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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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혈당다이어트 꿀팁은 애사비입니다.
혈당다이어트할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애플사이다식초입니다. 사과식초인 애플사이다비니거는 꾸준히 섭취할 경우,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진 특정 성분의 작용으로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노폐물 배출과 체내 지방 성분 제거에도 효능을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우리 몸에 건강한 이유는 바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식초는 산성을 띄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식초를 섭취하면 우리 몸 안에서 식초는 알칼리화 되며 우리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애사비에 풍부하게 함유된 유기산은 바로포스트바이오틱스이라고 하는데 자연에서 발효과정을 거치며 발효균들이 대사하여 만든 대사 산물이 유기산이기 때문에, 사과초모식초나 애플사이다식초에 함유된 유기산은 장내 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기 전에 저는 꼭 이것을 한잔 먹고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샤바댕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건강을 위해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는 건 좋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될 수 있다. 무청시래기로 채소를 섭취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다. 채소지만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무청시래기 중에서도 국산 무청시래기는 특히 식이섬유·단백질이 풍부하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제조 유통되는 무청 시래기의 제품 특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한국산 무청 시래기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가장 풍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이 한국 41종, 중국 23종, 일본 14종 총 78종의 무청 시래기를 대상으로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 함량은 ▲한국 33% ▲중국 29% ▲일본 27%였으며, 단백질 함량도 ▲한국 21% ▲중국 19% ▲일본 17%로 나타났다. 이외에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루꼴라 등 채소도 단백질이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시금치는 100g당 2.9g, 케일은 3.3g, 브로콜리는 3g 정도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었대도 주의는 필요하다.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다 보면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 영양소가 부족하기 쉽다.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골고루 먹어 이들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간 골밀도가 낮아질 위험이 있다. 채식만 하는 남녀 대학생 67명과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남녀 대학생 143명의 골밀도를 조사했더니, 채식하는 남자 대학생의 평균 골밀도는 101.73, 여자 대학생은 84.15였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채식 하지 않는 남자(107.43), 여자(89.64) 대학생보다 낮은 수치다. 정상 골밀도를 밑도는 비율과 골감소증을 보인 비율도 남녀 모두 채식하는 대학생이 높았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면 부족해질 수 있는 건 또 있다. 바로 수분이다.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변이 딱딱해진다. 변비를 예방하려 식이섬유를 먹었다가 오히려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일반 성인 기준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이 50g을 초과할 경우 설사·구토·복부팽만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의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은 25~30g, 성인 여성의 충분섭취량은 20g이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이것 안맞으면 연애결혼 못한다
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 학력·소득수준 낮을수록 정치 성향 중시하는 경향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6명이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과 연애나 결혼을 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양극화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1.19~75세 남녀 3950명을 대상으로 조사 2.58.2%가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과 연애·결혼 할수 없다. 3.남성(53.9%)보다 여성(60.9%)에서 더 높았다. 4.청년층(51.8%)보다 장년층(56.6%), 노년층(68.6%)에서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을 더 배척하는 것 5.보수(59%)와 진보(55.4%)에서 모두 절반 이상이 다른 정치 성향의 사람과 결혼할 수 없다고 답변 정치랑 종교가 다르면 힘들죠
야고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쿄쿄84
살 빼주고 치료 효과까지...이 탄수화물 어때요?
