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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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넘은 야채부침개
혈당 관리를 위해 닭고기를 종종 먹게되는데요 오늘은 닭가슴살을 넣고 야채전을 해서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맛도 있어서 먹을만했습니다
알비나2
저녁은 닭한마리~
오늘은 쌀쌀해서 닭한마리 칼국수를 만들었어요 홈플 밀키트에 닭한마리 따로 사서 추가로 넣었더니 4식구 먹기에 딱이었어요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수리수리 마수리~~^^
막내가 연말에 있을 학예외 준비로 바빠요^^ 손으로 지폐를 뚫는 마술인데 매일밤 저한테 보여주고 있어요 ㅎㅎ 아직은 어설픈데 몇달 남았으니까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줬어요^^; 참 위에 계신 저 여성분은 신사임당이래요 ㅎㅎ
seabuck
닭가슴살 볶음밥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과 야채, 찬밥을 넣어서 볶다가 접시에 담아서 달걀이불 덮어주면 끝이네요.. 햄대신 닭가슴살 이용히니 더욱 좋네요~
파인호랭이
다이어트 배달음식 영영샐러드 그릴드 닭다리살 포케
그릴드 닭다리살 포케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식단관리해요! 영영샐러드 닭다리살 포케 추천합니다!! 양파후레이크까지 추가하면 오독오독 씹히는게 더 최고입니다. 맛있게 다이어트 식단하면서 다이어트 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스트레스없이 모두 다이어트하세요!
찰떡쫀득
남의 기분 잡치게 하는 사람
나가려는데. 앞옆 빌라 에서 서성이던 아저씨가 말을걸더니 자기 빌라 앞 전봇대에 있는 스티로폼 박스 보고는 궁시렁거리며 느거 집앞에 스티로폼 박스있네. 전 택배온지도 몰라서 박스가있어요? 내려가니 아이스크림 시킨게 와있음. 자기 빌라에 있는거랑 이거랑 같은거 아니냐.. 그거니 니가 저거 불법투기 한거 아니냐 ㅋㅋ 왐마 미친. 기분좋게 택배온거 받았는데 스티로폼 박스 거기서 거기고 다 똑같이 생겼지..이제 택배가지고 들어가는 사람한테..... 내가 거기 빌라에서 내놨겠죠 하니 자기빌라엔 버릴 사람이 없대... 아니 그 빌라 최소 20가구 넘는대 자기가 다 아냐고?? 황당 팡당 말도 안통해서 듣고있기 시간 낭비라 아무말안하고 문닫고 냉동식품 녹을까봐 들어 왔는데.. 도대체 그런사고는 어떻게 생기는거임? 막 쓰레기는 자기 집앞에 버려야지 하면서 일장연설... 근데 엄밀히 말하면 그 전봇대가 그 빌라 앞도 아님 자기들이 임시로 쓰면서 주인행세.. 음쓰국물은 도로 끝까지 흘리며
모랑랑
닭갈비
닭정육으로 양념해둔 닭갈비~ 냉장고에서 잘 숙성시켜 구워 먹어요
불곡산
[다이어트배달음식]육회왕자연어공주 "육회비빔밥"
다이어트 중 고단백저지방 메뉴로 즐겨먹는 것 중 하나가 육회비빔밥입니다. 금액은 기본 7900원, 대자는 2000원 추가. 가성비+맛까지 사로잡은 육회비빔밥 강추~!! 육회 칼로리가 100g당 150kcal로 고단백메뉴. 전체적으로는 500칼로리 넘으니 밥양은 조절하고, 야채는 추가로 시켜서 먹어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밥 반공기 덜고, 아이는 성장기라 대자로 시켜 먹었어요.ㅎ 고소한 참기름향에 비벼먹으면 집안 전체 꼬순내가 진동을 해요.
