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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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토)살면서 절대 매달리면 안되는 6가지!(좋은글)
ㆍ타인에게 매달리지 마라. 인연은 소중히 여기되, 떠난사람은 붙잡지 마라. ㆍ과거에 매달리지 마라. 좋았으면 추억, 나빴으면 경험이다. 과거에 집착하면 현재가 불행해진다. ㆍ평가에 매달리지 마라. 평가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참고할 뿐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믿는것이다. ㆍ비교에 매달리지 마라. 비교는 비참함이나 교만을 남길 뿐이다. 행복은 비교에서 오지 않는다. ㆍ약점에 매달리지 마라. 모든 사람들에게 잘하는 것과 못하는것이 있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 현명하다. ㆍ반응에 매달리지 마라. 상대의 반응은 그들의 몫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냥식집사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관절과 주위 연부조직에 침착,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40~50대 남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엄지발가락에서 발생하고, 발목과 무릎에서도 나타난다. 통풍 치료를 위해서는 요산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소변으로 배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해 높아진 요산 수치를 낮춰야 한다. 통풍은 수술·시술이 아닌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질환이다. ◇1년에 2회 통풍 발작 있으면 치료 시작 1년에 2회 이상 통풍에 의한 발작이 일어날 경우 약을 통한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한다. 다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요산수치가 9mg/dl 이상일 때,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연 발생 횟수와 관계 없이 통풍 발병 직후부터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산저하제를 1년 이상 복용한 통풍 결절이 없는 무증상 환자의 13%는 5년 동안 요산수치 7mg/dl 이하(정상)로 재발 없이 무증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약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통풍 환자 약 주의 를통풍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경우 이 약들도 함께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가 필요하다. 혈압약 중 이뇨제는 혈중 요산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통풍 환자라면 이뇨 성분인 티아지드(thiazide), 푸로세미드(furosemide) 성분의 약은 중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로사르탄(losartan) 성분의 혈압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통풍 환자의 고지혈증엔 요산을 배출하는 스타틴(statin) 성분의 약, 중성지방에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산저하제는 신장이나 간으로 대사되므로 환자의 기저질환을 고려해 약제를 선택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간·신장 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대부분 큰 부작용 없이 요산수치를 잘 낮추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과거 저용량 아스피린이 혈중요산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걱정해 심장이나 다른 질환으로 아스피린을 복용 중이라면 굳이 중단할 필요는 없다. 두통이나 통증으로 약을 복용해야 된다면 아스피린보다는 다른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내장 피하고 액상과당 든 음료수 조심을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음식에 함유된 퓨린(피린미딘과 이미다졸이 융합된 형태의 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찌꺼기다. 퓨린은 요산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퓨린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와 내장 같은 장기부속물은 피하고, 해산물 중에서는 새우와 조개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액상과당은 요산을 높이기 때문에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맥주는 요산의 혈중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독주보다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통풍 환자는 여러 대사질환이 동반되고, 음식과 복용하는 다른 약제들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풍 스치는 바람에도 통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평생의 약... 추석에 좀더 신경 쓰셔야겠네요. 맥주는 독주군요. .. 달달한 음료는 피하시는게 좋데요
뽀봉
(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 어제 선물들어온 배.사과. 같이 들어 있는데, 같이 보관은 절대안되는군요 기침과 가래에 배가 아주 특효죠
뽀봉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식단 닭갈비
닭살이라 촉촉하고 좋아요 맛있게 저녁으로 일찍 먹었어요~^^
수수깡7
작품명 : 알 수 없는 인생
수조 안에 있다가 새우구이가 되느냐.. 떨어져서 익어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나는 내 죽을날은 내가 정한다. 나간다.