식이섬유 많이 먹으면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채소에 많은 탄수화물(식이섬유)로 건강을 지키며 전체 열량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얘기부터 한다. “끊어야 한다” “줄여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탄수화물이다.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이 ‘살 빼기’의 ‘적’이 됐지만 오히려 다이어트를 돕는 탄수화물이 있다. 바로 채소, 과일에 많은 식이섬유다. ◆ 식이섬유 먹었더니 사망 위험 낮아진 경우 최근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Nutrition’에 만성 콩팥병 환자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었더니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논문이 실렸다. 만성 콩팥병은 신장 기능이 크게 나빠져 투석, 신장 이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식이섬유가 배변 활동을 도와 요독 배설을 유도하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효과를 낸 것이다. 40∼68세 만성 콩팥병 환자 3892명의 10년 간 식습관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를 가장 많이 먹은 사람들은 적게 먹은 사람들보다 사망위험이 37% 낮았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은 44%이나 줄었다. 그러나 신장병 환자는 칼륨이 많은 채소, 과일을 조심해야 한다. 반드시 의사나 영양사와 상의한 후 먹어야 한다. 쇼크가 올 수 있는 고칼륨혈증 위험 때문이다. 따라서 칼륨이 적은 사과, 포도, 파인애플, 자두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게 효과적이다. 토마토, 참외, 채소 등은 칼륨이 많다. 채소는 칼륨이 많은 껍질과 줄기를 제외하고 작게 썰어 물에 1시간 가량 담가 끓는 물에 데쳐서 헹궈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은 식사 중 최소 50% 먹어야… 에너지와 면역력의 원천 탄수화물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면역 기능, 두뇌 활동을 돕는 필수 영양소다. 기분이 우울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탄수화물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 정도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질병관리청). 식물 열매(곡류, 과일), 뿌리(고구마, 무), 줄기(감자)를 먹는 음식은 대부분 탄수화물 음식이다. 다이어트할 때 빵, 밥, 면을 줄이되 채소는 충분히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오래 다이어트 효과 유지하려면… ‘탄수화물 끊기’로는 역부족 단기간의 체중 감량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일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장기간의 체중 감량 효과는 크지 않다. 지방 등 전체 섭취 열량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열량은 1g에 4kcal이지만, 지방은 9kcal로 2배 이상 더 많다. 운동도 병행해야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결국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 탄수화물의 식이섬유 효과…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도 예방 체중 조절을 할 때 수분이 많은 탄수화물(채소, 과일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장기적인 체중조절에 유리한 것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녹황색 채소나 단 맛이 덜한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얻고 다이어트 효과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밥, 빵 대신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 과식을 막는 데 좋다. ☆귀리, 사과에 많은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장병과 뇌졸중 등 혈관병 위험을 낮춰준다.
핑크한울이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뽀봉
"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여름철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심되면 즉시 그늘로 가 휴식 취해야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더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온열질환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온이 증가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그 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체온이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있으나 중추신경계 이상은 없는 상태다. 이 가운데 평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영국 NHS 의사 카란 라지 박사가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 3가지 주요 징후를 공유한 내용을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했다. 라지 박사가 말한 ☆ 첫 번째 징후는 더위에 몸이 녹아버릴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증상이다. 그는 "심하게 탈수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냉각 과정이 멈추게 된다"며 "빨리 식히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들 수 있다. 일사병이 발생하면 탈수로 인해 체액 부족으로 무력감이나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약간의 정신 혼란이 있을 경우 서늘한 곳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면 회복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근육 경련이다. 라지 박사는 탈수로 인해 전해질에 심각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근육 약화나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사병은 서늘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된지만,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급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사병이 의심되는 경우 경우,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젖은 수건이나 찬물로 체온을 내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다면 벗기는 것이 좋다. ☆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해 바르게 눕힌다. ☆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일 경우 안정을 취하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억지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되고 정맥 주사를 토해 수액 보충을 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 있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너무 꽉 끼는 옷은 자제하고, 가능하면 여름 낮 시간 대에는 활동을 피한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온열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땐 물 많이 마셔라?”…물이 정말 살 빼줄까?
