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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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4000끼니 밀키트
'150인용 긴급 식량 박스' 1.30끼 분량의 아침 식사, 2.80끼 분량의 메인 요리와 사이드 메뉴, 3.40인분의 음료 구체적인 메뉴 1.파스타 알프레도 12인분, 2.치즈 마카로니 12인분, 3.애플 시나몬 시리얼 12인분, 4.바닐라 푸딩 16인분, 5.크림파스타와 채소 6인분, 6.오렌지 주스 16인분 건조된 형태의 음식들은 물을 사용해 섭취 키트를 36개 단위의 대용량으로도 판매 대용량으로 해당 밀키트를 구매하면 2880끼의 메인 요리,사이드 메뉴, 1080끼의 아침 식사, 1440인분의 음료를 비축 유통기한 25년임 80불에150끼 재난음식 은근히 비싸던데 150인분 재난식량 들어있는데 10만원 혜자임 아포칼립스 핑계되면서 우.러 전재므로 들어갈것으로 예상됨
야고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공개했다. 18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최화정 욕실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취향으로 꾸며진 욕실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목욕탕에 잘 있는다”며 “여기서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해야 되나 순서도 정하고 차 한 잔 마시는 게 진짜 힐링이다”라며 “차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이런 것(책)도 본다. 내가 우아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이게 내 아침의 루틴이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매일 반신욕만 해도 살이 좀 빠진다 (시간은) 20분은 넘어야 한다”라며 “근데 책을 읽으면 20분이 금방 지나간다. 그래서 몸이 불어난다. 대중탕에서 하면 10분이 그렇게 길다”라고 덧붙였다. 반신욕하면 신진대사 활발해져 칼로리 소모 촉진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명치 또는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목욕법이다. 반신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체온을 올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반신욕을 1시간 동안 하면 30분 산책을 한 것과 동일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반신욕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전에 반신욕을 하면 근육이 이완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취침 전 반신욕은 몸을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반신욕을 위한 물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7~38도가 적당하다. 처음에는 욕조에 물의 3분의 2 정도만 받고 물 온도가 떨어지면 물을 채우며 온도를 유지하면 된다. 욕조 덮개를 사용하면 온도 유지에 더 효과적이다. 반신욕 중 어지럽거나 답답하면 즉시 중단해야 반신욕을 하는 시간은 20~30분 내외가 적당하다. 만약 반신욕 도중 어지럼증,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너무 오랜 시간 반신욕을 하는 것도 오히려 탈수를 부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 하지정맥류가 있다면 반신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판막이 기능을 상실해 혈액이 역류하면서 정맥에 많은 피가 몰리는 질환이다. 이때 높은 온도의 물에 종아리를 담그면 정맥이 이완되면서 하지정맥류가 악화될 수 있다. 또 평소 체력이 약해 땀을 내면 어지럽고 힘든 사람들도 반신욕이 무리가 될 수 있다. 피부질환이 있어 피부 장벽이 약한 경우에도 반신욕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7/22(월)여성이 꼭 알아야 하는 건강 수치 7가지!
