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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망고빙수

오후에 더워서 설빙에서 망고 빙수 먹고 왔어요..다들 빙수 드시러 많이 오셨네요. 직원들이 바빠서 빙수도 뭔가 대충 만든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잘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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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망고빙수

일본에서 케이크 논란된 남자아이돌

선물로 준 케이크 이렇게 망가트리면서 웃는다고 욕먹는중 논란 멤버는 더보이즈 큐, 뉴, 선우 일본애들도  케이크, 음식으로 장난친다 vs 선물받은걸로 저렇게 올린거 싸패같다로 싸우는중 같이 놀고있는 친구가 준거면 ㄱㅊ 팬이 준걸 저랬으면 야리돌림 팬이 준것도 아니고 브랜드 측에서 준비한 케이크인데 그 케이크 만든 사람의 친구가 트위터 글 쓴듯한데 오바스럽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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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일본에서 케이크 논란된 남자아이돌

#주말 점심.

시어머니표 반찬들. 도토리묵.우뭇가사리묵.멸치양파무침 제가 만든 양배추 샐러드.어묵국. 어제 저녁 패스해 배고파 마니 먹었어요. 한끼 든든하게 먹고 냉커피 원샷. 주말 한가하니 혼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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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주말 점심.

두번째 반찬 가지볶음 완성

가지가 몸에 좋지요  5개에 2000원 이었던거 같아요 가지 홍고추 마늘 양파 넣고 기름에 달달볶아 마지막 물 조금 넣어 부들부들하게 조금더 끓였어요 남편이 너무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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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두번째 반찬 가지볶음 완성

호박볶음

호박볶음 완성했어요 호박. 양파.홍고추. 마늘 넣고 새우젓으로 간해 달달 볶아서  이번주 반찬 한가지 먼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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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호박볶음

여름 맛김치

포기 김치 손 많이가서 여름이라 걍 대충 썰어 맛김치 담궜어요 무 편썰고 양파 0.7mm 썰고  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까나리액젓 새우젓 풀쓰기 귀찮아 밥 갈아 넣고 후르륵 무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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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여름 맛김치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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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8월10일(토)혈당9기-4일차

1. 2.저녁식사2시간후 3.고등어자반,콩나물무침,김치볶음,마늘쫑장아찌,밥한공기 식후  벤티 요거트딸기스무디  라벤티사이즈 업 간식을 과하게  먹어서  힘든저녁,산책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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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

8월10일(토)혈당9기-4일차

8월10일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10일 저녁식후 1시간 혈당수치 137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로 만든 찹샐러드와 단호박찜에 블루치즈 크림치즈를 발라서 같이 먹었네요 가볍게 먹어서 그런지 혈당수치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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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10일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에어프라이로 구운 삼겹살 양파 마늘 가지 두부와 오이김치 마늘쫑장아찌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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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댁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다이어트 시리얼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 추천합니다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는 국산 현미를 70% 함유한 현미 플레이크가 들어있어 고소합니다. 또 통귀리, 통밀, 호밀, 국산 쌀로 만든 고소한 통곡물 그래놀라, 아몬드, 렌틸콩, 호박씨, 국산 약콩 등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씹을수록 다른 시리얼보다 고소해서 자주 먹습니다. 현미 아몬드는 총 내용량 340g, 100g당 459kcal입니다.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는 제품 내 사용된 모든 현미 원료를 농협에서 제공하는 국산으로만 사용해 신선도가 높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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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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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제공: 헬스조선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하체에 찐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아 걱정일 때가 있다. 그런데, 평소 무심코 취하는 자세가 살을 더 찌울 수 있고, 그렇게 보이게끔 할 수 있다. 하체 비만을 유도하는 자세에 대해 알아봤다. ◇다리 꼬기   다리를 꼬는 습관은 다리를 굵게 만든다. 다리 꼬기는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어 엉덩이부터 하체까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 지방이 잘 쌓여 다리가 두꺼워진다. 다리 꼬기가 이미 습관이 됐다면 무릎관절을 엉덩이 관절보다 약간 높게 위치시켜야 한다. 책상 앞에 앉을 때는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는 게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 또한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다리 꼬는 자세를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반다리  앉을 때 양쪽 다리를 포개는 양반다리도 하체 비만을 유발한다. 양반다리를 자주 하거나 양반다리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신경에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 양반다리는 무릎관절과 척추 건강에도 안 좋다. 무릎이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려져 무릎뼈 사이 연골판에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양반다리 자세를 피하기 위해서는 바닥보다 의자에 앉아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킨 뒤 허리를 곧게 편다. 바닥에 발이 닿지 않는다면 발 받침대를 놓아 발이 닿도록 하는 게 좋다.   ◇짝다리 짚기   한쪽 다리에만 체중이 실리는 짝다리 자세는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부위를 살찌게 한다. 골반이 틀어지고 좌우 높이가 달라지면서 허벅지 쪽의 대퇴부 근육이 불균형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체형의 좌우 균형이 무너지면 하체 혈액순환과 림프 흐름이 정체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아 하체 비만을 일으킨다. 짝다리를 짚는 습관이 있다면 수시로 자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양쪽 발에 똑같이 체중이 실리도록 양쪽 다리를 곧게 하고, 허리가 꼿꼿하게 펴지도록 자세를 교정해야 한다.     =================== 다리꼬기, 양반다리, 짝다리 짚기 등등 은  하체 비만에 원인이 되는거군요    이건 바른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하체비만도 문제겠지만,   허리에 통증이 생길수 있죠 골반에 한쪽을 뒤틀려서 요통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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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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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수제 식혜 한잔~♡

