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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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볶음밥 -굽네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굽네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칼로리 : 325kcal 나트륨 : 280g 탄수화물 : 56g 지방 : 4.1g 단백질 : 16g 으로 단백질 함량이 16g으로 높고 볶았을 때 닭가슴살 덩이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맛도 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부족한 채소는 따로 챙기면 되니! 드셔보세요~!
람라미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닭갈비 볶음밥 칼로리: 375kcal 단백질:10g 당류: 6g 추천 이유: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간편해서 냉동볶음밥 자주 먹고 있어요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가격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 저렴하구요. 야채, 김치볶음밥, 감자탕맛, 닭갈비맛 등으로 종류도 많아요! 닭가슴살이 들어있고 간도 약해서 식단할때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녁으로 먹기엔 하나만 먹으면 좀 부족해서 샐러드나 단백질(닭가슴살 소시지 등)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합니다!
highway032
아침
부지런한 아내가 챙겨 주네요 오늘이 초복
영진왕빠
당뇨 관리 한끼 식단 닭곰탕 (레시피)
더운 여름에는 닭고기로 만든 닭곰탕이 최고지요 당뇨 있으신 분들이 닭고기 열량으로 망설이지요 껍질과 뼈를 발라내고 만든 닭곰탕은 괜찮다고 하네요 닭고기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이, 찜, 굽기, 삶기와 같은 조리법이 좋다고 합니다 닭곰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레시피) *닭을 세척하고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삶아줍니다 *닭을 삶고 나서 뼈를 골라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닭고기에 넣어줍니다 *대파, 마늘, 생강등은 버려 주세요 *닭 육수를 먹기 전에 다시 뜨겁게 끓여줍니다 *큰 그릇에 닭 육수와 간을 해 놓은 닭고기와 잘게 썬 파를 넣어 먹습니다 *맛을 위해서 당뇨 있으신 분들은 허브, 향신료, 레몬 주스를 사용합니다
k2023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미트리 닭가슴살 육개장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미트리 닭가슴살 육개장 볶음밥 칼로리 : 430kal(250g) 단백질 : 26g 당류 : 1g 추천하는 이유 : 최근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미트리몰에서 다양한 닭가슴살 제품들을 탐색하고 시도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 일상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제품이 바로 간편한 닭가슴살 볶음밥인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이제는 제 식단에서 뺄래야 뺄 수 없는 최애 중 하나랍니다! 각 제품당 250g에 단백질 함량도 약 20g 내외로, 바쁜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단백질 보충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미트리몰의 간편한 닭가슴살 볶음밥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GUNDDAM
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 밀리너스 달달간장 닭갈비 볶음밥
제품명 : 밀리너스 달달간장 닭갈비 볶음밥 칼로리 : 386kcal 단백질 : 11g 당 류 : 10g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 밀리너스 달달간장 닭갈비 볶음밥은 용량은 250g이고 칼로리는 386kcal입니다. 전자렌지에 4분 돌려주면 완성됩니다. 맛은 마치 찜닭에 빕을 볶아 먹는 맛으로 달달하면서도 매콤한게 맛이 좋습니다. 볶음밥안에는 닭고기, 당면, 야채가 들어있구요. 위에 올린 반숙이랑 비벼먹으면 꿀맛입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은 밍밍하거나 맛없다는 편견을 깬 볶음밥이네요. 영양성분표는 다음과 같네요.
myjung9770
1회차주제: 다이어트 볶음밥 - 허닭 닭가슴살 야채곤약볶음밥
예전에 할인할때 잔뜩 사다 냉동실이 쟁여놨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곤약으로 된 쌀이나 면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괜찮았고 야채도 넉넉해서 좋아요. 양이 좀 적은 듯해서 냉장고 남은 야채 다져서 함께 볶아 먹으면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한봉지 당 칼로리 380이니 야채 조금 추가해도 괜찮겠죠? ㅋㅋ
아무도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뭐 드시나요?
갑자기 먹고싶어서 별로 어울리진 않지만 된장찌개랑 잡채 했어요.그냥 내가 먹고싶은데로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했네요.
