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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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나이 들면 몸 여기저기뿐 아니라 입에서도 냄새가 잘 난다. 일명 '노인 냄새'라 불리는데,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 들수록 몸에서 오래된 책 냄새, 치즈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 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우선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물을 많이 마시고,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 나이 들면서 입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실제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침 부족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 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가 있다. ================= 노화로 인해 냄새 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평상시 기름진 음식이나, 물을 마시는 습관은 여전히 좋은거죠
뽀봉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3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1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먼저 먹은 후 20분 뒤 브리치즈 올려 구운 호밀빵에 삶은계란3개,크래미에 비건마요네즈 넣고 으깬 것을 올려 먹었습니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적정량을 먹을 수 있는 식단이쥬ㅎㅎ 수치도 만족스럽네요
황펭
44세 한국인 남성, 태국 강물에 현금 뿌리고 뛰어들어 사망
타지에서 뭔일이래유 ㅠㅠ 에혀... 참.. ㅠㅠ 사건.사고가 참 많습니다.. 마음이 허하네요~ 태국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강물에 뛰어들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방콕 포스트, 더 타이거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한국인 남성 A(44)씨는 지난 11일 핑강에 뛰어들었다. A씨를 목격한 어부는 A씨가 툭툭(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3륜 자동차)을 타고 현장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곧장 강둑으로 걸어가 속옷만 남긴 채 옷을 벗고 배낭에서 노트북을 꺼내 파손한 뒤 현금을 던지고 파손된 노트북을 손에 들고 강에 들어갔다. A씨는 배영으로 물속을 헤엄쳐간 이후 거센 물살에 휩쓸려 어부들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12시간 동안 A씨를 수색했지만 결국 찾지 못한 채 수색을 중단했다. A씨는 12일 오후 2시쯤 그가 뛰어들었던 곳에서 1㎞ 정도 떨어진 곳에서 현지인에 의해 시신으로 발견됐다. 부검 결과 상처나 몸부림친 흔적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경찰은 A씨가 스트레스와 개인적인 문제로 강에 뛰어든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현장에서는 A씨의 신발과 바지, 여권 등이 발견됐다. 당국은 한국 영사관에 이를 알리고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출처 서울신문>
우리화이팅
저녁 햄과 요거트
아이가 학원다녀와서 이제 차려요 의성마늘햄 굽고 있어요 후식은 비요뜨에요
수수깡7
헬씨딜 -두부곤약면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면 종류를 많이 먹게되는에 밀가루로 만든 면 대신 찾아보다 두부와 병아리콩으로 만들어 탄수화물을 줄인 면이라기에 구매해보았어요 여러번 헹궈내니 특유의 냄새도 없고 배부르지만 칼로리걱정이 없어 좋아요 콩물에 넣어 콩국수로 만들어먹기도 하고 비빔국수로 만들어먹기도 하는데 식감도 좋아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아요 1인분씩 포장되어오는데 양도 많고 한번에 한봉지씩 뜯어 먹을 수 있어 편해요
아무도
버섯 볶음🍽
버섯을 데쳐서 큰것만 찢어 물기짜서 준비해놓습니다. 당근, 양파, 고추, 파 썰어 준비해두고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 조금씩 두르고 당근, 양파에 볶다가 버섯 마늘 소금 조금 넣고 볶다가 고추 넣어주고 파 넣고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합니다~^^ 만들기 편하고 쫄깃하니 맛있는 버섯 볶음입니다~^^ ※버섯은 고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이 있고, 면역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나쁜엄마
샐러드
채써는건 어제 밤에 다 해두고 아침에 후루룩 비비기만 해서 먹었네요 요거트에 알룰로스 레몬즙 다진마늘 넣어 비볐는데 다음에는 마늘은 빼야겠슴다. 양 엄청 많은거 다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서 그런가 배가 안차더라구요 ㅠ 아무래도 너무 많이 먹나봅니다.
훔훔
독감인줄 알았는데…여름 되니 다시 유행하는 코로나, 왜?
