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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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다이어트 후기(4단계)
1. 다이어트의 이유와 목표 직장내에서 스트레스, 폭식과 음주, 즐겨먹는 야식 등으로 체증이 75kg을 넘어가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전 체중 75.50kg) 2. 다이어트 경과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몸무게가 75.50kg이었으나 지니어트의 다이어트후기에서 얻은 정보를 기초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에 첫 2주간 5kg을 감량하여 몸무게가 69.40kg로 낮아 졌습니다 (1단계 종료후 체중) 한달간 실시한 2단계 다이어트에서는 처음 단계에서 실시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중감량이 미미하여 체증이 67.40kg이었습니다 (2단계 종료후 ,체중 67.40kg) 3단계에서도 그간 해왔던 식단조절과 운동에 아침 공복에 물마시기를 꾸준히 해 왔으나 0.8kg 감량에 그친 66.65kg입니다 (3단계 종료후 체중 66.65kg) 3. 그간 다이어트 반성과 개선 방안 그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시행한결과 8kg을 감량하였습니다 체중 감량이 정체기가 오면서 그러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식단들이 질리기 시작했고 맛있고 기름진 음식들의 유혹이 시작 되었습니다. 운동도 실증나 가끔씩 건너 갔어요 그리고 체중감량의 죄대의 적은 회식에서 먹은 술과 기름진 안주, 늦은 밤 찾아오는 야식이었습니다 4단계에서는 회식과 야식을 최대한 줄이고 실증나기 시작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4. 식단 조절 1단계부터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4단계에서는 질리기 시작한 식단을 극복하고자 몇가지 음식을 추가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사과 딸기 블루베리 등 과일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 선식을 섞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점심은 질리기 시작한 음식에 변화를 주어 현미밥에 미역국 닭가슴살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 될수 있으면 오후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허가가 지거나 간식이 땡기면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회사에서 하는 회식이나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실제 잘 지켜지지않않아서 걱정입니다. 5. 운동 4단계에서도 운동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실증 나고 지루하기 시작한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지금까지 해왔던 운동이 실증나기 시작해서 대체운동으로 지인들과 같이 할수 있는 배드민턴 이나 탁구를 시작했습니다 6. 다이어트 결과 4단계에 걸쳐 2달 동안 75.40kg에서 현재 65.90kg.으로 9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1kg 초과했습니다 ,(4단계 다이어트 후 체중 65.90kg) 7. 다이어트 후기 처음에는 쳬중 감량이 잘 진행 되더니 목표인 65kg 근처에서는 많이 더디네요. 운동이 실증이 나고 지루해 지기 시작 했어요 연속으로 2 3일 건너 띠기도 했어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어요 계속해서 지니어트에서 소통하는 정보들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 볼렵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과 식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모닝 윙~
막내가 아침 먹으면서 주문한 버팔로 윙~ 9개 구워봤어용ㅋㅋ 밥 먹고 먹는데도 3개씩 순삭이네요~🤣🤣
인간비타민
