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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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탄산수
저희 가족이 즐겨 마시는 0kcal 탄산수 추천해요. 플레인, 파인애플, 자몽맛이 있어요. 그 중 저는 자몽맛이 제일 좋아하는 탄산수에요. 음료수 대신 0kcal인 탄산수를 마셔요. 하루에 200cc정도만 마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음료수도 골라 마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0kcal이지만 많은 양은 마시지 않아요. 다이어트로 마시고 싶은 음료수가 있다면 톡쏘는 탄산수를 추천해요.
태거니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진짜 먹는샘물로 만든 톡쏘는 탄산수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소개합니다. 평소 다이어트로 사이다, 콜라를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도 톡쏘는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럴 때마다 마시는 제로탄산수이에요. 하루의 피로를 씻어 주는 저만의 힐링템입니다. 라인바싸는 다양한 맛이 있지만 그중 파인애플맛이 제일 좋아요.
행복한집2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를 요즘 많이 먹고 있어요 맛이 정말 다양한데 (거의 10가지 정도?) 저는 초록매실맛과 파인애플맛을 좋아합니다! 칼로리는 0이고 향료만 첨가되어 있으니 부담없고 맛도 괜찮아요. 요즘 넘 더워서 하루 종일 음료만 찾는데 이런 탄산수라면 언제든 오케이지요~!^^
람라미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 주변에 흔한 호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핑크한울이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일까??
매년 건강검진을 해오고 있는데, 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어요. 올해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고,,, 그래서,, 좀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여전히 높은 수치더라구요. 콜레스테롤이 높다는건 고지혈증... 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건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하는건지, 또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건지 알아봤어요. 원인 원인은, 다양해요. 유전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가족력이 있으면 주의를 요해요 . 그리고 생활습관, 어제 병원에서 선생님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높아 진다고 해요. 밥, 빵, 면,,, 이런 것들이요..ㅜㅜ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져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해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들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피부에 황색종이라는 작고 노란 혹이 생길 수 있어요. 주로 눈꺼풀이나 팔꿈치, 무릎 등에 나타나요. 또한 손바닥에 노란 선이 생기는 것도 높은 콜레스테롤의 징후일 수 있어요. 심혈관 질환 관련 증상 콜레스테롤이 오랫동안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동맥경화가 진행돼요.이로 인해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어요. 심한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 오트밀 오트밀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2)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중성지방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줘요. 주 2-3회 정도 섭취하면 좋아요.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이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참고로 전 어제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아왔어요. 일종의 영양제라고 하시던데. 하루 한알, 아주 작은 알약이에요. 식후에 섭취하고,,, 보름뒤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아 볼 예정이에요. 수치가 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셀럽주부크리에이터 블로그
주안맘0413
8/1(목)한국인이 빨리 늙는 이유 1위는?
(ToT)수면 부족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회복과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면 부족은 신체와 정신 모두에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 세포 회복과 재생 방해 수면은 신체의 세포가 회복되고 재생되는 시간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이러한 과정이 방해받아 피부 세포의 재생이 늦어지고, 주름과 같은 노화 징후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성장 호르몬 분비가 수면 중에 활발히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성장 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수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염증 반응 증가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체내 염증 수준을 높여 만성 질환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이는 결국 노화 과정을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 염증은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질병을 초래합니다. 3. 면역 기능 저하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집니다. 이는 신체가 외부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지고 회복 시간이 길어지게 합니다. 면역 체계의 약화는 또한 노화의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4. 산화 스트레스 증가 수면 부족은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며, 이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활성산소종(ROS)의 축적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DNA, 단백질, 지질 등의 손상을 초래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이러한 활성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수면 부족은 노화의 여러 측면에서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이 짧은 만큼, 수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과 노화 방지에 필수적입니다. 출처:D해피니스
냥식집사
암에서 멀어지는 운동법
