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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내 폴폴~쫀득 초코칩 😆

양치하기전 마지막 쫀득 초코칩. 초코가 박혀있고 안에 쫀득쫀득 찰떡이 있어서 맛있어요 애들 하나씩 먹는동안 밤에 먹지말고 자라고 잔소리 한번 하고.. 떨어진 부스러기 청소..  먹을떄마다 부스러기 진짜 많이 생기는데..단내가 폴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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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단내 폴폴~쫀득 초코칩 😆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 라"...'반려동물 보유세' 검토

어린이집에서 지각비 실험 했던것 처럼 몰상식한 애견인들이  내가 세금냈는데 똥 안치워도 무슨상관? 이럴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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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 라"...'반려동물 보유세' 검토

무척 속상합니다 비추천, 앱 오류 등등 수정은 왜 안될까요?

아침부터 제가 쓴 글에 비추 확인하니 속상하네요~   초딩중딩이 둘이  추석  용돈 10만원이나  모아 할머니 선물 산것이 비추천 받을 글인가요?  다른 글도 아니고 오늘따라 많이 속상하네요 ~  1 비추천이 꼭 있어야만 하나요?  신고기능도 따로 있던데요 2 글 쓰면 사진 안 올라가서 여러번 시도 해야 하고  인기글 접속 오류도 그렇고 임시저장 기능 개설하는 것도 어려운 건가요?  운영자님들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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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참 이쁜 닭의장풀. 제비꽃으로 잘못 알았어요

작다고 흔하다고 잘 보지 않으시지요 자세히 보면 색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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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참 이쁜 닭의장풀. 제비꽃으로 잘못 알았어요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비가 온종일 내려요~  고기 구워 이른 저녁 먹고 큰애들은 학원 가고  입 짧은 막내가 짜장면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비가 오니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서..  불금 아쉬운 마음에 동네 중국집으로 고고!  해물짬뽕, 볶음밥, 짜장면  각자 먹고 싶은거 하나씩 ㅋ  요기가 해물짬뽕은 괜찮아요 면은 부추면이고 해물 가득 올려주시는데 국물이 진해요 운전 해야하니 반주는 패스네요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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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점심으로 나가사키우동 닭튀김

점심식사로 나가사키우동과 닭튀김 먹습니다. 나가사키우동의 진한 국물 맛 좋습니다. 닭튀김도 속살이 연한 닭을 식재료로 쓰고요. 된장스프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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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으로 나가사키우동 닭튀김

러닝 시작한지 얼마안된 초보자들 기죽는 이유

5km 국민페이스가 5분 30초인데 절대 쉽지않지 ㅋ 내가 봤을땐 ‘못뛰진 않네’ 기준이 남자 5:30 여자 6:3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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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시작한지 얼마안된 초보자들 기죽는 이유

삼겹살과 볶음밥

맛있네요. 남이 사는거면 더 맛있을 텐데 내가 사는 저녁이라 더 맛있게 먹어야 할것 같아요. ㅎㅎ 볶음밥  마무리가 제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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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삼겹살과 볶음밥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저는 행주 한번 태운후로는 1분~1분 30초만 전자레인지 돌려서  햇볕에 잘 말려서 쓰고 있어요. 살균효과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수건도 건조기 돌리면 쉰내는 안나던데..  건조기 이용하지 않으시면 요런 방법도 있으니 활용 한번 해보세요 쉰내가 안난다고 하니 참 좋은것 같습니다. 쉰내나는 수건 냄새 없애기   수건 전자레인지 삶기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우면 벌어지는 일을 아시나요? 수건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냄새가 날 수 있는데요. 냄새나는 수건은 역시 삶아야 냄새가 쏙 빠져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한 두개만 냄새가 날 경우 그것만 따로 삶기도 힘든데요. 오늘은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쉽게 삶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1. 수건 물에 적시기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먼저 수건을 물에 촉촉해 질 수 있도록 적셔 주세요. 너무 물기가 없으면 안된답니다.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그리고 물기를 살짝 짜주세요. 물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짜주는 것이 적당한 것 같아요. 2. 위생비닐에 넣기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이제 준비한 수건을 잘 접어서 돌돌돌 말아 주세요.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이후 위생비닐에 넣어 살짝 비닐을 말아 주면 된답니다. 3. 전자레인지 데우기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이제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간 먼저 돌리세요. 그리고 1분 정도 잠시 식히고 다시 2분정도 돌려 주면 좋아요. 시간은 수건 갯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조금씩 조절해 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수건이 아주 잘 삶아 졌어요. 이 상태에서 그냥 손으로 만지면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그래서 장갑을 끼고 손을 조심해서 빼주는 것이 좋아요. 4. 수건 말리기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출처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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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합니다

