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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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점 입맛없어 먹는둥마는둥 역시 출출해서ㅠ 두유 만들어 아쉬워 왕쿠키와 함께~ 역시 밥을 잘 챙겨 먹어야 해요^^
애플짱
캐시톡 5점이 없어졌나보군요
캐시톡 5점이 없어졌네요. 2. 3. 4점만 있습니다. 요즘 탈퇴하는 사람도 많던데 회사가 어렵구나 생각하렵니다 다시 끊을 지 고민이네요 ㅋ
지니어트유도
알람 듣고 바로 일어나나요?
전 아침 잠이 많아서 항상 알람을 기본 3-4개는 맞춰두고 자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 막 5분에 한번씩 울리도록 설정해요 ㅠㅠ 너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어나는게 쉽지 않네여 다들 한번에 알람 들으시는 지 궁금하네영
여리나
비행중 고양이가 나타난다면..?
진짜 조종수도 손님도 고양이 반응 3가지가 모두 귀여운최고의 영상이랍니닼ㅋㅋㅋㅋㅋ 한번 구경하러가세요😄😄 https://youtu.be/b1fqkRq7Fx4?si=MLNGxsL-bxhrBr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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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혈당 다이어트를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혈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또 CCA라는 혈당다이어트 주스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제가 사과, 당근, 양배추를 모두 좋아하기에 정말 맛있게 먹으며 운동했습니다. 더 꾸준히 섭취하면 식후혈당수치가 치솟는 것도 막고 예방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임삼미
줘요님보고 소금빵하나 겟챠해왓답니닼ㅋㅋㅋ
줘요님의 홍보에 힘입어(?) 노티드 소금빵 하나 어제 업어왔엇어욬ㅋㅋㅋ 진짜 꿀맛이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줘요님이 맛있다고 해서 맛만보려고 산거예요 히히..🤣🤣 노티드라 그런지안에 크림이 대박이네요 소금빵과 크림의 조합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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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비비고 왕교자만두 ~ 맛있네요
친구가 추천해준 비비고 왕교자 만두 찐만두 군만두 다양하게 먹을수 있구요 일단 입에 넣고 씹으면 아~이맛이야 ㅎ소리 나옵니다 제가 1키로의 양을 4번의 걸쳐 혼자 다 먹었네요 두번째 의 만두를 개봉해서 구웠어요 너무 잘먹죠 ㅎ 식탐이 많아요 ㅎ 넘 맛있는걸 어째요ㅎ
건행하기
빠앙
지인이 준 빵이에요 페스츄리빵 진짜 맛있네요 ㅠㅜ 맛만 보려다 저 한 개를 혼자 먹어버렸어요 초코빵은 아이가 ㅋㅋㅋ
현유리
심장 건강한 사람 뭐먹나 봤더니"... '이 6가지' 식품 즐겨, 뭘까?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 충분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심장 건강해지려면 콩류는 매주 3~4인분 정도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00여만 명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30%를 넘는다. 이들 중 85%는 심장마비와 뇌졸중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 이와 관련해 6가지 주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심혈관 질환의 더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캐나다 맥마스터대와 인구건강연구소(PHRI) 해밀턴건강과학팀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 이전의 유사한 연구는 서구 국가 위주로, 몸에 해로운 초 가공 식품과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결합한 식단에 초점을 맞추었다. 새로운 연구는 고소득 국가에서 저소득 국가까지 고루 대표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히고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지는 식품에 집중했다. 연구팀은 PHRI가 지구촌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구(Prospective Urban and Rural Epidemiological·PURE)에서 식단 점수를 도출한 뒤 5개의 독립적 연구에서 똑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연구팀은 "기존의 다른 식단 점수는 건강을 보호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식품과 영양소, 가공식품과 같이 해로운 것으로 간주되는 식품을 결합한 점수를 매겼다면 우리는 건강한 자연 식품을 중심으로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최근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보호 식품의 소비를 늘리는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우리 연구는 자연 식품의 적정량 섭취가 핵심임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적당량의 생선과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전지 유제품은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연구는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과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적당량 섭취하는 경우, 곡물과 고기의 적당한 소비를 통해서도 동일한 건강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PURE 건강한 식단 점수는 하루에 평균 과일 2~3인분, 채소 2~3인분, 견과류 1인분, 유제품 2인분을 권장 섭취량으로 제시했다. 또한 매주 콩류 3~4인분, 생선 2~3인분도 포함된다. 이에 가능한 대체물로는 하루 1인분 정도의 통곡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 혹은 가금류를 들 수 있다. 이 연구 결과(Diet, cardiovascular disease, and mortality in 80 countries)는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실렸다.
