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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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또 돌아가네욧. 라방도 소소히 챙기세요~😊
하.. 아침 먹은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또 점심이네요 진짜 급식하고 올때가 이리도 감사할줄이야.. 원래 혼자 있을땐 1시이후에 점심 먹는데 학원 가는 애들 때문에 또 점심 서둘러서 먹여야지요 더운데 또 주방 돌아가요.. 라방 틀어놓고 이제 점심 해야겠어요... 냉장고 뒤적뒤적 스타트!!
우리화이팅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올해 저는 살구를 엄청 먹었는데 말린 살구의 효능까지는 몰랐네요 ㅠㅠ 생살구는 안되겠니? ㅎㅎ 칼륨이 높다하니.. 내년 살구철엔 말려서 온가족 먹어볼려구요 ㅎ 좋은 정보라 공유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말린 살구에는 바나나보다 훨씬 더 많은 칼륨이 들어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찍 일어나기♡
쏘히ㅣ
아침이네요 일아나서 움직입니다
어제 하루 종일 집에서 딩글었더니 온몸이 뻑뻑한 것 같아요 운동하고 출근해야겠네여
로니엄마
천둥소리 엄청나네요
깨서 누워있는데 천둥소리가 무시무시하네요 하늘 쩍 갈라지는 소리가 ㄷㄷ 웃긴게 기상청은 현재 맑음으로 되어있다는;;; 창문 닫고 암막커튼 쳐놔서 상황은 모르지만 이정도 천둥 소리면 비 엄청 내리고 있는 모양이네요 아마도 소나기겠죠?
훔훔
운동 식단 같이 가는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는 습관이다 거의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 율동이 아닌 땀을 흠뻑 흘리고 숨이 차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습관이다 하루 중 유일하게 나혼자만의 시간 하기 싫을때도 있지만 하고 난 후의 기분과 효과를 알기에 이젠 하기싫음도 과정중 하나 습관처럼 ㅋㅋㅋ 그리고 식습관 과자 간식도 좋아하지만 주 식단은 가벼움과 기본이다 과자는 따라오는 것이고 주메뉴는 음식 그래로 먹거나 기본으로 먹는다 그리고 양조절 과식 폭식은 하지 않게 주의한다 이것이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이다
현유리
오랫만에 나도 활 꺼내봄
코드명 큐피트
야고
오늘 신나게 마음 챙김합니다ㅋㅋㅋ
오늘은 페스티벌을 갔다 왔기 때문에ㅎㅎ 잔잔한 노래보다 이 들뜬 마음을 더 신나게 해줄 마음 챙김곡을 빌어 봅니다ㅋㅋㅋㅋ 아따 마 좋네요🤭🤭
구룸구룸
나의 혈당다이어트 꿀팁은 애사비입니다.
혈당다이어트할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애플사이다식초입니다. 사과식초인 애플사이다비니거는 꾸준히 섭취할 경우,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진 특정 성분의 작용으로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노폐물 배출과 체내 지방 성분 제거에도 효능을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우리 몸에 건강한 이유는 바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식초는 산성을 띄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식초를 섭취하면 우리 몸 안에서 식초는 알칼리화 되며 우리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애사비에 풍부하게 함유된 유기산은 바로포스트바이오틱스이라고 하는데 자연에서 발효과정을 거치며 발효균들이 대사하여 만든 대사 산물이 유기산이기 때문에, 사과초모식초나 애플사이다식초에 함유된 유기산은 장내 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기 전에 저는 꼭 이것을 한잔 먹고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샤바댕
올해 전기세는 얼마가 나올까요?
하루 숙소값 생각하면 전기세 20만원은 괜찮다고 동네언니들이 그러더라구요 저희집도 7,8월엔 10~15만원은 나온거 같은데 올해는 얼마정도 나올지.. 작년보다 무더위가 심해서... 껐다가 켰다가하면 전기세 더 나온다고 하길래.. 환기하고 대청소할때 빼곤 틀어놓고 있네요 방학이 얼른 끝나야 낮에도 에어컨 끌꺼 같아요~
우리화이팅
우리나라 응원 ❣️
우리나라 끼리 준결승전 ~^^ 응원합니다 ㅋ
자스민꽃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나혼자산다 규현이 나와서 규현 다이어트 양배추 덮밥 레시피를 소개해 준 것을 보았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알고있었는데요~ 규현도 이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레시피는 굴소스와 참치액으로 간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일반 굴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원 레시피 보다 굴소스와 참치액 양을 줄여서 넣어주셔야 짜지 않았습니다. 혈당 다이어트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치캔에도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한 숟가락이 살짝 안 되게 굴소스와 참치액을 각각 약 0.7T 정도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그릇밥 또는 다이어트 식단을 드시고 싶을 때. 10분 레시피로 어렵지 않으니 추천합니다.