한결맘
미디어속 여름과 내가 느끼는 여름
ㅋㅋㅋㅋㅋ 진짜 인정합니다.. 지브리나 애니안의 여름은 평화그자체인데.. 현실은 다르죠😫😫😫😫 시원한 아아가 땡기는 날을 넘어섰어욬ㅋㅋㅋ
구룸구룸
7/14(일)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
평소 내 증상들을 확인해보고 어떤것들이 부족한지 알고 채워주도록 해야겠어요. 내 건강은 내가 잘 챙겨 봅시다! 출처:@one_home_guide
냥식집사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곤약잡곡 다섯가지야채 새우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아임닭 곤약잡곡 다섯가지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 ■단백질 : 6g ■당 류 : 1g 미만 ■추천하는 이유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다른 볶음밥에 비해 칼로리가 적은 편입니다. 시중 판매되는 볶음밥의 칼로리가 300kcal 이상인데, 아임닭 곤약잡곡 다섯가지야채 새우볶음밥은 260kcal라 다이어트에 좋아요...^^ 곤약잡곡에 다섯가지 야채가 어우러져 영양가도 좋고... 새우가 들어 있어 맛도 넘넘 좋아요...ㅎ 당류도 1g미만이라 다른 볶음밥보다 적은 편입니다...^^ 약간 부족한 것은 단백질인데요... 그래서 저는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 계란과 같이 먹어요...^^
바다사랑태양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ㅡ 2024.07.14.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내가 먹을수 있는 모든 면으로 식사를 해결한 날. 짜장면부터 시작해 짬뽕, 볶음밥 그리고 라면까지 😭😭 거기에 열무비빔밥까지 클리어. 물론 짬뽕과 볶음밥을 살짝 맛만 본 경우였지만 간만에 제대로 먹는 중식이 너무 맛있게 나와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달달한 아이스 크림과 진하고 달달한 커피까지. 에휴...... 면을 많이 먹었더니 아니나다를까 수치가 높게 나왔다. 반성하자! 반성하자!! 😭😭😭
달달한일상
닭도리탕 🐔
점심은 매콤한 닭토리탕 먹었어요 아삭이 고추무침은 밑반찬으로 딱이네요^^
호림짱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 메뉴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담박한 닭다리살, 달콤한 단호박, 상큼한 토마토, 매콤한 할라피뇨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추천 드레싱은 크리미할라피뇨예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신선한 맛을 기본으로 해요. 여기에 단호박의 달콤함과 할라피뇨의 매콤함을 곁들여서 맛의 균형을 잡아주죠.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에요. 안 드신 분은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2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20분경 어제는 6시30분쯤 버거킹 햄버거와 사이다 아메리카노로 저녁을 먹고 늦은시간 수박을 6조각정도 먹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음... 수치는 계속 100이상 ㅠ 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ㅠㅠ만 하고 있는 내가 쫌 한심하기는 하다 반성하면서 내일을 위하 다시한번 화이팅 해봄
써니ㅋㅋ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치킨
오늘의 야식은 치킨 바삭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는 내일의.내가 ㅋㅋㅋ 알바 100일 이라고 사장님이 챙겨 주셨어요
현유리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식단관리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운동량이 많으니 이것저것 먹고 싶은데 많이 먹으면 안 되니 좋아하는 것 중 저칼로리로 선택해 먹습니다. 저는 밥을 한번은 먹어야 해서 다이어트 닭가슴살 볶음밥을 자주 삽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여기에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맛도 여러가지 있고 프라이팬에 재료 넣고 볶으면되니 간편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은 가성비 좋은 건강한 제품같아 추천합니다.