암 환자는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운동이 무엇인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운동에 대해 잘 알아야, 운동의 필요성을 깨우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죠. ◇체력과 기력 증진을 위한 운동 운동은 다양한 종류가 있고, 종류별 효과도 가지각색입니다. 원하는 운동을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암 환자들이 할 수 있는 운동은 다소 제한적입니다. 암 환자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암 환자는 운동을 통해 암을 이겨내는 체력을 기르고 기력을 증진시킨다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본인 능력의 55~70%로 설정하고 운동하세요. 피로감을 느끼지 않고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걷기, 무리하지 않는 등산, 스트레칭, 장운동, 국민보건체조와 같은 종류의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이때 암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함께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우선, 걷기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몸의 의식을 천천히 깨우며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면, 20~30분 걸어보세요. 이때 속도보다 ‘지속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주 3~4회 2~3km 걸으세요. 올바르게 걷기 위해서는 목, 어깨, 허리를 일직선으로, 턱은 몸쪽으로 가볍게 당기며, 시선은 20~30km 앞을 주시하면서 걸으세요. 코로 깊이 들이쉬고 입을 길게 내뱉으며 천천히 걸어보세요. 양발은 11자로, 팔꿈치는 자연스럽게 구부리고, 앞뒤로 15~20도 자연스럽게 걸으세요. 걷기 외에도 기본적인 운동을 통해 몸 구석구석 자극하세요. 다만, 통증이 있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셔야 합니다. 첫째, 발을 위, 아래, 안쪽, 바깥쪽으로 스트레칭해주세요. 발이 건강해야 전신이 건강해지기 마련입니다. 테니스공을 발바닥 아치에 놓고 굴리는 것도 심부근육을 자극시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둘째, 올바른 자세를 위해서는 골반이 튼튼해야 합니다. 골반 뼈가 틀어지면 척추 곡선이 무너지고 통증이 생깁니다. 골반을 잡고 뒤쪽으로 쭉 내밀었다가 앞쪽으로 쭉 내미는 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유산소·무산소·유연성 운동 골고루 해야 운동은 크게 유산소, 무산소, 유연성 운동이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경우, 심장·폐·뇌·혈관 건강 향상 효과가 있습니다.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해주고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을 감소시키며 헤모글로빈을 증가시킵니다. 무산소(근력) 운동을 통해서는 근육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25세 이후부터는 근육이 매년 1%씩 감소하는 만큼, 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기초대사량은 증가시키고 체지방은 감소시킵니다. 골밀도와 신체활동 수행력을 향상시켜 낙상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유연성 운동의 효과는 크게 다섯 가지 정도 있습니다. 첫째, 관절통 및 근육통을 예방해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둘째, 근력을 향상시켜 체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셋째, 손상된 근육을 빠르게 회복시킵니다. 넷째, 올바른 몸과 마음,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섯째, 스트레칭을 통해 육신을 치유시켜줍니다. 운동의 다양한 효과를 이해했다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네 가지를 명심하셔야 합니다. 첫째, 최대한 걸으려고 노력하세요. 가까운 곳을 갈 때는 대중교통보다는 도보로,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세요. 편하게 걷기 위해, 사무실에 언제나 운동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둘째, 일상 속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세요. 평소 TV를 볼 때 가만히 보기보다는 아령을 들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실내 자전거나 러닝머신을 타면서 몸을 움직이면 일상 속 운동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셋째, 1주일에 운동을 하는 시간을 정해보세요. 본인 체력과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되, 1주일에 3~5일, 하루 30~45분은 운동을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넷째, 가족과 같이 운동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 명과 운동을 하면, 웃으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꾸준히 운동을 실천해 암 치유 효과를 높이고 암 재발을 미리 막으세요.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 암 환자는 본인 체력에 맞고 흥미를 느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싫증을 내지 않고 꾸준히 오래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와 맞는 운동인지 알아보는 기준은 신체 조건 외에도 ▲지속성 ▲행복함 ▲흥미도 등의 여부도 맞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 욕심을 버리고 운동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운동을 할 때마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하는 운동인지 생각해보세요. 운동은 과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고 다치기 마련입니다. 과욕은 금물입니다. 오늘 살펴본 내용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알맞으면서도 과하지 않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핑크한울이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의심하지
아무 이유 없이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몸 상태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질환이 체중을 앗아갔을 수 있기 때문. 특히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하지 않았는데도 최근 6개월 간 체중의 5% 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는 걸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으로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은 첫 번째로 당뇨병이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 해 혈액 속 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당 수치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고, 당이 세포의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몸속 체지방이나 단백질 등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거나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도 비자발적 체중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신체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면 우리 몸은 충분한 에너지가 들어와도 근육이나 지방까지 끌어다 써 체중이 감소한다. 환자들은 음식을 충분히 먹어도 에너지가 금방 소진된다고 느끼기 쉽다. 더위를 잘 느껴 땀을 많이 흘리거나 맥박이 빨라지기도 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거나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동반될 수 있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장질환 역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10~30대 젊은 나이에 체중 감소를 비롯해 복통, 설사, 혈변 등의 증상이 수개월 나타난다면 염증성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증상이 나아졌다가 다시 악화되길 반복하는 만성질환이므로 완치보다는 증상 조절, 합병증 예방,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약물치료를 진행한다. 장 협착, 천공, 농양 등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도 급격한 체중 감소다. 암세포는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한다. 따라서 근육이 빠지면서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위나 대장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의 소화가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곤 한다. 