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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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다이어트 요요없이 하는 법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끊임없는 숙제인 다이어트! 매일매일 괴롭게 하시고 계시진 않나요? 목표 체중까지 힘들게 감량하고도 금세 찾아오는 요요로 몸과 마음 모두 지쳤다면 오늘 글 꼭 끝까지 읽어 보세요. '다이어트' 어떻게 하면 요요 없이 할 수 있을까요? 대답하기에 앞서, 먼저 여러분께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 중 [목표]와 [플랜]을 어떻게 세우고 계시나요? 일주일에 3kg 감량, 닭가슴살과 샐러드만 먹기, 하루에 근력운동 30분에 유산소 30분 하기 이런 목표를 세워두진 않으셨나요? 과도한 목표는 때로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고,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실망감으로 때론 포기하게 만들기도 해요. 처음 시작할 때는 넘치는 열정으로 이 계획들을 지킬 수 있을지 모르나, 곧 지쳐버릴 수 있어요. 가장 좋은 계획은 바로, “지속 가능한 계획”입니다. 빠르게 눈으로 효과를 보고 싶은데, 천천히 평생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라는 것이 어쩌면 답답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나의 건강을 위해 하나의 건강한 습관으로 변경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 3층 이내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버스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가기 저녁 딱 한 숟가락만 덜먹기 흰밥 대신 잡곡밥 먹기 끼니를 먹을 때 야채 곁들여 먹기 밥 먹고 스쿼트 10개 하기 너무 사소한 것 같아도 이런 습관들이 모인다면, 3개월 후, 1년 후, 10년 후의 내가 얼마나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 내가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목표로 수정하고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세운다면, 찾아오는 요요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건강하게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늘 응원하는 제가 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화이팅💜
geniet
🎃단호박 삶기와 🐓 닭 오븐구이
🎃단호박 삶기와 🐓 닭 오븐구이 오늘도 컨디션이 다운되서 요리하고 싶지는 않은데 먹거리 준비는 합니다. 어제 사온 단호박 찌고 1.2키로 닭을 오븐에 구워요. 지금 식사할동안 쪄지고 구워지면 초벌 준비만 해두려구요.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이랑 오이고추 계란 어제와 같이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차지키 소스를 넣어서 쌈싸먹어도 되네요...닭가슴살
cogo092
닭가슴살 맛있어요
몸에 단백질을 챙겨주려고 만들었어요 닭가슴살과 양배추로 저녁식사 합니다
당근먹기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24일 오후8시40분 혈당기록145 저녁 옥수수+만두 후식 콜라 요새 더위를 먹었는지 머리가 어지럽고 귀가 멍해서 내가 병에 걸릴까봐 걱정해서 저녁을 간소하게 만두랑 옥수수를 먹고 후식으로 콜라를 먹고 학교운동장에서 먄발걷기를 하여 어떻게든 머리속과 귓소리를 극복하고있지만 더위가 있으면 그 증상이 심할까봐 두려워서 잘못하면 일을 하지못할까봐 걱정이 쌓인다
ZGMF
초보자에게도 쉬운 케어센스 Ⅱ 플러스 혈당측정기 리뷰
생각해보면 청소년기부터 늘 통통했던것 같아요 유년시절에는 엄청 말랐던데 2차 성징이 오고 키 성장이 멈추면서부터는 늘 통통했더라구요 그러던것이 성인이 되고나서는 비만과 통통을 오가다가 중년에 들어서면서부터 비만체형이 자리잡게 되었답니다 자취생활이 길어서 먹고 싶은거를 먹고 싶은 시간에 먹는 생활습관이 길어지다보니 그랬던것 같아요 그래도 30대때는 다이어트에도 몇번 성공을 해서(물론 요요가 왔습니다만) 날씬한 시절과 통통한 시절을 계절 바뀌듯 왔다갔다하며 살았는데 40대에 접어드니 그것도 전혀 통하지가 않네요 심각한 복부비만에 건강검진에서는 단백뇨가 검출이 되고 역류성식도염과 만성위염을 진단받았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살뺄수 있겠지~ 아직 내가 결심을 안해서 그래~ 뭐 이런 위안을 하면서 그냥 저냥 시간이 흘러갔던것 같아요 커뮤니티에서 혈당기록챌린지가 시작하는 걸 보면서 나도 참여해봐야지 했는데 해야지 해야지만 하다가 4기가 지나고 드디어 5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벌써 5기야?