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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땅콩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간식이에요. 고소하고 풍부한 맛 덕분에 그냥 먹기도 좋고, 다양한 요리에 추가해도 훌륭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땅콩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땅콩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어요. 땅콩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볼게요. 땅콩의 영양 성분 땅콩 1온스(약 28g)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 성분이 들어 있어요. 칼로리: 161kcal 지방: 14g (포화지방: 2g) 단백질: 7g 탄수화물: 4.5g (식이섬유: 2g, 당류: 1g) 마그네슘: 48mg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요. 땅콩의 장점 1.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에요💪 땅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훌륭한 선택이에요.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대사 속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루신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 손실을 줄이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요🫄 땅콩에 있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배고픔을 줄여주고,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이로 인해 불필요한 간식을 피하고 과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죠. 특히 지방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한 줌의 땅콩으로도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3. 건강한 지방이 많아요 🥜 땅콩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 많아요. 이런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며,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좋은 지방을 공급해줘요. 지방이 아예 없는 식단보다는 적당량의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식단이 체중 감량을 더 효과적으로 도와준답니다. 4. 혈당 조절을 돕는 간식이에요 🩸 땅콩의 고지방, 고섬유질 조합은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유리해요. 특히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이 적어져, 당뇨 예방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땅콩 섭취 시 주의할 점 1. 고칼로리 음식이에요 ⚠️ 땅콩은 다이어트에 유익하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에요. 한 줌 정도의 양으로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하루에 한 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2. 나트륨 함량을 조절해야 해요 🧂 염분이 들어간 땅콩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 염분 섭취는 부종과 연관될 수 있으니, 되도록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3. 적당량 섭취해야 해요 ⚖️ 땅콩은 옥살산을 포함하고 있어 신장에 결석이 생기기 쉬운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해요. 신장 결석을 앓은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땅콩 섭취량을 조절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땅콩,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을까요? 땅콩은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제공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고, 가급적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맛있게 이어가고 싶다면 간단히 챙길 수 있는 땅콩도 적절히 활용해 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국물요리 맛있게 먹는 어묵탕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요즘에 먹기 좋은 어묵탕입니다 날씨가 추울때 뜨끈한 어묵탕은 한끼 식사나 간식으로 좋아요 칼로리가 부담될까봐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묵에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근육강화에 좋답니다 100g 마다 100kcal 미만의 열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분이 많은 어묵탕입니다 어묵에는 칼슘이 풍부해서 뼈와 치아의 건강에도 도움된다네요 맛있고 영양성분 많고 조리하기 간단한 어묵탕을 추천합니다 (출처; 네이버) ✅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어묵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어묵탕을 끓여서 국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어묵을 간장 소스나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어묵탕의 간을 맞출때는 참치액젓을 조금 넣어주면 맛있어요 음식의 간을 맞춘다고 중간에 맛보고 간장 넣고 하지 마시고 다 끓으면 그때 참치액젓을 사용합니다 ✅조리 순서 1. 어묵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2. 적당한 어묵을 냄비에 넣고 끓이네요 3. 파를 넣어서 국물맛을 시원하게 합니다 참치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4. 뜨끈하게 끓인 어묵탕을 접시에 담아 후추가루를 취향대로 넣습니다 1 2 3 4
k2023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연말과 연초에는 모임이 많다보니 다이어트 힘드시죠?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는건 몸에도 좋지않고 다이어트에도 해로워요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TIP이네요! 고단백질 = 아침 // 탄수화물은 = 오후 4시 이후 또한 양질의 수면도 다이어트엔 보약이라고 하니 꼭 지켜야겠어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 다이어트 요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만 가능해요 평일은 구내식당에서 시간밥을 먹다보니 12시만 되어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뽀봉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뽀봉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김지혜 기자 님의 스토리 비타민D 섭취에 따른 근감소증 예방 기전 모식도. 사진 질병관리청 노인들이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섭취하면 운동한 것과 유사한 정도로 근감소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동물 실험으로 확인한 비타민D의 노년기 근감소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최근호에 수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진은 18개월 노령 쥐에 4개월간 비타민D를 투여한 결과 근육량과 근력이 정상으로 유지된 것을 확인했다. 