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타 애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가지

걷기 운동은 가장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건강 증진법이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우리 몸에 불러올 수 있는 변화는 매우 드라마틱하다.  과연 걷기 운동으로 거둘 수 있는 의학적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심뇌혈관 질환, 각종 암 발생 줄여=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30% 가량 줄여준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혈압도 떨어뜨려주기 때문이다.  당뇨병과 대장암, 유방암, 그리고 자궁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적정 체중 유지시켜= 체중 조절의 선순환을 가져온다.  몸무게 60㎏인 사람이 하루 30분간 3.6㎞를 걸을 때 소모되는 열량은 150칼로리이다.  하지만 근육의 양이 늘어남으로써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체중 조절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치매 물리쳐= 치매 예방 효과도 있다. 1주일간 10㎞ 정도를 걸으면 뇌의 용적이 줄어드는 위축과  기억력 소실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 막아내= 낮에 야외에서 걷기 운동을 하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D 생성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골밀도가 증가해 골다공증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근력 튼튼하게 강화= 하지 근력 뿐 아니라 다양한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언덕을 걸으면 엉덩이 근육이 강화돼 ‘애플 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복근도 강화된다.       활력, 행복감 불러일으켜= 활력과 행복감을 불러일으킨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이 향상돼 몸속  세포 내 산소 공급이 증가되고, 근육과 관절의 긴장도 완화돼 활력이 늘어난다.  이 효과는 일반적인 우울증약에 견줄만하다.  엔도르핀 형성을 도와 스트레스와 불안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The post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가지

당뇨가 치매 위험을 높이나요?

당뇨가 치매 위험을 높이나요? A.위험을 높여요. 2형 당뇨는 치매의 확실한 위험 인자예요.  영국 임페리얼대 연구팀이 45만7902명의 2형 당뇨 환자를 6년간 관찰했는데요. 미세혈관 합병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0% 컸어요.  그 중에서도 신경과 신장에 합병증이 있을 때 치매 위험이 각각 25%, 23% 높았어요.  저혈당도 치매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2형 당뇨 환자가 치매에 걸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절망할 필요는 없어요. 당뇨를 앓아도 당화혈색소가 낮고, 합병증이 없고,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잘 관리하면 돼요. 위 연구에서 당화혈색소가 1% 내려갈 때마다 치매 위험은 8% 감소했다고 해요. 한 줄 요약 : 당화혈색소 1% 낮추면 치매 위험은 8% 내려가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가 치매 위험을 높이나요?

운동 많이 할수록 좋다?…”오히려 더 빨리 늙는다”

