원래 좋아하는데 이번엔 돌싱특집이라 흥미진진하네요 자기소개하는날이라 보니 멋진분들 많이 나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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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나는솔로

8/22(목)옛말 틀린거 하나 없는듯...🤔

다 맞는 말인것 같아서 아침부터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것 같아요. '길동무가 좋으면 먼 길도 가깝다' 이 말이 아주 좋네요~~이 길동무가 내 배우자 일수도 있고 내 베프일수도 있겠구요~^^♡ 출처:@fire_wor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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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22(목)옛말 틀린거 하나 없는듯...🤔

앞으로 바뀔 우리나라 농수산물 산지

기후 위기가 우리나라 농수산물 산지까지 바꾸네요  좀더 경각심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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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앞으로 바뀔 우리나라 농수산물 산지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보통은 다 걷기 운동을 하는데 달리기가 잘 맞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걷기와 달리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걷기 > 심장에 부담 없고, 부상 적어 안전 걷기는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다른 스포츠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 걷기 > 운동 초보자와 노약자에 적합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낫다.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두뇌 회전을 빠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걷기는 임산부나 비만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시속 6~7km 속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걷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달리기 >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2배 걷기와 달리기는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 가볍게 뛰는 게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 몸무게 80kg의 성인이면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칼로리, 달리기로는 320칼로리를 소모한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더라도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 달리기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빨리 달리면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걷기보다 매우 뛰어나다. 자연히 근육의 양이 늘고 뼈의 양이 증가한다. ◆ 달리기 > 관절과 심장에 주의, 강도 조절해야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달리기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달리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중장년은 심장을 비롯한 순환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한 다음 달리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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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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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반찬 구매

어제 저녁에 반찬 네팩에 만원에 주고 샀어요  수요일 저녁 마다 행사 해서 항상 이 요일에 맞춰서 반찬 사갖고 오네요 ㅎ 저 혼자 먹는 거라서 이것도 오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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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반찬 구매

캐쉬 홈트 리워드 지급 되었나요?

캐쉬 홈트 리워드 지급 되었나요? 지급이 안 되어서 누락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명단 보니까 또 이름은 있더라구요 다들 포인트 지급 되었나요? 항상 당일 날에 지급 하는 지니어트 인데 안 들어와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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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너무 급격하게 살 빼지말라네요.. 월 2kg? 그...그것도 쉽지는 않는데?  굶어서 살을 빼는 극단적인 방법은 쓰지말라고 하네요.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대요.. 얼굴이 제일 많이 빠지긴 하더라구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트 2개월 만에 7kg을 뺐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저보고 확 늙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동안 소리 들어왔는데 친정 부모님도 남편보다 제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출산 후 찐 살 빼려고 12kg 감량했어요. 볼살이 빠지다 보니 주변에서 노안이 됐다고 걱정하더라고요. 살 빠진 건 좋은데 노안 소리 들으니 속상해요." 여름을 앞두고 '바짝'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사람들이 많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지만, 극단적인 식단 조절과 과한 운동량으로 몸무게를 감량한 사람의 경우 몸의 살과 함께 얼굴 살도 함께 실종돼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정준하는 2013년 MBC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쇼 무대를 위해 한 달 만에 18kg가량을 감량했다. 정준하는 과도한 다이어트 후 '정촛농'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얼굴이 흘러내린 것 같다는 '잔인한' 비유다. 당시 정준하는 SNS에 다이어트로 노화를 겪고 있다며 "살 뺐더니 하도 늙어 보인다고 해서 면도하고 머리 색깔 바꿨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가 '다이어트의 안 좋은 예'라며 다시 살을 찌우라고 조언했을 정도다. 조세호 또한 "얼굴을 보고 주변에서 '너는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냐'고 한다"고 호소했다. 지난 2020년 식단 조절, 운동 등 피나는 노력으로 30kg 체중 감량하며 날렵한 몸과 복근을 자랑했지만 급속도의 얼굴 노화를 겪어야 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박나래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목포 본가에서 만난 어머니로부터 "이런 말 하면 미안한데 얼굴에 나이 먹었다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 박나래는 "보디프로필 촬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살을 빼다 보니까 늙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급하게 얼굴에 앰플을 바르기도 했다. 단시간에 살을 빼는, 체중 감량에만 목적을 둔 극단적 다이어트는 오히려 요요, 당뇨병 등 부작용을 초래한다. 특히 단기간 무리한 체중감량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선 천천히 살을 빼고, 얼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량은 얼굴 속 근육, 수분 감소를 발생시켜 피부 탄력이 줄어든다. 특히 옆광대와 턱이 발달한 얼굴형이라면 얼굴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고 볼 패임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푹 패이고 피곤해 보이는 얼굴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렵게 뺀 살을 다시 찌우고 싶지 않다면 균형 잡힌 식단으로 변경하는 게 좋다.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섭취하면 얼굴의 자연스러운 볼륨을 찾을 수 있다. 볼 근육을 강화하는 얼굴 요가, 페이셜 운동도 탄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볼에 공기 채우기 운동하면 얼굴 중간 부위의 볼륨을 유지하는 데 좋다. 볼에 공기를 채우는 운동은 입에 공기를 가득 채워 볼을 부풀어 오르게 한 뒤 입안에서 왼쪽, 오른쪽 볼로 번갈아 가며 10초간 움직인 후 천천히 공기를 내보내면 된다. 하루 5~10분 정도 시간을 내 꾸준히 얼굴 근육을 단련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화장품을 바를 때 양 볼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좋다. 아래턱을 최대한 앞으로 내밀어 턱 아래 근육에 긴장감을 주고, 이를 10초간 유지하면 얼굴 윤곽을 뚜렷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괄사나 미세전류를 활용한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굳어있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면 혈색을 되찾아 생기 있는 얼굴이 될 수 있다. 살을 빼면서 볼살이 쪽 빠지면 나이가 들어 보이고 눈가주름과 다크서클이 심해지거나 팔자주름과 입가 주름이 짙어진다.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 볼 패임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전문 시술을 통해 꺼진 부분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필러 시술은 피부의 진피층과 피하 지방층에 필러 소재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얼굴 살은 다른 부위보다 가장 먼저 살이 빠져나간다.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는 주로 상체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얼굴에 많다. 얼굴의 지방 입자는 크기가 작아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한다. 지방뿐 아니라 얼굴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기도 한다.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면 탄력이 떨어진다. 살이 빠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감량된 체중은 유지하면서 주름과 처진 피부를 되살리는 방법은 사실상 별로 없다. 얼굴이 늙었다는 느낌을 덜 주려면 살을 천천히 빼야 한다. 특히 굶어서 살을 뺀다면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얼굴 살이 급속히 빠지지 않게 다이어트하려면 월 2kg 이내의 감량 속도가 바람직하다"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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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출장끝나서 헬스 목표