건강수치!! 정말 중요하것 같아요ㅠㅠ 건강 챙기는게 중요하지만 어렵기도 해요. 수치들 잘 알고 잘챙기면서 건강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혈압 수치 고혈압은 ‘소리 없는 살인자‘라고 불린다. 증상이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혈압 수치는 심장이 수축돼 혈압이 가장 높아지는 수축기 혈압과 심장이 이완돼 가장 낮아지는 확장기 혈압을 측정한다. 정상적인 수축기/확장기 혈압 수치는 각각 120㎜Hg/80㎜H이다. 최소 1년에 한 번씩은 혈압을 체크해줘야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수치도 혈압 수치처럼 두 가지로 구성된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다. 두 수치를 합쳤을 때 200을 넘지 않아야 정상적인 상태로 평가한다. 일반적으로 HDL은 60이상, LDL은 100이하를 유지하면 된다. 이 수치의 오차범위 내에 있으면 각종 심장질환 위험률이 낮아진다. 검사는 혈압처럼 매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 갑상샘자극호르몬 수치 갑상샘 건강의 문제는 여성에게 더 흔하다. 갑상샘에 적신호가 오면 무기력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변비와 만성 통증이 나타난다. 갑상샘자극호르몬 수치는 갑상샘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가장 신뢰도 높은 방법이다. 호르몬 수치가 0.4~0.5mU/L 사이라면 갑상샘이 건강한 상태다. 갑작스런 통증, 피로, 소화장애,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측정해봐야 한다. ◆ 혈당 수치 혈당 검사는 혈류를 타고 흐르는 포도당의 양을 측정한다.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70∼110㎎/㎗로, 이를 약간 넘어서면 당뇨병 전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식이조절과 운동만 잘 지켜도 혈당 수치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당뇨가 있는 사람은 매년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생활습관을 주의해야 한다. ◆ 혈액검사 수치 혈액검사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헤모글로빈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표다. 이를 통해 빈혈, 감염병, 혈액종양 등의 질병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1년에 한 번씩은 혈액검사를 받으라고 권장하고 있다. ◆ 허리둘레 수치 허리둘레 수치는 체질량지수(BMI)보다 정확한 비만도 측정법이다. 허리둘레가 35인치 이상이라면 비만과 연관이 있는 심장질환, 당뇨, 신진대사장애 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소 1년에 두 차례는 허리둘레를 재며 비만에 이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 골밀도 수치 골다공증과 골절 가능성은 뼈 밀도를 측정해 확인이 가능하다. 골밀도 수치가 1에서 –1 사이의 수치를 보인다면 정상 범주에 속한다. 65세 이상 여성은 매년 골밀도 수치를 측정해야 하고, 그보다 젊은 여성은 골절이 있거나 골다공증 가족력이 있을 때 정기적으로 측정 받아야 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운동 전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열량 소모 효과 ↑
운동 전 ‘이것’ 한 잔만 마셔도… 열량 소모 효과 ↑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운동 전에 커피를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운동 성과도 높일 수 있다.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 3가지를 소개한다. 운동 전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열량 소모 효과 ↑© 제공: 헬스조선 ◇커피 마시기 운동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카페인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 소모 효과를 높인다. 실제로 영국 코번트리대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신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운동 성과가 높고 소모한 열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페인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근육을 자극한다는 호주 스포츠 연구소의 보고도 있다. 이때 커피는 별도의 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은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 등이 좋다. 운동 시작 30분~한 시간 전에 마시면 된다. ◇껌 씹기 운동을 할 때는 껌을 씹으면서 하면 좋다. 지난 2018년 일본 와세다대 연구팀이 21~60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한 번은 껌을 씹고 15분간 걷게 했고, 다른 한 번은 껌 성분의 가루(위약군)를 먹으며 15분 걷게 했다. 그 결과, 껌을 씹었을 때 1분당 칼로리 소모량이 평균 2kcal 많았다. 전문가들은 운동할 때 껌을 씹으면 리듬감 있는 외부 자극이 가해져 심박수가 상승하면서 운동 효과가 커진다고 분석했다. ◇빠른 음악 듣기 운동할 때 빠른 음악을 들으면 운동의 고통은 덜 느끼면서 리듬과 박자에 맞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또 빠른 박자, 큰소리 등 청각을 자극하는 요소는 흥분과 관련된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신진대사율을 높인다. 한 동작을 할 때 쓰이는 에너지가 많아지는 데다, 신체는 음악에 맞춰 빠르게 움직이면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실제로 사이클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120~140bpm 정도의 빠른 음악을 들을 때 선수들이 페달을 더 빨리 밟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래는 규칙적인 박자, 리듬으로 구성된 게 좋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고혈압