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생애 처음으로 혈당측정기라는 것을 구입해보게 되었어요 그때만해도 사전지식이 1도 없던 상태라 몇일동안 폭풍검색한것 같아요 동영상도 엄청 찾아보구요 그 결과 측정기는 사실 그렇게 비싼건 아니었는데 검사지가 상당히 비싸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구입하게 된게 케어센스2 혈당측정기예요 케어센스2 풀세트 구성이라고 나와 있어서 혈당계+시험지110매+침210매+솜200매 이렇게 풀세트로 구매했구요 정가 29,800원이었는데 저는 할인권 이용해서 24,800원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도착한 그 다음날부터 매일 아침 공복혈당과 식사2시간후 혈당을 체크하고 있답니다 업체측에서 보내준 제품을 언박싱하니 소독솜이 100매가 더 들어있었구요 대일밴드도 서비스로 들어있었어요 얏호~ 첫날은 얼마나 버벅거렸는지 몰라요 생각보다 침이 너무 아파서 놀랐고 아픈데 피가 안 나와서 놀랬고 첫날은 손가락을 8번이나 찔렀는데 실패했어요 ㅠㅠ 아마 요령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구요 둘째날부터는 문제없이 잘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용법은 너무 간단하구요 또 휴대용 가방이 들어있어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측정기는 화면도 커서 보기에도 쉽구요 그립감도 상당히 좋아요 혈당은 자동으로 저장되는데 저장할때 공복상태애서 측정한건지 식사후에 측정한건지 이모티콘으로 표식도 남길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참고로 혈당측정기와 시험지는 꼭 같은 회사의 제품을 사용해야하니 유의하세요!! 케어센스 검사용지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사각부분을 측정기에 꼽고 뾰족한 부분으로 피를 흡수하면 돼요 전체적으로 초보자가 입문하기에 아주 좋은 혈당측정기이구요 가성비 면에서도 아주 탁월해서 저는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혈당관리수첩도 들어있어서 커뮤니티에 혈당일기도 쓰고 수첩에도 따로 기록하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혈당측정일기를 쓰기 시작하고 내 혈당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전에 나는 도대체 뭘 먹고 살았던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빵 세일하면 8개쯤 사와서 거의 반나절에 다 먹구요 이때 혈당을 쟀으면 기본 200은 넘었을것 같아요 @@ 밤 12시에도 떡볶이며 비빔면2개씩 끓여먹는건 일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아침 공복혈당수치가 무서워서 꿈도 못 꾸구요 공복혈당 측정을 위해 대략 18시 이후에는 간식, 야식, 음료수, 커피 모두 삼가하고 있어요 혈당일기 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혈당 체크하면서 집나간 건강 찾아올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참고로 혈당일기 쓰기 시작하면서 체중은 3킬로 감량이 되었답니다 ^__^
켈리장
닭볶음탕
저녁에 닭볶음탕 했어요 보기엔 맛 없어 보이는데.. 그냥저냥 먹을만 합니다 ㅋ
헤븐79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뒷꽁지 없는 거북이알 😭
막내가 하교했네요 ㅎ 냉장고 쪼르르르 달려가 거북알 하나 뜯어서 먹어요ㅋ 초코 맛있겠다 ㅋ 거북알 아이스크림은 뒷꽁다리도 없어.... 얻어먹을수도 없네요 😭
우리화이팅
케이센스N혈당측정기
케어센스N은 본체, 채혈침 , 혈당측정검사지, 채혈기 알콜스왑 ,보관파우치 이렇게 들어잇어요 생각보다 너무 사용하기 쉬웟고 제일 좋앗던점은 너무가벼워서 휴대용으로 가지고다니고 편햇어요 케어센스N과 함께 포함된 혈당관리 수첩이 들어잇는게 저는 너무 좋앗어요 혈당정상수치와 당뇨에 관한 설명이 간단하게 안내가 되어서 도움이 많이되엇어요 혈당측정 기록도 할 수 잇어 나처럼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혈당관리용으로 아침 공복혈당 또는 식후혈당 정도만 해도 너무 편리하게 잘사용하고잇어 너무 괜찮은 제품이에요
ymittang
컷슬린포 다이어트 보조제로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했어요.