다시빼
닭가슴살 야채말이
점심은 가볍게 수비드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야채 가득 말아서 발사믹소스에 콕 찍어먹기 파프리카 영양부추 배추 당근라페 함께 아... 어묵볶음도 있어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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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너무 안맞아요
어젯밤 댄스하고 왔는데 허기져 죽겠는데 먹을게 없어 급하게 코다리조림 양념 도와주고 남편이 무.대파 썰고 같이 요리했어요 근데 내가 잠시 한눈 판 사이에 후추가루 범벅 청양고추 7개나 넣어서 매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왜 그러냐구요 도대체. 너무 안맞아요 저의 남편은 아무래도 저의 로또인거 같아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어제 라면 2개 먹고 1.4kg이나 쪘답니다.🤣 뭐 내가 감당 한다고 했지만 너무 과하긴 했네요. 라면 2개 위력이 이렇게 센가 봅니다. 아침에 도시락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6000 보 걸을 때까지는 쉬지 않고 계속 걸어서 Y최종보상 받고 나서 성북구청옆 벤치에서 도시락 엄마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2개씩 먹을려고 4개 챙겨왔구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어제 목욕시켜줬더니 뽀얐네요. 아침 산책 출발할 때 라떼랍니다. 이때는 제법 쌀쌀해서 라떼도 옷을 입었어요. 산책 마치고 어머님 먼저 들어가시고 저는 라떼랑 라떼 건강검진 받은 거 설명 들으러 동물병원에 갔어요. 다음 주에 라떼 치과치료 해야 된대서 약 받아 왔답니다. 오늘은 오전 산책으로 12,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꼬치
지난번에 사온 닭꼬치가 있어서 에프에 구워서 간단히 저녁으로 먹었어요 ㅎ 살이 두툼해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점심은 불짜면😅😁
불짜면은 그냥 제가 붙인 거구요.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를 같이 섞어서 만든거랍니다. 많이들 먹는데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이름 붙여봤였어요. 반개씩 해서 1개로 만들 수도 있지만 수프도 귀찮고 그냥 많으면 남기자고 1개씩해서 2개로 끓인 건데 사실 저거 다 거의 다 먹었어요. 진짜 모처럼 먹는 라면이라 맛있더라고요. 원래도 불닭볶음면이 너무 매운 사람이랑 먹고 싶으면 저렇게 짜파게티 랑 같이 끓여서 먹었었거든요. 물론 먹기 전에 샐러드 맛있게 해서 먹었죠~ 샐러드라도 먹고 먹어야지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샐러드도 양도 적지 않게 했는데 먹고 나서도 라면이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라면을 이기는 건 별로 없죠? 꽤 오래 라면 안 먹고 버텼는데 어제 그제 계속 엄마도 먹고 동생도 먹고 그러니까 나도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매운 게 땡겨서 불닭볶음면+짜파게티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해야겠죠?😅 라면 2인분이랑 내 큰접데 되게 많았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엔 신김치까지~
성실한라떼누나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혈당 관리와 함께 관심이 증가한 키워드는 식단, 자기관리,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만 해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비만 치료제가 된것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은 비만 치료와 거의 동일 합니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은 대사를 통해 포도당으로 바뀐 뒤 혈액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면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 즉 혈당 수치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포도당은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잉여의 포도당은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러고도 포도당이 또 남으면 지방조직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결국 체중 증가는 혈당과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도 자제 해야겠어요. 출처: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냥식집사
10/4(금)애사비, 땅콩버터 등 혈당 관리 추천템 도움될까?
일명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네거)'라고 불리는 사과발효식초는 유명인들의 추천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초 속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효소를 억제한다는 원리. 단, 식초를 그대로 먹는 것은 산 성분 때문에 위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리에 한스푼 정도를 첨가하거나 물에 희석해서 먹는 정도가 바랍직합니다. 땅콩버터는 땅콩에 설탕, 소금, 올리브유를 첨가한 일종의 잼으로 단백질, 지방 함유량이 많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땅콩버터가 가지고 있는 영양적 이득(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는 불포화지방)은 가공되지않은 땅콩에 있기 때문에 설탕, 소금, 보존제가 들어간 땅콩버터를 굳이 챙겨 먹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특정 식재료를 고집하기보다는 고루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고 사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서 건강을 위해 같이 챙겨먹고 있는데 땅콩버터가 고지방 고칼로리라서 섭취량을 적당히 조절해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사과랑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소를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지만 다이어트에 좋다고는 할 수 없을것 같네요. 적당한 양을 먹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닭가슴살 육포
올리브영에 가서보니 닭가슴살로 만들어진 육포가 있더라구요 ㅎㅎ 푸룬주스랑 같이먹으면 몸에있는 숙변도 제거하고... 깔끔하게 단백질도 섭취하고 괜찮을것 같은 기분이더라구요 ㅎㅎ 올리브영이라고 화장품만 있는게아니라 다이어트 간식이나 이것저것 있다보니 놀러가서 볼만한것 같습니다 ㅎㅎ 이것도 먹어보니 매콤해서 맛있고 좋았어요
쿠보
차에 빈 소주병 하나씩 챙기세요.