혈압 낮추려면. …아침엔 운동하고.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높은 혈압을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 운동걸으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줄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낮아진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팀이 성인 6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아침에 30분씩 걸으면 혈압이 낮아졌다.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 후 30분마다 3분씩 걸은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총 5.1mmHg 낮아졌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총 6.6mmHg 낮아졌다. 단,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낮잠 그리스 아스클레피온 병원 연구에 따르면 짧은 낮잠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이 62세인 21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낮잠을 자게 했다. 연구 결과, 낮잠을 잔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27.6mmHg)이 낮잠을 자지 않은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32.9mmHg)보다 5.3mmHg 낮았다. 낮잠을 자는 것만으로 고혈압약을 복용한 정도의 효과가 나타났다. 단, 지나치게 긴 낮잠은 권장하지 않는다. 30분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크랜베리 주스 마시기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는 것도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석류 주스는 마신 양과 기간에 큰 상관 없이 수축기 혈압을 4.96mmHg, 이완기 혈압을 2.01mmHg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석류 주스를 240mL 이상 마셨을 때 유의미하게 혈압이 낮아졌다. 또 유럽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크랜베리 주스도 혈압 감소 효과가 있다. 연구 결과 크랜베리 주스는 수축기 혈압을 약 3.68mmHg, 이완기 혈압을 약 1.52mmHg 낮췄다. 단,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구매할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100% 과일주스인지 확인해야 한다. 평소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핑크한울이
제로 칼로리 탐스 ❤️ 🤍 💟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있죠? 과연? 하지만 맛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는 있군요. 요즘 필수가 되어버린 제로~~~ 음료수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가끔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된다 싶을 때 생각나는게 탄산음료이지요. 그런데 좀 더 건강하게, 칼로리 걱정없이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들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제가 가끔 탄산이 생각날 때 마시는 음료는 탐스 제로 파인애플이에요. 제로 탐스는 다양한 맛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파인애플을 좋아해서 항상 파인애플맛을 즐기지요. 제로 탐스는? 롯데칠성음료로 제로 칼로리의 과일향 탄산음료지요. 가격은 800원 내외라 부담도 없구요. 저는 이상하게 제로 음료가 더 달게 느껴져서 싫었거든요. 끝이 개운하지 않은 느낌 때문에요. 그런데 제로 탐스는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보시다시피 당류 0g이잖아요. 그런데 저처럼 제로임에도 더 달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아스파탐, 사카린, 등등 인공감미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래요. 인공감미료는 조금의 양으로도 기존 설탕의 몇백배 달달함을 내기 때문에 미각이 예민하신 분들은 더 달다고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예민한 미각의 소유자였군요. ㅎㅎ 저는 제로탐스에 얼음을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즐기는데요. 그러면 단맛이 조금 더 줄어드는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음료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오늘도 시원하게 한 잔 마셔봅니다.
wrinkle
고혈압을 위한 나의 노력
혈압이나 당뇨는 주로 가족력에 의함이 많은거 같아요. 전 친정엄마가 고혈압이라 늘 혈압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 예전엔 저혈압이었는데 나이드니 올라가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아직은 혈압약 먹을정도는 아니라.. 나름 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코큐텐 먹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면 가능한한 늦게 나타나겠죠
불곡산
제로칼로리 환타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환타 포도맛입니다. 제로칼로리 음식은 탄산음료가 먼저 시작된것같은데요. 맛있는 제로칼로리 식품으로 추천합니다. 파인애플맛도 맛있어요. 포도맛은 일반 환타포도에서 느끼지못했던 약간 웰치 포도맛 향이 조금 있어요.
봄겨울
제로칼로리 나랑드사이다 제로
전 펩시콜라 제로와 나랑드사이다 제로만 음료로 마시는 편이에요~! 그중 나랑드사이다를 좋아해요 당류 제로에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파인애플 그린애플 등 다양하게 있어서 맛별로 골라먹을수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 건강 모두 지켜요~!
어라라
7/21(일)아침에 챙기기!!
공복에 꼭 챙기는 두가지! 효과가 있길 바라면서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ㆍ말 엘라스틴 관절 보호에 좋다고 해서 먹고있어요.^^ 여성들의 경우 골다공증처럼 관절이나 뼈가 약해지는 것은 엘라스틴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엘라스틴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ㆍ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은 피부노화와 피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고 해독작용도 해준다네요.