운동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게 오히려 이러한 목적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 연구진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 시작 당시 18~50세였던 1만 1000여 쌍의 쌍둥이 참가자를 1975년에서 2020년까지 45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다. 활동적인 사람, 운동량 때문 아니라 건강한 생활습관 가졌기 때문에 오래 살아     연구진은 이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수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운동 부족(13.4%) △적당히 활동적(36.7%)  △활동적(38.7%) △매우 활동적(11.2%)인 그룹으로 분류했다.  다만, 각 그룹의 운동량이 어느 정도인지에 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  또한, 혈액샘플을 채취해 신체 나이를 계산하고 생물학적 노화를 추적 관찰했다. 결과에 의하면,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45년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았다.  하지만 흡연과 음주 등 생활습관 요인을 고려하면 그 연관성은 크게 낮아졌다.  즉, 이론적으로 볼 때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운동량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등  더 건강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더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자세히 보면, △적당히 활동적 △활동적 △매우 활동적인 그룹의 사람들은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그룹보다 45년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할 확률이 15~23% 더 낮았다.  하지만 체질량지수, 흡연 및 음주에 관한 요인을 고려할 경우 활동이 부족한 그룹에 비해  이들 그룹에서의 사망률은 단 7% 낮아졌으며, 더 많이 운동한다고 해서 추가적인 이점은 없었다. 운동 너무 적게 해도 과하게 해도 생물학적 노화 빨라   혈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적당히 활동적인 그룹에 비해  생물학적 나이가 1.3세, 활동적인 그룹에 비해 1.8세 더 많았다. 운동을 많이 할수록 더 오래 산다는 지금까지와의 연구 결과와는 상반되는 결과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주목할 만 하다”면서 높은 수준의 운동량이 조기 사망 위험을 줄이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건강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식품 및 건강 연구센터 쿼드램연구소의 선임연구과학자  조지 사바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 쌍둥이를 연구 대상으로 한 것이 ‘강력한 연구 설계’였다고 말하면서도,  체질량지수가 운동량에 영향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로 인해 체질량지수를 필터링하는 과정에서 운동의 효과가 일부 왜곡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는 의학논문 사전 공개사이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게재됐으며, 최근 핀란드에서 스포츠의학상을 받았다.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 많이 할수록 좋다?…”오히려 더 빨리 늙는다”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A.다른 증상도 살피세요. 하품만으로 저혈당을 의심할 수는 없어요.  저혈당 대표 증상으로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가슴 두근거림, 집중력 장애, 배고픔, 식은땀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하품과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수 있으니,  이때는 꼭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저혈당은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쳤을 때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발생해요. 음료수나 사탕을 먹으면 금세 회복된다고 해서 저혈당을 가벼운 에피소드로 여기면 안 돼요.  여러 번 겪으면 저혈당에 무뎌지고, 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유발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먹어서 저혈당 상태를 자주 겪지 않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증상 나타나면 바로 혈당 재보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7월15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2024.07.15(월) -혈당 측정 시간:AM04:23 공복 -내용: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측정해봤어요 9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갑자기 너무 입이 심심하면서 뭔가 먹을게 막 땡기더라구요 냉장고 문을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애플수박이 있어서 반통을 먹었는데 그 뒤로 밥이 너무 땡겨서 뭐 먹을까 하다가 폭식할것 같아서 그대로 잠시 낮잠을 자 버렸어요 그래서 18시30분 정도에 먹은 애플수박이 마지막 식사인데 수박이 당도가 높아서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역시 어제보다 조금 높은 수치가 나왔네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7월15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7일차

7/15(월)철분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 5가지!!

우리 몸 속에 철분이 부족하면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로해지고 숨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는 등 빈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데요~ '철분'은 육류뿐만 아니라 식물성 식품에도 풍부한데요. 철분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을 알아봅시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15(월)철분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 5가지!!

홍진경, 혈압 순환 비법…시간 날 때 손 ‘이것’ 한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혈압 낮추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홍진경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혈압이 오를 때 손을 주물러주면 좋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책상에 있는 지압 마사지볼을 쥐면서 “혈압이 오를 때 마사지하면 진짜 좋다”며  “녹화 오래 걸릴 때 밑에서 손으로 주무르고 있으면 버틸 수 있다”고 했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혈압을 낮추는 비법으로 마사지볼을 주무른다고 설명했다.  똑같은 자세 오래 유지하면 피가 몸 곳곳 순환하기 어려워…마사지볼 혈액순환 촉진 효과   혈액순환은 심장박동에 의해 피가 폐와 전신을 순환하면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흐름이다.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어야 하는 상황 등  똑같은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된다.  그 결과 몸 곳곳에 산소 등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는다.  특정 신체부위가 저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피의 점성도가 높아져 혈관 탄력성이 낮아지고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때 손이나 다리 등을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홍진경처럼 마사지볼을 이용해 신체에 압력을 가하면 노폐물을 제거하는  림프계를 자극해 혈액순환에 이롭다. 근육이 뭉쳐있는 부위도 풀어지는 효과가 있다.     마사지볼 손 외에 종아리·발바닥 등에 사용 가능…항응고제 복용자는 마사지볼 사용 주의     마사지볼은 손뿐만 아니라 종아리, 발바닥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발까지 퍼진 피를 심장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한다.  종아리의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피가 뒤엉키면서 혈전(피떡)이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마사지볼로 손으로 잡고 꾹꾹 눌러주면 된다.  발바닥을 자극하면 근육 뭉침과 혈액의 뭉침을 완화해 피로감을 풀 수 있다.  마사지볼을 바닥에 두고 일어선 상태에서 발바닥을 지압하면 된다. 다만 처음부터 딱딱한 마사지볼을 사용하면 오히려 심한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강한 마사지볼로 압박하면 근막 수축과 이완이 어려워진다.  와파린 등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마사지볼 사용 시 멍이 들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반신욕·걷기도 혈액순환 도와…아침에 30분 걸으면 혈압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마사지볼 외에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방법으로는 반신욕, 걷기 등이 있다.  반식욕을 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근육의 긴장도가 낮아지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반신욕은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에서, 20~30분 내외로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온몸 근육이 쓰이는 걷기 운동은 혈액순환을 비롯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실제 아침에 30분 걸으면 혈압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The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등 연구진이 55~80세를 분석한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집단은 혈압이 평균 3.4mmHg 감소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홍진경, 혈압 순환 비법…시간 날 때 손 ‘이것’ 한다