야고
나도 상대방도 기분좋아지는 마법
하루마무리하면서 읽어보기 좋은 글귀들이네요! 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된거겟죠? 어떤 일이든 내가 잘한거지~! 나 내 덕분이지! 이런 생각보단 상대방에게 공을 돌리는 한마디, 모두 다 데 덕분이야! 고마워 라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손흥민선수가 항상 인터뷰할때 이렇게 말한다고해요. 오늘은 누구누구 덕분에 경기가 잘풀렸다, 골을 넣을 수 있었다. 항상 상대가 잘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화법으로 말한다고하네요!
머랭22
신현준 와이프 최초 공개
영화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57세의 나이에 아홉 살 첫째 아들 민준, 일곱 살 둘째 아들 예준, 네 살 셋째 딸 민서를 키우고 있는 신현준과 1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첼리스트 출신 아내 김경미 씨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ㅡㅡ 재혼 신씨는 부잣집 아들이라 잘피해가넹
야고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닭안심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닭안심 미역국에 두부 닭안심 미역국에 밥 대신 데친 두부랑 계란하나 같이 식사 합니다. 닭안심과 미역이 풍부해서 든든해요. 💪아이는 계란후라이만 해서 먼저 밥이랑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 닭안심 미역국
🐓 닭안심 미역국 아이가 어제 밤에 왔어요. 들어와서 미역 바로 불려서 급하게 미역국 다시 끓입니다. 먹기 좋으니 바로 끓여야 겠어요.
레몬그린
오늘도 식단 잘 챙겼습니다~~
요즘 아점, 점저 두끼 먹는걸로 식단을 하고있는데요 오늘도 든든히 잘 챙겨먹었습니다^^ 아침은 달걀2개, 두부 반모, 아보카도반개, 밥조금 중간 간식로 프로틴 씨리얼~~~ 점저로는 훈제오리 들깨 리조토~♡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로사0712
닭갈비
오늘은 치즈 닭갈비 먹었어요 쌈하고 치즈하고 먹으니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나게 먹었어요
알비나2
저녁은 닭도리탕
저녁으로 달도리탕 끊였어요 작은닭이라 닭다리가 작아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튬 배터리 또 폭발…일가족 3명 사망, 남편만 살아 남아
서울 송파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일가족 3명이 목숨을 잃었다 . 현관에 세워둔 외발 전동휠의 '리튬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소방 당국은 마천동 빌라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현관에서 발견된 외발 전동휠 배터리에서 발화 한 것으로 추정했다. 외발 전동휠 배터리는 리튬 소재로, 발견 당시 배터리의 분리막이 터져 있었던 것 으로 알려졌다. 현관에서 시작된 불이 탈출로를 막으면서 피해를 더 키웠다. ㅡㅡㅡ 일하고 왔는데 온가족이 아내가 아들이 딸이 화재로 숨진거네 억장이 무너지겠네 아 저 가장분의 슬픔이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다. 부디 이겨내고 살아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난 수동이나 타야겠다.
야고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장인
내가 동그라미그리기 장인이라고??ㅋ
유미쿠키맘
닭가슴살 미역국
요증 닭가슴살 미역국 곧잘 해먹어요 맛도 좋아 두그릇씩 먹었네요
송쩡
밥찬으로 먹는 닭똥집
저녁 반찬으로 닭똥집볶음 했어요. 청량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어 약간 매꼼하게 했고 불맛을 위해 토치도 처음으로 써 봤어요. 항상 술안주 겸 간식으로 먹었는데 반찬으로 먹기위해 평소보다 간을 조금 더 했더니 더 맛나네요.