닭강정

저녁으로 닭강정 사서 먹었어요. 연휴 마지막날 저녁 주방 탈출 했어요. 연휴동안 젤 맛나게 먹은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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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닭강정

나이 먹으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감정.

설레임 어렸을땐 좋아하는 이를 마주치거나 , 기대되는일이 생기면  마치 뱃속에 수백마리의 나비가 떠다니는것처럼  배가 붕~뜬것 같은 기묘한 느낌이 자주 났는데 어른이된 지금은 좋아하는이가 생겨도  기대되는 일이 생겨도 그때 그느낌이 나질 않는다 ㅡㅡ 난 사람에 대한 설레임은 사라진거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한 기대가 생기거나 맞닿으면  아직도 무척 설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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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감정.

내가 먹은 추석 음식 칼로리

https://naver.me/FQRhdqZR 추석 연휴에 먹은 음식의 칼로리표입니다. 원문은 맨위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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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은 추석 음식 칼로리

오늘의 숙재 끝😇

오늘의 숙제 끝내가요 ㅎㅎ 기분 좋게 출첵챙겨갑니다 다들 오늘 모두모두 걷기운동하고 출첵 챙겨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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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숙재 끝😇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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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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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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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노브랜드 와사비마요맛 닭강정

노브랜드 와사비마요맛 닭강정 너무 맛있네요 ㅠㅠ 전자렌지에 2분 돌려서 샐러드 채소와 같이 먹는데 꿀맛이에요 좀 더 살걸 괜히 한봉만 샀네요 이거 먹고 걸으러 나가려구 저녁 일찍 먹는데 더 먹을까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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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노브랜드 와사비마요맛 닭강정

닭볶음 똥집 탕🐔

오늘은 야채와 과일 고기등 장보고  겉절이 담고 닭볶음탕 했어요~^^ 5일장에서 닭을 사면 크기도 크고 닭똥집도  같이 사서 하면 특별한 닭볶음탕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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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닭볶음 똥집 탕🐔

닭볶음탕..?

당근 감자 대신 애호박이랑 양배추 넣어 만든 닭볶음탕 뼈없이 닭다리살로 만들고 물 많이 잡고 고추장 없이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서 비주얼이 닭볶음탕스럽지는 않지만 닭볶음탕 맞음;; 냉동해둔 율무밥이랑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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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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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아침밥 챌린지 도전중 제일 많은 반찬수ㅋ

아침 일찍 식사하시는 어른들.. 난 아직 밤에 먹은거 소화도 안된것 같은데... 평소에 아침은 거의 안먹는데... 명절에 이리 또 먹네요 ㅋ  오늘은 아침밥 챌린지 도전 중 제일 푸짐하네요 어머님이 하시는 반찬들은 흉내도 못내고.. 내가 하면 그 맛도 안나고..  열심히 맛있게 먹고 설거지 열심히 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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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챌린지 도전중 제일 많은 반찬수ㅋ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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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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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9/14(토)살면서 절대 매달리면 안되는 6가지!(좋은글)