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어제 저녁을 굉장히 간단하게 먹어서 오늘 아침은 그래도 목표한 것만큼은 아니어도 200g 빠졌답니다. 빠졌다는 거에 이의를 두고 오늘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그 잘 먹는다는건 샐러드가 아니었는데 샐러드 밑받침이되는 야채믹스가 2일 됐다고 안 좋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반만 넣고 싶었지만 다 넣어서 보통보다는 더 부피가 커졌어요.🤭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 사진으로는 표가 덜 나지만 조금한 언덕 샐러드 였어요😆 그래도 엄마랑 다 먹었어요 그랬더니 벌써 든든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무트 밥도 좀 작은 걸로 데웠죠. 아침에 동생이 햄에다가 달걀 묻힌 전 원하길래 엄마가 얼능 깡통햄 달걀 묻혀서 전을 했거든요. 저는 이반찬 좋아하지만 지금은 아예 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다행히 햄은 안 남기고 달갈만 조금 남기셨네요 그 달갈반찬과 매운 오돌뼈 오뎅 볶음으로 단백질도 채웠고요 나물은 콩나물과 방풍나물무침. 방풍나물은 내가 어제 처음 사봤는데 우리도 만들줄 몰라 찾아보니까 데칠때 설탕을 조금 넣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조금 넣어 쓴맛도 가리고 훨씬 잘 들어가게 맛있게 만드셨데 제가 데칠 때 그냥 알룰로스설탕 쓰자고 했거든요. 울엄마는 알룰로스가 비싸니까 그걸 못 쓰고 그냥 설탕을 쓰셨죠. 다 만든 나물에서도 단맛이 나더라고요. 이 단맛이 설탕에서 오는 거라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느꼈어요. 너무 제가 오바하죠?😅 이로서 단백질과 나물 반찬 고루고루 섞은 맛있는 아침을 잘 먹었네요. 우리 엄마와 같이 먹어준 동생까지 절 도와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애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합니다만 같이 사는 식구들한테 이쁜말이 잘 안나와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식단
제육덥밥으로 아침밥을 먹었다 점심에는 교회에서 먹을꺼고 저녁에는 닭가슴살을 먹을꺼다
건강하게다이어트하자
다이어트 성공하자 ! 포기는 없다
다이어트가 꼭 해야되는 시점에서 지니어트 미션이 있는걸 알고 동기부여 받고자 함께 진행중 입니다. 날이 풀리고 옷도 얇아지고 앞으로의 계획들과 자존감 위해 붙은 지방들을 떼어놓고자 합니다 <기간> 저번 미션부터 ~4.7 여전히 진행중. <전후몸무게> 저번 미션 마지막날 76.5kg 이번 미션 4.7 기준 75.7kg → -0.8kg감량 <식단> 여전히 아침은 두유, 시리얼, 단백질쉐이크등으로 먹고 점심은 양껏 먹는 중인데 최근 다이어트식단에 관심 갖으며 요리해먹고 있습니다. 양배추쌈밥과 닭가슴살양배추 덮밥 입니다. <운동> 날이 풀리면서 틈틈이 조깅을 해주고 있습니다.다이어트를 위한 조깅이기도 하지만 스트레스 해소가 더 큰 목적이기도 합니다. 런데이 어플을 이용해 조깅 합니다^^ <비포, 애프터> 단기적 감량이 아닌 지속적인 감량을 하다보니 전체몸에서 살이 빠지니 큰 체감은 아직 안되는듯 합니다. <조언> 날이 풀리면서 운동과 산책 나오시는 분들이 많아졌네요. 정신이 활력이 있어야 다이어트도 활기차게 지속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굶는것보다 정신건강도 챙기면 더 효과가 클듯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치노카푸
쭈꾸미 차돌볶음
쭈꾸미차돌볶음 먹었어요 매울거라 생각하고 계란찜(탕?)도 시켰는데 생각보다 안맵네요.마지막에 날치알볶음밥까지 먹었는데 먹느라 바빠 사진은 못찍었어요 ㅠㅠ
agnes0117
저녁
새우볶음밥 치마살구이 파김치 새우볶음밥에 새우가 너무 짜서 ㅠㅠ 딸아이가 많이 남겼어요. 슬프네요
당근쥬스쪼아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전화 안받아서 햄버거 안샀는데 뒤늦게 와서 밥 안먹었데요. 메뉴 골라보라 하니까 쭈꾸미 먹는데요 오늘 아침에 컬리에서온 압구정 마라쭈꾸미. 해동해서 볶고 새밥한거랑 닭가슴살미역국이랑 줍니다. 딸이 그냥이 났다네요. 마라 재구매 노노🙅🏻♀️ 전 잡곡밥에 냉털 3종 나물로 먹어요.
레몬그린
김치볶음밥
건기챌12기4일차
송쩡
나들이 후 점심
벚꽃힐링하고 배고파서 김치볶음밥 해 먹어요
마음그릇
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전 저녁 식단**다이어트 중 저녁 식단 급하게 프로필 찍을 일이 생겨 3월20일부터 4월5일까지 근 2주간 식단 했어요 다이어트 전엔 56키로 였는데 1킬로 정도 빠져서 55키로됐어요 눈바디는 큰 차이가 없지만 팔에 근육이 조금 생긴 느낌이고요 운동을 너무 싫어하는데다 퇴근 후 혼술을 너무 좋아해서 반주를 즐겨했어요 위의 사진처럼 빈대떡테 막걸리 한잔, 소주에 삼겹살 맥주에 햄버거처럼요 급하게 살을 빼는데에는 식단 만한게 없겠다 싶어서 저녁에 술을 안마시고 닭가슴살, 과일, 샐러드 위주로 먹었어요 운동은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서 이틀에 한번 땅끄부부 1시간 했어요 건강한 음식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는게 다이어트의 꿀팁 같아요
챠피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5(금) 아침 식사- 볶음밥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운동 가기전 미역 불리기
👩🍳운동 가기전 미역 불리기 건미역 물에 담구고 나가요 오늘은 다시 닭가슴살 미역국을 끓일려구요. 운동갑니다.