요즘 한창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달이 되어가는데요...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를 받고 이대로 살다간 큰일나겠다 싶어서 결심하고 필라테스도 시작해서 두달을 해봤는데 세상에나 필라테스가 그렇게 어려운 운동인줄 처음 알았네요. 속근육도 키우고 신체 발란스도 맞춰보려 했는데 체력이 안따라주니까 이건 뭐 운동이 아니라 고통과 스트레스더라구요. 결국 개인레슨 2달을 마치고 포기했어요. 그 뒤로는 혼자서 무리하지 않고 할수 있는 운동으로 줄넘기를 시작했고 식이요법에도 변화를 줘서 단백질 식단을 늘리고 끼니를 굶지 않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바꿔봤답니다. 근데 워낙 소식을 해왔던 데다 단백질을 거의 안먹다 먹기 시작하니 계속 체하고 탈나고 속이 난리부르스... 저녁을 안먹어야 살을 뺀다는 의식에 젖어있던 터라 저녁을 먹으니 웬지 더 붓는거 같고 그래도 다이어트인데 이렇게 끼니를 다 먹어도 되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요. 다이어트의 벽에 부딪친 느낌일 때 딱 요 컷슬린포 다이어트를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작년엔가 컷슬린포 다이어트 체험단에 뽑혀서 한번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저는 너무 잘맞아서 그때도 많이 효과를 봤거든요. 어쩜어쩜 내가 필요할 때만 딱 요렇게 이벤트를 해주시는 거죠? 럭키비키네요!! 제품 포장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보관하기 좋게 저렇게 4칸으로 딱 나뉘어서 제품이 들어 있어요. 1상자에 1달 분량인 60포가 들어 있고 각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서 저는 하루에 두 개 들고 다니면서 출근해서 한포 먹고 혹여 외식 있는 날은 밖에서 한포를 챙겼지요. 아침은 꼭 챙겨 먹기 때문에 출근해서 먹기 딱 좋았어요...^^ 회사가 집에서 가깝거든요. 컷슬린포 다이어트는 3년 6개월의 연구 끝에 탄생한 다이어트 건강식품인데요. 벌써 70만포 판매돌파, 만족도 5.0 기준 4.7 평점을 받았다고 하니 믿고 먹을만한 제품이예요. 한포의 포장은 저렇게 되어 있어서 칼선을 잡고 쭉 찢으면 가위 없이도 쉽게 개봉이 가능해요. 1포에는 녹색 2알과 베이지색 1알 총 3알의 약이 들어있고요. 녹색알에는 녹차 추출물1,600mg/ 베이지색알에는 바나바잎 추출물 1,000mg이 들어있다고 해요. 녹차 추출물: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카테킨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체지방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바나바잎은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상록수과 식물로 식후 혈당 상승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로솔산을 다량함유하고 있는 식물성 원료 이 외에도 까다롭게 엄선한 15가지 부원료가 들어있는데 눈에 띄는 원료가 푸룬과즙 분말이네요. (이래서 변비가 개선되는 듯 하네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성분들이죠. 카테킨, 코로솔산 ㅋ 카테킨의 경우는 체지방 감소 뿐 아니라 항산화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무조건 몸에 좋은 성분이예요. 제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너무 낮고 몸에 안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또 기준량보다 높아 걱정인데 좀 조절이 되었으려나요? 나이도 들어가고 자꾸 복부비만이 생기니 콜레스테롤 수치도 항상 주의해야 할 거 같아요. 게다가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로 식품을 제조 및 가공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이력추적정보를 기록,관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하니 한번 더 믿음이 갑니다. 