셰인
감나무 많이컸어요 ㅋ
초반에 영양제 뿌려줬더니 많이컸지요 올해는 감이 많이달려있어서 좋습니다ㅋ
매직이
올림픽 경기 보시나요?
전 조금씩 보고는 있는데, 생방으로 실시간 보다는 유튜브나 클립으로 뜨는 거 보고 있는데 재밌긴 하더라구요 응원하고 싶은데, 너무 긴장되고 괜히 제가 보면 또 안될까봐(약간의 징크스) 그래서 아는 결말들 위주로 보네여 ㅎㅎ
여리나
원래 여름이 이렇게 더웠나요?
원래 여름이 이렇게 더웠나요? 올해가 유독 더 덥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낮에 온도가 34도가 넘더라구요 체감온도는 더 높을 거 같아요,,,, 내일도 다시 나가야 하는데 ㅠㅠ 벌써부터 겁나네여
여리나
혈당 다이어트- 바나바 카테킨 혈당 다이어트 보조제
밥먹고 졸리기도 하고 식습관이 워낙 탄수화물을 많이 먹다 보니까 어느순간 보조제의 도움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 싶었어요. 그래서 헬시딜에서 구매한 혛당 조절 보조제인 펀잇의 바나바 카테킨 혈당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기 시작했어요. 3주정도 되었고 여름 휴가라서 여행, 모임 등으로 식습관이 완전 무너졌는데도 살이 하나도 안 쪘다는! 물론 보조제이기 때문에 식습관 조절 및 운동도 해야하지만 어느 정도는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람라미
날파리 걱정 1도 없다는 기적의 바나나 보관법
날파리 걱정 1도 없다는 기적의 바나나 보관법 가장 먼저 바나나를 마트에서 집으로 데려왔다면 해야 할 일! 그건 바로 바나나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샤워하는 일이에요. 이 과정을 통해 잔류농약도 제거하면서 바나나 껍질 표면에 끈끈하게 남아있는 당분 및 이물질도 함께 제거할 수 있답니다. 그러다 보면 벌레꼬임도 자연스레 덜할 수밖에 없죠~ + 바나나 물샤워를 마친 후에는 키친타올로 물기도 꼭 제거하기 그러고 보면 바나나에 유독 초파리가 많이 꼬이는 편인데요. 그 이유가 바나나 꼭지에 있다고 해요. 바나나 꼭지에는 초파리의 유충이 많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장기관 보관하려면 호일로 꼭지를 꼭 감싸주거나 아예 싹둑 잘라버리는 편이 좋아요. 하나 더~ 바나나 변색의 원인 중 하나인 에틸렌 역시 바나나 꼭지에서 나오거든요? 바나나를 보관할 때 혹시 바닥에 그냥 툭 두고 있었나요? (털썩) 앞으로는 반드시 바나나 걸이에 꼭 걸어두는 게 좋아요. 바닥에 닿는 걸 최소화하면 갈변현상을 보다 늦출 수 있다고 해요. 바나나 걸이를 따로 살 수도 있지만, 집에 있는 옷걸이를 활용해 걸어둘 수 있다는 말씀 여기서 바나나를 조금 더 오래 먹으려면? 바나나를 하나씩 떼어 꼭지 부분을 잘라준 후, 저는 보냉백 같은 곳을 아예 넣어두어요. 혹은 꼭지 부분을 잘라낸 바나나들을 하나씩 신문지나 키친타올에 돌돌 싸서 지퍼백에 넣어주시면 보다 오래,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벌레 꼬임 없이 바나나를 보관하는 깨알 꿀팁을 알아봤어요. 생각보다 별 거 없죠? [출처; 살림브라더]
뽀봉
콩나물국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였어요 저녁에 먹어야지요
마음그릇
바나나 🍌 블루베리 주스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우유에 블루베리하고, 바나나 갈아서 마셨더니 달콤함 우유 건강에 좋죠??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성분, 그리고 식이섬유를 담고 있는데요. 블루베리의 보라색이 바로 안토시아닌 때문에 띄는 컬러라는 거!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죠! 그리고 바나나 역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 및 포도당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피로해소와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노화 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뽀봉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나이는 못말려
요즘 피부 탄력이 점점 더 없어지네요 나이가 완벽히 몸으로 느끼게 오는중인가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일단 콜란겐 먹을께요 ㅎㅎ
아미12
홈트운동 하나 챙겨줬어요~^^
산에갔다~ 씻기전 어차피 땀흘렸으니 멋지게 최선을다해 하나 챙겨줬어요
껌씹는여우
스벅 커피가 이리도 작나요? 😱
저는 거의 쿠키나 샌드위치로 바꿔먹다보니 ㅎ 오늘 매장에서 먹는 커피... 양이 너무 작네요 벤티 사이즈는 먹어야겠댜:;; 다섯번 쭉 빨아당기니 크림만 남아있네요 ㅎㅎ 온통 땀 범벅이였는데 에어컨 빵빵.. 요긴 추워요
우리화이팅
망원시장 나들이~^^
까꿍여리
카페나들이
