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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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와 올리브유는 식품에 풍미를 더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서로 다른 맛과 향이 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올리브유가 더 나은 선택이다. 최근,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대사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 113명을 분석 16주간 한 그룹은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은 식단을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 동물성 포화지방을 식물성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 지단백질, 인슐린 저항성 등이 감소해 대사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지중해식 식단을 비롯한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상의 이점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최근 올리브유 팍 팍 밀고 있음
야고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8기 6일차
7월27일 오후7시4분 혈당기록103 저녁 단식 후식 단식 오늘 잔병치례가 많아서 몸도 마음이 꺾이고 밥이 넘어가지않아서 많은 지인들이 내가 너무 질병이 자주 있어서 싫어하고 멀리하는 목소리가 뇌속이 있어서 정신이 해롱해롱해서 하도 아픈내가 원망스럽고 왜 이런일이 생기는 진짜 원인을 몰라서 맨발걷기를 해서 그나마 정신차릴려고 했지만 많은이들의 속을 알수없어서 눈도 마주치기가 싫어서 우울증이 심하게 나서 나의 일을 그르칠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다
ZGMF
계탄 날! 타꼬야끼와 통닭 💓
오늘 다이어트는 잠시 쉬자! 어른들은 맥주와 통닭.. 타꼬야끼 애들은 순살... ❤ 꿀맛이네요
우리화이팅
생선🐟잘 굽는 노하우 알려드릴게요
생선 구이 노릇노릇하게 굽는 방법 생각보다 쉬워요. 미리 지느러미나 비늘 다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 톡톡 두드려서 닦고 기름 좀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8분 굽고 뒤집어서 4분 구우면 완성돼요. 비린내 제거 하려면 뜨물에 씻거나 식초를 생선 겉면에 좀 발라 두면 생선살도 안 흐트러지고 좋아요. 밀가루를 묻혀서 구우면 집에 비린내가 훨씬 덜 나고 바삭해서 맛있어요. 고단백식인 생선 맛있게 구워서 많이 드세요~~
러브복동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동네에서 걸을 때마다 일부러 비탈길을 오른다. 허벅지-종아리에 가해지는 힘에서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력 운동? 나이 들어도 효과 만점…“다리 근력 4년 이상 유지”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평균 66세인 유럽인 369명이 1년간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했더니 다리 근력이 4년 이상 유지됐다는 논문이 실렸다. 노인이라도 근력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기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건강 장수의 최대 걸림돌이 근육 소실이다. 나이 들어도 면역력 유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체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누워 있었더니 근육이 녹았다”… 50~60세의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도 2~3일 누워서 TV나 동영상을 본 후 외출하면 다리 힘이 줄어든 느낌이 온다. 중년, 노년은 더 심하다. 62세 B씨가 심한 감기몸살을 며칠 앓아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 근육이 쇠약해졌다고 했다. 중년 이상은 근육의 자연 감소가 매우 빠르다. 근력 운동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근력(筋力)은 몸을 놀리고 활동하는 기운과 힘이다. 근력이 약해지면 몸 전체의 건강이 나빠진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 90세에도 근력 운동 하려면? 중년 이상의 근력 운동은 조심해서 해야 한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하고 운동량도 적당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상체는 아령-푸시업 운동, 하체는 스쿼트, 계단 오르기, 발뒤꿈치 운동이 좋다. 중년의 근력 운동은 안전이 중요하다. 금메달이 걸린 것도 아니다. 90세에도 근력 운동을 하려면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릎이 망가지면 노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없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충분하다.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을 곁들이면 단백질 부족 걱정을 덜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백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효율이 높고 가장 안전하다. 집에서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종아리 근력 강화, 무릎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
v과일천사v
비추제품) 컵델리 오리지널 양념닭강정
한끼 혁명 닭강정을 먹었는데 충격이었습니다. 맛이 혁명적으로 없습니다. 이렇게 푸석푸석한 닭강정은 처음 먹었고, 배도 차지도 않습니다. 소스도 뭔가 닭과 겉돌고 닭강정도 5조각 있네요..... 가장 맛있었던 건 저기서 견과류였던 것 같네요. 2천원도 안되지만, 한끼혁명이란 이름을 달은 제픔 중 이렇게 돈 아까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맛이 형편없고 실망스러웠습니다. 혹시 드실 분들은 참고하셔요
평송가성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수치:109 측정시간:오후5시17분 식단:라면,믹스커피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떡국떡도 넣고 물만두도 넣고 계란을 풀어서 맛있게 먹었다. 사실은 어제 새벽 4시쯤 허기가 져서 라면이 넘 먹고 싶었는데 온갖 마인드컨트롤을 해가며 꾹~~~참았었걸랑.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잘 참은 내가 너무 대견해 보였다. 운동하러 나갈 여유가 없어서 집안일을 부지런히 했다.