ㆍ타인에게 매달리지 마라. 인연은 소중히 여기되, 떠난사람은 붙잡지 마라. ㆍ과거에 매달리지 마라. 좋았으면 추억, 나빴으면 경험이다. 과거에 집착하면 현재가 불행해진다. ㆍ평가에 매달리지 마라. 평가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참고할 뿐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믿는것이다. ㆍ비교에 매달리지 마라. 비교는 비참함이나 교만을 남길 뿐이다. 행복은 비교에서 오지 않는다. ㆍ약점에 매달리지 마라. 모든 사람들에게 잘하는 것과 못하는것이 있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 현명하다. ㆍ반응에 매달리지 마라. 상대의 반응은 그들의 몫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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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14(토)살면서 절대 매달리면 안되는 6가지!(좋은글)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관절과 주위 연부조직에 침착,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40~50대 남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엄지발가락에서 발생하고, 발목과 무릎에서도 나타난다. 통풍 치료를 위해서는 요산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소변으로 배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해 높아진 요산 수치를 낮춰야 한다. 통풍은 수술·시술이 아닌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질환이다. ◇1년에 2회 통풍 발작 있으면 치료 시작 1년에 2회 이상 통풍에 의한 발작이 일어날 경우 약을 통한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한다. 다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요산수치가 9mg/dl 이상일 때,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연 발생 횟수와 관계 없이 통풍 발병 직후부터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산저하제를 1년 이상 복용한 통풍 결절이 없는 무증상 환자의 13%는 5년 동안 요산수치 7mg/dl 이하(정상)로 재발 없이 무증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약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통풍 환자 약 주의   를통풍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경우 이 약들도 함께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가 필요하다. 혈압약 중 이뇨제는 혈중 요산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통풍 환자라면 이뇨 성분인 티아지드(thiazide), 푸로세미드(furosemide) 성분의 약은 중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로사르탄(losartan) 성분의 혈압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통풍 환자의 고지혈증엔 요산을 배출하는 스타틴(statin) 성분의 약, 중성지방에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산저하제는 신장이나 간으로 대사되므로 환자의 기저질환을 고려해 약제를 선택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간·신장 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대부분 큰 부작용 없이 요산수치를 잘 낮추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과거 저용량 아스피린이 혈중요산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걱정해 심장이나 다른 질환으로 아스피린을 복용 중이라면 굳이 중단할 필요는 없다. 두통이나 통증으로 약을 복용해야 된다면 아스피린보다는 다른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내장 피하고 액상과당 든 음료수 조심을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음식에 함유된 퓨린(피린미딘과 이미다졸이 융합된 형태의 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찌꺼기다. 퓨린은 요산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퓨린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와 내장 같은 장기부속물은 피하고, 해산물 중에서는 새우와 조개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액상과당은 요산을 높이기 때문에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맥주는 요산의 혈중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독주보다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통풍 환자는 여러 대사질환이 동반되고, 음식과 복용하는 다른 약제들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풍 스치는 바람에도 통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평생의 약...  추석에 좀더 신경 쓰셔야겠네요. 맥주는 독주군요. .. 달달한 음료는 피하시는게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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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 어제 선물들어온 배.사과. 같이 들어 있는데, 같이 보관은 절대안되는군요 기침과 가래에 배가 아주 특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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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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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식단 닭갈비

닭살이라 촉촉하고 좋아요 맛있게 저녁으로 일찍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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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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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알 수 없는 인생

수조 안에 있다가 새우구이가 되느냐..  떨어져서 익어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나는 내 죽을날은 내가 정한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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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알 수 없는 인생

나도 상대방도 기분좋아지는 마법

하루마무리하면서 읽어보기 좋은 글귀들이네요! 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된거겟죠?  어떤 일이든 내가 잘한거지~! 나 내 덕분이지! 이런 생각보단 상대방에게 공을 돌리는 한마디, 모두 다 데 덕분이야! 고마워 라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손흥민선수가 항상 인터뷰할때 이렇게 말한다고해요. 오늘은 누구누구 덕분에 경기가 잘풀렸다, 골을 넣을 수 있었다. 항상 상대가 잘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화법으로 말한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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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와이프 최초 공개

영화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57세의 나이에 아홉 살 첫째 아들 민준, 일곱 살 둘째 아들 예준, 네 살 셋째 딸 민서를 키우고 있는 신현준과 1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첼리스트 출신 아내 김경미 씨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ㅡㅡ 재혼 신씨는 부잣집 아들이라 잘피해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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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와이프 최초 공개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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