이제 인식이 많이 바뀌어.. 코로나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주변에도 코로나 확진자분들도 꽤 계시고.. 다시 대유행한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코로나도 겨울철 유행이 아니였네요 ;;;; 여름철 코로나19가 유행하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인플루엔자처럼 겨울철에만 유행하는 계절성을 띄지 않아 주기적으로 유행 대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 이후 6개월 만에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첫째 주와 비교하면 무려 9.5배나 급증했다.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는 계절성을 띈다. 통상 바이러스의 경우 온도와 습도가 낮을수록 생명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동절기에 유행을 한다 그러나 코로나19의 경우 국내 유입된 지난 2020년부터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지 않았다. 2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0년 8월, 4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1년 6월, 6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2년 6월 모두 겨울철이 아닌 때부터 유행이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계절성을 갖는다는 것은 오해라고 입을 모은다. 김우주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를 독감으로 오인해 겨울에만 유행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유행을 반복하는 이유로는 변이가 꼽힌다. 코로나19는 RNA 바이러스인데 세포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생길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했고 국내에서도 델타, 오미크론, 오미크론 하위 변이 등이 꾸준히 발생해왔다. 현재는 KP.3라는 변이가 증가 추세다. 새 변이가 발생하면 기존 변이 감염으로 인해 형성했던 항체를 회피하거나, 기존 바이러스를 토대로 만든 백신의 저항성도 무력화할 가능성이 생긴다. 또 자연 감염이나 백신으로 획득한 면역 역시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방어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새로운 변이가 등장할 경우 감염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 정재훈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신규 변이와 면역 수준이 감소하는 복합적인 현상으로 코로나19 유행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역대급 폭염으로 평가되는 올해 여름에 실내에서 에어컨 등 냉방 기기를 켜고 밀집·밀접·밀폐된 상황이 자주 연출되는 것도 감염 전파의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된다. 또 그간 해이해진 코로나19 관련 인식도 유행 확산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우리나라는 지난 5월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가장 낮은 단계인 '관심'으로 낮췄다. 김 교수는 "가장 심각한 건 코로나19 불감증"이라며 "고위험군은 마스크를 쓰는 것을 권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다. 걷기나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장을 강하게 만들고, 신체가 산소를 더 잘 사용하도록 만든다. 아령이나 덤벨, 역기를 들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근력 운동은 근육을 만들고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돕는다. 두 운동 모두 다른 방식으로 전반적인 건강에 좋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이어트 등을 할 때 유산소 운동에만 전념을 하고, 근력 운동은 거들떠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근력 운동을 안 하는 것은 큰 실수”라며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금세 열량 소모가 많아져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근력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을 태우는 등의 효과를 놓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근력 운동의 이점을 정리했다. “체중 줄이고, 지방 대신 근육 만든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이 생기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21파운드(약 9.5㎏)를 감량한 사람 중 유산소 운동만 한 사람들은 6파운드(약 2.7㎏)의 근육이 감소된 반면, 근력운동을 한 사람들은 지방이 없어진 대신 근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이 3파운드(약 1.4㎏) 늘어나면 매일 120칼로리를 더 소모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체중 조절을 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 지방을 없애고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뼈를 튼튼하게 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근력 운동을 뼈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권장한다.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매년 뼈의 양의 2%가 감소한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1년 동안 근육 강화 운동을 한 결과 척추 뼈의 양이 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근력 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악화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는 질병이다. 근력 운동은 뼈를 형성하는 세포의 활동으로 촉발한다. 엉덩이, 척추, 손목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이런 부위는 또한 골다공증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기도 하다.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해진다” 운동을 하면 자신감이 증강된다. 또한 근력 운동은 기분을 조절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엔도르핀을 꾸준하게 나오게 한다. 솟구쳐 나오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감을 높이는 최고의 자연적인 방법 중 하나다. “몸의 균형과 안정성이 향상된다” 근력 운동은 몸의 균형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좀 더 나은 자세를 갖게 한다. 신체의 모든 근육이 더 강해지고 효율적이 되면 바른 자세를 갖출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하 돼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해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등으로 하반신을 더 강하게 만들면 낙상과 골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를 튼튼하게 하면 균형도 향상된다. “당뇨병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있어 근력 운동은 유산소 운동에 밀려 뒷전으로 물려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근력 운동은 신체가 포도당을 처리하도록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과 같은 당뇨병과 관련된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심장마비 위험이 낮아진다” 덤벨이나 역기를 들어 올리는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생할 확률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한 번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20분씩 세 번에 나눠서 하면 된다. =================== 만보걷기를 통해서 걷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근력의 중요성은 계속 나오는 이슈거리군요 집에있는 아령이라도 들어아하나봐요
뽀봉
다이어트시리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는 100g당 단백질이 무려13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고 칼로리는415kcal이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 C, D, 철분,엽산, 아연, 칼슘,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포함하고 있다. 통귀리 57%로 만든 오트그래놀라와 현미, 쌀가루가 들어있어 아침 바쁜 출근시간에 저지방우유나 무가당두유 무가당요거트를 넣어 적절한 양으로 한그릇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과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과 각종 영양소 등 건강에 좋은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고 고소하고 씹는 질감도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좋아 한끼 식사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인생이여만세
8.12(월)혈기챌9기 5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돼지불고기.현미밥.상추.마늘. 저녁:닭가슴살.오이반개. 요렇게 저녁먹고 1시간걷고 들어와서 반신욕을 했더니ᆢ 쓰러지는줄알았어요.어지럼고.토할거같고.와 걷는것도 힘들었는데ᆢ반신욕이 무리가갔는지.당떨어지는같아서 박하스한병마셨더니ᆢ괜찮네요
지니1024
8월12일(월)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8월12일(월) 혈당일기 7일차 아침식사-오전7시30분 혈당측정-오전8시30분 아침식사로 집에서 만든 그릭 요거트와 바나나 하나를 먹었다. 그릭 요거트는 시간이 걸리지만 집에서 만들면 좀 안심이 된다. 조금 힘들어도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다.