저는 6월 10일부터 먹기 시작해서 딱 이주 정도 복용을 했는데요. 사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가 좀 되어서 체중변화가 거의 없을 때 먹기 시작한데다 제가 위와 장에 다 탈이 나서;;; 체중이 이미 좀 줄어 있는 상태라 체중변화는 크게 없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주간 0.5kg 정도의 감량을 했네요. 0.5kg가 무슨 감량이야 하실 수 있지만, 그 전에 매일 배탈 설사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지금 증상도 완화되고 식사도 정상식사를 하는데 빠지기 전 몸무게로 돌아간 게 아니라 외려 줄어들었다는게 핵심!!! 컷슬린포 먹고 난 뒤로도 거의 일주일은 계속 위통과 장염에 시달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병원에서 조제받은 약도 함께 복용을 하긴 했는데 저번주 수요일부터 조금씩 증상이 완화 되었답니다. 병원약+컷슬린포 덕분에 장운동이 활발해지며 조금 증상이 완화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다른 제품을 먹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아무래도 보조제를 먹게되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기능이 있는 듯 해요. 타제품을 먹을 때는 배가 아픈 느낌이 좀 있었는데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배가 아픈 증상은 없고 가끔 배가 꾸루룩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소화기능이 원활해진 것 같은 느낌이예요. 워낙 제 위장이 활동을 안하는 게으른 위라 배고픔도 잘 못느끼고 하는데 컷슬린포 복용후로 딱 밥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샥 고파오는 것이 소화기능에도 큰 도움을 준 거 같아요. 챌린지를 하는 기간 동안은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안찍은 날도 꾸준히 잘 복용을 했어요. 덕분에 어제와 오늘 아침 몸무게는 50.2kg를 찍었네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은 심지어 삼계탕을 먹었는데 말이죠~~ 여러 증상이 호전된 덕분이겠지만 근 한달간 매일 부어 있던 손도 오늘은 꽤나 정상의 손가락으로 붓기도 좀 내렸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믿고 먹을 제품 필요하신 분들 있으시면 다른 제품보다는 컷슬린포 추천드리고싶어요~~ 이런 분들게 추천드립니다!!! 평소 고열량, 고지방의 음식을 즐겨 드시는 분 잦은 야식과 회식으로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분 꾸준한 체지방 관리와 식이 조절이 필요한 분 나쁜 습관으로 체지방, 콜레스테롤 건강이 걱정 되시는 분 언제 어디서나 365일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 이런 분들 ㅋㅋ 저랑 같이 함 열심히 먹어보아요~~ ^^
프카쟁이
보잉 , 잇따른 사고에 형사 기소될 가능성 확대
영진왕빠
순두부 찌게 먹는다면서???
어젯밤 잠자리에 드는 신랑에게 아침에 순두부찌게하고 콩나물 국중에서 뭘 먹을꺼냐했더니 순두부찌게 맛있겠다고 냉장고에 순두부있는거 봤다고 좋아라하면서 순두부찌게 먹는다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고추기름 내서 호박 넣고 버섯넣고 조갯살 넣고 끓여서 상 차리고 있는데 식탁에 앉더니 도저히 국이 안 땡긴다고 못 먹겠다는네요???? 순간 속에서 욱!!!하더니 '말이야?? 방구야???' 했다가 착한 내가 참자~월요일 아침이다~ 참자~참자~~하고 제 자신을 타일렀네요 ㅎㅎ 그리고 세상 어는때보다도 다정하게 "그래~~"하고 물통을 옆에 놔줬네요 신랑이 안 먹는다고 뭐 먹을 식구가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ㅎㅎ 아침엔 어머님하고 제가 먹었으니 저녁에 신랑하고 막내딸 먹여야지요 뭐~ 저녁을 먹으려나....