냥식집사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HD 한국조선해양, STX중공업 인수한다
지난주 리뷰 입니다 중대형 선박 엔진 회사의 합병이네요 시너지 효과 크게 나타나길 바라네요
영진왕빠
평소 '이것 '안 지키는 습관.혈액 끈적해지는 지름길
우리의 적정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다. 그러나 휴대전화를 보면서 늦게 잠에 드는 사람이 적지 않다. 수면이 부족하면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적정 수면 시간을 지키지 않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알아본다. ◇이상지질혈증 위험 수면이 부족하면 혈액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를 증명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대구보훈병원 연구팀이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19세 이상 성인 1만5014명을 대상으로 수면의 양별 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적정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유병률이 9.8%로 가장 낮았고,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13%, 수면이 지나친 사람은 10.5%였다. 연구팀이 이상지질혈증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을 감안해 분석한 결과,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은 적정 수면을 취하는 사람의 약 1.2배로 높았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수면 부족이 대사와 관련한 호르몬 기능과 인체 면역 방어체계에 영향을 미쳐 혈중 지방 농도에 변화를가져오는 것으로 분석했다. ◇만성 탈수증 수면이 부족하면 만성 탈수증이 생길 수도 있다. 하루 6시간을 자는 사람은 7~8시간 자는 사람보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가 있다. 잠을 자는 시간이 짧을수록 체내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바소프레신 호르몬 주기가 교란된다. 수면 부족이 오래 지속될수록 바소프레신 분비가 이상해지면서 만성 탈수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뱃살 원인 수면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쉬운 체질로 변한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특히 늦게 잘수록 야식 섭취 확률이 높아지는데, 밤에는 낮보다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진다.
핑크한울이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적당한 온도의 찬물 샤워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아 권순일 기자 무더운 여름이지만 찬물 샤워를 망설이게 된다. 땀을 줄줄 흘렸더라도 냉수를 끼얹으면 순간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찬 물은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해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고, 일부 사람들은 너무 낮은 온도에 노출된 환경에서 두드러기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수돗물 정도의 온도라면 몸을 시원하게 하는 것 외에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 물에 몸을 담그는 거나 샤워를 하는 것은 한랭 요법 중 하나로 간주되는데 특히 운동선수들의 통증 완화를 위해 종종 사용된다”고 설명한다. 피부를 진정시킨다=차가운 물이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를 줄 수도 있다. 특히 혈관을 수축시켜 붉은 기운과 붓기를 내릴 수 있다. 즉, 주사와 같은 홍조 그리고 습진, 건선과 같은 염증이 있을 때 유용하다. 붓기와 염증이 줄어들면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물 샤워는 알레르기 피부염, 두드러기, 햇볕에 탔을 때 그리고 습진 등 특정한 피부 조건과 관련된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냉수는 뜨거운 물보다 피부를 덜 건조하게 만들고, 천연 유분을 씻어낼 가능성도 적다. 염증과 통증을 줄인다=찬물로 씻으면 염증이 생기거나 자극받은 피부의 완화를 돕는 것 외에도, 전신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낮은 온도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의 통증 수용체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설명한다. 부상을 입었을 때 얼음찜질을 권장하고, 운동선수들은 운동을 마친 뒤 냉각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얼음 목욕을 하는 이유다. 연구들에 의하면 이러한 형태의 한랭 요법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냉수 목욕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적어도 30일간 연속적으로 하루에 30초 찬물 샤워를 한 사람들은 일반적 샤워를 한 사람들보다 직장에 병가를 내는 비율이 29% 더 적었다. 이는 냉수 샤워가 잠재적으로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각성도를 높인다=냉수 샤워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실제로 몸을 깨우고 힘이 더 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냉수 샤워는 저온에 대처하기 위한 신체의 단기적 변화의 일부로서 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서 각성도를 높인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에 5분 동안 몸을 담근 사람들은 이후 각성된 느낌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이 됐다고 보고했다.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낮은 온도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는 몸의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표면의 혈관이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혈액 흐름을 수축시키고 피부의 더 깊은 조직으로 혈액을 보낼 수 있다. 이것이 혈액 흐름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출처.https://naver.me/FeXU5PM1
쨋든럽
제로칼로리 나랑드사이다
제로칼로리 탄산음료입니다. 나랑드 사이다 파인애플맛 너무 좋아해요. 제로칼로리 음료 맛없는것도 많더라구요. 이건 적당히 단맛의 탄산음료라 추천합니다. 플레인, 파인애플, 그린애플 이렇게 세가지 맛으로 나옵니다.
