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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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달걀 사과 견과류 샐러드 만들어먹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한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해요 간단한 샐러드인데 달걀 사과 견과류 샐러드예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소개해볼께요 먼저 달걀을 삶아주세요 달걀을 까다 하나는 이상하게 벗겨줬네요 아오리 사과 하나를 꺼내 껍집을 벗겨주시고 얇게 사과를 자르고 채썰고 작은 형태의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뒤 견과류를 추가해주세요 재료 준비는 다되었고 소소로 마요네즈와 케첩을 조금 넣어섞어서 먹으면되요 간단하지만 견과류있어 식감도 좋구 맛도 좋아요
송쩡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geniet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취침 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자기전 하루의 피로를 주며 마무리 해줍니다.
쩡♡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직후 1시간⏰ 아침 혈당 관리 루틴 만들기
눈을 뜨자마자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사실 아침 첫 1시간은 혈당 관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자는 동안 비워졌던 몸에 갑자기 자극을 주면 혈당이 급등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아침 혈당을 다스리는 건강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diana.grytsku 1️⃣ 공복 상태 유지, 조급해하지 마세요 기상 직후 바로 음식부터 찾는 습관은 잠시 미뤄도 괜찮아요. 몸이 잠에서 깨어나는 동안 혈당이 자연스럽게 안정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 공복에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가능성 증가 ⏳ 일어나서 최소 30분 정도는 수분 섭취와 스트레칭 먼저 2️⃣ 수분 보충으로 혈액순환 깨우기 자는 동안 수분이 빠져나가고, 혈액은 진해져 있어요. 이 상태에서 커피나 당분 음료를 먼저 마시면 오히려 자극만 주게 됩니다. 💧 물 한 컵은 대사를 깨우고 혈당 완화에 효과적 🍋 미지근한 물에 레몬 한 조각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 3️⃣ 가벼운 움직임으로 인슐린 감수성 높이기 기상 직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5~10분의 산책은 혈당 조절 호르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 몸을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흡수해 혈당 안정에 도움 🌞 햇볕과 함께하는 산책은 생체 리듬 회복에도 좋아요 4️⃣ 스마트폰 대신 나를 먼저 확인하기 기상 직후 스마트폰을 바로 보는 습관은 뇌를 과도하게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올릴 수 있어요. 📵 메시지나 뉴스보다 나의 상태부터 체크 🧠 오늘 몸 상태, 기분, 공복감 등을 점검하면 식사 선택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아침의 1시간은 단순한 준비 시간이 아니라, 하루 혈당 흐름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에요. 작은 루틴만 바꿔도 혈당과 에너지 모두 한층 더 안정될 수 있답니다. 내일 아침, 알람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먼저 챙기는 일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geniet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했습니다 14동작으로 혈액순환도 도와 몸이 편안해집니다
오와둥둥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나를 채우는 완전 단백질 쉐이크 "더:단백" 추천합니다!
식단관리, 운동하는 사람에게 필수인 단백질쉐이크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다욧 시작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찾다가 빙그레몰에서 더단백 행사하길래 덥석 구매하게 되었지요. 러너인 남편에겐 꼭 필요한 단백질 쉐이크라 가격의 압박을 느껴 조금이라도 행사하는걸로 구매하고자 찾았더니 더:단백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도 먹었던 제품이라 별 고민없이, 오히려 감사히 구매를 했답니다. 개당 1100원꼴로 구매했어요. 맛+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라 운동부부에겐 딱이예요. 사진은 남은게 이 종류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맛 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카페인때문에 커피,밀크티는 늘상 디카페인으로 먹는데 더단백으로 커피의 아쉬움을 달래고, 초코는 남편이 달달러버라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 선택했어요. 나머지 딸기,바나나,멜론은 정말 시중에 파는 우유맛이랑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당류 1g미만(0.9g)으로 덜 달지만 맛있는 건강한 제품이예요. 칼로리는 맛마다 살짝 차이가 있으나 110kcal내외이며, 100%우유단백질로 만들어져 완전단백질이 20g함유가 되었다니 이건 달걀 3.6개분의 양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맛이 있어 중학생 아이에게도 1개씩 먹이고 있답니다. 어디든 구매 가능하고, 가까운 올리브영에도 파니 행사할땐 마구마구 쟁여템으로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유부 초밥
재료: 두부반모, 유부, 파프리카, 빨간고추1개, 당근 두부를 후라이팬에 으깨서 물기를 말렸어요, 물기가 말랐다 싶을때, 준비해둔 당근, 파프리카, 붉은고추 하나를 함께 넣어서 물기가 없어질때 까지 볶았어요 , 볶은후 식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초밥소스, 식초,소금약간,깨소금으로 간을 한다음 뜨거운물에 살짝 데친 유부를 물기를 뺀 다음 유부에 이쁘게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두부를 좋아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좋았어요,, 두부반모 칼로리,, 한모가 500g 355kcal 인데 반모만 사용했으니 177kcal이예요 저는 네개나 다섯개 먹으면 포만감이 왔어요,, 두부 좋아하시면 다이어트 레시피로 두부유부초밥 어떠신가요?