나쁜엄마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더운날에 목감기로 무기력한 나날들입니다. 그래서 샐러드는 차서 먹질 못하고 오늘도 덮지만 나를 위해서 순두부계란국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든든하게 끓였어요. 🍚 오전에 탄수화물 안먹으니 단백질로 채워 줍니다. 🫑야채가 부족하니 오이고추로 충전해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캡사이신이 들어있는 오이고추!! 매운고추보다 오이고추가 공복에 먹을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름진 음식 선호하는 사람 보다 🌶️매운 🥵음식 선호하는 사람 비만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같은 경우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 성분이 지방 연소와 에너지 소비를 증진 시킨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효능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 좋으며, 카로틴, 비타민E, 칼륨,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두통, 치통, 각기병, 살균, 항산화 작용, 항암효과도 있으며,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들도 식사 챙겨 줬습니다. 🌶️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https://naver.me/FCBn66bV
레몬그린
닭전으로 저녁을
아들이 저번 먹어보구 넘 맛나다고 해서 오늘 저녁도 닭전을 했t습니다. 역시 맛나네요. 2장 부쳐 먹었어요^^
미르윤
후레쉬 쌈닭🐔
막내딸이랑 미용실 들렀다 아울렛 쇼핑하고 8시가 되어가니 신랑이 언제 도착하는지 맞춰서 저녁 배달 시켜먹자고 전화가 오네요.. 밥도 있고 국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집 도착시간에 맞춰 '누구나 홀딱 반한닭'에서 늦은 시간에 속 편한 '후레쉬 쌈닭'을 시켜 먹었네요~^^ 사이드로 닭똥집 강정도 딸이 추가하네요~^^
나쁜엄마
오늘은 치팅데이
맛있는 옥수수 사러 원정까지 갔는데 실패하고 근처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아쉬워 중국집으로 직행하여 내가 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괴 아이가 좋아하는 짬뽕괴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조절한답시고 야채만 먹는다고 내자신과의 약속을 어긴게 찝찝하지만서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
핑크한울이
닭가슴살 토마토스프
닭가슴살 토마토 스프. 마늘, 후추, 죽염 약간과 올리브유는 많이 넣어 전자레인지에 8분 요리 했어요
미주장
(건강)2.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1.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2.정말 그렇게 했는데도 체중은 꿈쩍도 안한다고요? 3.그럴리가요? 4.뭔가 잘 알지 못하는 함정이 있을 것입니다. 5.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2가지다. 6.정말 조금만 먹는지? 정말 죽어라? 운동을 했는지? 7.대부분 과체중, 비만인 분들은 본인이 “조금 먹는다”고 말씀하신다. 8.순전히 주관적이요, 뇌피셜이다. 9.그런 분들은 대부분 필요량보다 더 많이 드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과체중, 비만의 원인이라 손꼽히는 기름진 음식, 고지방 식품을 눈 딱 감고 줄여야 한다. 11.입에서 당긴다고 다 드시면 체지방은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반대로 본인의 건강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12.당분이 많은 음식(빵, 과자, 가공식품, 길거리 음식, 술안주, 달달한 음료 등)을 즐기면 음식을 줄여도 체중은 그대로일 것이다. 13.필요이상의 당분(탄수화물)이 들어오면 사용하고 남은 당분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내 몸에 주로 배부터 쌓여간다. 14.지방을 저장하는 가장 안전한 부위가 움직임이 가장 적은, 배이기 때문이다. 15.배 둘레가 늘어나면 아! 내가 ‘필요이상으로 음식을 먹는구나! 자각하고 덜 먹기, 단 음식 멀리하기를 즉각 실천해야 한다. 16.조금인데 뭐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잔매에 골병들고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조금인 것 같은 음식이 내 입을 통과하는 순간 지방으로 바뀌어 배에 들러붙어 배둘레가 늘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17.설탕, 액상과당이 쓰여 있는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지키는 지혜이다. 18.가능하면 자연식품,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9.당뇨, 지방간, 대사증후군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하자. 20.