kjo
씨없는 꿀통수박 9Kg
홈플에서 올 해는 점보수박 첨 시켰어요. 까망애플수박이 당도도 높고 자리도 덜 차지해서 세 번 주문해 먹었는데 씨가 많아서 씨 없는 꿀통수박 한번 사 봤어요. 4분의 1통 잘라서 통에 담고 나머진 냉장고에 넣었어요. 당도가 11 브릭스라 젤 끝부분은 좀 안 달지만 대체적으로 달고 씨가 없어서 먹기 편하네요
러브복동
왜 집에서도 혈당을 검사해야 하나요?
Q. 왜 집에서도 혈당을 검사해야 하나요? A.혈당 변화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해요. 병원 채혈 검사는 지난 2~3개월 동안 평균 혈당을 나타내는 당화혈색소 검사와 방문 당일 혈당, 그리고 지난 1개월 평균 혈당을 알려주는 당화알부민 검사를 말해요. 병원 채혈 검사 결과로는 대략적인 평균 혈당과 진료 당일의 혈당 수치만 알 수 있고, 환자의 일상에서의 혈당 변화를 제대로 알기는 어려워요. 혈당은 식사, 운동, 스트레스, 약물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해요. 자가 혈당검사를 통해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의 패턴을 파악하고 저혈당과 고혈당의 빈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집에서 시행하는 자가 혈당검사의 목적은 정상 혈당과 목표 혈당을 알고 본인의 혈당 수치를 확인해 스스로 혈당 관리를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저혈당과 고혈당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그 원인을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찾을 수 있는 거죠. 이는 혈당조절을 잘 하고자 하는 동기가 되고, 결국 목표 혈당에 더 가깝게 내려가도록 도와줍니다. 자가 혈당검사를 하는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혈당조절이 더 잘 된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도움말=김경자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한 줄 요약 : 자가 혈당검사는 당뇨 관리의 첫걸음이자 기본입니다! #자가혈당측정 #혈당검사
뽀봉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
적당한 온도의 찬물 샤워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아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냉수 목욕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적어도 30일간 연속적으로 하루에 30초 찬물 샤워를 한 사람들은 일반적 샤워를 한 사람들보다 직장에 병가를 내는 비율이 29% 더 적었다. 이는 냉수 샤워가 잠재적으로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각성도를 높인다=냉수 샤워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실제로 몸을 깨우고 힘이 더 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냉수 샤워는 저온에 대처하기 위한 신체의 단기적 변화의 일부로서 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서 각성도를 높인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에 5분 동안 몸을 담근 사람들은 이후 각성된 느낌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이 됐다고 보고했다. ◇피부를 진정시킨다=차가운 물이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를 줄 수도 있다. 특히 혈관을 수축시켜 붉은 기운과 붓기를 내릴 수 있다. 즉, 주사와 같은 홍조 그리고 습진, 건선과 같은 염증이 있을 때 유용하다. 붓기와 염증이 줄어들면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물 샤워는 알레르기 피부염, 두드러기, 햇볕에 탔을 때 그리고 습진 등 특정한 피부 조건과 관련된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냉수는 뜨거운 물보다 피부를 덜 건조하게 만들고, 천연 유분을 씻어낼 가능성도 적다. ◇염증과 통증을 줄인다=찬물로 씻으면 염증이 생기거나 자극받은 피부의 완화를 돕는 것 외에도, 전신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낮은 온도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의 통증 수용체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설명한다. 부상을 입었을 때 얼음찜질을 권장하고, 운동선수들은 운동을 마친 뒤 냉각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얼음 목욕을 하는 이유다. 연구들에 의하면 이러한 형태의 한랭 요법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낮은 온도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는 몸의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표면의 혈관이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혈액 흐름을 수축시키고 피부의 더 깊은 조직으로 혈액을 보낼 수 있다. 이것이 혈액 흐름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핑크한울이
7/20(토)엘라스틴/글루타치온
공복에 꼭 챙기는 두가지! 효과가 있길 바라면서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ㆍ말 엘라스틴 관절 보호에 좋다고 해서 먹고있어요.^^ 여성들의 경우 골다공증처럼 관절이나 뼈가 약해지는 것은 엘라스틴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엘라스틴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ㆍ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은 피부노화와 피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고 해독작용도 해준다네요. 필름이라 입천장에 붙여 녹여먹음 되니 아주 편하죠~