걩이
낼 아침 메뉴
낼 아침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만들어놓고 자려구 만들었어요 아침에 올리브치아바타 식빵에 넣어 먹음 얼메나 맛있게요 지난번에 백양배추로 오늘은 적양배추. 적양파넣어 만들어 봤네요 양파랑 양배추는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빠지면 씻어서 건져놓고 소스로 논콜마요. 식초, 스테비아 반스푼. 흑후추 마늘즙 조금 넣어 쉐킷 쉐킷 아침에 먹음 좋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
8월12일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2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44 저녁식사로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 먼저 먹은 후 20분 뒤에 단호박 2개를 쪄서 먹었네요 복합탄수라 당수치가 급격히 오르진 않았어요
황펭
레몬수
몸의 독소를 빼준다해서..집에있는 농축액으로 레몬수 만들어 마셔요..처음 먹어보는거라 그런지 맛은 없고..그래도 만든거라 한잔은 마셔야겠죠.ㅠ
뜡이맘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상·하체를 이어주는 '허리'는 나빠지기 전에 관리해야 하는 대표적인 부위다. 한번 약해지면 복잡한 치료 과정과 오랜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척추 유연성을 키워 몸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첫 번째 운동은 '캣카우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등 부위 유연해야, 허리 부담 줄어 허리를 강화하려면 놀랍게도 등뼈 부근이 유연해야 한다. 우리 몸의 관절은 움직이는 곳과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곳으로 나뉜다.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은 몸을 지탱해 고관절, 발목, 어깨 등 움직이는 관절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움직이는 관절이 뻣뻣해 가동 범위가 좁으면,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까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때 고정하는 데 특화되고 움직이는 게 익숙하지 않은 관절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척추는 목, 등, 허리까지 세 부위로 나뉘는데 목·허리가 안전성을, 등이 움직임을 담당한다. 특히 척추 가장 아래에 있는 허리는 목과 등을 모두 안전하게 지탱해야 해 안전성이 매우 중요한 부위다. 등이 굽거나 뻣뻣하면 등뼈가 해야 할 움직임을 허리뼈도 함께 가담하면서 안전성이 떨어지고 무리가 가 허리 통증과 부상이 야기될 수 있다. ◇캣카우 운동 따라 하기 ▶동작 네 발 기기 자세를 만든다. 이때 무릎·골반, 손목·팔꿈치·어깨가 빵과 수직을 이루도록 한다. 양 팔의 간격은 어깨너비, 무릎은 골반 너비로 벌려 준다. 골반 너비가 어느 정도인지 헷갈린다면 무릎 사이에 주먹 두 개 정도 들어갈 만큼 간격을 유지하면 된다. 척추를 최대한 펴준다는 생각으로 등을 세운다. 가슴은 위로 들고 엉덩이는 하늘 위로 든다. 고개도 살짝 뒤로 젖히고, 위를 살짝 바라본다. 이후 목, 등, 허리, 골반 순서로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다 말면 날개뼈 사이가 늘어난 게 느껴져야 한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다리 사이를 바라본다. 이 상태에서 2~3초간 머무르며 호흡을 내쉰다. 다시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골반, 허리, 등, 목 순서로 척추 전체를 최대한 펴며 이전 자세로 돌아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등을 말았다 펴는 것을 1회로 한 번에 10회씩 총 2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운동은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에 걸쳐서 하는 걸 추천한다. 아침엔 자는 동안 굳은 척추를 시원하게 풀 수 있고, 저녁엔 하루 동안 척추에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 몸을 펴는 단계에선 허리나 목을 과하게 젖히기보다 등을 펴준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몸을 말아주는 동작은 피하고, 몸을 펴는 동작을 10초간 유지하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5회씩 진행한다.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 고양이 자세라고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자세는 척추에 아주좋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정형외과 다닐적에 도수샘께서 이거 많이 하시라고 적극 추천하던데요
뽀봉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 12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얼큰콩나물국,닭볶음탕,감자고로케/케찹 저녁-쌀밥,소고기구이
freeday
비빔밥을 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각자 취향이 너무 달라서 오늘은 재료준비만... 가지 양파 파 기름에 볶고 나온 기름에 마늘 후추 넣고 불고기 굽고 그 다음 그 후라이팬에 숙주 볶고 재료 각자 준비하고 취향껏 비벼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하라고 했어용 ~ ^^ 아들은 그냥 먹고 큰 아들은 비벼먹고 따님은 아직 오는 중~~~ 전 복숭아 깍아먹고 삶은계란 2개로 땡 ~ 이 더위에 음식 냄새 맡고 했더니 입맛이 똑 떨어지네요 ㅠㅠ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제품명 :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 100g당 414 칼로리 ✅️단백질 : 7.4g ✅️당류 : 18g ✅️추천 이유 : 다이어트 시리얼로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는 옥수수로 만든 보통의 후레이크랑 다른 점이 후레이크에 현미 함량이 71%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이에요. 또한 귀리, 보리, 쌀, 밀, 옥수수 다섯가지 곡물로 만든 그래놀라 함량도 30%에다 서리태까지 함유하고 있어서 그냥 봐도 건강한 기분이에요. 열량도 1회 제공량 35~40g 기준으로 40g시 170칼로리도 안되니 다이어트식으로도 좋더라고요