핑크색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에 밥과 국, 반찬 등으로 한끼를 먹고 출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량과 칼로리를 좀 낮출 수 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양상추 샌드위치를 자주 먹고 있어요.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먹은 후부터 확실히 부담이 줄고 좀 간편하고 가벼워졌어요. 아무래도 식사량과 칼로리가 줄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침 식사로 먹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사 양상추 샌드위치 레시피 소개할게요.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는 식빵, 양상추, 토마토, 닭가슴살, 홀그래인머스터드소스예요. 2 양상추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손질하고 커팅해 줘요. 3 토마토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커팅해요. 4 식빵 위에 양상추를 적당히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식빵을 놓은 후에 닭가슴살 적당량을 올려요. 그리고 그 위에 식빵을 올려 줘요. 5 기호에 따라 쓰리라차, 땅콩소스,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를 양상추 위에, 닭가슴살 위에 적당량 뿌려 줘요 6 완성된 양상추 샌드위치를 2등분이나 3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커팅해 줘요. 7 그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돼요. 양상추 샌드위치는 일단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질리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히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상추 샌드위치 드셔 보세요.
멍청이2
8/16 토 만보걷기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휴일은 왜 이리 시간이 후딱 가는 건지 전 오늘도 진짜 빠르게 지나가더라구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토요일도 만보걷기 잘 걸어서 인증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했습니다 14동작으로 곳곳을 풀어주니 혈액순환도 잘되는지 편안해집니다
오와둥둥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생각하니 오전에 먹은 것이 아침과 점심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 먹었습니다. 비콤씨를 안 챙겼더라구요. 😅 칼슘하고 마그네슘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소화 좀 시킨 다음에 카페인 충전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는 쬐끔만 넣어 빙수얼음하고 갈았답니다. 오늘은 팥도 안 넣었어요. 상큼한 블루베리 딸기 커피 마시는 느낌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물과 유산균
굿모닝~^^ 토요일 아침이 밝았어요 토요일 아침 공복에도 장 건강을 위한 루틴~ 물과 유산균 챙겨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숙면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운동했습니다 14동작으로 다양한 스트레칭하니까 몸이 편안해집니다
오와둥둥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위한 식단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좋은 음식들을 평소에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했습니다 동작수가 좀 많은데요 14동작 운동하다보면 몸이 가뿐해집니다
오와둥둥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마무리 ~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마무리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애플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챙겨요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수요일 만보걷기 달성
건강을 위한 만보걷기로 ㅡ가볍게 걷는 습관은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을주어 낮에 걷기를 실천하면 멜라토닌 분비가 원활해져 밤에 깊고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어요. 오늘의 만보걷기 숙제 마무리 하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완료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칼슘 영양제
뼈 건강에 도움 되는 칼마디 영양제 칼슘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한 마그네슘과 비타민D까지 들어 있어 신경과 근육 건강까지 챙길 수 있네요.
