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19(수)/혈당일기 5기 9일차

날짜:2024.6.19.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오리훈제구이와 야채 된장찌게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테니스 복식게임을 1시간정도 땀이 흠벅 젖을정도 운동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를 먹었다.

채근담345님의 프로필 이미지

채근담345

6월19(수)/혈당일기 5기 9일차

저녁, 닭볶음탕

원래 하루가 지나면 글을 안 올렸는데 습관이 잡힐 때까지만 양해 부탁드려요ㅠ 전 그냥 힘들어서 좀 쉬고 싶었을 뿐인데... 잠깐 더위 먹은 거 뿐인데... 식단, 운동, 수면 관리가 다 엉망이네요! 기록만 안 했을 뿐! 식단은 잘 챙겼어요 채단탄 순으로 잘 먹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저녁, 닭볶음탕

저녁에 닭다리스테이크 해 먹었어요^^

닭다리 넓적다리부분까지 있는거 사두고 뭘 할까 찾다가 스테이크 하는법이 있더라구요. 간을 짜게 해서 좀 실패했지만 아들은 넘 맛나다고 하네요. 담에 한번 더 해달라고 해서 다음엔 간장을 줄여야겠어요^^

미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윤

저녁에 닭다리스테이크 해 먹었어요^^

저녁은 안동식 찜닭~~

순살 밀키트 사서 당면 추가했어요 홈플에서 구매했는데 많이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잘 먹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저녁은 안동식 찜닭~~

점심, 닭볶음탕

채단탄! 다 제가 먹은 건 아니고ㅋㅋ 가족보다 먼저 먹었어요! 제가 닭다리를 선점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점심, 닭볶음탕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불닭납작당면

애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ㅋ 편의점에 선결제 하고 주문했어요 ㅋ 찾아가는길입니닷ㅋ 나쁜엄마 인거쥬?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불닭납작당면

6.18 만보걷기

나는 지금까지 참 잘 살았다!! 힘든 순간 잘 이겨냈지 ㅜㅜ 언제 까지 버틸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범위 안에서 무너지지만 말자!!

워니뚱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뚱

식단 등록을 했더니~😆

지니어트에 식단등록이 있길래  한달전부터 내가 뭘 먹는지 한번 적어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적다가 제가 먹는걸  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다시 생각하고 먹게 되고  과자를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줄이려고해보고  물 양을 제가 조금 먹는다 생각했는데  체크해보니 한 두컵만 더 신경쓰면  2리터는 먹더라고요~^^ 물양 적기전엔 전 진짜 물을 조금 먹는지  알았거든요 ㅎㅎㅎ 식단등록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저의 식습관을 제대로 파악하게 된다는걸 알고  꾸준히 적었더니 ㅎㅎㅎ 저에게 이런 행운까지 주네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식단 등록을 했더니~😆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닭구이 먹었오요

어제 간단히 근교 계곡에 가서 닭구이 먹었어요 와 진짜 벌써 사람이 많더라구요  날도 더운데 발담그니 너무 좋았습니다 닭구이도 토종닭에 양념도 굿이었어요 요즘 매일 잘먹고 다니느라 너무 통통해지네요 이번주도 보양식으로 채우고 시작해봅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몸 건강 챙기세요

깐징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깐징짱

닭구이 먹었오요

오늘의 가쉽 소통왕 ?

오늘 너무 바빠 아침에 잠시 글들보고 이제사 지니어트 커뮤 좀 보고있는데.... 음~~ 소통왕이 가쉽이 되었군요 저같은 직장인이 여기에서 하루종일 소통하긴 어려워서 아침에 잠시 그리고 퇴근 후 또는 주말이나 휴일에 글을 좀 올리다 보니 순위 오르는건 꿈에도 안꿉니다 ㅎㅎ 링크에 선정 안되어 맘들 상하신분들  있는거 같은데... 좋은뜻으로 받아들이고 좋은글들 보기 위한 중간 과정 정도로 전 이해하렵니다 100포인트만 받아도 다들 기뻐하시는 대부분 좋은들이던데...맘 푸시고~~ 우리의 목적은 다이어트 잖아요 전 그 이유로 여기왔는데... 그래서 소통하면서 함께 으쌰으쌰 나에게 조금 더 채찍질 하는 그런 용도로 활용중입니다 요 정도로 생각하는 중이라 주면 감사하고 좀 덜주면... 내가 좀더 열심히~ 이런맘으로만 활동 중입니다  여기 방문한지 6개월차라 조금 여유가 생긴걸까요?  오래되신분들이 보기엔 가소롭겠지만 ㅎㅎ 다들 다시 퐈이팅 !!!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토마토 치즈그라탕

오늘 저녁 메뉴는 토마토 치즈그라탕 해먹었어요. 에프에 구웠더니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치즈 쭈욱 늘어나고 토마토 풍미까지! 내가 만든거 맞나요 ㅎㅎ

쨋든럽님의 프로필 이미지

쨋든럽

토마토 치즈그라탕

그릭요거트 레시피

사진이 내가 자주 해먹는 그릭요거트초콜렛바크랑 그릭요거트무화과바크 ^^ 한번 해놓고 얼려놓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뭔가 출출할때 먹음 좋지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얇게 펴바르고 그 위에 무화과나 바나나, 초콜렛, 견과류 등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올려서 얼리면 끝~~ 다 완성되면 그걸 깨부수는 재미도 있고. 내가 만든거라서 그런가 뭔가 안심이 되고^^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회원정보님의 프로필 이미지