핑크한울이
7/30(화)콩나물 데칠 때 '소금'말고 '이것' 넣었더니 아삭함이 미쳤어요~
간단하게 반찬으로 만들기 좋은 콩나물을 데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콩나물 데칠 때 좀 더 아삭아삭하게 데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콩나물을 데치기 전에 콩나물을 한번 씻어주고 체에 콩나물을 넣고 찬물로 여러 번 헹궈주세요. 많은 분들이 콩나물 데칠때 '소금'을 한 스푼 넣어줍니다. 하지만 💥콩나물은 소금과는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해요. 소금은 푸른색 음식과 궁합이 맞다고 해요. 콩나물과 의외로 궁합이 잘 맞는 것은 👌'식초'입니다. 식초는 콩나물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주고 아삭함을 잘 살려줍니다. 콩나물처럼 흰색 줄기를 가지고 있는 식재료는 아삭함이 생명인데 이 아삭한 식감을 주기 위해 데칠 때는 꼭 '식초'를 넣어주세요. 물에 식초를 한 큰 술 넣고 콩나물 넣고 끓여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뚜껑을 닫을까 말까 고민이 됩니다. 콩나물 데칠 때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뚜껑을 닫고 끓이고 싶다면 처음부터 닫고 끓여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뚜껑을 닫지 않고 데쳐주면 비린내 없이 콩나물을 데칠 수 있어요. 콩나물을 데친 다음엔 차가운 물을 한번 헹궈주시면 더 아삭한 식감을 유지해 줍니다. 출처:Copyright © 오늘살림루틴
냥식집사
7월도 다 지나갔네여
7월도 빠르게 지나갔네여 어째 장마만 계속된 거같기두해요 ㅋㅋㅋ 8월에는 폭염 때문에 걱정이네요 ㅠ 여름이 얼른 지나갔음 좋겠어요 ㅠㅠ 올 여름은 유독 고생하는 거 같네여 ㅠㅠ
여리나
건강한 한끼 여러가지나물 비빔밥
64박옥련
충전기 계속 꼽아두시나요?
보통 배터리가 없으면 충전을 해두는데 자기 전에 충전기를 꼽아두고 자도 되나 싶더라구요 어디서 보니까 충전기 오래 꼽아두면 안된다고하더라구요,,,, 100퍼센트 완충 후에도 계속 두면 폰에 안 좋다는데 ㅠㅠ 충전기를 자기 전에 해둬야 할지 모르겠네여...ㅎ
여리나
어느게 더 나으세요?