7/14(일)🍑복숭아 종류 알아보기!!🍑

ㆍ털 유무 기준 : 털 없으면 천도, 털 있으면 털복숭아 ㆍ천도복숭아는 일반 천도와 인기품종인 신비복숭아, 그리고 옐로우드림 등의 망고복숭아로 나눠짐 ㆍ털복숭아는 딱복숭아(백도 위주/황도도 있긴 한데 적음)와 '물복'이라 불리우는 말랑이복숭아(백도/황도 모두 있음)로 나눠짐 🍑복숭아 효능 🍑 과육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주석산, 구연산 등 각종 유기산이 함유돼 흡연 욕구를 감소 시키고 니코틴 제거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펙틴질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닌과 마그네슘 성분도 함유돼 피부에 탄력을 주고 모공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 복숭아 추출물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미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칼륨, 나이아신 등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에 들어 있는 카테킨은 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입니다. 단맛이 강한 과일임에도 100g당 34kcal 정도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함유량이 높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법 🍑 ✔ 복숭아 고르는 방법 껍질에 흠이 없고 털이 고르게 나 있으며, 꼭지에 갈라짐이 없는 것을 골라주세요. 꼭지 안까지 푸른색이 없이 노르스름한 것이 맛있습니다. 백도는 표면이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띄며,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진한 것이 좋아요. 황도는 전체적으로 황색이 고르게 나타나며 단단한 것을 골라주세요. 황도는 보통 백도보다 색이 짙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주세요. 병해충, 반점, 부분적으로 눌린 것이나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주세요. 백도는 생김새가 봉합선을 중심으로 균일한 모양을 고르세요. 천도는 표면이 매끄럽고 붉은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며, 만졌을 때 말랑한 느낌이 들어야 잘 익은 것으로 더 달콤합니다. 표면에 흠집이 없고 깨끗한 것을 골라야 하며 빛깔이 고운 것이 좋은 품질이며, 고유의 향이 진할수록 맛이 좋습니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14(일)🍑복숭아 종류 알아보기!!🍑