식사 전 물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고 덜 먹는다?…진실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껴 덜 먹게 된다는 이론이 있다. 이는 위의 신경이 팽창을 감지하고 뇌에 음식을 멈추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이는 일부 소규모 연구에서는 사실로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식사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신 노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덜 먹는 경향이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저칼로리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이 식사 전에 물을 추가로 마셨을 때 식욕이 줄어들고 12주 동안 더 많은 체중 감량을 경험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추가 물 섭취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지 않았다. ㅡ물 많이 마시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마시는 물은 체온으로 데워져야 하며, 이 과정에서 몸이 에너지가 소비된다. 이런 에너지 소비를 ‘열생성’이라고 하며, 이는 식사로부터 얻은 칼로리를 상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이 발언은 과거에는 합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물을 마신다고 해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는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는 물로 인한 체중 감량에 대한 열생성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ㅡ배고픔은 사실 갈증 탓? 때때로 우리는 실제 갈증이 난 것을 배고픔으로 착각한다는 주장도 들린다. 칼로리가 없는 물을 마시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피할 수 있으며, 이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석이다. 사실 갈증과 배고픔의 조절은 복잡하며 사람의 일생 동안 다양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노인에서는 갈증이 둔화될 수 있다. 하지만 갈증을 배고픔으로 오인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확실한 연구는 없다. ㅡ물 마시면 다이어트, 진실? 거짓?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몇 가지 이론이 있지만, 이러한 이론을 지지하는 증거는 제한적이다. 단기적으로는 식사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식욕을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종합적인 접근으로 작용해야 한다. 단순히 물을 마셨기에 체중 감량에 도움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쿄쿄84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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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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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챙겨먹기 귀찮다면… 아침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혈관 깨끗해져
채소 챙겨먹기 귀찮다면… 아침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혈관 깨끗해져 건강을 위해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바쁜 현대인에겐 매일 채소를 챙겨 먹기란 쉽지 않다. 이때 아침에 토마토 주스 한 컵만 마셔도 여러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루 한 컵 토마토 주스를 마시면 어떤 건강 효과를 얻는지 알아봤다. ◇심장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 토마토 주스를 하루 한 컵 정도 마시면 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성분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 일본 도쿄의치과대 연구팀은 20~74세 481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원하는 만큼 염분이 없는 토마토 주스를 섭취하도록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에게 매일 토마토 주스 섭취량과 건강 상태 변화를 기록하도록 했다. 1인당 하루 평균 섭취량은 215mL였다. 연구팀은 연구 시작과 마지막에 참여자들의 혈압, 중성 지방, 혈중 콜레스테롤, 공복 혈장 포도당 수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요인을 측정했다. 연구 결과, 고혈압이 있거나 고혈압 전 단계에 있는 94명의 혈압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시작 시 평균 수축기 혈압은 141.2mmHg이었는데, 연구 후 137mmHg으로 감소했다. 평균 이완기 혈압도 83.3mmHg에서 80.9mmHg으로 감소했다. 이 결과는 성별, 연령대와는 관계없이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졌다.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125명에게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 3.3% 낮아졌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변화가 없었다. ◇빨갛게 익은 토마토가 건강 효과 커 토마토는 종류마다 라이코펜 함량이 다르다. 빨갛게 익은 토마토나, 작은 방울토마토일수록 1g당 라이코펜 함량이 높다. 토마토 같은 과채류의 껍질에는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물에 5분 정도 담근 다음 깨끗이 씻어 갈아먹는 게 좋다. 다만, 설탕이 들어간 토마토 주스는 토마토의 영양소 흡수에 방해가 되며, 오히려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삼가는 게 좋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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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랑 여자는 3일에 한 번씩 패야”…무시한다며 식칼로 아내 위협한 남편😡
아오.. 이런 몰상식한 사람을 다 봤나!! 근데 이런 사람이 집행유예요???헐... 아침부터 열받네요 이혼하기를 잘하셨어요 이런 남자는 근데 진짜 인성 자체가 고쳐지지는 않을듯요 ㅠㅠ 무섭다..ㅠㅠ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내를 식칼로 협박한 남편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남성우 부장판사는 특수협박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9월 경기 시흥시 주거지에서 흉기를 들고 아내 B 씨에게 "묻지마 살인이 왜 일어나는지 아느냐"고 폭언과 함께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평소 B 씨에게 불만을 품고 있던 A 씨는 당시 B 씨가 자신의 말에 대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그는 이 과정에서 "북어랑 여자는 3일에 한 번씩 패야 되고 네가 그렇다"고 언급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A 씨는 또 B 씨가 112에 신고한 사실을 확인하고, 15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망치로 내리치며 협박성 발언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현재는 이혼했다. 남 부장판사는 "피고인과 피해자는 이혼했고, 피해자가 피고인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했다"며 "피고인 연령, 성행, 환경, 형사처벌 전력을 참작해 형을 정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핑크한울이
워렌 버핏 이양반 왜 이러시나
애플 절반 팔아버림 애플 지분 정리하면서 보험업 지분 늘렸던데 이 할배는 어떤 각을 보고 있는 걸까 트럼프가 중국조지기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애플도 자리 빼야해서 미리준비하나? 중동 전쟁 시작? 경기 침체를 예상하고 현금 확보하는건가?