26년만에 바뀐 올림픽 개회식 사진인데.. 현재는 다양성..? 을 인정하는..? 그런 컨셉인 것 같은데.. 음.. 음..... 아직 제가 예술을 잘 몰라서 그런걸까옄ㅋㅋㅋ 음... 저는 이전이 낫네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들은 어느쪽이 더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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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먹이를 찾아 탕비실을 어슬렁거리는 민트홀릭을 본일이 있는가?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이슬처럼 갈순없잖아 아오 배고파서 못참고 탕비실 하이에나가 되었어요 과자 와그작 와그작
2민트홀릭
올림픽 현재 일본 1위, 우리나라 5위
사격 2, 펜싱1. 양궁2 우리나라 올림픽 5위를 달리고 있네요! 최선을 다하는 우리나라팀 응원하며 ㅎ 근데 1위가 일본이네요? ㅎㅎ 곧 미국과 중국이 올라올듯한데.. 금메달 여부와 상관없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대단하네요 오늘도 올림픽 즐기며 우리나라 응원해봅니다~
우리화이팅
기차야~가지마~ 🚆
손녀가 친구들하고 배우더니 혼자서도 해버렸다네요 ㅎㅎ 이제 200일 지났는데 ㅎㅎㅎ 세상에 점점 물들어가고 있네요 ㅎㅎ
나쁜엄마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걷기와 근력 운동, 명상 등을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지속해야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백세 시대'라고들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전문 트레이너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년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80세가 넘어도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 아침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운동이다. 매일 아침 굳은 근육과 관절을 깨울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몸의 유연성을 키우고 혈액 순환을 자극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천장으로 길게 손 뻗기, 발끝 잡기, 부드럽게 목 돌리기 정도로 5~10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걷기는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지만 80대 노년층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운동 강도 조절이 쉽고 비교적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데다 효과도 좋기 때문. 최근 인제대 의대 연구팀이 국민건강검진을 받은 만 85세 이상 노인 7047명을 대상으로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마다 최소 60분 이상 걸은 노인이 움직임이 적은 노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무려 40% 낮았다.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걷기는 이웃이나 친구들과 함께 해 사회생활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이다. 매일 30분 이상 걷도록 하고 혹여 30분이 너무 많거나 버겁다면 짧게 여러 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꾸준한 근력 운동, 균형 감각 기르기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고 이에 따라 일상 속 움직임이 버거워지기 쉽다. 따라서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챙겨주는 게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된다. 최근 의학저널 《BMJ 오픈 스포츠·운동 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실린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에 따르면 은퇴 후 노년기에 강도가 있는 근력 운동을 하면 노인 사망 시기를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인 다리 근력이 더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이 노인의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덤벨, 탄력 밴드 등으로 가볍게 시작해 몸 상태에 따라 조금씩 강도를 높인다. 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푸쉬업 등 주요 근육군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지속하고 근육이 회복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운동 중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외에 밸런스 보드 등으로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해주면 좋다. 균형 감각을 잃지 않게 잘 관리하면 낙상 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할 수 있는 활동이 늘어 보다 활력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 자유롭게 댄스, 반듯한 자세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춤을 추면 심박수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가 바르면 신체 긴장이 줄어 관절 등 통증이 완화될 수 있고 호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는 평생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이지만 특히 노년층에게 더욱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소화를 도울 뿐아니라 피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매일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임이 많았거나 너무 더운 날에는 더 많이 마셔 탈수가 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일과 채소,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노년 건강 유지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뇌 건강 유지를 돕고 염증을 줄여 각종 질환 예방에 힘이 될 수 있다. 