신랑이랑 새로 오픈한 카페 나들이 왔어요~~ 빵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당근쥬스쪼아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 들어서도 청년처럼 젊음을 유지하려면 체력의 바탕이 되는 근육량을 늘리고 근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나 장년층은 이미 근육량이 많이 줄어들어 헬스장을 찾아 무거운 아령을 들었다가 오히려 부상당하기 십상이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 걸까? ◇젊게 살려면 근육 반드시 유지해야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자연적으로 감소하는데, 50대에 약 1%씩 감소하고 80대에 이르면 총근육량의 최대 60%를 잃는다. 근육은 뼈나 관절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버텨주는 역할을 하므로 근육이 줄면 뼈나 관절에 무리가 간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는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체력이 떨어지면서 운동량이 줄어들어, 그 여파로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퇴행성 질환은 가속화된다. ◇걷기, 최고의 운동 노인이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쉬운 운동은 '걷기'다. 노인에게 걷기는 중강도 유산소 신체활동이다. 제대로 걸으면 근력운동 못지않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그냥 걷기보다 ▲옆으로 걷기 ▲뒤꿈치로 걷기 ▲발끝으로 걷기 ▲10걸음마다 앉았다 일어나기 ▲팔이나 다리를 높게 들기 등으로 동작에 변화를 주면 근력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물론, 평형감각도 향상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관절에 부담이 가 오랜 시간 걷기 어렵다면 물속에서 걷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수중 스포츠는 지상에서 하는 운동보다 부력, 수압, 저항이 높아 작은 움직임으로도 3~5배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무릎 관절은 평소 체중이 주는 부담을 온전히 견디고 있는데, 물속에선 부력으로 체중의 35~90%가 감소해 관절의 부담을 덜 수 있다. 관절과 관절 사이 공간을 넓혀줘 관절염이나 디스크를 앓고 있는 노인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초기 골다공증 환자는 뼈에 제대로 된 자극이 가야 하므로 지상에서 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실내에서는 의자를 이용해 효과적인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발목을 돌리거나, 한 발을 앞으로 내밀고 발끝을 세워 발목을 구부렸다 편다. 이어 어깨보다 약간 아래로 팔을 펴고 노를 젓듯이 양팔을 당겼다 편다. 양손을 기도하듯 모아 위로 올렸다가 만세 자세로 주먹을 쥐고 팔꿈치가 허리에 닿을 때까지 내린다. 두 손으로 의자 뒤를 잡고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린다. 발뒤꿈치를 뒤로 올리고 무릎을 90도로 굽혔다가 내린다. 양쪽 모두 3~8회 반복한다. 이런 동작이 어렵다면, 아주 쉬운 운동법이 하나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를 10회 반복하면 된다. ◇내리막은 가면 안 돼 다만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활동은 피하는 게 좋다. 오히려 근육이 약화할 수 있다. 영국 코번트리대학교 스포츠운동·생명과학연구센터 매튜 힐 박사 연구팀은 노인이 내리막길을 걸을 때 근육이 얼마나 약화하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65~78세 노인 19명을 모집해 10명은 수평 걷기 그룹, 9명은 내리막 걷기 그룹에 배정한 후, 30분 동안 걷게 했다. 연구팀은 운동이 끝난 직후, 15분 후, 30분 후, 24시간 후, 48시간 후에 신체 능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운동 중 대사 부산물이 축적돼 근육이 약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수평 걷기 그룹은 30분 만에 신체 기능 저하가 바로 회복됐다. 반면, 내리막 걷기 그룹의 신체 기능은 48시간 동안 지속해 떨어졌다. 특히 운동 후 24시간이 지나자 신체 기능이 급격하게 저하되고, 근육이 상당량 손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등의 활동은 근육 길이가 길어지는 '편심 수축'운동에 속하는데, 이 운동은 노인의 근육 약화와 신체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스쿼트 등 수축하는 운동은 노인의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제공: 헬스조선