임삼미
닭 가슴살 패티 햄버거
닭가슴살 패티 햄버거를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꿀팁) 치즈 찹쌀 도너스가 추가입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아임닭 닭가슴살을 자주 사 먹어요. 식사대용으로 하나씩 먹기에 좋고 여기에 야채와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기에 좋아요. 맛마다 칼로리는 다르지만 맛있는 불고기 맛이나 감자탕 맛을 자주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중
천원 피자 주문 실패로 닭갈비 😡
에이닷 천원 피자 매진.....😰 눈물을 머금고.. 냉파로 닭갈비 먹었네요 ㅎ 치즈 올려서 먹으니 입 나온 애들도 잘 먹네요 피크 시간 피해 내일 다시 에이닷 피자 도전해볼께요~~ 어찌어찌하여 저녁 해결 ㅎ 애들은 더 매직 스타 본다고 난리네요 ㅋㅋ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구매했어요 ㅎㅎ
닭가슴살 헬시딜에서 구매했어요 ㅎㅎ 저렴하게 쿠폰써서 무료로 구매했답니당😃 불닭크림맛이라는데 너무 기대되네여
구룸구룸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더위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복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단연 복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죠. 복날 삼계탕은 고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체력소모가 큰 여름철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즐겨 먹습니다. 그런데 혹시 복날 삼계탕을 먹을 때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품의약안전처는 복날 닭·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섭취가 늘어남에 따른 ‘캠필로박터 식중독’ 감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초복 삼계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올바른 생닭 세척 및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캠필로박터 식중독이란?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의 내장, 쥐·토끼 등 설치류, 소, 돼지, 개, 고양이 등 가축 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균’에 의해 발생되는 식중독입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등 육류가 가장 높은데요. 캠필로박터균은 도축과정에서 식육으로 옮겨지기 쉬운데,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닭 등을 세척한 물이 다른 식재료로 튀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데요. 특히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만 전체 41%가 발생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증상 캠필로박터균의 잠복기는 2~5일(최대 10일) 정도로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고열, 경련, 복통, 두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함께 메스꺼움,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고 장 표면의 세포를 파괴하는데, 어린이의 경우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치료법 · 예방법 캠필로박터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고 1~2 주면 완쾌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냉수를 뿌리거나 주위 환경을 시원하게 해 열이 오르는 것을 막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하는데요. 때로 항생제를 처방해 치료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식중독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삼계탕 조리 시 올바른 생닭 세척법 · 조리법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 때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생닭을 구입할 때에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필로박터균은 42℃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생닭을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도 증가하기 때문에 구입한 생닭은 핏물이 빠지지 않게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생닭은 포장 상태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닭(포장이 된 상태)은 바로 끓는 물에 넣어 1차로 익힌 다음 조리를 하는 것이 더 위생적입니다. (단, 생닭과 접촉한 도구는 사용 후 세척과 소독 필요!) 포장용 제품이 아닌 일반 생닭은 조리 전 세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때는 닭을 씻은 물이 튀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삼계탕을 만들 때에는 곡류·채소류를 먼저 손질하고,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어주세요. 생닭을 만진 손은 반드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만지도록 하고요. 조리 시 사용한 칼과 도마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하고요.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는 75℃ 이상, 1분 이상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작성자 오산시
뽀봉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독 될 수도…운동은 ‘30분 걷기’ 충분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나 조심단계이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더무 더울때는 야외 운동 오래하시면 쓰러집니다 수박은 혈당 오르기 쉬우니 적당히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온열 질환이 발생, 증상이 악화하거나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습관부터 운동 습관까지 평소보다 조심해야 할 것이 늘어난다. 일부 환자는 ‘운동은 필수’ ‘음료수 대신 과일’ 등 단순 공식으로 관리법을 외운다. 하지만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면 오히려 ‘잘못된 관리법’이 될 수 있다는 게 전문가 조언이다. 당뇨병 환자는 적정 체중 조절을 위해 꼭 운동을 해야 한다. 다만 여름에는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무더운 시간대, 야외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고, 땀이 계속 흐르다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시 ‘냉방시설’을 갖춘 실내에서 하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헬스장이나 수영장을 가기 어려운 경우 대형마트, 백화점, 서점 등 공공장소를 걷는 게 도움 된다고 얘기한다. 시간은 30~50분 정도가 적당하다. 여름 야외 운동을 주의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발’과 관련 있다. 당뇨 환자에게 발은 언제나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환자는 신경 감각과 혈액 순환 등의 기능이 정상인보다 떨어져 온도 변화와 통증에 둔감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서 발이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기기 쉽다. 당뇨병 환자는 이런 상처를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게 연조직염이다. 연조직염은 세균이 피부 진피와 피하조직을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 치료하면 항생제나 소염제로 간단히 해결되지만 방치하면 피부 괴사까지 일으킨다. 갈증은 ‘제철 과일’로 해소?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갈증 해소다. 더위로 인해 갈증이 생겨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를 먹어선 안 된다는 점은 대부분 당뇨 환자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음료수 대신 제철 과일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상식이다.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되는 만큼 섭취 자체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수박은 ‘혈당지수(Glycemic Index·혈액 속 당분지수)’가 72로 고혈당지수 식품군에 속한다. 카스텔라(69), 페이스트리(59)보다 높고 라면(73)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고 섭취할 양을 미리 정해놓고 1~2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며 “당지수가 낮은 과일이 혈당은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간다”고 말했다. <출처 매경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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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닭가슴살 하나먹어요 ㅎㅎ
오늘 아침으로 먹습니당 ㅎㅎ 이거 캐시딜에서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추천드려요 굽네치킨 치킨같아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