냥식집사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 3가지
ㅡ커피 마시기 운동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카페인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 소모 효과를 높인다. 실제로 영국 코번트리대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신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운동 성과가 높고 소모한 열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페인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근육을 자극한다는 호주 스포츠 연구소의 보고도 있다. 이때 커피는 별도의 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은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 등이 좋다. 운동 시작 30분~한 시간 전에 마시면 된다. ㅡ껌 씹기 운동을 할 때는 껌을 씹으면서 하면 좋다. 지난 2018년 일본 와세다대 연구팀이 21~60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한 번은 껌을 씹고 15분간 걷게 했고, 다른 한 번은 껌 성분의 가루(위약군)를 먹으며 15분 걷게 했다. 그 결과, 껌을 씹었을 때 1분당 칼로리 소모량이 평균 2kcal 많았다. 전문가들은 운동할 때 껌을 씹으면 리듬감 있는 외부 자극이 가해져 심박수가 상승하면서 운동 효과가 커진다고 분석했다. ㅡ빠른 음악 듣기 운동할 때 빠른 음악을 들으면 운동의 고통은 덜 느끼면서 리듬과 박자에 맞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또 빠른 박자, 큰소리 등 청각을 자극하는 요소는 흥분과 관련된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신진대사율을 높인다. 한 동작을 할 때 쓰이는 에너지가 많아지는 데다, 신체는 음악에 맞춰 빠르게 움직이면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실제로 사이클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120~140bpm 정도의 빠른 음악을 들을 때 선수들이 페달을 더 빨리 밟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래는 규칙적인 박자, 리듬으로 구성된 게 좋다.
쿄쿄84
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식후 달리다가 갑자기 옆구리가 아파 멈춰섰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영미권에서는 달릴 때 발생하는 옆구리 통증을 마치 바늘로 콕콕 쑤시는 느낌이란 이유로 '스티치(stitch)'라 부른다. 스티치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 가지 유력한 가설들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건 '호흡량 증가설'이다. 운동하면서 갑자기 호흡량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횡격막에 경련이 일면서 갈비뼈 아래쪽에 통증이 생긴다는 설명이다. '위(胃) 팽창설'도 있다. 옆구리 통증이 주로 식사 후에 나타난다는 점에서 밥을 먹은 뒤 3시간 안에 뛰면 팽창한 위가 횡격막에 자극을 줘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세 번째는 뱃속 복막이 자극받아서 통증이 발생한다는 가설이다. 뱃속에는 위·소장·대장 등 각종 장기가 들어 있다. 이 장기를 둘러싼 얇은 막이 복막이다. 운동을 하면 복막이 왜 자극을 받는지 이해하기 위해선 물풍선을 떠올리면 좋다. 여기서 물은 각종 장기이고, 주위를 감싼 고무는 복막이다. 물풍선을 상하좌우로 흔들면, 풍선 안쪽의 물이 상하좌우로 출렁인다. 이때 물과 물풍선의 안쪽 면 사이에 마찰이 생긴다. 이 마찰이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신체에 적용하면, 달리기를 비롯한 운동을 했을 때 복부가 흔들리고 장기와 복막 사이에 마찰이 생겨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이 가설로는 특히 식사 후 통증이 쉽게 발생하는 이유까지 설명이 된다. 위와 장에 음식물이 들어가 부푼 상태는 물풍선 안에 물이 많아진 상태로 해석할 수 있다. 부피가 늘어난 만큼 마찰 면이 더 넓어지고, 이로 인해 통증을 쉽게 느끼게 될 수 있다. -달리다가 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운동 중 옆구리 통증을 경험한 적 있는 호주 성인 600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해야 통증이 빨리 사라지는지 물어본 결과, '심호흡을 한다'는 응답이 40%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통증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한다'는 응답이 31%,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가 22%로 뒤를 이었다. 실제 옆구리가 아파도 참고 운동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벤치에 앉아 옆구리 근육을 마사지하거나, 나무에 옆구리를 대고 밀듯이 힘을 주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허리를 구부려 턱을 괴는 자세를 취한 뒤, 입을 다물고 복식호흡을 10회 정도 반복해 횡격막을 이완시키는 것도 좋다. 되도록 식후 3시간이 지나 운동을 하고, 운동 전 10분간 옆구리 근육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쿄쿄84
제로칼로리 더 빅토리아 탄산수
여러 탄산수를 먹어봤지만 더 빅토리아 탄산수가 탄산이 강하고 맛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더빅토리아로 정착했습니다. 최애맛은 파인애플맛이에요. 탄산음료 대신 여름에 먹기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 필수템입니다.