이번달 8월이 어느새 2/3가 지나갔네요.  출장도끝내고 본가에 내려온만큼 못했던 운동을 하려고 헬스장을 등록했습니다 ㅎㅎ 남은 10일동안은 몸이 운동에적응할수있도록 적당히운동하면서 간단히 2kg정도 감량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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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같이 눈호강하고 가세요!ㅎㅎ 튤립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

시진을 보다보니까 예전에 찍은 튤립사진이 있는데  사진이 너무 예뻐서 같이보려고 올려봅니다!ㅎㅎ 눈호강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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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초코칩

같이 눈호강하고 가세요!ㅎㅎ 튤립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

"코로나 이제 35만명씩 쏟아진다"…'벌써 집단감염' 개학기간 비상

제 주위에도 코로나 엄청 많아요 ㅠㅠ 격리도 없으니 말 안하면 코로나 걸린줄도 모른다는거 ㅠㅠ 권고사항일뿐 출근도 학교 등교도 다 한다는...  마스크 쓰시고 항상 청결 관리하고 환기 자주 시켜야겠어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코로나 이제 35만명씩 쏟아진다"…'벌써 집단감염' 개학기간 비상 [앵커] 한 달 사이 코로나 입원 환자가 9배로 늘었고, 다음주면 확진자가 일주일에 35만명씩 쏟아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학교들이 개학하고 있는데 특히 걱정입니다. 한 기숙 학교에선 수십명이 집단 감염됐습니다. 성화선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에 개학한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했습니다. 전교생 약 170명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학생 4명 중 한 명꼴로 확진된 겁니다. [A씨/보건교사 : (기숙학교는) 아이들이 밀집돼 있고 한 호실을 4명이 쓰고 굉장히 '3밀(밀접·밀폐·밀집)' 그 자체거든요. 감기 증상이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 한 70% 정도는 (코로나) 확진이 나오는 것 같아요.] 지난 4일부터 일주일 동안 코로나19로 입원한 초·중·고교생만 24명입니다. 7월 중순을 지나면서 빠르게 느는 추세입니다. 질병청에서는 "이번 달 말에는 지난해 최고 유행 수준인 주당 35만명까지 갈 것"이라는 예상까지 내놨습니다. 하지만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을 검사할 자가진단키트마저 동이 났습니다. [B씨/보건교사 : 검사를 해 보려고 하는데 지금 학교에 있는 자가진단키트는 (과거에) 코로나 유행할 때 교육청에서 대량으로 지급해 줬던 건데 다 유효기간이 거의 지났어요. 거의 다 이제 폐기해야 해서…] 증상이 있어도 코로나인지 여부를 당장 알 수 없는 겁니다. [강류교/보건교사회장 : (보건교사가) 시중에서 구입하려고 해도 이미 가격이 3배 이상 급등을 했고요. 또 사려고 해도 살 수 없거나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선 교내 집단 확진을 막기 위해 교육 당국이 서둘러 진단키트부터 배포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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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제 35만명씩 쏟아진다"…'벌써 집단감염' 개학기간 비상