날씬캔디아줌마
이시각에 닭개장~♡
신랑이 대파를 너무 많이 얻어와서 빨리 헤치우려고 닭개장 끓였어요. 이시각에요~ㅋ 대파를 아주 원없이 넣었더니 맛은 있어요~ 한냄비 끓인후에 진짜 맛만 본다는게 한그릇 밥말아 먹었네요. 한시간동안은 못자겠죠~
딸기와의행복
혈당일기8기 5일차
7월26일 오후9시53분 혈당기록116 저녁 햄버거 후식 아이스크림 울산에 가서 재미있게 놀다가 어머니랑 같이 햄버거를 먹고 집에 가는도중 고속도로가 막혀서 조금 짜증이 났지만 라디오를 듣고 기분을 진정하게했고 나만 짜증이 난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원래 휴가철이면 그런것같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도 울산에 갔다오니 기분이 좋을수있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운동해서 그나마 내가 쓸때없이 화난것같아 민망한것같다
ZGMF
닭가슴살샐러드
화이팅
v과일천사v
[다이어트 톡]오늘 저녁은 닭가슴살샐러드
화이팅
v과일천사v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소 채점펜^^
다이소 채점펜인데요 막내가 자꾸 사달라고 해서 어제 샀어요 자기네 반에서 엄청 인기가 많대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사줬는데 자꾸만 써보라고 해서 테스트 해봤거든요 근데 이거 뭐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펜이 엄청 부드러워요 볼펜도 아니고 형광펜도 아니고 비누같이 미끄러지듯 써져요 ㅎㅎ
seabuck
점심 닭죽
죽 끓이고 있어요 닭죽이요
수수깡7
쯔양 협박 구제역 법원출석 모습.구속 될것인가?
Q. 영장실질심사 기각률은? A. 마지막으로 관련 통계에 의하면, 2021년 기준으로 구속영장 청구된 18064건 중 3895건이 기각되어 17.7% 비율로 구속영장실질심사 단계에서 기각되었습니다. 2023년 기준으로는 21.2% 저는 100%구속 될거라 예상함
야고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뽀봉
모니모 출석 오늘까지완료
이번달 아직 한번도 안바졌어요 주말은 이제 알아서 채워주니 부담없이 잘수 있고 평일에도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미134
7월 26일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날짜 2024년 7월26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10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닭도리탕을 먹었다 지인과 운동후 모임이 있어 내가 메뉴선택을 할수없었다 오늘의 혈당은 161이 나왔다 오늘도 건강위해 혈당 조절 잘하자
피타
저녁은 닭곰탕
오늘 중복 이라 저녁은 닭곰탕 해서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닭백숙 했어요
죽한그릇 먹을려고 대추와 수삼 황기넣고 압력솥에 팔팔끊여 찹쌀죽 만들었네요 무더운여름 잘 이겨나가겠죠 ᆢ 다
매직이
중복이라 닭죽 먹었어요
초복 지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중복이더라고요 눈 깜짝할 사이에 말복도 금방 올 것 같아요 폭우와 폭염 사이를 왔다갔다하느라 특히 체력적으로 힘든 것 같아요 모두 중복에 체력관리 잘하시길 바라요
더달달
계신곳은 괜찮나요? 요기 갑자기 비 억쑤같이 와요
에어컨 켜서 몰랐는데.. 막내가 이야기 해줘서 알았네요 하..... 베란다 한강이네 ㅠㅠ 암울하다 진짜 ㅠㅠ
우리화이팅
뒷북 죄송. 샐러디 (SALADY) 브랜드인줄 몰랐네요 😱😱
저는 오늘 오후에 애들 픽업하고 걸으면서 게시판 봤어요 ㅎ 머츠님 글때문에 자세히 다시 보니.. 이거 내가 만든 샐러디가 아니고 ㅋㅋㅋㅋ 샐러디 (SALADY) 브랜드였군요 아..끝까지 정독해야했나.....ㅋ 이거 무슨 뒷북인가요 ㅋㅋㅋ 샐러디란 브랜드에 있는걸 먹어보고 조합하는 그런거였어요? 웁스 ㅋ 모르시는 분들 좀 계셨을꺼 같은데... 으악.. 전 제가 조합하는 샐러디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점심
쌀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귀신에 씌였는지 아무리 찿아도 없네요 쌀도 없고 큰일났다 싶었는데 냉동실에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사뒀던 닭가슴살 볶음밥이 있어서 애들이랑 먹었어요 ㅎ 꿀맛이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혈당 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년 7월 25일 혈당 측정 시간 : 오후 2시 48분 내용 : 오늘 시어머니 제사라 아침에 간단히 우유 먹고, 점심에 내가 부친 명태전과 산적 그리고 김치찌개에 밥 한공기 먹었다. 앉아서 두 시간 동안 제사 음식 하고 중간에 음식 먹어서 식후 혈당이 147mg/dl 가 나와 저녁엔 가볍게 먹어야겠다
여자윤정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쌀이... 떨어졌네요 😨😨
맙소사.... 저는 쌀 담은 피티병 하나가 더 있다고 생각했는데... 없네요.... 내가 귀신 씌였나... 둘째가 옆에서 "엄마 쌀 떨어지면 가난한거 라던데 많이 우리집 힘들어?" 아니거든!! 쿠팡으로 하루만에 쌀 배송 일단 받고... 캐시딜로도 쌀 시켜야겠어요 ㅋㅋㅋ 애들 보기 민망하지만... 그럼 엄마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인거니? 😅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