얼굴 붉어지고 식은땀이… 혈액에 ‘이런 문제’ 생겼단 신호

당뇨병과 고혈압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입니다.  ‘고혈압’ 치료를 빨리 받을수록 ‘당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병 환자는 고혈압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습니다. 2. 본인에게 맞는 운동으로 혈당과 혈압을 철저히 관리하세요.       🔺 혈압까지 높으면 합병증 위험 30% 증가   당뇨병 환자는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혈압을 관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시더스-시나이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73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당뇨병이 있으면서 혈압까지 높으면 당뇨병성 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30%가량 올라갔습니다.  혈압 치료를 받으면 방치했을 때에 비해 심혈관 합병증 발병 시기가 4.5년 늦춰졌습니다.  당연한 결과이긴 해도, 당뇨병 환자의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는 연구입니다.       🔺 살 빼고, 정기적으로 혈압 확인을    당뇨 환자가 혈압 관리를 위해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이 뭘까요? 바로 체중 감량입니다. 당뇨병 환자가 체중이 증가하면 고인슐린혈증으로 인해 교감신경계가 항진합니다.  그러면 혈압이 오릅니다.  살찌면 또, 체내에 나트륨이 비정상적으로 쌓여 체액이 증가하는데요. 이 역시 혈압을 높입니다. 중년 여성일수록 고혈압 위험이 높습니다.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혈압이 오릅니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배재현 교수는  “혈관 확장 효과가 있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면서 중년 여성은 혈압이 자연스레 증가한다”며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여성이라면 이 시기에 특히 혈압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고혈압 증상을 갱년기 증상으로 오인하면 안 됩니다.  고혈압은 전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안면 홍조 ▲가슴 통증 ▲견갑골 사이 통증 ▲두통 ▲호흡 곤란 ▲피로함 ▲식은땀 등의 증상이 드물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갱년기 증상과 아주 흡사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유정선 교수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라도  평소 정기적으로 혈압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필요에 따라 약물 치료도   🔹 고혈압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중요합니다.  🔹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실천하면 좋습니다.  🔹 염분 섭취는 줄이고 채소를 많이 드세요.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얼굴 붉어지고 식은땀이… 혈액에 ‘이런 문제’ 생겼단 신호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다.  주 생산국인 헝가리, 미국, 일본과 비교해도 40~100배 정도 높다.  한편, 고추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있다.  매운맛 하면 떠오르는 '청양고추',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효과 있어 먼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캡사이신'을 알아야 한다.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무색의 휘발성 화합물로,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또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 결과 에너지 대사, 특히 지방 대사가 활성화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국내 한 연구에서는 식이 캡사이신이나 캡사이신 외용제가  내장 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양학회지'에도 캡사이신이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실린 적이 있다.  적절한 캡사이신 섭취는 건강에도 좋다.  캡사이신은 항균 작용을 해 장내 유해균을 죽이고, 염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캡사이신 2배 이상 많아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고추는 건조중량 100g당 캡사이신이 10~200mg 정도가 들어 있지만,  청양고추는 150~400mg이 함유돼 있다.  매운맛 자체가 다이어트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청양고추의 스코빌 지수는 풋고추보다 7배가량 높다.  불닭볶음면 덕에 잘 알려진 '스코빌 지수'는 여러 종류의 고추가 얼마나 매운지 판단하기 위해 미국 화학자 윌버 스코빌이 개발한 기준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만을 위해 무리해서 매운 음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론적으로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캡사이신을 과하게 섭취하면 위 점막이 손상돼 위염, 위궤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풋고추에도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섭취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탱글 머루포도

탱글 탱글 머루포도 머루포도 효능 머루로 빚은 와인은 깊고 그윽한 풍미뿐만 아니라  노화와 동맥경화 예방, 항암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로맨틱한 분위기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실속파 상품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탱글 머루포도

7/14(일)일요일 아침에도 챙기기!

ㆍ말 엘라스틴 관절 보호에 좋다고 해서 먹고있어요.^^ 여성들의 경우 골다공증처럼 관절이나 뼈가 약해지는 것은 엘라스틴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엘라스틴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ㆍ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은 피부노화와 피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고 해독작용도 해준다네요. 필름이라 입천장에 붙여 녹여먹음 되니 아주 편하죠~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14(일)일요일 아침에도 챙기기!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못참겠다~ 치얼스 🍻

치팅데이 ㅋ  나름 치팅데이 ㅋ 몸무게도 달성했고 2만보 이상 걸었겠다.. 덥기도 덥겠다.. 자꾸 나가서 얼맥 먹자는데.. 나가면 한잔으로 안될꺼 같고 먹고 싶던 먹태까지 먹을꺼 같아서.. 어묵 튀김이랑 파인애플 안주까지 먹어치울꺼 같아서... 잘 꼬셔서 집에서 먹네요 ㅎ 맨날 눈으로 마시다가 오늘은 한캔만 마셔봅니다 ㅎ 안주는 눈으로 잘~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못참겠다~ 치얼스 🍻

애플버터 베이글

따님이 어제 사왔던 베이글을 지금 먹었네요. 배가 살짝 고플때 먹었더니 더더욱 맛있네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애플버터 베이글