야고
8/3(토)단 음식 당긴다면… 탄수화물 아니라 '단백질' 부족하단 신호( ・д・)
단백질은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단백질은 세포와 조직의 기본 구성 요소로, 피부와 근육, 머리카락, 손톱 등은 모두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또한, 면역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체 역시 단백질로 이뤄져 있으며,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따라서 몸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 곳곳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럴 땐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 콩, 견과류 등 고단백 식품으로 적절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 음식 먹고 싶어져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하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적으면, 음식이 몸속에서 빠르게 소화돼 당이 혈류로 빠르게 방출된다. 이때 인슐린이 다량 분비되면서 올랐던 혈당이 빨리 떨어지면, 쉽게 배고파져 단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피부 탄력 떨어져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피부의 진피층은 90%의 콜라겐과 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콜라겐 단백질은 피부가 본래의 모양과 단단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진피층이 무너지면 피부 모양이 붕괴돼 깊은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푸석해지면서 탄력을 잃을 수 있다. ◇근육·관절 약화해 단백질은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한다. 이는 근육 약화, 근육량 감소, 관절 약화를 유발한다. 노인의 경우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감소증 위험도 커진다. 또한,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몸이 손상됐을 때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근육과 관절 통증도 증가할 수 있다. ◇머리카락 가늘고 푸석해져 머리카락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케라틴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아 모발 생장 속도가 느려지고 가늘어진다.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해지고 탈모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단백질이 면역세포를 생성하는 데 먼저 사용돼 상대적으로 필요성이 떨어지는 모발에 단백질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손톱 역시 쉽게 갈라지거나 깨질 수 있다. 단백질은 손톱의 세포 성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감기 등에 취약해져 단백질은 면역 세포를 구성하는 주성분으로, 감염과 질병에 대한 방어를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몸속으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취약해져 감기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출처:D헬스조선
냥식집사
스케일링하면 정말 치아 깎이고 흔들릴까?
간혹 양치 도중 칫솔질로 인해 잇몸에서 피가 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치주질환, 즉 잇몸병일 확률이 높다. 잇몸질환의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잇몸 색이 붉게 변하고 부은 느낌이 나거나, 잇몸을 건드리면 통증이 있을 수 있다. 잇몸과 치아가 벌어진 듯하고 치아가 흔들리거나 씹을 때마다 치아 위치가 변하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으며 이 사이가 점점 벌어지거나 치아 사이가 근질근질한 느낌, 뻐근한 느낌이 들거나 딱딱한 것을 씹으면 이가 아프다면 잇몸질환일 확률이 높다. 잇몸질환은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데, 이는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으면 다시 건강한 잇몸으로 되돌릴 수 있다. 스케일링은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진료영역 중 하나이지만, 스케일링의 목적이나 결과, 시행과정 등에 대해 잘 모르거나 잘못 알려진 경우가 아주 많다. 이러한 스케일링의 오해에 대해 하나씩 풀어가보자. - 스케일링의 목적은? 어떤 사람들은 스케일링을 미용 목적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다. 스케일링은 세균덩어리인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로써의 목적을 지니고 있다. - 스케일링은 이를 깎아낸다? 스케일링은 미세한 진동으로 치아에 붙은 치석만을 떨어트린다. 이는 이불에 붙은 먼지들을 탈탈 털어 먼지만 떼어내는 것과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된다. 치아 자체에는 어떠한 손상도 없다. - 스케일링 후 이가 흔들린다? 간혹 스케일링 치료 후 이가 흔들린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치주가 매우 불량하고 치석이 많은 경우, 치석이 여러 치아를 붙잡아 주어 스케일링 전이 더 흔들리지 않고 튼튼하다고 오해할 수 있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스케일링 진행 시 치아와 잇몸뼈 사이에 있던 치석이 제거되면서 빈 공간이 형성되지만, 차후 정상 조직이 재생되면서 흔들리는 증상은 감소한다. - 스케일링 후 이 사이가 벌어진다? 이와 이 사이는 잇몸으로 채워져 있는데, 그 사이에 치석이 많이 붙게 되면서 잇몸이 내려가게 되고 그 자리를 치석이 차지한다. 그 치석을 스케일링으로 제거하면 치석이 있던 자리는 공간이 생기게 되고, 이와 이 사이의 공간을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때, 한 번 내려간 잇몸은 다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치석이 생기기 시작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해야 한다. - 스케일링 후 이가 더 시리다? 