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편안한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 속이 편안한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유산소운동
새벽과 저녁에 운동했어요 새벽에에는 실내 운동했구요 저녁에는 아이들 밥 차려 주고 나와서 공원 두바퀴 돌았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오후 3시 이후에는 먹지 않고있어서 지금 엄청 배고프네요^^; 내일 아침에는 맛있는 밥 먹으려구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오늘 걸음
화요일 만보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우연히 들른 소품샵에서 귀여운 컵을 발견했어요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색감이 너무 예쁜 컵이 눈에 띄더라고요. :) 나를 위한 작은 선물이라 생각하고 사 왔는데 여기에 우유 한 잔만 따라 마셔도 기분이 훨씬 화사해지는 것 같아요. 가끔은 이런 사소한 지출이 지루한 일상에 큰 힘이 되곤 하네요. :)
이하린80
전복내장 오트밀죽
전복버터구이를 하고 남은 내장에 당근 양파 오트밀2숟가락 대파잎부분 계란 햇반 넣어 죽 만들어 먹었어요.
최강수인
3월 9일 만보 완주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걸음수
월요일도 만보 걷기 완료 했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오늘 걸음
월요일 만보 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샌드위치
점심은 간편하게 샌드위치와 우유에 락토프리 2T 넣어서. 먹었네요.
쉬리107
스트레칭
뭉쳐있는 근육 관절 부드럽게 풀어주며 편안한 아침 시작합니다
예지영준맘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피부건강에도 좋은 물 마시니 속이 편해집니다 자주 마시려합니다
오와둥둥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오늘은 흐리고 추운 날씨네요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로블ㅎ
3월 8일 만보 완주
꽃샘추위로 야외에서 운동하기 힘들었지만 무사히 만보 완주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마무리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오늘 걸음
일요일 건강 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출석체크
출석체크 100포인트 받았네요! 오늘 저녁도 편안한 밤 되세요.
자연하이
일요일 걸음수
일요일 식사후에 30분 걷고 만보 걷기 완료 했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미숫가루 음료🥤
산책 하면서 미숫가루 한잔 마셔요 우유 배합이라 고소하니 맛있어요 대신 우유선택하면 천원 비싸네요 ~~^^
들꽃7
동네산책
걷기 하면서 동네 산책 잘 다녀왔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오늘 걸음
오늘 만보 걸음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토요일 걸음수
오전에 7천보걷고 저녁 식후에 만보걷기 달성했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빵 챙겨줍니다😁
애들 간단히 챙겨주는 스틱빵이에용 😁😁 우유랑 같이 먹음 또 이게 맛나더라구요?ㅎㅎ
자스민꽃
3월 6일 만보 완주
날씨가 쌀쌀했지만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걸음수
금요일도 식후에 걷기하고 왔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만보 걷기 운동
오늘은 걷기 운동 일찍 완료했네요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꼼꼼엄마
유산균
장 건강에 도움주는 유산균 편안한 속을 위해 한포 챙겨요
예지영준맘
커피 탔어요 😄
모닝커피 타서 충전하며 나가요♥️ 콜드브루 스틱 있으니까 간편하게 우유만 넣어 콜드브루라떼 만들기 좋아영!ㅋㅋ
자스민꽃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오늘 걸음
목요일 만보 걸음 마무리 합니다 비오는 저녁이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목요일 걸음수
목요일도 저녁식후에 걷기 마무리 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3월 5일 만칠천보 완주
오늘은 만칠천보 넘게 걸어서 소소한 성취감에 뿌듯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