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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과 커리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난과 커리 믹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점심은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샐러드랑 오전에 준비한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넣고 볶은팽이버섯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다른 토핑들은 오나오에 넣을거라 빼고 깔끔한 샐러드로 양도 좀 작게 했어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50g, 그릭요거트 100g정도를 아몬드 브리즈에 불려 놓았다가 들어와서 초코가루와 알룰로스 넣어서 섞고  그릇에 사과 두 쪽 잘라서 넣고 요거트도 조금 담은 다음에 불려놓은 오트밀 그릭요거트 넣고 위에 얼린 바나나랑 견과류 시리얼 뿌렸답니다. 바나나가 엄청 많은 거 같네요. 초코 오나오와 바나나는 진리인것 같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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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비현실적인 미모"…원빈 아내 이나영, 45세에도 여전히 놀라운 근황

좀처럼 얼굴 보기 힘든 이나영 최근에 행사장에 모습입니다 이나영, 원빈 모두 광고 아니면 얼굴 보기 힘드네요~ 아이고.. 저 다리는 타고난 거겠죠? 종아리살 하나도 없어서 부럽네요 연예인들은 나이도 거꾸로 먹나보네요 열심히 관리하는 덕분이겠지만.. 예쁘네요~  원빈의 아내 이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휴젤에 따르면 서울 성수동 인포멀스퀘어에서 4일~5일 이틀 동안 열린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히알루론산(HA)' 팝업스토어에서 이나영은 팬들과 만났다. 이 행사에는 무려 13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고, 이나영은 팬 사인회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서 이나영은 숏 팬츠와 재킷을 입고 나타났다.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긴 다리와 작은 얼굴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이 없었던 만큼, 팬들은 이나영 근황에 매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너무 비현실적이다.", "진짜 마른 인형 같다.", "얼굴이 정말 작다.", "같은 종족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졌다. 이나영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만 45세다. 데뷔 초 신비로운 외모로 알려진 이나영은 광고 활동을 주로 하며 'CF 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연기보다 모델로서의 활동이 두드러졌고, 초창기에는 '예쁘지만 이상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커리어 전환점은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였다. 이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이후 영화 '아는 여자'에서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 작품에서는 미모와 연기력이 빛을 발하며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에 이른다. 한편, 원빈 근황은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다. 14년째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출연 이후로는 주로 광고와 CF만 촬영하고 있다. 여러 영화 출연 제안을 고사한 원빈은 지나친 신비주의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의견이 많다. 시간이 지나면서 공백기가 길어지며 부담감이 커진 상황이다. 원빈과 이나영의 자녀는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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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미모"…원빈 아내 이나영, 45세에도 여전히 놀라운 근황

수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거의 유지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제 동생 남긴 과자도 손 뗐거든요. 너무 먹고 싶어서😅 아침에 캐시홈트하고 샐러드부터 챙겨먹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더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한 두부전과 배추쌈까지 해서 먹었네요. 숙주나물도 있고 오이김치까지 있어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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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 날이 흐리고 추워요. 따뜻한 둥굴레 차한잔 타고 어제 만든 당근라페랑 치킨텐더 슬라이스치즈 2장 치커리 넣고 말았어요. 간단한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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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리코타치즈샐러드다 보통 다른곳엔 리코타치즈 2덩어리 주던데 여기는 3덩어리를 넣어주셨다. 거기에 견과류믹스, 건포도, 건자두, 방울토마토,계절채소가 더 들어가있다 리코타치즈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린다 강남구청역 인근 배달 샌드위치 맛집 또는 직장인 점심메뉴가 고민이라면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 들어주는 강남구청역 프로마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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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가 왜 이렇게 좋죠? 그냥 한달정도는 쭉 유지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그것도 쉽진 않네요.😅 추워지기도 했고 아침부터 나갈 생각도 없고 또 아침밥 챌린지 또 하나 더 시작했기에 집밥 먹을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샐러드는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넣은 풍부한 샐러드가 됐어요. 야채믹스 조금과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포도(3알) 방울토마토 넣고 이탈리안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어 마무리했네요😁 양이 엄청난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어머니가 샐러드를 안 드시거든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하고 동생은 흰쌀밥 먹고 나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그 반찬에다 먹었어요. 아침에 어머니가 계란 후라이도 해주시고 오이김치, 숙주나물도 해주셨답니다. ㅎㅎ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요즘 좀 늦게 일어나게 되네요. 어제는 1년 전처럼 12시 넘어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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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미에로 화이바 마시기

다이어트 혈당 관리도 할 겸 설탕 믹스 커피를 끊고 마시게 된 음료수 중의 하나에요  미에로 화이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료수. 날씬 해 지는 기분 이래요 물 마시면서 목이 마르고 식후에 갈증이 날 때도 함께 마셔요~👍 미에로 화이바 Mix 커피 끊고 나서 혈당 관리도 되면서 수분 충전 할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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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로 화이바 마시기