레몬그린
오늘 건기챌
오늘 건기챌은 우체국 밥으로 인증했어요 오늘로 3일차 건기챌 인증 완료요 미역국에 계란후리이 김치볶음밥 등
산곡동미녀삼총사
다이어트 마이밀 뉴프로틴 단백질
제가 먹는 단백질 쉐이크 마잉밀 뉴프로틴 입니다 닭가슴살 달걀 먹었었는데 나이가많은 사람에겐 이 제품이 더좋다고 추천해 먹기 시작했습니다 손쉽게 물에 타먹는데요 맛도 괜찬고 하루 단백질 섭취하기에 딱 좋아서 먹고있습니다 운동하면서 드시기도좋고요 여러분도 드셔보세요
예픈공주
애슐리 김치 콘치즈 주먹밥
쿠팡에서 주문한 애슐리 김치 콘치즈 주먹밥 새벽배송으로 받았어요. 김치 볶음밥 안에 콘치즈가 들어있고 개별 포장 되어있어 전자렌지에 데워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몇번이나 주문했네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도 맛있어요.
툐리부인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 생새우살
크기 적당하니 좋아요 볶음밥용이라^^
당근쥬스쪼아
앱솔루트 산양유 초유단백질 골드로 단백질 보충해요
다이어트중 닭가슴살 필수로 먹는거 같아요. 근데 좀 질리고 손싶고 빠르게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앱솔루트 산양유 초유단백질 골드를 우유나 물에 쉐이크 해서 먹고 있어요. 초유 단백질은 단백질 섭취와 면역력까지 동시에 채워줄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다이어트중 면역력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한 다이어트의 피수품 앱솔루트 산양유 초유단백질 골드 추천드려요
건강하자으니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시간 전 감상
감상 곡은 김나영씨의 가끔내가 입니당 슬퍼요 들으면 오늘 날도 흐리고 딱 듣기 좋네요
구룸구룸
🍜오전식 쨔슐랭
🍜오전식 쨔슐랭 아들이랑 치과 가야해서 빠르게 먹을수 있는 쨔슐랭 2봉 끓였어요 맛김치 산게 쉬어서 볶아 놓아요 김치볶음밥에 좋을듯 해서요. 아들 1.2인분 나 0.8인분 사이좋게 나누기👩❤️👨
레몬그린
바나나
바나나 꼭지부분떼고 랩에싸서 냉장보관하면오래먹는다는 너튜버따라했다가 망함요 잉;; 내가잘못?
코로세움
유산균
내일의행복을위해 내건강은 내가챙겨야죠
코로세움
식단,운동 열심히~
실제기간은 3월26일~4월4일인데 ,감량수치0.55kg 3월31일과 4월4일 체중 캡쳐했어요 급격한 몸무게 감량이 아니라 유지가 목적이라 크게 달라진건 없고. 나이 먹으면 근감소가 발생된다고 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썼어요 아침: 두부.닭가슴살등 단백질과 싱거운 야채반찬 위주로 점심:양배추,양파,당근 볶음을 중심으로 고구마,사과,단백질인 두부,달걀,닭가슴살을 번갈아 저녁:점심메뉴의 1/2양과 단백질인 하이뮨 운동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주말엔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갔구요 평일에는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출근할때도 2정거장정도 걸었어요 팁은 음식을 천천히 먹기에 집중하고,더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에도 어느정도 양을 먹으면 그만먹는 결심을 했어요
마른50
알리에서 바나나를 사게 될줄이야. .