회원정보

그릭요거트 레시피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닭갈비랑 부추전

오늘 저녁 메뉴입니다 한끼 또 이렇게 해결합니다

헤븐79님의 프로필 이미지

헤븐79

닭갈비랑 부추전

여자친구들이 준 선물^^

막내가 여자친구들에게 선물을 받았어요^^  정확히 말하지만 반 여자친구들이 ”읁” 이라는 공작소를 운영하는데 4월에 미리 주문을 했는데  한달 반만에 겨우 물건이 나온거래요ㅎㅎ 공작소 인기가 많아서 이전 년도 말까지  주문이 완전 밀려있대요  요즘 초딩들은 이렇게 노나봐요 ,  귀요미들이에요 ㅋㅋ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여자친구들이 준 선물^^

불닭납작당면

둘찌가 또 이걸 먹겠다고 ᆢ 치즈3장 투척하기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불닭납작당면

닭갈비떡뽁이 해 먹었어요.

넘 맛있네요. 역시 kit가 넘 좋음. 깻잎이 집에 있었음 좋았는데 없어 대파만 살짝 가미... 점심 잘 안 먹는데 요즘 아들때문에 먹고 있네요 ㅠㅠ

미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윤

닭갈비떡뽁이 해 먹었어요.

900원짜리 삼각김밥 후딱 사세용!

어제 제가 글 올렸는데 오늘 궁금해서 편의점 보이자마자 갔다왔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반숙계란 버터간장 삼각김밥 신한카드 결제. 즉시할인 되서 900원 결제했어요 500원 할인되니 좋네요 ㅎ 바코드 결제로 즉시할인 되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900원짜리 삼각김밥 후딱 사세용!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닭갈비

잊을만 하면 찾는 닭갈비 직접 익혀주고 볶아주시는 치즈 추가는 기본입니다 배불러도 볶밥은 먹어야죠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닭갈비

양배추와 다양한 야채가 한 가득인 닭갈비

오늘은 아들이 닭갈비를 먹고싶다고 해서ᆢ닭갈비를 먹었답니다ㆍ식단조절 들어가서ᆢ양배추 위주의 야채들만 골라서 먹었어요ᆢ 양배추가 달디 달더라구요~~닭고기도 4점 먹어주는 센스~~

곤냥이나와님의 프로필 이미지

곤냥이나와

양배추와 다양한 야채가 한 가득인 닭갈비

저녁은 옛날 통닭.

큰아들이  먹고  싶다해서 가마치통닭에서 옛날통닭 이랑 닭똥집 사와서 맥주한잔 했어요.  닭똥집에 마늘 고추 양파 단호박 고구마등 다양한 야채튀김이 있어서 너무 맛있네요. 한번 사드셔보세요. ~~^^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저녁은 옛날 통닭.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2024.06.16 측정시간;저녁식사 후 1시간 내용;저녁식사는 훈제연어에 샐러드를 먹었다 식후라지만 저녁이 그리 헤비하지 않은거 같은데 왜이리 높지? 참,측정 30분전에 초컬릿 1개 먹은걸 깜박했다 그걸 왜 먹었을까 후회가 밀려온다

에헴에헴님의 프로필 이미지

에헴에헴

혈당일기 5기 4일차

스트레칭해야 될것같아서 했어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스트레칭해야 될것같아서 했어요

어제 통영에 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어제 다른지역은 비왔는데요 통영 미륵사 입니다 이순신 장군과 아름다운 바다를 주제로한 컨텐츠가 많더라구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다가 30분 정도 산을 오르면 통영시내가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어제 날은 덥지만 행복한 시간 보냈숩니다 오늘은 내내 집에서 쉬고 있어요 내일은 또 출근이라니 언능 마무리하고 쉴래요

깐징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깐징짱

어제 통영에 갔어요

저녁식사 🐓닭곰탕

저녁식사 🐓닭곰탕 아침에 준비한거 뼈 바르고 마지막 간해서 식사 챙겨 줍니다 저는 천사채 면이랑 먹었어요. 후루룩 오랜만에 천사채면 먹었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녁식사 🐓닭곰탕

바나나는 맛있다 아이스크림

꼭 더위사냥 생각나는 디자인 ㅋ 놀이터에서 놀다 온 막내가 픽했네요 달달한 바나나에 초코가 박혀있어서 씹는 맛도 있네요 맛있어용 저도 세입 먹었다는거 ㅋ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바나나는 맛있다 아이스크림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6/16(일)남한산성 면포도궁🍩🍩🍩

남한산성에서 유명한 면포도궁 내가 좋아하는 '생도나스' 남편이 좋아하는 '꽈배기' 여기도 항상 사람이 줄서있어요. 포장해서 편하게 먹어요~넘 맛나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6/16(일)남한산성 면포도궁🍩🍩🍩

닭한마리 🐓 저녁 준비

닭한마리 🐓 저녁 준비 어제 사온 닭한마리 삶아 껍지 벗기고 깨끗이 손질해서 다시 야채랑 삶기 합니다. 저녁에  뼈 바르고 닭곰탕으로 아이 식사 주려구요. 주방 정리 마치고 저녁엔 간단히 먹기만 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닭한마리 🐓 저녁 준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