roh69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낙천적 성격에 몸을 자주 움직여야 건강 수명(건강하게 장수)을 누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이 길면 의미가 옅어진다. 요즘은 ‘건강 수명’이 더 중요하다. 몸이나 정신에 아무 탈이 없이 튼튼한 상태로 활동을 하며 산 기간을 말한다. 90대 중반을 넘어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그들의 생활 습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낙천적인 성격…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조절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가 낙천적인 성격이다. 일상의 문제를 낙관적으로 처리해 질병의 위험 원인인 스트레스를 덜 받는 특징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적절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에 도움이 되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정신적-신체적 자원을 고갈시켜 ‘소진(exhaustion)’을 가져올 수 있다. 우울증, 심뇌혈관 질환, 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가운데 노인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 요인이 바로 우울증이다. 스트레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뇌의 신경 면역반응이 교란되고, 뇌세포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뇌세포 사이 신호를 주고받는 신경 전달 물질(세로토닌 등) 결핍이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울증이 깊어지면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오래 살아도 치매에 걸리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낙천적 성격은 타고나지만… 살면서 바꿀 수 있다. 낙천적 기질은 대개 유전과 어릴 때 생활 환경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일종의 장수 유전자인 셈이다. 그러나 삶을 낙관적 시선으로 보는 능력을 후천적으로 키울 수는 있다. 목표의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아등바등하면 스트레스, 우울감만 높일 수 있다.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있어야 하고 음악 감상, 숙면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필요하다. 소식이 일상… 적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인다 나이 들면 식탐이 있어도 많이 먹지 못한다. 과식을 하면 종일 몸이 불편해 고생한다. 노화 현상으로 소화액, 췌장액 등 소화 관련 액체와 기능이 줄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식탐을 이기지 못해 과식을 자주 하면 몸에 탈이 난다. 건강 수명인들은 편한 것을 배격한다. 오래 누워 있으면 오히려 몸이 불편해 집안 가꾸기 등 신체 활동에 나선다. 평생 운동을 안 한 할머니가 오래 사는 이유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열량을 소모하고 몸의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호기심을 유지한다… 90세 노인이 일기 쓰는 이유는? 치매 예방을 위해 일기를 쓰고, 산 이름을 외며 그림 그리기를 하는 노인들이 있다. 이는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한 일을 일일이 기억하며 글로 적는 것은 대단한 두뇌 활동이다.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은 전전두엽, 해마, 편도체의 뇌 활성화에 기여한다. 매일 호기심을 유지하면 뇌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치매는 건강 수명의 최대 적이다. 외국어를 배우는 등 끊임 없이 뇌를 자극해야 한다. 장수는 유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일부 맞는 말이지만 요즘은 후천적인 노력의 비율이 더 크다. 치매도 후천적인 노력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나의 뇌-신체가 건강해야 가족의 고통을 덜 수 있다. 나이 들어 자녀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내가 건강한 것이다. ============ 치매 예방에 일기나 메모 습관이 좋은가 보네요 일상생활을 낙천적으로 산다는것과 스트레스를 조절할수있는 능력 이런건 저도 갖고 싶은 능력이네요
뽀봉
홍보. 광고글 추천인코드로 관리 안될까요?
하...ㅎㅎ 지치지 않으십니다요~ 운영자님들 게시판 보고 계시는거 아닌가..ㅠㅠ 9월 6일부터 쭉 올라오고 있어요.. 그전에도 올라왔었어요~ 글이 자꾸 매 페이지마다 올라와요.. 클린한 지니어트가 되길 바라면서.. 홍보 광고글도 한번이면 또 몰라도.. 너무 많이 올라오는것 같아요 ㅠㅠ
우리화이팅
한 여름밤 스릴러 사건
선요약 1.9년전 교통사고로 조수석에 있던 공무원(남편)사망 2.아내와 아들은 남편 시신 즉시 화장 3.교통사고 앞차는 아내의 내연남 4.14개 보험금과 퇴직금,사망보험금 10억 가입 5.내연남은 아내가 시켰다고 자백 아내,내연남,아들 합세해서 돈을 노리고 아버지 살해후 교통사고로 위장했다가 9년만에 발각됨 보험금을 너무 많이 설정해서 걸린거지 아니였음 완전범죄 시신이 없어서 판결 뒤집어질수도 있음
야고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케이뱅크 리워드 이벤트
광고 아님 나만하기 아까워 정보공유해요 링크 없음 안심 해요 아이스크림이벤과 복주머니 이벤 해보신분은 잘 아시죠? 케이뱅크 쓰시는분들 서로 링크 주고받기 하셔셔 리워드 받으세요. 네이버 검색하면 블로그에 링크 많아요. 케뱅이 이벤할때는 화끈하게하죠 토스처럼 열받게 안해서 좋아요. 29일까지안가 하는데 매일 받는건 10010보내는건 무제한 내가 보낸걸 다른사람이 열어보면 한개 더받아요. 오늘 1900원 리워드 받았어요.