메로나 VS 돼지바 VS 스크류바 ???🤪

여러 지니님들은 굳이 이 셋 중에서 고르신다면 뭘 드시려나요? 전 이중에서 지금 맛있게 뭘 먹고 있을까요?? 풉~ 너무 더워서 캐시위크 포인트로 제가 쐈어요❤️ 직원들이 고맙다며 잘 드시네요~ 전 스크류바 먹었어요~~ 전화 많이 와서 늦게 올려요 ㅠ 오늘 밤까지 힘든 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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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VS 돼지바 VS 스크류바 ???🤪

오후산책후 물

아침을 정말 배부르게 잘먹고 집에서 쉬면서도 못 참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그러고 나니 점심 먹기도 애매했고 또 집에서 계속 쉬니까 먹기가 좀 미안한 느낌. 오늘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에 물이네요. 많이 안 먹긴 했는데 내일 안찔진 잘 모르겠네요. 오늘 점심에 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를 먹을 생각이었는데 내일로 넘겼네요😅 계속 비가 와서 라떼 비옷 입혀서 나갔더니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혼자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검은콩도 사 오고 우리 꽃가게 가서 보험도 하나 들고 가게일도 조금 하고 겨우 만보 맞춰서 들어왔답니다. 그러면서 계단 오르기 사진도 한 장 찍고요. 아까 한 20분 정도밖에 안 해서 오후에도 잠깐 라떼랑 나가봤는데 혼자 다닐 때 비가 거의 안 왔는데 라떼랑 나가니까 비가 약하게 오더라고 비 오니까 라떼는 안 움직일려고 그래서 이번에도 20분 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1,000보로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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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산책후 물

씨씨앙 물챌 포인트 들어온거 보셨어요?

물 마시지  오타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 아닌데 왜이렇게 웃긴지 ㅋㅋㅋㅋㅋ 걸으면서 보다가 혼자 큭큭댔네요 저도 오타 작렬인데 오타 보면 왜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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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앙 물챌 포인트 들어온거 보셨어요?

바나나빵

일본에서 건너온  바나나빵 빵속바나나는 찐바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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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바나나빵

공원의 배롱나무꽃

오늘은 종일 흐려서 산책길에 햇빛 안가려도 되니까 좋아요. 흐린 하늘과 진분홍 배롱나무꽃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한폭의 동양화 같아요. 요즘 배롱나무 인기가 많아 가로수도 배롱나무를 많이 심고 있어요. 꽃이 오래가서 목백일홍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죠. 산책길 멋진 배롱나무 감상하시고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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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요

공원의 배롱나무꽃

단백질 쉐이크~어나더레벨 17곡 흑임자

제품명  어나더라벨 17곡 흑임자 칼로리  103kcal 단잭질  12g 당류      3g 라방할때 구입을 했어요. 속세의 맛이다 말 그대로 어나더 레벨이다에 혹해서요. 단백질 비려서 비위에 안맞아 먹다 말았던 경우가 많았어서 이번엔 살짝 기대를 했어요. 우유 150미리에 2스푼 정도 타 먹으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하네요. 프로틴볼이 들어있어서 바삭한 식감과 씹는 맛이 있어요. 미숫가루 맛나고 포만감도 적당히 줍니다. 11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이 들어있어요. 한끼로 먹는건 좀 나중에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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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콩

단백질 쉐이크~어나더레벨 17곡 흑임자

댄스반에 파바 샌드위치 나눔했어요.

아침 7시 30분에 오픈런해서 사 온  크랩 랩 샌드위치 갖고 가서 댄스반 회원들과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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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댄스반에 파바 샌드위치 나눔했어요.