에밀링
제로칼로리 신상 자연은더말린
건조과일음료 말린과일주스라 당도가 꽤 높을꺼 같아 칼로리 걱정도 되지만, 잘 말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맛을 높이고 칼로리를 낮춘 무설탕 0kcal 건조과일음료 에요. 다이어트할땐 당 있는 음료는 멀리해야하는데 이제는 맛있게 먹고 살 뺄수 있다구요 다이어트하는 저에겐 단물같은 음료네요 500ml 기준으로 하루권장비타민C 100mg가 들어가있어요. 뿐만 아니라 유산균(락터플라티바실러스플란타룸 사균체)가 들어있으니 건강하게 마실수 있는 리치와 배, 그리고 복숭아 애플망고 자몽 총5가지 종류나 되서 입맛따라 골라먹어도 되고 편의점이나 마트가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추천~^^
로앰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염증 낮추는 음식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 매운 맛 성분 ,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는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을 피해야 한다. (방울)토마토 -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고기 먹을 때 양파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 염증의 예방과 완화를 돕는 성분은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이런 몸은 염증 있다.ㅋ 1주일에 한번씩 탁센 먹는것도 방법이다.
야고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탄산수
제가 소개드릴 제로칼로리 제품은 라인바싸 탄산수입니다. 탄산음료를 너무 좋아하지만 당분과 카페인 때문에 고민중 평이 좋고 마침 헬시딜에서도 판매하길래 구입해보았죠. 마셔보니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탄산도 강하고 맛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레몬맛과 파인애플 맛 강추합니다
도정훈
[당뇨✏️] 당뇨병과 체중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와 떼놓을 수 없는 '체중 관리' 비만이 당뇨병의 발생과 악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왜 당뇨병에 있어 체중 관리가 중요할까요? 이미 당뇨병이 발생하고 나서도 체중 관리가 중요할까요? 오늘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당뇨와 체중은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요? 1. 당뇨와 체중의 연관성 2. 인슐린 저항성이란? 3. 당뇨환자와 체중 관리 ㅡ 1. 당뇨와 체중의 연관성 당뇨 유병자 중 약 76%가 과체중·비만이라는 대한당뇨병학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2020년) 또한 2011년, 미국 당뇨 학회에서 과체중인 사람은 정상체중보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6~12배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당뇨와 비만은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비만과 당뇨의 연관성은 바로 '인슐린 저항성'에 있습니다. ㅡ 2. 인슐린 저항성이란? 혈당이 높아지면 우리 몸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합니다. 그런데 만약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하게 분비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이는 몸이 됩니다. 계속된 비만은 몸 안의 인슐린 요구량을 증가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는데, 이는 높은 확률로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체질량지수 1이 늘어날 때마다 당뇨병 위험이 20%씩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즉,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체중 감량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ㅡ 3. 당뇨 환자와 체중 관리 그런데 여기서 잠깐, ✅이미 당뇨환자여도 체중 조절이 꼭 필요할까요? 🤔 "네, 물론입니다." 국제 당뇨연맹은 체중을 5% 감량하면 제2형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발표하며 당뇨 환자의 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국내 한 연구팀은 당뇨병 증상 완화에는 체중감량 여부가 큰 영향을 미치며, 5% 이상 체중을 감량하면 증상 완화효과가 약 2.6배로 높아진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발병 후 2년 이내에 체중을 감량하면 당뇨병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당뇨병이 발병하기 전에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당뇨병이 발병한 후라도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에게 체중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국제학술지 ‘당뇨병, 비만과 신진대사(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수록』 권혁상·김진영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은 2형 당뇨병 환자의 체중변화가 당뇨병 증상완화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2009~2012년 2형 당뇨병을 새롭게 진단받은 환자 11만4874명의 체중변화를 2017년까지 추적‧관찰했다. 그 결과, 당뇨병 증상완화율이 체중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밝혀졌다. 체중이 감소한 그룹의 증상완화율이 4.2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체중유지그룹(1.65%), 체중증가그룹(1.21%) 순이었다. 체중감소그룹을 제외하고는 평균 증상완화율인 2.1%에도 미치지 못한 셈이다. 특히 연구팀은 체중을 5% 이상 감량한 당뇨병 환자에게 증상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체중이 유지된 환자에 견줘 약 2.56배 높아진다고 추산했다.