혈당일기7기 4일차

저녁을 푸짐하게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 피자에 콜라에 감자튀김 스파게티 까지 오래간만에 포식했어요  어김없이 숫자로 나타나네요 ㅎㅎㅎ 저녁 산책 하러 나가야겠습니다

낮밤1님의 프로필 이미지

낮밤1

혈당일기7기 4일차

단식 시간별 몸에 나타나는 효과

유사과학 같은게 아니라 2016 노벨 생리의학상 받은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의 오토파지(Autophagie)이론임 위 이론으로 노벨상 받음 단,먹을때 영양가 있는 음식들로 충분히 잘 챙겨 먹어줘야함 참고하시고 본인 환경에 맞게 응용하세요.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단식 시간별 몸에 나타나는 효과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더위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복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단연 복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죠. 복날 삼계탕은 고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체력소모가 큰 여름철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즐겨 먹습니다.   ​   그런데 혹시 복날 삼계탕을 먹을 때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품의약안전처는 복날 닭·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섭취가 늘어남에 따른 ‘캠필로박터 식중독’ 감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초복 삼계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올바른 생닭 세척 및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 캠필로박터 식중독이란?   ​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의 내장, 쥐·토끼 등 설치류, 소, 돼지, 개, 고양이 등 가축 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균’에 의해 발생되는 식중독입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등 육류가 가장 높은데요. 캠필로박터균은 도축과정에서 식육으로 옮겨지기 쉬운데,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닭 등을 세척한 물이 다른 식재료로 튀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데요. 특히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만 전체 41%가 발생합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증상     ​ 캠필로박터균의 잠복기는 2~5일(최대 10일) 정도로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고열, 경련, 복통, 두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함께 메스꺼움,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고 장 표면의 세포를 파괴하는데, 어린이의 경우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 ​ 캠필로박터 식중독 치료법 · 예방법     ​ 캠필로박터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고 1~2 주면 완쾌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냉수를 뿌리거나 주위 환경을 시원하게 해 열이 오르는 것을 막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하는데요. 때로 항생제를 처방해 치료합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식중독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 삼계탕 조리 시 올바른 생닭 세척법 · 조리법   ​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 때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생닭을 구입할 때에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캠필로박터균은 42℃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생닭을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도 증가하기 때문에 구입한 생닭은 핏물이 빠지지 않게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   ​ 생닭은 포장 상태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닭(포장이 된 상태)은 바로 끓는 물에 넣어 1차로 익힌 다음 조리를 하는 것이 더 위생적입니다. (단, 생닭과 접촉한 도구는 사용 후 세척과 소독 필요!) ​ 포장용 제품이 아닌 일반 생닭은 조리 전 세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때는 닭을 씻은 물이 튀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삼계탕을 만들 때에는 곡류·채소류를 먼저 손질하고,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어주세요. ​ 생닭을 만진 손은 반드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만지도록 하고요. 조리 시 사용한 칼과 도마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하고요.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는 75℃ 이상, 1분 이상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출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작성자 오산시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루테인챙기기

자꾸 깜빡해서 넘늦게 먹어.. 오늘은 일찍 루테인 챙겨먹었네요ㅎ 아스타잔틴의 효과가 번쩍번쩍 나타나길바라면서요ㅎ

난괜찮아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난괜찮아용

루테인챙기기

40대 신지, 11kg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몸매 유지 중… 비결은?