치석이 많으면 많을수록 잇몸이 붓기 쉬워지고 잇몸뼈가 파괴되기 시작해 치아 뿌리가 드러날 수 있다. 두꺼운 치석이 일시적으로 시린 것에 대한 물리적인 방호벽 역할을 해주다가 스케일링으로 제거되면 물리적 방호벽 역할의 치석이 없어져 더욱 시린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스케일링을 하지 않으면 자칫 잇몸병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칫솔질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든지 잇몸 색이 붉게 변하고 부은 느낌, 잇몸을 건드리면 아프다가나 잇몸과 치아가 벌어진 듯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등 증상은 다양하다. 스케일링은 잇몸병을 예방뿐만 아니라 잇몸병이 있더라도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스케일링의 주기로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대개 6개월~1년 주기로 진행하는 것이 적당하며, 만 19세 이상은 1년에 1회 건강보험 적용이 되니 정기 스케일링은 필수이다. 평소 꼼꼼한 양치와 치실질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기적인 스케일링 치료를 통해 치아 및 잇몸 관리를 성실히 해 최선의 구강건강 관리를 실천하길 바란다.
핑크한울이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몸의 혈관도 지켜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뇌혈관병이 많다. 왜 더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뇌졸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응급실 통해 입원한 사람들이..."혈전 빨리 녹여야 생명 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31일 종합병원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급성기(빠른 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적정성 평가(2022년 10차) 결과를 공개했다. 2022년 10월~지난해 3월까지 뇌졸중(뇌출혈-뇌경색)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불과 6개월 동안 3만 3354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9차 조사에 비해 6.9% 늘어난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 시설(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갖고 있는지 평가했다. 또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약물을 지체 없이 투여했는지 여부,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재활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 6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암(1위), 심장질환(2위)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5위다. 무엇보다 빠른 치료 및 재활이 중요하다. 생명 구해도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너무 무섭다" 뇌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혀 뇌세포가 죽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구해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치매(혈관성)도 뇌졸중 후유증이 30% 정도다. 50~60대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중 뇌졸중 환자가 꽤 많다. 한쪽 몸을 쓸 수 없어 혼자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든 사람이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뇌졸중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해 몸속 수분이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해진다. 피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혈압이 상승해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에어컨을 틀어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가 커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충격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이때 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정체되면서 혈전이 만들어져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있는 분 방심하지 마세요"... 평소 혈관 체크 필요 뇌졸중을 일으키는 요인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그리고 흡연 등이다. 평소 증상이 없어 방심하면 뇌졸중으로 진행한 것을 모를 수 있다. 극심한 두통, 한쪽 몸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나면 119에 연락, 혈전을 빨리 녹일 수 있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포화지방(고기 비계-과자 등), 정제 탄수화물(흰 밀가루, 쌀밥) 위주에서 벗어나 잡곡, 콩류. 생선, 채소 중심의 식사가 좋다. 여름에는 몸속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물도 더 자주 마셔야 한다.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하면서 심장 혈관, 뇌 혈관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 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 동안만 채식으로 식단을 바꿔도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생물학적 노화 진단 업체 트루다이그노스틱(TruDiagnostic) 연구진이 실시한 이번 연구는 21쌍의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했다. 쌍둥이 중 한 명은 채식을, 다른 한 명은 일반식을 하도록 하고 이를 비교함으로써 유전적 요인을 통제하고 생물학적 노화에 오로지 식단이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고자 했다. 