뽀봉
"배롱나무와 백일홍으로 가득한 여름 꽃 천국"... 여름에 꼭 가봐야 할 꽃 여행지
한여름의 백일홍과 배롱나무 이 지역에서 즐기세요! 미국의 생태주의자 데이비드 헨리 소로는 1853년 여름에 “한 해 동안 피어나는 꽃의 9할은 지금 핀 것 같다.”라는 기록을 남긴 적이 있다. 그만큼 여름은 생명이 활동하는 최고의 계절이라 불릴 정도로 활동하는 꽃과 나무가 많고 다양하다. 어느덧 여름은 수국, 라벤더, 버들마편초, 수레국화 같은 아련하고도 서정적인 색감의 꽃들이 주를 이루는 초여름을 지나서 형형색색한 능소화, 해바라기, 배롱나무, 백일홍이 피어나는 한여름에 도달하였다. 출처 : 장성군 페이스북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은 어느덧 봄의 벚꽃만큼 화사한 배롱나무를 피워내고, 가을에 만개한다는 백일홍이 성큼 다가왔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 꽃들을 만나보기 좋은 지역으로는 전라남도 장성군을 빼놓을 수 없다. 배롱나무 – 요월정 전남 장성군 황룡면 요월정로 58-53에 위치하고 있는 요월정은 조선시대 관직에서 물러난 김경우가 은거하며 조성한 인공림이다. ☆요월정은 ‘달을 맞이한다’라는 의미의 요월(邀月)을 쓰고 있으며, 이름을 풀이하면 달을 맞이하는 정자라는 뜻이다. 특히, 이 시기가 되면 요월정에서는 붉은 색 배롱나무 60여 그루 이상이 가득 피어나 낮 시간 동안에 달의 정자의 주변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요월정 원림은 자연을 훼손하기보다 자연에 맞춰 조화를 이루려는 한국식 정원 조경의 기본 자세가 담겨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에 정자 주변으로 가득 피어난 배롱나무 정원을 만나보고 싶다면, 요월정 원림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569-5에 위치한 축령산 휴양림은 평균 수령 50년 이상인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가득한 국내 최대 편백나무 조림지다. 여름의 축령산은 키가 큰 편백나무 숲 녹음 아래 피톤치드와 음이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은 산책 명소다. 뿐만 아니라, 8월 중반이 지나면 축령산에서는 백일홍이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해 여름을 채색한다. 가을이 되면, 근처에서 맨드라미가 피어나기도 하여 축령산은 그야말로 알록달록한 자연의 색으로 물들어 있다. 축령산은 숲 체험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웰니스 명소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버베나 – 램프공원 장성군 동화면 남평리 260-8에 위치하고 있는 램프공원은 올해 처음으로 버베나 축제가 열리기도 한 버베나 명소다. 버들마편초라고 불리는 숙근버베나는 아름다운 보랏빛의 물결을 이루어, 올해 초여름부터 아름다운 여름의 풍경을 완성하였다. 언덕을 따라 펼쳐진 보랏빛의 서정적인 버들마편초를 볼 수 있는 여름 날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과도 같다. 뿐만 아니라 길을 따라서 조성되어 있는 바람개비는 여름 날 미풍에 따라 흔들려 평화로운 풍경을 더해 준다. 올 여름에 인적이 드문 시골 마을에 피어난 아름다운 보랏빛 물결을 만나보고 싶은 이들은 장성군 램프공원에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핑크한울이
근데지니어트 8월 6000천 걸음 챌린지 안 하나요
8월달인데 감감 무소식이네요 매일 들어왔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loverosa
몽셀 딸기
저희 집에 딸기 디저트 쟁이가 하나 있어요 덕분에 저는 먹지도 않는 딸기 간식 보이면 하나씩 집어와요 이건 아들이 마트 같이 가더니 바구니에 홀랑 넣은 거네요 저는 빵이든 과자든 딸기잼 넣은 거 싫어하는데 아들은 딸기잼 크림 아이스크림 딸기맛이라면 환장해요 내가 좋아하는 몽셀에 딸기쨈을 넣다니 ㅠㅜ 아들은 맛있다네요 한 박스 혼자 다 먹었어요 물론 한 번에는 아니고요 집에 딸기쟁이가 있으시면 집으세요
현유리
영재발굴단에 나왔던 무용을 좋아했던 소년 근황
아부지가 진짜 걱정됐으면 영재발굴단 신청도 안했겠지 방송이 뭐 다 작가가 대본 주지만 아빠 눈에는 내 행복한 모습은 안 보여??" 이런거는 울림이 있음 지원 해줄거 다 해줬지만 그래도 걱정되는 느낌 부모마음이 다 그렇겠지
야고
점심 땀이 줄줄
에어컨 혼자 있어 틀기 그래서 안틀고 점심 먹는데 땀이 줄줄 나네요 우와 오늘이 최고점일까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