다이어트 하느라 힘드신 지니어트 유저님들 이런 다이어트법도 있네요 ㅎ 춤은 저두 추는데~ 율금을 당장 사야하나 ㅋㅋ 신지 다이어트 비법이라는데 한번 참고 하세용^^ 지금 신지 너무 말라서 앙상하던데..  가수 신지(42)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가디건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머리를 양 갈래로 땋은 뒤, 핑크빛 카디건을 입었다. 과거 신지는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당시 신지는 울금이 다이어트에 좋고, 요요를 막기 위해 춤을 자주 췄다고 밝힌 바가 있다. ◇울금, 신진대사 촉진하고 대장 운동 도와울금은 다른 말로 강황이라고 불린다. 강황이 뿌리줄기 부분이라면 울금은 덩이뿌리를 칭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 둘의 혼용을 허용했다. 울금은 카레의 노란빛을 만들어내는 성분이기도 하다. 울금은 담즙의 분비를 촉진해 지방 분해가 잘 되게 한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또한 울금은 위의 혈류를 증가시켜 소화를 돕는다는 점 또한 체중감소에 도움을 준다. 울금을 효과적으로 먹는 방법은 울금가루를 하루에 한 테이블스푼(5g)씩 3번 차로 만들어 섭취하면 된다. 밥을 지을 때 가루 한 큰술 넣는다. 울금은 ▲더부룩함과 소화불량 ▲잦은 피로감 ▲피부나 관절 염증 ▲심혈관 질환 ▲자주 몸이 붓고 무거운 느낌이 들 때 먹으면 좋다. ◇춤,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모두 효과 좋아 춤은 걷기를 기본으로 하는 유산소성 운동으로 열량 소모와 심혈관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 영국 브라이튼대학 연구에 따르면 1시간 동안 춤을 춘 사람의 평균 소모 열량이 293kcal라고 나타났다. 또한 호주 웨스턴시드니대·시드니대 공동 연구팀은 춤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췄다고 밝혔다. 중간 강도의 춤을 춘 사람은 전혀 추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46% 낮았으며, 춤을 추면 빨리 걷는 것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21% 더 감소했다. 춤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 연구팀은 춤이 불안 증상, 만성 통증관리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은 언어 요법을, 또 다른 그룹은 춤 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춤 요법을 시행한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환청, 편집증, 망상 사고 등의 증상이 감소했다. 감정 표현도 늘어났으며 우울증과 불안 증상도 완화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40대 신지, 11kg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몸매 유지 중… 비결은?

수박

주말 수박 도시락 사간다기에 결국 큰 수박 사왔어요. 애플 수박 살짝 물어보니 싫다네요. ㅋㅋㅋ 너무 무거웠네요.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수박

브로멜라인

오늘도 식사 후 소화를 돕는 파인애플 효소 브로멜라인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님의 프로필 이미지

훈스맘2

브로멜라인

"난 술·담배도 안 하는데 왜"…암 확률 높이는 의외의 음식

여름철 무더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자주 찾다간 배탈뿐 아니라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유화제 성분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유화제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식품의 질감을 향상하고 풍미를 좋게 하는 첨가물이다.  아이스크림, 제과제빵류, 초콜릿 바, 마가린 등 다양한 식품에 첨가되는데,  특히 아이스크림의 경우 유지방이 재료들과 잘 섞여 있어야 하는 만큼 유화제 첨가가 필수다.   대표 유화제로는 글리세린 지방에스테르, 폴리글리세린 지방산에르테르, 소르비탄 지방산에스테르, 레시틴이 있다. 국내 사용 허가가 된 유화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용한 것으로 안전한 식품첨가제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일부 유화제는 장내미생물 군집을 교란하고 염증 위험을 높여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와 프랑스 국립농업연구소(INRAE), 파리 제13대학교 연구진 등으로 구성된 프랑스 영양역학 연구진(Crees-Eern)은 지난 2월 식품 첨가물로 쓰이는 특정 유화제와 암 발생 사이 연관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가 함유된 제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암 위험이 15% 증가했다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 발생 위험은 각각 24%, 46% 높게 나타났다. 해조류 속 유화제인 카라기난을 많이 섭취한 여성 역시 이를 적게 섭취한 그룹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32% 더 높았다. 연구진은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실험에 참여한 성인 9만2000명(평균연령 45세, 여성 79%)을 대상으로 평균 7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유화제 섭취와 암 발생 간 연관성을 확인했다. 유화제 위험을 벗어나려면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 셀룰로오스 검, 변성 셀룰로오스,  카라기난, 아이리시 모스 등이 적힌 제품 구매를 피해야 한다. 유화제를 피할 수 없다면 천연 유화제 성분을 섭취할 수도 있다.  계란과 콩에서 추출한 천연 유화제, 레시틴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연구를 진행한 버나드 스루르(Bernard Srour) 교수는 "전 세계 다른 연구에서도 이러한 결과가 재현된다면, 식품 산업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첨가물 사용에 관한 규정을 재평가하는 논의에 중요한 새 지식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난 술·담배도 안 하는데 왜"…암 확률 높이는 의외의 음식