agnes0117
간식
저녁 먹기전 출출하네요 고로케로 간식 챙겨 먹어요
예지영준맘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제공: 헬스조선 운동을 할 때 땀을 많이 흘려야 운동 효과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땀이 운동 효과를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이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 ◇땀, 수분 날리고 체온 낮추는 역할 땀이 많이 난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게 아니라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체중 감량 효과는 땀보다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열량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오히려 탈수 위험 높아질 수도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오히려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보통 관절 같은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게다가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과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를 일으키고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달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한다.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특히 땀을 더 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한다면 더욱 위험하다. 땀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그래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땀이 증발하지 않아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면 열 쇼크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중강도 운동하면서 자주 물 섭취해야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또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는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는 것을 권장한다.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충분히 식혀주는 게 좋다. ======================= 왠지 땀을 많이 흘리면 운동효과가 더좋고 개운하다고 생각 하는데, 그런 전부 개인마다 차이가 다르네요 역시 운동도 물과 상관잉 많네요 운동 하는만큼이나 물도 마시는습관이 중요하네요
뽀봉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아침밥
어제 먹다남은 kfc 퍽퍽한 가슴살 넣고 만든 볶음밥이에요 국물 재료 똑 떨어져서 너구리 끓였어요^^; 이따 마트가서 장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저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국내산 배추와 무로 만든 볶음 김치로 제조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거의 매운 맛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 크기도 작지 않아서 씹히는 맛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닭가슴살 조각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그냥 간단하게 한 끼 때우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헬시딜에서 아임닭 행사로 할인 받아서 구매했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 재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GUNDDAM
혈당 일기 9기 6일차(2)
날짜 :2024년 8월 11일 혈당 측정 : 128 섭취 음식:장어구이와 잡곡밥 장어구이에 초절임 마늘과 깟잎장아찌를 먹었음 .후식으로 수박 조금 먹었음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핑크한울이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사과는 없으면 안될 정도로 자주 먹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과 정말 장에도 좋다고 금사과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름엔 아오리가 좋아서 먹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나 사과는 가격이 비쌀거라 하네요 꿀은 겨울에 추운날 꿀차로도 아주 좋죠 그래도 종종 마시고 있고, 토마토, 미숫가루 먹을때 설탕보다는 꿀을 선호하거든요 꿀이 장에 좋다는것은 처음 알았네요
뽀봉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혈당 일기 9기 1일차 인증
2024. 08.11 더운 맑음 저녁 식사 1시간 후 측정 배추 된장국 계란찜 조기 마늘 장아찌 매실 짱아찌 간단히 식사 후 매실액 원액을 한 수카락 퍼 먹어서일까 수치가 좀 높게 나왓다 늘 식단 관리를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된다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잘 해야지 하고!!
proximab
두부
오랜만에 시장에 갔어요 직접 만든 두부를 팔고 있더라구요 한모에 3000원 괜찮죠 뜨끈뜨끈 너무 맛있어요
쉬림프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 포카칩은 두 종류가 있다
여러분 혹시 아시나요?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 포카칩은 두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오른쪽 하단에 '생감자'라고 표시돼있으면 평소에 판매되는 수입산 감자로 만든거고, '햇감자'라고 돼있으면 매년 제철기간에만 한시적으로 나오는 국내산 햇감자로 만든거랍니다. 오늘 마트에서 발견하고 사먹어봤는데 확실히 훨씬 맛있네요 !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