3.9kg X3 11.898원
야고
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가게 마칠 때까지 라떼랑 있다가 마치고 나서 집에 바로 오지 않고 조금 돌아서 왔어요. 만보 채우려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 정말 지치네요😑 집에 들어가니 엄마표 닭도리탕 냄새가 맛있게 났어요. 오늘 점저로 동생이랑 해 먹는다고 했거든요. 내것도 우리 강아지 라떼 것도 다 준비해놔서 라떼 발 닦고 저도 얼능 저녁 먹을라고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 두 번 풍성하게 먹어서 저녁에는 샐러드 대신 하고 야채배추쌈을 4개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하나 드시고 저는 3개 먹었네요. 샐러드 만들기 귀찮거나 힘들 때 더 간단히 만들고 먹기도 편해요 우선 배추쌈 먹고 닭도리탕이랑 밥을 본격적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닭고기도 꽤 많이 덜어놓고 먹었네요. 몸이 힘든 게 내가 좋아하는 닭고기라도 보충하고 싶나봐요. 오늘도 라떼랑 만보 겨우 넘기고 들어 왔어요.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5시 조금 넘어서는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아직은 완전히 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날씨. 그래도 봄으로 가고 있으니 날이 더 좋아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국산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추천해요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추천해요 저는 제품을 구매할 때 특히 닭가슴살이나 에너지바같은 다이어트 식품을 구매 할 때 성분을 자세히 비교해보고 구매하는데요 단백질 쉐이크를 구매할 때에도 여러가지 제품의 성분과 함유랑 단위량당 가격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구매했어요. 칼로바이 쉐이크는 가격면에서도 매우 좋고 단백질 함유량도 31g에 BCAA같은 운동할 때 따로 챙겨먹는 성분을 다 포함하고 있어서 구매했어요. 맛은 단연 초코가 최고에요. 우유에 타 먹으면 단백질 섭취를 늘릴 수 있고요 저는 그냥 물에 타먹는것도 맛있어서 생수에 먹어요. 그래도 심심하지 않고 충분히 맛있어요 지금 공홈에서 7주년 이벤트로 가격이 좋은것 같아요 아르기닌 같은 제품도 한꺼번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Milly
꾸준한 식단이 답입니다!!!
2주간 다이어트 기간으로 잡고(곧 여행가기때문에^^) 열심히 식단했습니다. (저의 식단이라 함은 먹고 싶은것 보다 나쁘지 않은거 양념이 덜 된거 먹는거입니다.) 평상시에는 아침 간단히(사과, 오나오,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중에 2~3개) 먹고, 점심은 먹고싶은거(피자, 짬뽕, 국밥등등 가리지 않고) 먹고, 저녁만 식단했습니다. 2주간은 점심/저녁 식단했어요. 그 결과 48.5kg에서 47.8kg이 되었어요~ (전 밥양을 줄이거나 하지 않아서 체중에 큰 변화는 없어요 ㅠ.ㅠ) 여기서 중요한 건... 몸무게는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확실히 눈바디로 아랫배(일명 똥배)가 쏙 들어갔다는 겁니다^^ (하늘하늘 원피스 입으려고 신경쓰고 있는 부분) 운동은 주 3회 헬스장가서 근력운동(잘 못함 찔끔찔끔) 50분 & 유산소 30분 탑니다. 탄탄한 몸 만들기에 위해서는 운동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유산소는 평상시 점심에 먹고싶은거 먹는대신 하는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다이어트 해본 결과(15kg 뺀사람^^ 7년째 유지중) 체중 조절은 식단이 1순위입니다. 그 다음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식단 찾는게 유지의 핵심인것 같아요. 전 맨날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안먹고 매 식단에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만 생각해서 구성해요. 지방은 알게 모르게 계속 들어가니까 굳이 신경쓰지 않았고, 대신 지방 함량 높은 것 먹을때(아보카도등) 걱정없이 먹었어요^^ 밥 - 150g~170g 단백질 - 100g ~ 130g 채소 - 어떻게든 먹어보겠다고 애씀(채소 안좋아함^^;) 지방 - 치즈에도 지방, 계란 부치는데도 기름, 돼지고기에도 기름, 고등어에도 다 있음.(베이글에 버터도 잘 발라먹음.)
스시봄
🍭혈당관리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최근 뉴스에선 '혈당 다이어트, '혈당 스파이크' 등 혈당과 관련한 얘기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는데요, 요즘 다이어트 좀 한다 하시는 분이면 혈당지수가 중요해서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말 아마 들어보셨을 거에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 되었을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낸 수치에요. 일반적으로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까지로 나누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혈당관리와 다이어트 그래서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다이어트가 무슨 상관이냐고요? 우리 몸은 포도당을 흡수해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만약 사용되지 않고 남은 포도당이 있다면,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저장해두고 필요시 꺼내 쓰고 있어요. 몸속에 에너지가 필요하면 우리 몸은 포도당을 사용한 후 지방을 사용하지만, 몸 속에 늘 포도당이 많으면 지방을 쓰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을 쓰는 게 익숙한 우리 몸은 ‘포도당이 필요해!’하고 뇌에 요구를 하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멈출 수 없는 식욕의 굴레의 빠지게 되는 거랍니다.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고, 이때 혈당을 내리기 위해 과도하게 인슐린이 분비되어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이게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당관리는 매우 중요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해답은 아주 간단해요! ✅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거예요! 백미, 떡, 과일 주스 등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어요. 단기간으로 식이를 제한하는 것이 아닌, 오랫동안 나의 건강을 위해 유지할 수 있는 균형잡힌 식단으로 즐겁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geniet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