갤럭시링이 인기가많네요

저도 애플쓰는뎈ㅋㅋㅋㅋㅋ 갤럭시링은 관심이 가네여! 새로운 형태의 전자기기니 관심이가요 삼성을 싫어하는 중국까지 품절이 발생했다하네요 ㄷㄷ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갤럭시링이 인기가많네요

별로 피곤하지도 않은데 계속 하품… 위험한 ‘이 병’ 신호라고?

별로 피곤하지도 않은데 계속 하품… 위험한 ‘이 병’ 신호라고? 제가 하품을 하면 저희 직원이 자기도 따라서 하게 된다고 ㅎㅎ 솔찬히 구박을 하네요 분명 잘자고, 잘먹고 출근했는데, 은근히 하품이 많이 나오는 날이 있죠    급체를 할때도 저는 하품이 나오던데요???       😤 하품은 보통 졸리거나 피곤할 때 나온다.  그런데 그다지 피곤하지도 않은데 하품을 연달아 한다면 특정 질환 때문일 수 있다.  실제로 브라질 파라나 연방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15분 이내에 3번 이상 하품을 하면 질환 위험이 있다고 나타났다.  지나치게 하품이 잦으면 의심해야 할 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편두통   피로감 없이 하품이 계속 나온다면 편두통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편두통은 주기적으로 머리 특정 부분에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편두통은 도파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 발생하는데, 하품은 도파민 분비가 많아질 때 나오는 반응이다.    편두통이 의심된다면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편두통을 겪는지 확인하고, 그 상황을 피해야 한다. 만약 유발 요인을 피하기 어렵거나 일주일에 두 번 이상으로 자주 두통을 겪으면 약을 복용하는 게 좋다.     ◇뇌졸중 급성 뇌졸중도 잦은 하품을 유발한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손발의 마비, 호흡 곤란 등을 일으킨다. 뇌간과 피질 구조에 손상을 입히고 뇌 활동도 저하시킨다. 이에 대한 반사작용으로 비정상적 하품이 나타날 수 있다    급성 뇌졸중이 원인이라면 하품과 함께 두통, 어지럼증, 연하 장애 등의 증상도 동반된다. 특히 평소 술을 과도하게 마시거나 스트레스가 많다면 뇌졸중을 촉발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파킨슨병 파킨슨병도 과도한 하품의 원인일 수 있다. 파킨슨병은 도파민 분비량이 적어 손발의 떨림이나 근육경직 등이 생기는 질환이다. 체내 도파민 양이 적을 때는 뇌에서 도파민을 활성화시키려는 움직임이 일어난다. 이때 하품을 하게 될 수 있다. 잦은 하품 외에도    ▲몸의 떨림과 경직 ▲느린 동작 ▲구부러진 자세 ▲종종걸음 등의 증상이 있다면  파킨슨병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뇌전증 뇌전증을 치료할 때 하품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도 있다. 뇌전증은 뇌에 있는 신경세포가 과흥분해 생기는 질환으로, 발작 증상을 동반한다. 뇌전증은 약물치료를 우선으로 하며, 드물게 약물로 치료되지 않으면 수술로 발작을 일으키는 뇌 조직을 제거해 치료할 수 있다.   이때 뇌전증을 치료할 때 쓰는 약물에 내성이 생기면 부분적으로 발작이 일어날 수 있다. 이때 발작의 일종으로 하품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별로 피곤하지도 않은데 계속 하품… 위험한 ‘이 병’ 신호라고?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혈당일기 3일차

아.점 식사  닭볶음 탕.카페라떼. 파인애플. 저녁식사전혈당114

조오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오타

혈당일기 3일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