geniet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콤부차
요즘 잘 마시고 있는 콤부차 파인애플 맛이예요. 하루에 한잔씩 매일 마시네요. 탄산 음료 마시는 것보다 훨씬 낫네요. 저는 파인애플이 제일 맛있고 그다음에 피치 좋아해요
로블ㅎ
간이 안 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감사하며살자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뇌의 퇴행성 질환으로만 여겨왔던 치매가 생물학적 질환으로 밝혀져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치매란 뇌의 퇴행성 질환 또는 혈관 질환 등으로 인해 기억, 언어, 공간지각, 집중, 판단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지기능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을 이전처럼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이전에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의 학의 발전으로 특정 단백질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생물학적 질환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치매를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원인질환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치매라고 하면 기억력 저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비율이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들 중 가장 많아서 생긴 오해이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와 동의어가 아니라 치매 증상의 원인 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되어 이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가 돼서야 ‘치매’에 걸렸다고 말한다. 흔한 것은 뇌졸중 후 발생할 수 있는 혈관치매다. 이외에도 파킨슨병치매, 루이소체치매, 전두측두치매, 다양한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치매, 알코올이나 약물 때문에 생기는 치매 등 여러 원인들이 있으며 원인별 증상도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경우 단기 기억력 저하가 뚜렷하다. 방금 있었던 일도 잊고 여러 번 질문하거나 익숙한 길에서도 헤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혈관치매의 경우는 질환 초기 기억력 저하가 알츠하이머병처럼 심하진 않으나 성격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용하고 온순하던 사람이 쉽게 화를 내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다투고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외에도 파킨슨병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치매 증상도 있다. 파킨슨병이 먼저 발병하고 이후 치매 증상이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발생하는 경우를 파킨슨병치매, 대로 치매 증상이 먼저 생기고 이후 파킨슨병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를 루이소체치매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루이소체치매의 경우 증상의 변동성이 심해 어떤 날에는 너무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 치매 환자가 맞나 싶다가도 어떤 날에는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인다.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이렇듯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법도 매우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에 흔히 사용하는 도네페질과 같은 콜린분해효소억제제는 전두측두치매 환자들에게 투약할 경우 과도한 흥분과 더불어 공격성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약을 권고하지 않는다. 또한 루이소체치매나 파킨슨병치매 환자에게는 콜린분해효소억제제 중에서도 리바스티그민이라는 특정 약물이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매독, 비타민 결핍증, 만성경막하출혈 등도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적절한 내과 혹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우려되는 증상이 보여 가족들이 걱정하는 마음에 검사를 권유해도 ‘어차피 완치도 안되고 치료도 다 똑같은데 뭐’라는 생각에 병원을 늦게 찾는 환자들이 있어 안타깝다. 치매 증상이 다양하고 원인질환에 따라 치료방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질환의 악화를 늦추고 합병증을 막는 길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치매 파킨슨병 혈관성 치매 외상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서울 아산병원 임재성 교수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