연구가 끝날 무렵 DNA 메틸화 수준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연령 추정치를 관찰한 결과, 채식을 한 참가자들은 생물학적 연령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NA 메틸화는 유전자 형질 발현을 조절하는 화학적 변형 중 하나로, DNA 메틸화 수준 증가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고 밝혀진 바 있다. 또한 채식 그룹은 심장, 간, 대사 시스템을 포함해 여러 기관계의 추정 생물학적 연령도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 이러한 변화는 육류, 계란, 유제품 등을 섭취한 일반식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채식 그룹은 일반식 그룹보다 평균 2kg 더 많이 감량했다. 이는 식단 때문이 아니라 처음 4주 동안 하루 2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더 많이 감량했다는 사실이 두 그룹 간의 생물학적 연령 차이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단기간 진행됐고 표본 크기가 작았지만, 짧은 기간의 채식도 생물학적 노화에 측정 가능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연구진은 두 그룹 사이에 나타난 차이 중 얼마나 많이 부분이 식단의 차이에 기인하는지 분명하지 않다며, 채식의 장기적 효과를 이해하고 식단, 체중, 노화 간의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채식을 하는 사람은 적절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완전 채식을 하려고 할 경우에는 식단을 바꾸기 전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저널 《BMC Medicine》에 ‘Unveiling the epigenetic impact of vegan vs. omnivorous diets on aging: insights from the Twins Nutrition Study (TwiN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뽀봉
"달릴 때, 빠르게? vs 느리게?"...오래 살려면 '이렇게' 달려라!
편안하게 대화할 정도의 속도, 느리게 달리면...장수와 정신 건강에도 도움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오른쪽 밑)는 느리게 달려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오른쪽 밑)는 느리게 달려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Instagram ‘drkaranrajan’] 유산소 운동의 기본인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간혹 빨리 뛰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는 사람이 많지만 땀을 뻘뻘 흘리지 않아도 충분히 건강에 좋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Sunderland University)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는 "달리기 속도가 느린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며 "몸에 과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느리게 달리는 기준을 편안하게 대화나눌 수 있는 속도로 정의했다. 그의 영상은 91만 조회수를 넘기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느리게 달리면 오히려 사망 위험 감소?..."피로나 부상 가능성 적고 회복 빨라" 달리기 목적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달린다. 이때 피곤하지 않게 달리더라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다이어트나 혈압 감소 등 효과를 위해 무작정 빠르게 달릴 필요가 없다는 게 카란 박사의 주장이다. 그는 2015년 달리기 속도에 따른 사망 위험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예시로 들며 설명했다. 카란 박사는 "격렬하게 달리는 사람의 사망률과 천천히 달리는 사람은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고 말했다. 해당 연구에서 고강도 달리기를 하는 사람보다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느린 달리기란 '달리면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속도'를 의미한다. 카란 박사는 "느리게 달리는 사람은 피로나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적고 과도한 훈련을 할 때보다 더 빨리 회복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 천천히 달리면 근육이 느리게 수축되지만 피로를 유발하는 물질이 덜 쌓여 오래 운동하면서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 평소 잘 쓰지 않는 허벅지 앞면, 대요근(허리에서 허벅지로 내려와 다리를 들어올릴 때 쓰이는 근육) 등의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30분 이상 달리면 행복감 밀려오는 '러너스 하이' 도달...느리지만 꾸준히 운동할 수 있어 느리게 달리면 정신 건강도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카란 박사는 설명했다. 30분 이상 달리면 '러너스 하이(runners high)'에 도달할 수 있다. 러너스 하이는 오래 달렸을 때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엔도르핀이 나와 몸이 가볍고 개운해지는 느낌이 드는 상태다. 친구와 함께 천천히 달리면 대화할 수 있는 점도 기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카란 박사는 "느리게 달리면 얻는 것 중 하나는 기분에 도움되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느리게 달리면 더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다"며 "엘리트 러너들도 훈련 시 심혈관 건강의 기초가 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이로운 존2(Zone 2)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존2 운동은 대화가 가능한 낮은 강도로 느리게 장시간 달리는 훈련법으로 심폐지구력 향상, 정신적 웰빙, 근육량 유지 등에 이롭다.