8/21(수)영화 '가위손' 아시나요?🤭

점심 먹고 쉬면서 디즈니에 재밌는 영화 찾다가 가위손 발견!! 오랜만에 봤어요~^^ 1991년도에 개봉했던 오래된 영화인데도  여전히 재밌고 아름다운 영화인것 같아요~~^^ 팀버튼 감독만  만들수 있는  아름다운 동화같은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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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21(수)영화 '가위손' 아시나요?🤭

점점 왕따가 되어가는 나

나이 먹을 수록 점점 더 왕따가 되어 가는거 같아요 저는 대학을 입학하지 않아서 중고등학교 친구가 전부입니다. 중학교 친구가 고등학교친구고 그렇죠 몇 안되는 학창시절 친구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살고 있고 저는 미혼으로 사는 환경이 다르니 자연스레 멀어지고 몇년에 한번씩 연락하는 정도에요 졸업하고 사회생활도 한곳에서 20년을 하다보니 사회 친구도 거기서 거기 사회에서 만난 친구는 학교친구만큼 편하진 않더라구요 암튼 아이가 없다보니 아이친구 엄마가 내 친구가 되는 상황도 없고  성격이 외향적이어서 모임을 나가거나 이런것도 아니에요 제목에 왕따가 되어가는 이라고 썼는데 그냥 이미 왕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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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코로나의 증상이 예전과 또 달라졌네요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개원가의 한 의료진은 "흔하게 알고 있는 감기나 심한 독감 증상과 유사하다"면서 "이번 변이는 기침이나 고열을 앓는 환자가 많아 증상 관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고도 고열이나 기침이 3~4일 이내에 잡히지 않는다면 엑스레이, 청진을 통해 폐렴 검사 등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료계에서도 이번 변이의 장기 증상인 '롱코비드'나 합병증에 대해선 아직 추측 상태에 머물고 있다. 현재 감염환자에게서 기침 증세가 두드러지기에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합병증은 폐렴이다. 개원가에선 "이번 코로나19 유행에선 폐렴 합병증으로 증상이 넘어가는 걸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고령층이나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기저질환자, 흡연자 등은 특히 폐렴 악화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징상, 일부 고혈압약(ACEi 계열) 복용 환자에서 바이러스 전파와 혈관 손상 등 감염 악화 증상을 가속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 역시 "KP.3의 중증도가 떨어졌다곤 하지만, 고위험군에선 인플루엔자와 같이 폐렴이나 호흡 부전 등의 호흡기 합병증 우려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교수는 "롱코비드는 감염 3개월 후에도 남아있는 증상이나 증후, 합병증 등을 가리키기에 (이번 유행은 3개월이 지나지 않아 )아직 단정 짓긴 어렵다"면서 "코로나19 합병증엔 신경계 마비, 위장기능 저하, 혈전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종류가 보고됐기에 시간을 두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강한 전파력+여름방학 기간 유행...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중증도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KP.3 변이의 강한 전파력이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서 KP.3의 전파력은 JN.1 변이와 비교해 1.22배였다. 감염 속도가 22% 더 빠르다는 의미다. JN.1 변이에서 3개의 추가 변이(S단백질)가 발생해 면역회피 능력이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현재 감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검사하면 십중팔구는 양성이 나온다"면서 "요양병원 내 확산은 물론 대학병원 의료진조차 하나 둘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급성호흡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비율(양성률)은 현재 43.5%다. 50~60대로 한정했을 때 양성률이 60%가 넘는다. 앞서 2월 겨울 유행 당시의 양성률은 21% 수준이었기에, 유행 규모가 2배 이상 크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일각에선 현 유행세가 과거 하루 15만명씩 확진자가 확인될 때와 비슷한 확산세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최근 5주 만에 입원환자가 15배 가까이 급증했다는 이유에서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 추세로는 이때 주당 감염환자 규모가 35만명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추산한다. 김 교수는 8월 말을 넘어, 9월 중순 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전 유행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해 성인층으로 퍼졌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행세가 본격화한 시기가 일선 학교의 여름방학 시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적 방역 수칙이 없는 데다 유난히 더워서 감염병이 전파하기 쉬운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이 오래가는 것도 악재다. 김 교수는 "이번에는 20~40대 성인층에서 먼저 시작돼 고령층과 개학 후 초·중·고등학교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시기적으로 추석 연휴가 겹쳐 자칫 유행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받는 '코로나19 불감증'이 문제"라면서 "개인은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 당국은 정확하게 코로나19 감염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고위험군엔 치료제 집중 투약, 백신 접종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지현 jh@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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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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