다만, 체중이 감소한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의학적으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다른 요인으로 인한 체중 감소가 60%,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24~26%다. 한편, 65세 이상 고령층의 비자발적 체중감소는 위의 원인들과 함께 노쇠도 의심해볼 수 있다. 노쇠는 일반적인 노화와 달리 신체의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우리 몸의 능력이 현저하게 줄어든 상태를 의미한다. 유병 기간은 물론 사망률과도 관계가 깊기 때문에 특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체중감소와 함께 ▲극도의 피로감 ▲근육 허약 ▲보행속도 감소 ▲신체활동 감소 5가지 항목에서 세 가지 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노쇠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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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올해 온열질환자 1000명 “물 자주 마시고 낮에 외출 자제”
올해 폭염 때문에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작년보다 소폭 증가한 가운데 1000명 돌파를 눈 앞에 뒀다. 보건당국은 충분한 물 섭취, 낮 시간 외출 자제 등 적극적인 관리·예방을 당부했다. ☀️온열질환이란? 열 때문에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고온의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의식저하 등 증상이 나타난다. 방치하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폭염에서 비롯되는 온열 손상을 줄이기 위해선 🔸️물 자주 마시기 🔸️그늘, 실내 등 시원하게 지내기 🔸️가장 더운 낮 시간(12시~5시까지 ) 외출 자제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가피하게 외출이 필요한 경우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하거나 🔸️양산을 이용하는 것도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 된다.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났을 땐 먼저 하던 일을 멈추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몸을 시원하게 한다. 이때 충분한 물을 마셔 체온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119 구급대에 신고해 도움을 받아야 한다.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온열질환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 보호자들은 부모님, 노약자 등에게 안부 전화를 자주 드려 낮 시간 활동 자제, 충분한 물 섭취, 시원한 환경 유지 등 건강수칙이 잘 지켜지도록 함께 살펴주시라”고 말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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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분증 갖고 다닐 필요 없겠네”…‘이 앱’ 보여주면 끝이라는데
통신3사 PASS 운전면허증 실제 신분증과 효력 똑같아 건강보험 신분 확인도 가능 앞으로 통신3사의 인증 애플리케이션(앱)인 ‘패스(PASS)’의 모바일 운전 면허 확인 서비스도 실물 신분증처럼 똑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앱상에서 실물 운전면허증을 촬영해 등록하기만 하면 신분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물 신분증을 휴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PASS 앱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전자 지갑 서비스인 삼성 월렛도 올해부터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효력을 제공하는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는 등 모바일 신분증 활용이 점차 보편화되는 모양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는 패스 앱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PASS는 지난 2020년 6월부터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31일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이용하여 성명·사진·주소·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 및 발급 관련 사항을 확인하는 경우, 운전면허증으로 성명·사진·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 및 발급 관련 사항을 확인한 것으로 본다고 명시했다. 앞으로 경찰이 운전 면허 확인을 요구할 때도 실물 신분증 대신 PASS의 모바일 신분증 확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주민센터에서의 업무 수행이나, 각종 공직 선거 투표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이 법적 신분증으로 효력을 갖는다. 또한 국내선 항공 탑승 수속 시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편의점에서 담배나 술 등을 구매할 때 성인 인증 절차도 모바일로 대신할 수 있다. 특히 국내선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에는 패스 앱을 활용하면 신분증과 탑승권을 한 번에 인증받는 ‘패스 스마트항공권’을 활용할 수 있다. 수속시 신분증과 탑승권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며,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에어서울·하이에어·대한항공·진에어 등 7개 항공사가 이를 지원한다. 최근 개정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에 따라 병·의원에서 건강 보험으로 진료 시 필수로 거쳐야 하는 신분 확인 과정에서도 PASS 앱을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행정안전부에서 자체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도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등록증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이 경우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제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앱인 PASS나 삼성전자의 삼성 월렛 등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개선됐다. PASS 앱의 경우 모바일 신분증 확인 서비스 가입자만 이달 기준 1100만명을 넘어섰다. 삼성 월렛의 경우 올해 3월 기준 국내 가입자가 1700만명을 넘는다. 삼성전자는 올해 3월 갤럭시 스마트폰의 앱 지갑 플랫폼인 ‘삼성 페이’를 ‘삼성 월렛’으로 개편하고,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을 탑재한 바 있다. 삼성 월렛의 두 서비스 또한 실물 신분증과 똑같은 법적 효력을 가지면서 지난 4월 시행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유권자 신분 확인용으로도 활용되기도 했다. 이용자 수가 많은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 등에서도 이르면 연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 기업으로 국민은행·네이버·농협은행·토스·카카오를 선정했다. 해당 기업들은 모바일 신분증 탑재를 위한 시스템 개발을 시작해, 연내 행정안전부의 적합성 평가를 거쳐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기본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발급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카카오는 카카오톡 ‘더보기’ 탭과 카카오뱅크 앱 내에 모바일 신분증 메뉴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핑크한울이