시원달달하네요 ㅎ 수제로 직접 만든 식혜를 선물로 받았는데 참 맛있게 먹고 있어용 오늘 계속 물 + 커피 + 식혜 더우니 물종류가 많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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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수제 식혜 한잔~♡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대부분 쌀을 씻을 때 자연스럽게 쌀뜨물을 버리곤 한다. 쌀뜨물은 의외로 머릿결과 피부미용에 좋다. 그 이유와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백질, 비타민 C 풍부해 모발에 좋아… 자주 사용하면 손상 위험  쌀뜨물은 ▲단백질 ▲아미노산 ▲이노시톨 ▲비타민 B, C, E ▲미네랄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이에 따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며 머릿결을 더 부드럽고 윤기가 나게 한다. 비타민 C는 체내 세포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해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다. 특히 쌀의 녹말 성분이 모낭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 부스스함을 없애고 손상을 방지해 모발 성장을 도와준다. 샴푸를 다 헹군 후, 머리에 쌀뜨물을 붓고 10분 정도 두피 마사지한다. 마사지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차가운 물로 헹궈보자. 매일 머리를 감으면 일주일에 한 번, 날마다 감지 않으면 격주로 활용하면 된다. 쌀뜨물을 너무 자주 사용하거나 머리카락에 바른 채 오랜 시간 두면 단백질 과다로 인해 모발에 자극과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 각질, 노폐물 제거해… 쌀뜨물 색깔 확인해 세안하기  쌀뜨물은 피부를 맑고 환하게 만든다. 쌀뜨물로 세안하면 쌀의 다양한 영양분이 피부로 전해지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제거된다. 쌀과 쌀겨에는 필수아미노산, 지방질, 무기질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쌀뜨물로 세안할 때는 쌀을 2~3번 씻은 물을 사용해야 한다. 처음 쌀을 씻은 물에는 농약이나 먼지, 이물질 등이 들어있을 수 있다. 또한 쌀을 씻은 물이 파란색 또는 검은색을 띠면 쌀에 곰팡이가 핀 상태일 수 있다. 이때는 쌀뜨물뿐만 아니라 쌀도 모두 버려야 한다. 쌀에 핀 곰팡이는 위장, 신장은 물론, 생식기능에도 영향을 준다. 주변 쌀 역시 곰팡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 즉시 버리도록 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도 강해 깨끗이 씻거나 가열해도 제거되지 않는다. ================== 쌀뜨물로 미백에  효과도 있다고해서  예전에는 받아 두고 했는데, 이거 받아두고 사용하면  여름철에는 상하기가 쉬워요 바로 사용 안하실거면 보관 안하시는게 좋아요  육수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쌀을 2~3번 씻은 물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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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저당간식소개합니다.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제품명은 구 욘 슈가프리 초코칩 쿠키입니다 .스페인에서 만든 초콜릿 가공 품입니다 .재료는 밀가루 초코칩 해바라기유 이소 말트 정제소금 천연향료가 들어갑니다 .폴리에 칠 렌 포장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영양 정보에는 트랜스지방이 들어가 있지 않으며  콜레스테롤도 없습니다 .닥 다 몰에서 구입했으며 관심 있으시면 닥 다 몰에서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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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저당간식소개합니다.

"늘 피곤하고, 힘도 떨어지고”...만성 염증이 일으키는 묘한 증상들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몸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나 몸속에 만성 염증이 있으면 늘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다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뉘는데, 이 중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몸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난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 심혈관병,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의 대표적인 증상을 정리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신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병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이를 막으려면 건강한 식습관이 도움이 된다.   "근력이 뚝"==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늘 피곤해"=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다.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병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기저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며, 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다.  "어지럽고, 비틀비틀"=만성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은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해 신경 신호가 통과하기 어렵게 만든다. 특히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설사 나고 메스껍고…"=염증성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 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쉽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눈이 아파"=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허리가 지끈지끈"=강직성 척추염은 만성 염증이 척추를 공격하는 경우에 생긴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이 쑥"=인슐린은 혈액 속 당 수치 조절을 돕는다. 염증은 인슐린이 얼마나 잘 작용하는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인슐린 저항성은 혈당을 높이고, 이는 신경과 혈관을 손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당뇨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발이 저리거나 평소보다 갈증이 나고 피곤을 느낄 수 있고, 혹은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동맥이 딱딱해져"=체지방이 늘거나 담배연기와 같은 이물질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몸이 염증으로 반응한다. 이로 인해 동맥 안쪽 벽에 지방 플라크가 쌓이는 동맥경화증에 걸릴 수 있다. 동맥경화증은 심장 마비와 뇌졸중의 주요 원인이다. 동맥경화 여부는 진료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 "혈액 응고 발생"=외상, 수술, 항인지질 증후군이나 염증성장질환과 같은 질환으로 인해 생긴 염증은 혈액이 과도하게 응고되는 과응고 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 이는 붓기를 유발하거나, 뇌졸중, 심장 마비, 폐색전증 등 더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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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늘 피곤하고, 힘도 떨어지고”...만성 염증이 일으키는 묘한 증상들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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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갈비탕 끓이기