쩡♡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저희집은 단백질 쉐이크로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을 엄마가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노친네가 ㅋㅋ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면 믿질 못하셔서요~ ㅋ 산양유 단백질 좋다고 요즘 드시는 분들 많은데~~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의 함량이 풍부하고 칼슘의 흡수율을 증가시켜서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한다고 해요. 또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산양유가 모유와 성분이 유사해서 단백질 합량이 높고 체내 흡수가 빠른데다 유당함량은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다니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드실 수 있답니다. 다소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소화가 잘되고 단백질함량이나 칼슘흡수 등 효능이 탁월하고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행건강에 좋다고 하니 어르신들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뼈,근육,신경 건강을 위한 이상적 배합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칼슘과 마그네슘의 이상적 배합 2:1 비율로 체내흡수율 UP!! 좋다는 성분이 이렇게 많으니~~ ㅋㅋ 좋겠죠? 엄마가 나이 드신 뒤로는 뭔가 건강프로그램에서 무슨 제품이 핫하다고만 하면 ㅋㅋ 꼭 드시고 싶다셔서~ 웬간한건 다 사드리는 편인데 하이뮨은 이제 5년차 되어가는 거 같아요. 꽤 꾸준히 드시고 계시지요? 304g 이라 생각보다 통이 작아요~~ 용량은 더 작은 제품도 있는거 같으니 한번 드셔보시고 싶다면 작은거 사서 드셔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루가 포슬포슬 날려요~~ 약간 아이보리빛~~고소한 맛이라 그냥 퍼먹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원래 먹으라는대로 물에 타마시면 더 흡수가 잘되겠죠? 찬물에도 엄청 잘 녹아요~~그래뉼 공법이라 그렇게 잘 녹았군요~~ 근데 정작 저희 엄마는 물에 안타드신다는...;;; 물에 안타먹어도 괜찮겠죠??? 매번 2통씩 사서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그 와중에 ㅋㅋ 엄마가 아깝다고 아껴서 드심;; ㅡㅡ;; 근데 원래 하이뮨 물에 타서 먹는거라 병도 함께 받았는데 울엄마는 물에 타면 너무 밍밍하니 맛이 없다고 그냥 수저로 퍼드시네요 저도 한두번 먹어봤는데 어릴 때 분유 퍼먹던 기분이 났지만 ㅋㅋ 분유같이 달달한 맛은 아니고 뭐지?? 약간 미숫가루와 분유와 콩가루의 중간맛 같은 느낌이랄까?? 식감(?)이라 하긴 뭣하지만 그건 분유보다 조금 더 입자가 고운 느낌?? 하여간 저는 그냥 맹물에는 좀 맛이 밍밍하고 우유에 타먹으니 참 고소하고 맛있던데~ 우유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또 그렇게 드시는게 안좋으니까 유의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여간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필수이기도 하고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는 분이라 몸에 좋으려니 하고 꾸준히 사드리고 있는데 다행히 잘 드시고 계시답니다. 최근에 남재현 산양유 단백질이 신문에 광고를 여러번 하니까 그것도 드셔보시고 싶다 해서 사드렸는데 엄마 말로는 하이뮨이 좀 더 좋은거 같다고 하시네요. 물론 가격도 더 비싸서 탈이긴 합니다만~~~ 하여간 산양유 단백질 나오는 브랜드도 천차만별로 많지만 그나마 일동후디스니까 믿고 먹습니다~~~ 저는 요즘 셀렉스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엄마한테 권했더니 엄마는 끝까지 하이뮨을 고집하신답니다.
프카쟁이
천천히 씹는 습관이 혈당을 바꾼다, 식사 속도와 혈당 스파이크의 과학
바쁘고 피곤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빨리 먹는 습관'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식사 속도가 건강, 특히 혈당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천천히 씹는 습관'이 왜 혈당을 위한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kroshka__nastya 1️⃣ 빠른 식사가 부르는 혈당 스파이크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위장에서 음식이 빠르게 흡수되고 혈당도 급격히 올라갑니다. • 빠른 포도당 흡수로 인해 식후 혈당이 급상승 • 인슐린이 급하게 분비되면서 피로감과 공복감 유발 •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가능성 2️⃣ 천천히 씹는 것이 포만감을 높인다 씹는 시간이 길수록 뇌는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더 명확히 인식합니다. • 씹는 횟수가 많아지면 렙틴, GLP-1 같은 포만 호르몬 분비가 활성화됨 • 포만감을 빨리 느껴 과식을 방지 • 식사 만족도가 올라가 군것질 욕구도 감소 3️⃣ 식사 속도와 당뇨 예방의 연결고리 천천히 먹는 습관은 당뇨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중 하나로 꼽힙니다. • 식사 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듦 • 체중 관리에 유리해 제2형 당뇨 예방 가능 • 당뇨 전단계에서도 혈당 스파이크 감소 효과 있음 4️⃣ 실생활 적용 팁 실천은 어렵지 않습니다. 단, 의식적으로 천천히 먹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한 입에 20~30회 이상 꼭꼭 씹기 📵 식사 중 스마트폰 멀리하기 🧠 포만감이 느껴질 때 젓가락 내려놓기 ⏳ 식사 시간을 최소 20분 이상으로 늘리기 🍘🍘🍘 천천히 씹는 작은 습관이 혈당 안정, 체중 관리, 포만감 향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식사 속도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몸은 충분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답니다. 한 끼부터라도 천천히, 집중해서 먹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몸은 분명히 그 변화를 기억할 거예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