제가 먹어본 제로 칼로리 음료 추천과 비추천 드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제로음료수를 가지고 왔어요 제품 리뷰해드리려고 제가 직접 먹고 직접 평가했답니다 그 결과 추천 비추천하는 음료를 알려드려요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 다다익선이잖아요 ㅎㅎ 하나하나씩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제로칼로리 음료가 유행하는 이 시점 저의 리뷰가 도움이되시길 바랍니다🩵🩵 🩵1번주자-코카콜라 제로 레몬 맛🩵 너무나도 유명한 코카콜라죠? 그런데 코카콜라가 새로운 맛을 예전에 출시 했더라구요 바로 레몬맛입니다 펩시도 레몬 라임맛이 있는 걸로 아는데 펩시 보다는 조금 더 탄산의 맛이 강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칼로리가 제로라서 탄산이 땡기시는 분들은 웰치스 이런 거 말고 코카콜라 제로 레몬 맛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카콜라 원조가 제일 낫다고 생각 하지만 다른 맛이 땡긴다면 레몬 맛을 가장 추천 드리고 싶네요 원주와 다른 색다른 맛을 느껴 보고 싶으신 분에게, 그리고 탄산이 너무나도 땡기는 분들에게 이 음료를 추천합니다 🩵2번주자- 디저트39 제로 아이스티🩵 여러분 디저트 39 라는 카페 들어 보셨나요? 요즘에 아주 유명해 지고 있는 곳인데 아주 저렴한 값에 양 많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 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에 하나가 디저트 39 빅사이즈 제로 아이스티인데 너무 맛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제로 칼로리라고 하냐 할 정도로 달고 먹고 나면 텁텁 함 없이 깔끔한 아이스티 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2900 원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 가게가 주위에 있다면, 편의점 제로 아이스티보다 이 제로 아이스티를사 먹을 것 같습니다 제가 먹었던 아이스티 중에 세손가락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진짜 맛있어요 추천 강추강추!! ❤️3번 주자- 코카콜라 체리맛❤️ 세번째는 코카콜라 체리맛입니다 체리가 들어가서 엄청 향긋 할 줄 알고 제가 구매를 했는데요!! 그런데 맛이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습니다ㅠㅠ 인위적인 맛이 강하게 낫고 탄산 음료보다 과일 주스 같은 것에 탄산을 넣은 그런 맛이 났다고 해야 할까요? 식감이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코카콜라 원조나 앞서 소개해 드린 코카콜라 레몬은 정말 추천 드리지만 이 음료는 맛이 호불호가 있기 때문에 진짜 궁금 하신 분들 에게만 추천 드리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제로 칼로리니까 먹는데 부담은 없겠어요 ㅎㅎ 🩵4번째 주자- 보성홍차 아이스티🩵 이제품은 보성 홍차 아이스티인데 정말 강력 추천 드립니다 아이스티 맛이 나긴 하는데 홍차 맛도 나서 어른 그리고 아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제로 칼로리지만 아니 어떻게 이게 제로 칼로리야!!! 라할 정도로 깔끔하고 맛있는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해서 제가 이 제품을 살 때 원플러스 원으로 구매 해서 2300 원에 구매 했습니다 아주 저렴 하지요? 아이스티 요즘에 많이 드시던데 홍차에 맛도 같이 즐기고 싶은 분에게 이 음료를 강력 추천합니다. 맛은 제가 샤인 머스켓을 좋아해서 진짜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는 조합이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맛으로 사과 맛도 있습니다 사과 맛도 굉장히 맛났어요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서 애플맛 또는 샤인 머스켓맛!! 본인이 원하는 맛 중 어느 것을 선택 해도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든 제품이었습니다 넘 맛났어요☺️☺️ 🩵다섯번째 주자- 에너지부스트🩵사실 이 음료수가 진짜 진또배기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맛은 음료 맛인데 포카리보다 조금 더 찐한 맛이구요! 이혼 음료라서 안에 전해질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운동하기 전후에 먹으면 너무 좋은 음료 입니다 그리고 안에 면역을 도와주는 아연까지 들어가 있어서 건강에도 적합한 음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 주위에서 운동 하시는 분들은 다 이제품 드시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카리스웨트보다 이 음료가 더 맛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카페인도 들어가 있어서 일에 능률을 올려 주기도 한답니다 에너지 부스트 진짜 맛있으니 1번 드셔 보세요. 제로 칼로리예요!! (단 안에 카페인이 들어가 있어서 카페인 약하신 분들은 드시면 안 됩니다) 자 이렇게 제가 총 5가지의 제로 음료수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리뷰를 주기 위해서 제가 직접 다 제 돈주고 산 제품 들이에요 굳이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운동할 때 필요한 음료수 > 5번 에너지부스트 탄산음료 추천 > 1번 레몬 콜라 맛있는 제로 음료수 추천 > 4번 홍차 아이스티 샤인머스켓맛 이라고 정리 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요즘에 제로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도움 받으신 분 많으시죠 앞으로도 그냥 칼로리 있는, 당이 많은 음료수보다! 몸에 그래도 덜 해로운 제로칼로리 음료수를 마시면서 건강 잘 관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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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1.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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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주인이 혹시 나?… 작년 로또 1등 당첨금 안 찾아가요? 🙏🙏
이 주인공은 누굴까요? 10억 대박... 누군가는 주인공일텐데.. 이 사실도 모르고 어찌할까요.. 혹시 몰라 지갑 뒤적뒤적 ㅋㅋㅋ 저는 없네요.. 흑.. 여러분들도 한번 보셔요~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지급기한이 50일도 채 남지 않은 당첨금 10억원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 동행복권은 작년 9월 16일에 추첨한 로또복권 제1085회차 1등 당첨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차 1등 당첨금은 10억7327만원이다. 당시 당첨번호는 ‘4, 7, 17, 18, 38, 44′이다. 당첨자가 복권을 구입한 장소는 부산 사상구 모라동의 ‘행운복권방’이며 구매 방식은 자동으로 알려졌다. 같은 회차 로또복권 2등 당첨금 1명 또한 미수령 상태로, 2등 당첨금은 5142만원이다. 제1085회차 지급 기한은 오는 9월 19일에 만료된다.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 받아가야 한다. 이 기한을 넘기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공익사업에 활용된다. 작년 1월 14일에 추첨한 로또 제 1050회차 1등 당첨자 1명이 지급 만료일이었던 올해까지 찾아가지 않으면서 당첨금 15억원이 귀속됐다. 한편 동행복권은 홈페이지에 만기도래 2개월 이내 1,2등 미수령 당첨금 현황을 게재하고 있다. 로또당첨번호 1등과 2등의 당첨금 규모는 상당한 격차를 보이지만 동행복권은 고액 당첨자로 분류하며 관련 정보를 공개한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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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대체제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 산 제품인데 에리스리톨티 들어가서 먹기 편했습니다. 어떤 경우는 대체제를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는데 저는 운이 좋았는지 많이 먹어도 괜찮아서 두개씩 터먹습니다. 맛은 정말 무난한 사과아이스티맛인데 특별히 이상한 향이 나지도 않고 무난하게 달콤합니다. 이거 먹을 때마다 설탕없이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데 너무 즐겁고 기분이 좋습니다. 찬물에도 열심히 흔들어주면 결국 더 녹아서 여름에 먹으니까 추천이에요.