핑크한울이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당뇨에 안좋은 과일
복숭아 잘라서 먹으려다 보니 문득 당뇨에 안좋은 과일은 뭘까? 하고 검색해보니 1.수박 2. 바나나 3. 포도 4. 망고 5. 파인애플 6.체리 7. 무화과 8. 복숭아 9. 리치 역시나 복숭아도 들어있네요.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불곡산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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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건강식’으로 단정할 순 없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은 게 사실이다. 감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달걀+감자의 단백질 시너지 효과…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 1~2개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 필요량으로 적당하다. 감자는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다만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같은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을 피하는 게 좋다. 김형석 교수의 아침 식단도 감자 1개, 달걀(반숙) 1개, 호박죽, 채소-과일류(비타민 C), 우유(칼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이다. 소화 잘 되고 포만감 오래… 점심 과식 막아 다이어트 효과 기대 감자를 전날 삶거나 전을 부쳐 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일부 유럽 국가는 감자가 주식일 정도로 많이 먹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장 건강에 좋고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이 방어막으로 작용해 열을 가해도 손실이 적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374 ㎎ 들어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염증–부종 완화… 아침 속 쓰릴 때 감자 먹은 이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위염 증상도 있어 속도 쓰리다. 이럴 때 감자가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아침에 속이 쓰리면 감자의 즙이나 국 등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감자의 전분은 위산의 과다 분비로 생긴 위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기관지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찐 감자는 혈당 상승 우려… 감자전이 혈당 지수 낮아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93.6으로 높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GI는 혈당 상승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70 이상이면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55 이하는 낮다. 감자전은 28로 나타나 혈당이 걱정된다면 감자를 전으로 부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찐 감자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오늘 아침에 ㅜ
남편이 화장실서 나오면서 이거 머냐고 ㅜ 보니까 눈에도 잘 안보이는 조그만 까만거 전 초파리인가? 근데 초파리보단 까매요 잘 안보여서 폰으로 확대 찍어보니 ㅜ 이거 그거같아요 티비로만 보던 진드기 ㅜ 이게 어디서 나타났을까요? 애기들와서 며칠동안 집콕이고 남편도 직장 집 이거만 했는데 ㅜ 애기들 자주 오는데 걱정입니다 남편은 구석구석 에프킬라 뿌리라는데 ㅜ 지금 집 홀랑 뒤집어서 털다가 힘들어서 쉬는중요 ㅜ
수국이
애플 앙츠 서비스센터.
아이폰 보조배터리 끼워서 썼는데 가장자리가 끼어서 안나오네요. 일반충전기는 들어가질 않고 저 보조배터리 만 들어가서..충전잭 이물질 제거하러 왔어요. 일부러 문열기전에 왔는데도 대기가 많네요
한결맘
티즐 제로
애플 시나몬이라고 해서 사봤어요ㅋ 시나몬이 혈당 내리는데 도움되잖아요ㅋ
담율로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6가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의 운동을 하고,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지는 운동이다. △30초 동안 최대한 빨리 달리기, 30초 동안 걷기 또는 쉬기 △20초 동안 최대한 많은 스쿼트 점프, 10초 동안 휴식 △ 1분 동안 버피 운동, 1분 동안 휴식 등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HIIT는 전통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운다. 20분 정도의 HIIT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중심의 식단=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체중 감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 닭가슴살, 생선, 콩류, 달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개인의 필요에 맞게 먹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버피 운동(Burpees)= 버피 운동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매우 커 단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미국운동협의회(ACE) 연구에 따르면 버피는 1분당 약 10~15칼로리를 소모한다. 버피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점프를 결합한 동작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하루에 3세트씩, 각 세트당 15-20회 정도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과 다이어트=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버드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해 식욕이 높아진다.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한다. 또, 수면 부족은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필수적이다 충분한 물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킨다. 버밍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50명의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식사 전 500ml의 물을 마시게 했을 때, 평균적으로 체중이 약 2kg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또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도 한다.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500ml의 물을 마신 후 30-40분 동안 신진대사가 24~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와 복부 지방 축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식욕이 증가하고,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요가, 명상,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