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비오니 저도 짬뽕이요~^^ㅎㅎㅎ 홍합이 넘쳐나네요~^^ 칼칼하니 시원하니 맛있겠어요~^^ 반주를 못해서 아쉽긴하겠네요~^^
비가 온종일 내려요~
고기 구워 이른 저녁 먹고 큰애들은 학원 가고
입 짧은 막내가 짜장면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비가 오니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서..
불금 아쉬운 마음에
동네 중국집으로 고고!
해물짬뽕, 볶음밥, 짜장면
각자 먹고 싶은거 하나씩 ㅋ
요기가 해물짬뽕은 괜찮아요
면은 부추면이고 해물 가득 올려주시는데 국물이 진해요
운전 해야하니 반주는 패스네요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