시나몬66
3회차주제 다이어트시리얼 소이조이
이 제품은 시리얼처럼 잘라서 먹을 수도 있고 영양바로 먹을 수도 있는 소이조이입니다. 건포도, 파인애플, 블루베리가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 향긋해요. 곡물보다 대두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서 저탄수고단백! 먹다보면 퍽퍽함이 있기는 하지만 우유랑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요. 칼로리는 한개당 136kcal고 그냥 곡물만 들어있는 제품들보다 이 제품을 간식으로 먹으면 다른 제품들보다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나몬66
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 여러 만성 질환과 연관되어 있는 문제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단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연어, 고등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리류, 다크 초콜릿, 견과류, 잎채소 등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올레오칸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염증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은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금연 및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흡연을 중단하고,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간과 소화기 계통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금연 및 절주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7/31 수 혈당일기 8기 5일차
7/31 수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시간: 식사 1시간후 식단: 떡국 오늘의 점저는 떡국 떡국이 국물에 쌀떡이라 그런지 확실히 혈당이 많이 올라간다. 확실히 혈당 올리는 음식은 혈당다이어트 약도 소용없나보다. ㅎㅎㅎ 뭐 그래도 꾸준히 먹다보면 뭔가 결과가 나타나겠지. 오늘 저녁은 진짜 간단히 토마토만 먹고 끝내야겠다
롤로레
아차 또 실수"… 성인 ADHD, 이럴 때 의심하세요
부주의한 행동에 즉흥적인 일 처리 감정 조절 못 해 갈등 빚기도 치료받으며 생활습관 고쳐야 성인 ‘주의력 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증상 및 치료법이 주목된다. 성인 ‘주의력 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증상 및 치료법이 주목된다. . 43세 여성 A씨는 제때 내야 할 공과금을 잊고 집 안을 잘 정리하지 못하는 등 생활 속 실수가 잦아 남편에게 타박을 듣곤 했다.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남편 태도에 불만이 많았으나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 A씨는 좌절감을 느꼈다. A씨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항상 긴장했으나 긴장 탓에 실수를 더 많이 하며 자책감과 분노 감정이 커져만 갔다. 최근에는 우울감 등의 증상마저 심해져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고 성인 ADHD 진단을 받았다. 31일 보건복지부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주의력 결핍 과다행동장애'(ADHD)는 소아·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게서도 발병할 수 있다. 소아·청소년의 ADHD 증상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등의 증상이 뚜렷하지만 성인의 경우 우울장애, 불안장애, 충동 조절 문제가 공존하는 경우가 많다. 성인 ADHD 증상은 개인적·사회적 활동과 대인관계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자주 넘어지고 긁히고 화상을 입는 등 부주의한 행동이 대표 사례다. 계획을 미리 세우지 못하고 즉흥적으로 일을 처리하기도 한다. 부산하고 산만해져 제한된 시간 안에 일을 마무리하지 못하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해야 할 일과를 잊는다. 감정 조절을 잘하지 못해 주변 사람과 갈등이 잦고 도박·술·게임 등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것도 특징이다. 성인 ADHD 치료는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로 나눌 수 있다. ADHD 원인이 도파민 기능 저하로 알려진 점을 감안,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물 복용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약물치료의 경우 심리·사회적, 인지행동치료 등이 있는데 주로 약물치료에 보조적으로 시행한다. 환자 증상 및 특성에 따라 대인관계 기술훈련, 사회기술훈련 등도 시행할 수 있다. 성인 ADHD를 관리 및 치료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일들을 조직화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처리하며 예상되는 어려움을 미리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의 능률을 올리고 충동성 등의 증상을 줄일 수 있도록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다.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 내용을 머릿속으로 요약하는 연습은 원활한 대인관계에 도움을 준다.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 밀가루부터 너부터 정리해
밀가루와 밀땅하기 2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커뮤에서 댓글로 소통하다가 유연찮게 밀가루를 안먹어 보기도 ㅋㅋ 50% 재미로 반 50% 건강을 위한 호기심 반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그럼 도대체 왜? 보기에도 좋아보이고, 입에도 맛난 밀가루 어디에 안좋은걸까요? 매일 먹는 음식들 중 많은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시고 몸에 좋다는 것도 드시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유발한다? 