1만보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찜닭
어제 미리 해동해 놓은 찜닭으로 새벽에 야채 넣고 볶았어요 ㅎ 감자가 안 익어서 오래 걸렸네요 점심에 먹어봐야 겠어요
로블ㅎ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매일 영양제를 먹는다. 하루는 일과 중에 영양제 먹는 것을 깜빡해 자기 직전에 복용했는데, 유독 잠들기가 어려웠다. 진통제를 사러 약국에 간 김에 약사에게 물어보니 “몇몇 영양소를 밤에 먹으면 불면증을 겪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영양제도 주요 영양소에 따라 복용하면 좋은 시간대가 따로 있다. 비타민B군은 밤늦게 먹으면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비타민B1은 탄수화물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보조효소 역할을 하고, 비타민B2는 성장과 세포 재생을 돕는 촉매로 작용한다. 비타민B3는 탄수화물, 지방산, 알코올 대사와 세포 내 호흡에 쓰인다. 비타민B6은 단백질과 체지방 대사에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특성이 있어서 밤에 먹으면 몸이 숙면하지 못할 수 있다. 비타민B군은 오전에 섭취해야 효과가 최대화된다. 호르몬 생성과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다만 비타민B군 섭취 후 속쓰림이나 울렁거림 등 위장장애를 겪은 적이 있다면 아침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낫다. 비타민C도 비타민 B군과 비슷하다. 아침 식사 후 복용하면 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오후 늦게 고용량 복용하면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수 있다. 산성이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 꼭 식후에 먹는다. 많은 이들이 찾는 유산균은 어떨까?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때라 섭취한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하기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가 더 커진다. 오메가 3는 점심 전후에 먹는 게 좋다.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진 탓에 빈속에 먹으면 비린내가 올라와 속이 메스꺼울 수 있다.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속 쓰림이나 위장장애 등 부작용이 줄고 흡수율은 높아진다. 오메가3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건강한 지방으로,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철분은 식사 한 시간 전이나 식사 두 시간 후에 복용하면 된다. 공복 상태일 때 흡수율이 가장 높고, 음식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떨어진다. 철분은 신체 성장과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을 예방한다. ================= 아침과 점심쪽으로 영양제를 먹고 있는데, 참고로 칼슘제 저녁이 맞는거죠? 이왕 건강을위해서 챙기는 영양제 시간대로 챙기면 효과는더 좋겠죠
뽀봉
이번달에 가을맞이 연양갱 홍시맛 나옴
장금: 예? 저는.. 제 입에서는.. 양갱을 씹을 때.. 홍시 맛이 났는데.. 어찌 홍시라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 정상궁: 호오! 타고난 미각은 따로 있었구나! 그렇지! 홍시가 들어있어 홍시 맛이 난걸 생각으로 알아내라 한, 내가 어리석었다
야고
00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생각만 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이 쭉쭉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생각"으로 살이 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된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다양한 요소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그중 "동기 강화" 또한 한 요소가 됩니다. 내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 어떤 대화를 나눌지, 주변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크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체중 감량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에서는 한 그룹에게는 당신이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는 것으로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주었고, 다른 한 팀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고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교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운동, 평소와 다르지 않은 식단이었지만 "생각"만 다르게 해도 살이 더 많이 빠진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다이어트가 힘들고 지칠 때가 있겠지만, 나의 달라진 모습과 건강해질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생각으로 함께 달려보자구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