과체중, 비만인구가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30%이상(사실은 그 이상일 수도)이라는 통계에서 보여주듯 무자비하게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은 결과는 내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이다. 21.얼마 동안은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 22.일반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하여(즉 필요이상의 탄수화물, 당을 섭취하면) 약 20~25년 정도 경과하면 대부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증세를 보이며 병원을 들락거리기 시작한다. 23.조리 시에도 맛을 내기 위해 습관적으로 넣던 설탕, 물엿 등도 줄여야 한다.(특히 덮어놓고 설탕부터 넣으시는 TV먹방 프로그램 출연자님들)사실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식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4.그런 맛도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고 즐기느냐? 할 수도 있으나, 그런 정도라면 이미 내 혀는, 내 몸은 설탕에 푹 절여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몸 안에 켜켜이 쌓여있는 설탕빼기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25.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고 하듯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사소한 것, 소량인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라 여기고 스스로 내 몸을 지키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야고
단백질바를
아침 먹고 치우고 좀 앉아 있었답니다. 아직은 거리가 척척한것 같아 있었는데 앉아 있을 수록 나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안 나가고 싶어할 거 같아서 정신 차리고 준비해서 10시 반쯤 나왔네요. 오늘은 우리가게 김치랑 호박도 갖다 줘야했거든요. 무겁게 들고 가는데 발도 무거워서 이리저리 냄새 맡는 라떼 혼내가면서 좀 얼른 가게로 갔어요. 가서도 힘이 없고 어지러워 했어요. 한 시간 지나니까 출출했어요. 가게에 있는 견과류 먹었는데 왠일인지 단백질바 미니가 한봉 있었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선물로 들어왔나 봐요. Dr.You였는데 꺼내 보니 견과류에 초코렛도 무쳐있고 저칼로리는 아닐것 같았어요. 미니 2개 먹으면 달걀 하나 먹은 만큼의 단백질을 먹는다네요. 한봉의 44개 들어 있었고 미니 하나에 68칼로리라 됐어요. 먹어보니 맛있었는데 한입거리밖에 안 되는 걸로 68칼로리 쓴다는 건 조금 아까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도리탕
오늘 저녁은 저희가족 다좋아하는 닭도리탕 해서 먹었네요^^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응가행복
6.23 만보걷기
할일 태산 새벽 부터 움직이고 아침해먹고 대청소. 빨래. 설거지. 음쓰. 아 넘 힘듬 ㅎ 행복은 누가 나에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 가슴에 새기며 힘내 자~~
워니뚱
공복 운동후 식사 🥣닭가슴살 미역국
공복 운동후 식사 🥣닭가슴살 미역국 감기로 추가잠 1시간 처방해서 자고 일어났어요 따끈한 닭가슴살 미역국이랑 삶은 계란 두개 먹어요. 간단히 먹고 과일 챙깁니다.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BNR17 섭취중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약 1년 되었고 남편의 다이어트보조제로 구잆하게 되었는데 같이 먹게 되었고 운동과식단관리도 열심히 같이 병행을 해주고 있어요 실제로 약 8kg가량의 체중관리도 성공중이고 광고에세 나오는 수치들을 보면서 정말 될까 싶었는데 내가 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믿게 되면서 추가 주문을 하게 되더라구요 꾸준하게 관리해서 계속 체중관리해야지요
써니ㅋㅋ
홈트따라하기
어젯밤에서야 제목이 제대로 눈에 들어온 거 있죠ㅋㅋ 꾸준히 해야하길래 내가 따라할수있는 동작인가.. 그게 중요하다보니 제목에 집중을 안했었었거든요^^;; 알고 동작을 따라하다보니.. 확실히.. 이른아침.. 이완시켜주는 느낌이 막 들더라구요ㅋ 왠지 진짜 그런 느낌?ㅎㅎㅎ
난괜찮아용
혈당일기 7일차 인증
6월22일 토요일 날씨:비 혈당측정 시간:석식후 2시간 식후 혈당 155 혈당 측정치는 다소 높으나 내가 추정한 혈당치에 도달한거 같다 그동안 왜 이상하게 나왔는지 이해가 안된다 조건별로 혈당을 더 측정하여 데이터화 하여 분석해봐야 되겠다 그래서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선 목표치를 설정해야겠다
재털이
치킨
오늘은 둘째가 저녁 해결해주네요 떡복이 만들고 주문까지 해주는 센스^^ 제가 컨디션이 안좋으니 아침엔 막내가 설거지며 주방정리 해주고 둘째 학원 다녀온뒤 저녁 해결해주니 너무 좋아요~~
저스트영
닭의 장풀
오늘 본 닭의 장풀 꽃인데 비에 젖은 꽃의 색이 너무 선명하고 청초해 보였어요. 닭장 주변에 많이 자라고 꽃잎이 닭벼슬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인데 달개비라고도 해요. 파란색 꽃잎과 노란 수술이 대비되어 꽃이 너무 예뻐요. 중학교 때 식물의 잎을 현미경으로 볼 때 이용했던 것 같아요.
roh69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