🔺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마음챙김이 가능한 깊은 호흡이나 명상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가 줄면 혈압이 안정되고 정신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된다. 내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80대 이후 건강 유지는 건강한 습관을 오래 지속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지, 통증은 없는지, 평소보다 피곤하지는 않은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챙겨야 한다. 무리라는 신호를 감지했다면 병원을 찾아가 의료진의 상담을 받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뽀봉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냉동떡 해동 방법 냉동된 가래떡, 어떻게 해동하시나요? 너무 딱딱하게 붙어 있어서 전자레인지에 넣거나 그냥 해동하기가 쉽지 않은 떡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해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떡 준비하기 예전에 보관한 냉동 가래떡이에요. 사진을 보면 너무 붙어 있어서 손으로 떼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먼저 해동해야 할 냉동 가래떡을 양푼이나 담을 수 있는 그릇에 넣어 주세요. 뜨거운 물 준비하기 이제 떡이 잠길 수 있을 정도의 물을 받아서 끓여 주면 거의 끝난 것과 다름이 없답니다. 뜨거운 물 붓기 이제 가래떡이 잠길 수 있도록 뜨거운 물을 부어 놓으세요. 20분 정도 기다리기만 하면 끝입니다. 이대로 두면 떡이 서서히 해동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짜잔! 20분 후에 물을 버린 후 모습이에요. 떡이 방앗간에서 바로 나온 것처럼 아주 해동이 잘 되었답니다 말랑말랑하게 해동된 가래떡은 떡볶이를 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아요. 덕분에 저는 구운 가래떡으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뜨거운 물에 20분간 냉동 가래떡을 담가놔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갈라짐 없이 떡 냉동하는법 떡을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려면, 먼저 당일 구입하거나 만든 후 바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떡을 하나씩 랩이나 비닐로 개별 포장해 주세요. 냉동하기 전에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두어 온도를 낮추면 갈라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포장한 떡을 밀폐 용기에 넣어 냉동하고, 가능하면 급속 냉동 기능을 사용하세요. 한 번 먹을 양만큼 소분해서 보관하면 떡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뽀봉
아침 바나나 🍌
삶은계란 찜기에 두고 아침준비해요 바나나 1송이 1.980원 정말 저렴하게 2송이 ㅋ 이번주 휴가 니까 매일 열심히 먹어야죠 어제 따온 오이 통통한거 ~ 수분이 너무 많아요 요즘 자두, 복숭아 철이죠 자두 1개 꺼냈죠 토마토주스: 오일과 꿀을 넣어 줬어요
뽀봉
아름드리 회화나무
아카시나무처럼 보이는데 가시가 없는 회화나무가 요즘 눈에 많이 띄네요. 길 가다가 바닥에 작은 노란꽃들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회화나무가 옆에 있더라고요. 오늘 본 거목 회화나무에요. 멀리서 보면 노란색 꽃이 연두빛 새 잎처럼 보이기도 해요.
roh69
콩나물국
남편이 좋아해서 자주 끓여요 멸치 육수 진하게 냈네요
수수깡7
7월 30일 (화)|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2024.07.30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핫도그입니다 아침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냉동고에서 핫도그를 발견하고는 고민의 여지없이 핫도그를 아침메뉴로 정했습니다 간단하게 핫도그 하나만 먹자니 허전해서 라면과 같이 먹었습니다
goldtrees
현미밥과 배드민턴이 나의 혈당 다이어트
제 혈당은 120을 넘었습니다. 심할 때는 140을 넘기도 했지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일단 밥부터 바꾸었습니다. 현미밥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배드민턴을 치게 되었습니다. 이제 밥과 운동 만으로도 혈당이 100 근처로 계속 나옵니다. 만족합니다.
마고할미
바나나가 진짜 😂
세상에나 식자재마트에서 사온 바나나인데용 하루만에 너무 잘익었네용 🤭 금세 썩어버릴거같아용 애들도 좋아하구하니 ㅠ 바로 먹어야겠어요
자스민꽃
나눠먹으려고 캠벨포도 샀어요
나눠먹으려고 캠벨포도 샀어요 신선하고 달고 맛있네요
미주장
유산균
아침이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침 운동 하려고요 방에 에어컨 켜놓고 다 자는데 거실에서 혼자 뒹굴겠습니다 유산균 챙겨먹기
현유리
아침운동 나왔어요. 저녁엔 더운데 아침은 좀 시원해요
올란도
밤산책 중... 밤 하늘~ 비행기 ~별하나
똥폰이라 화질이 안좋아요 ㅋ 그래도 비행기 맞습니다 ^^;;; 귀뚜라미 소리도 잘 들었습니다 굿밤되세요
달려볼꺼야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캐홈챌 일수 잘못적었을때 어떡하나요?
2일 빼고 3.4일까지 적었는데 이럴때 어찌해야하나요?
채람
수건 하나로 거북목 교정하기
수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천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