요약 1.만취 상태로 운전했으나 2.주차후 39초 지나서 차에서 나왔는데 3.그동안 술마셨다고 주장하여 무죄 판결 남 내가 판사라도 저 경우에는 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어서 유죄라고 딱 박긴 힘들긴하겠다 무죄추정이니까 판사 입장에선 무죄 가능성 있으면 이게 맞는것 같음
야고
닭갈비
점심 늦게 먹어서 저녁 패스 하려고 했는데 닭갈비 먹고 싶다고 해서 동네로 다녀왔어요. 철판 닭갈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일기 10.03 도시락
내가 줍한 밤가루
야고
시를 읽는다
시를 읽는다 박완서 심심하고 심심해서 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도 위로 받기 위해 시를 읽는다 등 따습고 배불러 정신이 돼지처럼 무디어져 있을때 시의 가시에 찔려 정신이 번쩍나고 싶어 시를 읽는 나이 드는게 쓸쓸하고 죽을 생각을 하면 무서워서 시를 읽는다 꽃 피고 낙엽 지는걸 되풀이해서 봐온 햇수를 생각하고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내년에 꽃씨를 받을 내가 측은해서 시를 읽는다 나의 삶을 촉촉하게 적시고 마음에 잔잔하게 내러놓게 되는 시다. 나를 언제 시를 읽을까? 잠시나마 생각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샐러드
다욧을 위한 점심 식단~~ 닭가슴살 수비드로 만들고 양배추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리고 영양부추도 있어서 함께 소고기 장조림 간이 돼서 샐러드는 따로 소스 없이 함께 먹었어요 조미되지 않는 김에 말아서~~~ 300-350kcal 정도 예상
1702138932927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일기 10.03 체중 정검
남이 해준거 먹으면 증가 내가 해먹으면 감소 ㅋ
야고
새벽에 먹은 닭꼬치
워낙 인기 있는 닭꼬치 집이여서 미리 예약 해야 하나네여. 안 그럼 한시간씩 기다려서 다음에 올때는 예약 하고 방문 하려구오. 일반절으로 먹는 닭꼬치랑 다르게 살이 많아서 순살 치킨 먹는것 같았어요
로블ㅎ
오늘의 건강 한마디
내몸은 내가 잘 관리해야겠어요
영진왕빠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을 뺄 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 효과를 키우기 위해 탄수화물 자체를 끊기도 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꼭 필요하다.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면 수행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도 저해된다. 탄수화물은 왜 중요할까?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적인 연료다. 보통 1g당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를 내서 지방을 더 좋은 에너지원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몸이 두 영양소를 대사할 때 사용해야 하는 산소까지 고려하면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약 7% 효율적인 연료다. 그래서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간뿐만 아니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탄수화물은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90분 이상 장기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탄수화물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2016년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하루 1시간 이내로 고강도 운동을 한다면 체중 1kg당 5~7g의 탄수화물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제시한 권고사항으로, 일반인은 매일 체중 1kg당 탄수화물 2~3g 정도 먹으면 된다.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 끝내야 원활한 운동을 위해선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를 끝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 속 글리코겐이 합성돼 지구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근 손상이 줄어들고,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운동하기까지 1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오히려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위 속에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있게 돼 혈류가 소화기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더부룩함,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 직후 탄수화물 섭취해야 운동을 마쳤다면 45분 이내로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운동하면서 사용한 체내 글리코겐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연구에 따르면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 근육의 글루코스 흡수가 3~4배 증가한다. 근육 속 글리코겐의 회복 속도를 높이려면 혈당지수가 높은 감자, 빵, 시리얼, 파인애플 등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부터 먹지 말아야지 그런생각 하잖아요. 탄수화물 에너지원이라고하니, 골든타임 잘 지켜서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야겠네요
뽀봉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더 오래 사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감사의 정도를 측정하는 설문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나이 든 여성은 가장 낮은 점수를 받는 동년배 여성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이 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2016년 연구에 참가한 평균 연령 79세의 여성 4만9000여명은 6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감사 테스트를 완료했다. 참가자들은 “나는 인생에서 감사할 것이 너무 많다”, “내가 감사하다고 느낀 모든 것을 나열해야 한다면, 그것은 매우 긴 목록이 될 것이다”와 같은 질문이 담긴 설문지에 답을 해야 했다. 3년 후 연구팀이 추적 관찰한 결과 참가자 중 4600여명이 사망했으며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심장 질환이었다. 연구 결과 감사하는 정도가 가장 높았던 사람들은 가장 낮은 사람들에 비해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위험이 낮았다. 감사는 연구에 포함된 모든 특정 사망 원인에 대해 보호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을 예방하는 데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원인으로는 암, 호흡기 질환, 신경 퇴행성 질환, 감염 및 부상 등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사람들은 자신이 감사하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천 잉 박사는 “선행 연구에서 일주일에 몇 번씩 감사한 것을 적거나 토론하는 등 의도적으로 감사의 감정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감사를 표현하거나 느끼는 것은 사람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함을 가지고있어야겠네요 감사하는 생각만으로 더 오래 살수 있는건가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몸에 좋은 에너지로 생성되나보네요
뽀봉
애들 아침은 닭죽요😘
애들 아침은 간단히 닭죽으로 줍니다☺️☺️ 시판 닭죽이지만 ㅎㅎㅎㅎ 비비고꺼라 애들 좋아하네용~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