밀가루는 70% 이상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GI(당지수)가 높아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밀가루만의 문제라기보다는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단 자체가 문제입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주식으로 하는 쌀도 밀가루와 비슷한 탄수화물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배제시킨 글루텐프리 식품들이 밀가루 식품들보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이유는 밀가루의 식감과 맛이 좋아 다른 재료들에 비해 많이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밀가루가 식사 외 간식의 재료로도 많이 사용되는 것 역시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이 몸을 해친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밀가루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로 밀가루의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이 글루텐이 몸에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루텐에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환자부터, 소장에 염증과 복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셀리악 병까지, 글루텐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셀리악병은 통계적으로 미국에서는 유병률이 1%가 넘지만 국내에서는 1차례밖에 보고가 되지 않았을 정도로 드문 병입니다. 다만 셀리악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밀 혈액검사와 소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셀리악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밝혀지지 않은 셀리악병 환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밀가루를 조리하면서 많은 첨가물들이 들어간다. 밀가루는 많은 먹거리에 사용되는데, 주로 몸에 좋지 않은 첨가물들과 같이 사용됩니다. 라면, 빵, 과자 등 대부분의 밀가루 조리 식품들이 나트륨, 설탕, 과당, 보존제, 안 좋은 지방 등이 다량 첨가되어 조리됩니다. 또한 과자, 치킨 등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죠. 이는 밀가루가 원인은 아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면 몸이 건강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티스토리]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커뮤에서 게시글 댓글로 우연히 시작한 밀가루 안먹기1달 무사히 통과 이제는 덜먹기 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그렇게 좋아하는 라면은 아예 먹지 않고 있지 지금 한 2-3봉지 정도 먹었을까요 매주 1-2봉지 먹던 제가 2달정도에 2-3봉지 먹은건 ㅋ 남편도 정말 인정해 주던데요 빵이요 ? 과자요? 1-2개 먹었을까? 말까 정도죠 밀가루가 안먹기 좋은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다가 갈수 있겠죠? 아침은 가법게 클린하게 먹을려고 노력해요, 점심은 회사생활로 구내식당에서 좋은영양식으로 주니 걱정은 별로 안합니다. 간식타임과, 저녁에만 밀가루 안먹기 관리를 하면 충분히 혈당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을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제가 현실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어도 2주 이상 밀가루를 제한하여보고 건강의 변화를 살핀 뒤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계속해서 밀가루를 제한하길 추천드려요. 만약 평소에 밀가루가 원인이 되어 여러 증상이 나타났던 분이라면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추후에 밀가루를 제한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죠. 💌 TIP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살이찌는순서, 살빠지는 순서가달라요 살이 찌는 순서는 남녀의 차이도있지만, 부위에 따른 차이도 있어요 원하는 부위가 살이 안빠진다고 중도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뽀봉
시원한 과일 먹기😄
오늘 날이 더우니 시원한 과일 먹어요 ㅎㅎ 시원한 과일로 오후 시간을 잘 보내보려합니다 파인애플 너무 달달하이 좋아요
구룸구룸
구운 마늘vs생마늘…효능 더 좋은 쪽은
마늘은 취향에 따라 먹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생으로 먹거나 불판에 구워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자주 먹는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에는 마늘이 통으로 들어가 푹 익힌 채 먹기도 한다. 이런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특정 영양소가 늘거나 줄 수 있다. 마늘의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알리신, 폴리페놀 등이다.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알리신부터 살펴본다. 알리신은 항균 작용을 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늘 가루를 섭취한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수축·이완기 혈압이 감소했다. 마늘이 체내 혈압 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관여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췄다는 분석이다. 알리신은 열 가하면 감소…생마늘은 통째로 먹기보다 으깨면 효과↑ 다만 알리신은 열을 가하면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 섭취 시 알리신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생마늘을 먹을 때도 통째로 섭취하기보다 자르거나 으깨는 게 좋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마늘 조직이 손상되면서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된다. 마늘을 으깨는 과정에는 황화수소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면 황화수소가 만들어진다. 이 성분은 혈관을 안정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황화수소는 마늘에 열을 가하면 효능이 사라진다고 분석했다. 익힌 마늘은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증가…노화 억제·항암 효과 익힌 마늘은 어떤 영양소 효능이 극대화될까.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항산화 작용이 높아진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의 함량이 증가한다. 익힌 마늘이 생마늘보다 폴리페놀 함량은 7배, 플라보노이드는 약 1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두 성분은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항암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는 DNA를 파괴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 당뇨, 치매 등 각종 병을 유발한다. 폴리보노이드는 항산화 작용 외에도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면역력 증진에도 이롭다.
