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차지키소스 만들기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차지키소스 만들기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차지키소스 만들기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차지키소스 만들기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차지키소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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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붉은레드
    먹어보고 싶네요 진짜 맛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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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저는 나혼산에서 박나래가 해먹는것보고 그때부터 블로그에서 레시피 찾아서 만들어보기 시작했거든요. 집에 수제 그릭요거트가 항상 있어서 쉽게 만든답니다. 먹어보니까 나한테 잘 맞아서 잘 해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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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한번 만들어 먹음 활용도가 높겠네요..
    아삭한 식감까지 있어서 입맛도 살려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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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맞아요. 활용도도 높고 아삭한 식감😁 진짜 그점이 이 소스의 매력이거든요. 조금 불편한 건  빨리 먹어야 된다는 점이지만 나 같은 경우는 워낙 좋아하니까 잘 먹어서 남았던 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