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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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도 되고 변비에도 좋은 마그네슘 영양제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칼슘을 먹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구매할때 이왕이면 1알로 여러 효과 보는게 좋을것 같아 칼슘,비타민d, 마그네슘,아연 이렇게 되어있는 영양제를 먹고있었는데 " 당뇨/혈당 영양제 정보&리뷰 " 를 보는순간 아~ 내가 마그네슘 먹고 있어서 혈당측정이 완전 좋아진건가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혈당이 최고 높을때가 160넘을때도 있었고 거의 130정도 였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80~90사이로 혈당이 좋아졌거든요. 식습관도 관계도 있겠지만 마그네슘 이 혈당조절에 좋았다고 느껴집니다. 꾸준히 빠뜨지지 않고 복용할겁니다.
당근먹기
점심에 마라닭갈비
아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역시 마라향을 멈 좋아하는 아들입니다.
미르윤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2024년 7월1일(월) 저녁 10시 25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김치제육볶음 점심식단: 바나나, 두유, 찐계란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훈제오리구이 식사후 입덕이 터져 빵과 과자까지 먹고 2시간 경과후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김치 볶음
오늘 저녁도 남편의 늦은 퇴근으로 아들과 단둘이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식사 하려구요 훈제 오리고기에 김치 넣고 달걀후라이 해줬어요
훈스맘2
저녁식사 🐓양배추 닭갈비와 도토리묵
저녁식사 🐓양배추 닭갈비와 도토리묵 배고픈 저녁입니다 닭갈비 볶아서 도토리 묵이랑 식사 합니다. 밥도 막 지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2일차인증
날짜 7.1 .월 시간대 식후 3시간 내용 햄버거먹었는데 101이네 오메가 약을 꾸준히먹으니 유지가된다 아침은 샐러드로 다시 또시작해야겠다 작심삼일되더라도 3일마다 다시 결심하자 내혈당 내가지키자
smile34037
혈당일기6기 7일차
오늘 점심 식후 2시간뒤 혈당입니다. 점심 직장에서 먹었는데 쌀밥은 거의 먹지 않고 반찬으로 나온 훈제오리와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식후 혈당이 양호하네요^^
낮밤1
카카오 템
카카오 템인데 귀여워요 우산은 애들꺼 있는데 요건 투명이라 더 맘이 끌리는데 내가 쓰긴 좀 근가 싶네요 ㅋㅋㅋ 어피치 방향제 너무 귀여워요
현유리
[다이어트보조제] 야식이 걱정될땐 겟비너스 디-커트
언제부터인가 다이어트가 매일 매일의 숙제가 되었네요. 매일만보걷고 주3회 수영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변화가 없어서 요가도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탓선도 날렴해지고 먹은날과 안먹은날의 차이가 심한다는 후기에 겟비너스의 디-커트도 함께 복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1통에 45정 들어있고 1회1정으로 하루 3회 복용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복용했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변화는 없지만 속이 불편하거나 속쓰림 같은 증상도 없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라고 금방 효과가 나타나서 확 빠지기 보다는 꾸준히 섭츠니해서 조금씩 효과가 나는게 몸에는 더 좋을것 같아 그런점에서는 오히려 믿음이 가네요. 앞으로 꾸준히 복용하면서 더 지켜봐야겠어요. 평소에 야식이나 맵고 짠 음식이 걱정되시면 다이어트보조제 챙겨드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myjung9770
닭강정으로
저녁은 간단하게 강정으로 ~
예지영준맘
요즘 피곤함을 많이 느꺼지는것 같아. 옻닭 먹고ㅈ왔어요
올란도
슈퍼콘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일요일이 무료하여... 아이스크림 하나 먹네요~~ㅎ 슈퍼톤 민트초코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순살닭튀김 괜찮네요
순살닭튀김 괜찮네요
미주장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조참
삼각이 에이스 요거트 비가와서 습 하니 몸이 무거워진다. 그건 세상이치 이런날은 오바하지 말자 한숨 더 잔다. 몸은 내가 먹고 사용한 만큼 정확한 결과를 보여주지만 가끔 늘어지는게 인생
야고
티니핑 월드 판교 티니핑 🎵
토요일에 애들이랑 영화 보러 갔다가 세상에.... 전 거기에 티니핑 월드가 있는지 몰랐네요 ㅎ 남의 동네 구경이라... 처음 봤네요 ㅎ 막내가 이쁘다. 좋겠다를 연발해서.... 다음에 시간 내서 다시 가자고 했어요 공주님들 좋아할만한 곳이더라구요~ㅎ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2024년 6월 29일 (토) 저녁 9시 측정 아.점식단: 현미잡곡밥, 훈제오리구이, 깻잎조림 저녁식단 : 비빔건면, 숯불양념닭꼬치 식사후 혈당측정 30분전에 아무 생각없이 쑥떡과 커피를 먹었다 혈당치를 감수해야겠다
파인솔
할멈 비오는데 쌍화차 타와
내가 탐
야고
닭강정과 연어덮밥
연어와 새싹, 어린잎등 넣어 덮밥으로 하고 닭강정과 함께 저녁 먹었어요 맛있는 저녁식사였어요
망고가좋아
점심은 닭강정 먹었네요
가격은 9000원이라서 싸게 먹었네요
매너모드극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월29일 토요일 6일차 혈당일기 11시쯤 오리 훈제와 아침밥을 먹었다. 식후 커피를 마셨고 두시쯤 산책을 하고와서 빵과 두유를 먹었다. 그리고 한두시간이 쫌 지난후에 혈당을 체크했다
파인호랭이
빵 샀어요
남편과 내가 좋아하는 빵 샀어요
마음그릇
6월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 2024년 6월 29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단하게먹고 오늘 점심은 친구들이랑 브런치를 먹었다 샐러드 파스타 피자 건강하게 먹었다 저녁은 막창을 먹을예정이다!!!! 내가제일좋아하는막창!
듀듀링
낙동강에서 닭강정을
나들이나와 낙동강 화원유원지 와서 닭강정 에 음료 마시니 좋고 강바람이 세차게불어 시원해서 좋은날입니다
매직이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29일 토 맑음 공복혈당 ᆢ(6시16분) 126 기계가 잘못된건가 요새 계속 120대에서 먐도네 ㅜ 기계를 바꿔봐야겠다 배터리가 다 됐는지 자꾸 꺼지는데 다른거로 했는데도 이수치면 내가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거 ㅜ
수국이
저녁 닭갈비볶음 만들기 !
집에와서, 미리 사놓은 닭으로 해봤습니다 ~
숲속의나무
첫 월급탔어요^^
막내가 스퀴시 동아리에 합격했어요^^ 여학생들 6명으로 구성된 "읁"이라는 스퀴시 공작소 동아리에 남학생 부원 2명을 뽑는다고해서 막내가 지원했나봐요 나름 스케치 시험도 봤는데 마지막에 여섯표 받아서 당당히 합격했더라구요 ㅎㅎ 이번주 첫주 활동한 댓가로 하리보 하나를 받아 왔어요. 넘 귀엽고 웃겨서 한참 웃었습니다. 어렸을 적 생각도 나고 오늘 기분 좋네요~~^^
seabuck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꾸지뽕 닭백숙 먹었어요
꾸지뽕 닭백숙 먹었어요
미주장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손웅정 아카데미 디스패치.게임 끝.
내가 요약해 드림 1.손웅정 아카데미에서 애 때렸나 = O 2.부모가 건수잡아서 자식 갖고 한탕하려고 했나 = O 3.양쪽 다 문제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