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어제 찍은 거 다시 다 빠져서 61kg가 됐어요. 다행이죠. 급하게 찐 거라 급하게 빠진 게 다행이긴 한데 어제 많이 배가 고팠네요. 어제 몸이 안 좋아서 아침 산책후 계속 누워 있었더니 그나마 빠졌나 봐요.  일요일 아침부터 배가 엄청 고팠네요. 하지만 할 게 많았답니다. 우선 오이 3개가 너무 오래 남아서 다 썰어서 차지키소스 다 만들어 버렸어요. 그리고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도 썰어놔야 했거든요. 이거 만드는데도 한 시간은 걸렸네요. 그리고 아침에 샐러드를 차지키스 듬뿍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넣은 다음에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맛있어 보이죠? 방울토마토와 캠벨포도 샤인머스캣은 어저 기스 상품으로 샀더니 오늘은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많이 넣었답니다. 아침밥 챌리지도 있고 해서 잡곡밥 데워가지고 반찬이랑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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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어제 라면 2개 먹고 1.4kg이나 쪘답니다.🤣 뭐 내가 감당 한다고 했지만 너무 과하긴 했네요. 라면 2개 위력이 이렇게 센가 봅니다. 아침에 도시락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6000 보 걸을 때까지는 쉬지 않고 계속 걸어서 Y최종보상 받고 나서 성북구청옆 벤치에서 도시락 엄마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2개씩 먹을려고 4개 챙겨왔구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어제 목욕시켜줬더니 뽀얐네요. 아침 산책 출발할 때 라떼랍니다. 이때는 제법 쌀쌀해서 라떼도 옷을 입었어요. 산책 마치고 어머님 먼저 들어가시고 저는 라떼랑  라떼 건강검진 받은 거 설명 들으러 동물병원에 갔어요. 다음 주에 라떼 치과치료 해야 된대서 약 받아 왔답니다. 오늘은 오전 산책으로 12,5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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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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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어우~ 커피탔어요😘😘

어우 ㅎㅎㅎㅎ 졸려서 결국 믹스커피 탔어요~🤣🤣 얼음타서 시원하게 마셔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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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어우~ 커피탔어요😘😘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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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쌈

올해부터 텃밭을 가꾸기에 우리집에는 올해 5월부터 채소쌈(깻잎,상추,치커리)이 매끼니 마다 떨어지지 않고있다 나도 워낙에 쌈을 좋아하므로 거의 매끼니 적어도 하루에 한끼는 채소쌈을 먹고 있다 그래서 기분만 이지만 몸이 더 건강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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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할메가커피 다 먹을수있을까요?

아... 너무 심하게 달다 ㅋㅋㅋ 드셔보셨어요??? 알바분이 많이 달지 않아요..했는데..😂😂 믹스커피 한 10개 넣은거 같네요 피곤한 마음에 처음 시킨 할메가.. 이거 먹으면 밤새 못잘것 같아요 ㅎ 단거 좋아하지만 이건 너무 단 진한 믹스커피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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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할메가커피 다 먹을수있을까요?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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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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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인도 버터치킨 커리

인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맛 만큼 맛있는 버터 치킨 커러 만들어서 먹었어요. 버터랑 분말이랑 양파 , 닭가슴살만 있으면 쉽게 만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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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인도 버터치킨 커리

아침 달달한 커피~ 💗

새로운 커피 먹어봤어요 이디야 스페셜 모카블렌드! 아메리카노 먹다가 믹스가 참 달달한거 같네요~ 모카향이 나서 맛있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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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아침 달달한 커피~ 💗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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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집에서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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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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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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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요가수업하고 가게에도 들리고 집에 필요한 것들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까 1시쯤 됐답니다.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부터 해먹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토마토 단감 귤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다음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오늘 샀는데 100g에 10칼로리)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맛있게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추석 전 데워서 밥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가 어묵 감자볶음도 해주셔서 그것까지 해서 반찬이랑 점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 많아 보이는 어묵 반찬을 다 먹었어요. 밥 먹고도 앉아서 더 먹어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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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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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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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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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가끔씩 가는 베이커리 6시이후 9시까지 30% 할인한다고 현수막 붙여놨길래 평소에 좋아하는 마늘바게뜨와 카스테라 인절미 할인된 가격으로 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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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물 500ml 도전!

주말에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니까 물 먹는 양도 적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오전 10시 쯤에 믹스커피 한 잔 마셨고, 물 500ml에 치아씨드 좀 넣고 먹고 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요ㅜㅜ 다 먹으면 또 계속 도전해볼게요 요새 물을 너무 안 먹네요 목표는 1.5L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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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물 500ml 도전!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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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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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건강김밥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건강김밥 🍙 곡물식단 그레인보우레시피도 겸해서 갈릭쉬림프 볶음밥 한봉과 계란 5개 닭가슴살 치즈 당근라페 등으로 김밥 2줄 말았어요. 아들껀 갈릭쉬림프 볶음밥에 계란지단 닭가슴살 치즈 단무지만 넣아주고  제가 먹을껀 백태귀리잡곡밥에 계란지단 당근라페 치즈 닭가슴살 쌉쌀한 치커리까지 넣었어요. 색에서 제 김밥이 승!!  햄 대신 닭가슴살 넣으니 든든하고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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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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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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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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