핏물좀 빼고 살짝 끓여 불순물 제거 후 찬물에 한번 씻어준 후 파 올리브잎 마늘 양파 넣고 끓이는 중~ 수입산이라 어떨지... 다 끓으면 당면 삶아 넣고 먹으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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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갈비탕 끓이기

혈기챌9기6일차 인증

날짜 8월10일 측정시간 공복 밤에 더워서 잠을 좀 설쳤다.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마늘 짱아치 아보카도 달걀찜을 먹었다. 단백질이 부족하고 좀 출출하여 단백질 음료를 늦은 시간 마셨다. 남편이 야식을 하는데 난 꾹 참았다. 그런데도 살짝 넘긴 수치가 아쉽다. 저녁 일찍먹고 운동한것이 늘 허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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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9기6일차 인증

8월 0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 날짜 : 2024.08.09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2끼 모두 외식이었네요. 굽네치킨 포장해와서 닭껍질이랑 기름 최대한 제거하고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어요. 콜라 세트 상품인데 콜라도 제로콜라로 변경해왔어요. 양념소스도 집에 있던 비비드키친 껄로 먹었네요. 사소한 부분부터 바꾸고 있어요. 그렇게 습관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혈당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요. 저 (포장)굽네치킨 오리지널 제로콜라 치킨무 비비드키친 양념치킨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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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8월 0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 시간 : 오전 6시 4분 요새 너무 더워 급격히 식사량이 떨어졌다 어제 저녁은 집에서 만든 김밥 두 줄 먹었고 야간 근무를 했다. 오늘 아침 기상 후 근무를 한 후 공복시 혈당 측정 후 105mg/dl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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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윤정수

혈당일기 9기 1일차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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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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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볶음밥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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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저당 양념치킨 소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입니다 저당소스중에서 유명한 편이라 아시는분들은 많이 계실거에용 설탕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100g당 35칼로리 정도밖에 안해요! 일반 양념소스는 100g당 200칼로리가 훌쩍 넘어가죠...ㅎㅎㅎ 소스가 살이 찌는 이유 물론 일반 양념치킨소스의 끈적한 조청맛, 튀긴 기름의 지방맛은 부족합니다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정도는 감수할수 있잖아요.....ㅠ 비비드키친 소스는 개당 3천원~5천원대라 가격부담도 엄청 덜해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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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양념치킨 소스

삐친거 아니지? 아빠가 미안해ㅠ

마늘과 양파 볶볶 치킨 소시지 케이준 볶음밥~^^  마늘 좋아해서 많이 넣었구요~ 양파 식감도 있어서 맛있다고 잘먹었네요~~ 막둥이 덕에 맛있게 먹고 다시 사무실^^  커피 한 잔 마셔요~  짜장면은 형아 없으니 다같이 있을 때 먹자고 달래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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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친거 아니지? 아빠가 미안해ㅠ

🐓 안동찜닭 준비

🐓 안동찜닭 준비 600그램 닭 두마리 데쳐서 껍질과 기름기를 모두 제거 했어요. 손이 가지만 불필요한 지방은 제거해주면 맛이 단백해지고 칼로리도 낮아 집니다. 야채는 고구마 새송이버섯 당근 양파 썰어두고 1차 옷벗은 닭고기와 당근 고구마 찜닭 양념 넣고 끓여요. 2차는 양파 새송이 파 마늘 넣을 예정이구요. 덮지만 이열치열 오전에 거의 만들어 두고 저녁에 당면 대신 칼로리 거의 없눈 👼🏻천사채면 넣어서 먹을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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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찜닭 준비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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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8월 8일 목 혈당일기9기 4일차

7시반쯤 저녁으로 서리태 콩을 갈아서 만든 콩물에 두부면으로 콩국수를 해먹었습니다. 180g 두부면에 탄수화물 7g 이라 마음놓고 먹었네요. 9시 20분경 측정한 혈당은 99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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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목 혈당일기9기 4일차

뚝배기에 먹어야 제맛이지요~

등뼈 삶아서 불순물 버리고 푹~~1시간이상 삶아서 시래기 들깨 된장 넣고 만든 뼈다귀 해장국 이에요~😂 뼈다귀는 뚝배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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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배기에 먹어야 제맛이지요~

볶음우동에 저당굴소스 추천해요!

다이어트중에 기름에 볶은 단짠한 볶음우동이 땡길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비비드키친의 저당굴소스 추천해요! 굴소스가 당분도 많고 칼로리도 높더라구요. 근데 저당굴소스를 이용한다먼 혈당스파이크 걱정을 내려놓을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활용도가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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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우동에 저당굴소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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