핑크한울이
피부 탈까 걱정된다면… 선크림 말고 '이 크림'도 바르세요
피부 탈까 걱정된다면… 선크림 말고 '이 크림'도 바르세요 미백크림은 자외선 자극을 받았어도 피부가 덜 타도록 돕는 역할을 피부가 덜 타도록 자외선에 타버릴 피부가 신경 쓰인다면, 선크림뿐 아니라 미백 크림도 챙겨 바르는 게 좋다. 미백 크림은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된 후 덜 타도록 돕는다. 피부가 자외선에 자극받으면 티로시나아제라는 효소가 멜라노사이트라는 세포에서 티로신 단백질을 산화한다. 티로신이 피부를 어둡게 보이게 하는 성분인 멜라닌 색소로 바뀌며 소위 '탄 피부'가 된다. 미백 크림 속 성분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한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 이미 만들어진 멜라닌 색소를 분해하진 못하지만, ▲티로시나아제를 억제하거나 ▲티로신 단백질 산화를 막거나 ▲이미 생성된 멜라닌 색소가 각질형성세포로 넘어가는 과정을 억제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예방·환원되도록 돕는다. 이미 멜라닌 색소 생성으로 색이 입혀진 피부 세포는 약 30일에 걸쳐 각질층으로 올라오고, 각질이 돼 떨어져 나갈 때까지 피부색은 어둡다. 미백 크림을 바른다고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각질층이 탈락하는 피부 주기에 따라, 바른 후 약 한 달 뒤부터 효과가 나타난다.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확실히 인지할 수 있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은 자외선 자극을 받은 직후 사용하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자외선 자극을 받은 뒤 멜라닌 색소가 생기는 과정을 방해하거나, 기저층에 생긴 멜라닌 색소가 각질층으로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기 때문이다. 외출 전·중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자외선을 많이 쬔 날 당일 저녁에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면 가장 좋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 미백 성분 활성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외출 전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발라야 한다면 그 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길 권한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미백 성분으로 등록된 물질로는 ▲비타민C 유도체 4종류(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에칠아스코빌에텔, 마그네슘아스코빌포스페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알부틴 ▲알파-비사보롤 ▲닥나무추출물 ▲유용성감초추출물 등이 있다. 미백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증명된 함량만큼 들어있는 제품만 식약처의 승인을 거쳐 '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명시할 수 있다. 이외 성분만 포함된 화장품이라면 미백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핑크한울이
8기 7일차인증
공복혈당 이침에 주말농장에 콩 심으러 갔다가ㅈ측정시간이조금 늦었다. 괜찬은편. 식사는 김치찌게와 잡곡밥. 아침을 찌게로 먹어서 식후 걷기운동은 필수. 식후 걷기운동의 효과가 미미하게 나타나고 있다.
김정미9y7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갑자기 낮만 되면 온몸이 무겁고 눈이 저절로 감긴다면 곧 월경을 시작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월경 4일 전부터 2일 후까진 낮에 유독 몸이 피곤하다. 월경이 시작할 때쯤에는 호르몬 변화로 우리 몸은 밤에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일본의 수면의학 전문가 츠보타 사토루 박사 연구 결과, 일본 여성의 80%가 월경 전 중후군을 겪었고, 그중 41%가 월경 전과 시작 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에서도 전체 여성의 23%는 월경 전에, 30%는 월경 기간 잠을 설쳐 주간 졸림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약 10%는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심한 수면장애를 겪었다. 이 기간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몸속 온도를 올려 체온 변화를 억제한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려면 체온이 살짝 떨어져야 한다. 츠보타 박사는 "체온 변화가 줄면 깨어있을 때와 잠을 잘 때 몸 상태에 큰 차이가 없어 밤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낮엔 졸음이 몰려온다"며 "프로게스테론은 신경이 안정되도록 돕고, 뇌의 흥분을 감소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감마아미노부틸산이 분비되도록 도와 낮에 졸리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고 했다 프로게스테론은 분해되며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알로프레그나놀론이라는 대사산물을 만들어 마취제로도 사용된다. 월경 전 증후군의 또 다른 증상인 근육통, 우울감, 복부 팽만감, 유방 압통 등도 야간 수면을 방해한다. 낮 동안 잠이 너무 쏟아진다면 햇빛을 받으면서 산책해 생체 리듬을 개선할 수 있다. 산책할 수 없다면 레몬그라스가 함유된 허브차를 마시거나, 껌, 견과류 등을 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몬그라스는 시트랄, 리날로올이라는 향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잠에서 깨도록 돕는다. 또 껌, 견과류 등을 씹으면 뇌 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졸림을 줄어들고 집중력과 작업기업 등이 향상된다. 영국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껌 등을 씹고 과제를 수행한 그룹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졸림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수면 패턴이 더 망가지므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먹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슬비기자
뽀봉
46세 엄지원 “20년차 51kg"...한결같은 체중 비결은 ‘이 운동’?
ㅡ유‧무산소 운동 효과있는 테니스...근력 강화·체지방 감소 효과 등 엄지원이 즐기는 테니스는 유산소 운동 효과가 크다. 시간당 열량을 400~500Kcal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 안에서 공을 주고받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하기에 신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이다. 경기 중 계속해서 움직이고 달리기에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체지방 감소를 비롯 심혈관 건강 개선에 이롭다. 라켓을 휘두를 때는 상하체 모두 근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 엄지원처럼 복근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트를 뛰면서 라켓으로 공을 칠 때는 팔, 허벅지, 배 등 다양한 근육이 사용된다. 빠른 움직임과 다양한 동작이 요구되기에 테니스는 자연스럽게 유연성 향상에도 좋다. 공의 위치를 예측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뇌와 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인지능력과 반응속도 등을 기르는 데도 이롭다. ㅡ운동 전 충분히 영양소 챙기기...운동 중 팔꿈치 통증 나타난다면 즉시 멈춰야 테니스는 뙤약볕에서 진행되는 종목 특성상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하더라도 건강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 기온이 높게 오르는 여름철에는 충분한 수분을 비롯 비타민, 미네랄 섭취는 필수다. 공복으로 운동을 하면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고 심하면 탈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운동 전 가벼운 식사와 함께 물이나 음료를 꼭 챙겨마시는 게 좋다. 무리한 테니스도 조심해야 한다. 팔을 휘두르는 동작이 많은 운동 특성상 과격한 운동은 외측상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외측상과염은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인대가 부분 파열되거나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테니스 엘보라고 불리기도 하는 외측상과염은 라켓을 휘두르는 손의 손등이 상대를 향하는 동작을 자주 하면서 팔꿈치 바깥에 강한 힘이 가해지는 게 원인이다. 통증이 심하면 물건을 잡거나 들어올리는 상황이나 세수, 젓가락질 등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준다. 테니스 엘보를 막으려면 팔꿈치에 무리를 주는 무거운 라켓 사용은 피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면이 넓고 가벼운 라켓을 쓰는 게 부상 위험을 줄인다. 평소 악력 운동이나 손목 신전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운동 중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멈추고 찜질을 하는 게 좋다. 열감과 부기를 가라 앉히려면 냉찜질을, 며칠 동안 지속되는 통증을 줄이고 근육의 긴장감을 풀려면 온찜질을 하면 된다. 충분한 휴식, 찜질 후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쿄쿄84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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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화)|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2024.07.30 -혈당 측정 시간: 자기전 -내용: 오늘 자기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도 저녁을 먹지않고 설탕 커피만 한잔 먹고 자려고 합니다 이렇게 먹지 않아도 살이 빠지는 효과는 금세 나타나지 않네요 한동안 지속적으로 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으니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행운복덩이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제공: 헬스조선 많은 사람이 라운드 숄더를 고민한다. 라운드 숄더는 등이 굽어 어깨가 안으로 말린 상태를 말한다. 외관상 어깨가 좁아 보이고, 자세도 구부정해 보인다. 심하면 통증까지 유발한다. 그래도 근육을 단련하면 라운드 숄더를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다. 라운드 숄더 교정법을 알아본다. ◇누웠을 때 어깨 바닥에 닿지 않아 라운드 숄더 여부는 간단한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 누웠을 때 바닥에서 어깨가 닿지 않고 뜬다면 라운드숄더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똑바로 섰을 때 손바닥이 몸통이 아니라 약간 뒤쪽으로 향하면 라운드 숄더일 확률이 크다. 특히 목덜미를 잡았을 때, 팔꿈치가 귀보다 앞에 있으면 라운드숄더가 이미 진행된 상태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자주 보면 더 심해져 라운드 숄더의 원인은 잘못된 자세다. 오래 앉아있거나, 스마트폰을 수시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어깨가 말려 있으면 목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고, 목을 뒤로 많이 젖히게 된다. 이로 인해 목 디스크나 목과 어깨 주변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가슴 근육인 소흉근도 수축된다. 소흉근은 3~5번 갈비뼈 부근에서 어깨 뼈까지 이어진 근육을 말한다. 잘못된 자세를 지속할수록 소흉근이 짧아진다. 짧아진 소흉근으로 인해 어깨가 그만큼 가슴 쪽으로 말리게 된다. ◇꾸준하게 어깨 펴는 스트레칭 해주기 라운드 숄더를 개선하기 위해선 꾸준히 스트레칭해야 한다. 폼롤러를 등 아래에 둔 상태에서 눕고, 손을 머리에 대고 상체를 뒤로 젖힌다. 30초 간 해당 자세를 유지하면 가슴 근육이 이완된다. 이 외에도 ▲턱 누르기 ▲목뒤로 젖히기 ▲벽 짚고 팔 굽혀 펴기 ▲가벼운 봉 위로 올라가기 ▲앉은 채로 몸통 꺾기 등을 하면 된다. 이외에 탄력 밴드를 활용해 등 근육을 강화하는 방법도 있다. 탄력 밴드를 한쪽에 고정해 놓고 양손으로 당기면 된다. 밴드를 빠르게 당겼다 천천히 풀어주며 매일 15회씩 세 번 반복하면 된다.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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