반면 비타민D를 투여하지 않은 노령 쥐는 혈중 비타민D 수치가 현저히 낮았고 근감소증이 나타났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과 근력, 근기능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하는 질환으로 활동장애와 당뇨병, 대사질환 등 노인성 질환을 유발한다.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호르몬 마이오카인이 분비돼 근기능 향상뿐 아니라 뇌, 간, 지방 등에서의 대사조절과 염증 완화에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마이오카인 중 아펠린(77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펩타이드)과 그 수용체 양이 급격히 감소하는데, 연구팀은 비타민D가 아펠린의 혈중 농도와 수용체 발현을 증가시키는 사실을 처음 밝혀냈다. 즉 비타민D를 보충하면 근육조직의 세포 노화가 완화되고 근단백질 합성은 증가해 근감소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비타민D의 근기능 개선은 운동할 때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운동이 어려운 노인도 비타민D로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은 "노년기 비타민D 섭취를 통한 근감소증 예방과 그 기전을 직접적으로 밝힌 연구"라며 "충분한 비타민D 섭취로 근감소증을 예방해 건강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노년기의 근 감소증 예방에는 비타민D 꼭 챙겨야겠네요
뽀봉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단백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관리와 신체 구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단순히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섭취 시기, 양, 질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계란, 생선, 그릭 요거트, 우유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지닌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바탕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계란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의 '황금 표준'으로 불린다. 대형 계란 한 개는 6g의 고품질 단백질을 포함하고 철분, 비타민 D, 아연, 콜린 등 13가지 이상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칼로리가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세포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계란을 섭취하면 하루 중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같은 칼로리의 베이글 대신 계란을 먹은 사람들은 체중 감소와 복부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높았다. 계란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선과 해산물 생선과 해산물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로리가 낮아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상적이다. 연어 3온스 기준 19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EPA와 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을 지원한다. 이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심장 협회는 매주 23회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이는 약 68온스의 조리된 생선에 해당한다.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두 배 높으며, 농축된 단백질을 제공한다. 6온스 기준으로 15g 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해 면역과 소화 기능을 지원한다.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를 포함한 식단은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에 효과적이며, 운동 후 섭취하기에 이상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이는 단백질이 근육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우유 우유는 케이신과 유청 단백질을 포함해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적이다. 1컵 기준으로 8.5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B, 칼륨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근육량이 더 많으며, 운동 후 회복과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잔디 먹인 소에서 얻은 우유는 CLA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추가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 그릭요거트 한동안 먹다가 요즘 뜸한데.. 그릭요거트가 단백질이 많은거죠
뽀봉
근육 지키는 올바른 단백질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 근육이 차지하는 역할은 정말 중요해져요. 근육이 충분하면 사고로 입원했을 때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근육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이번에는 근육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의 차이를 알아야 해요. 단백질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근육 형성에 필요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등은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하는 완전단백질 식품이에요. 식물성 단백질(콩류 같은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일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콩을 통해 근육을 생성하려면 두 끼에 나눠서 섭취해야 소고기 한 끼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잘 조합하면 건강하게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2.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 끼에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져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식사에 각각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넣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이 필요할 때마다 단백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3. 단백질 섭취에도 균형이 필요해요.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을 수 있어요. 육류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어, 고등어, 가자미 등 생선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아 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원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두부, 콩, 렌틸콩 같은 식품을 조합하면 동물성 못지않은 단백질 공급이 가능해요. 4. 근육을 지키려면 근력 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단백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육은 운동을 통해 자극받아야 더 잘 유지되고, 강해진답니다.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이나 덤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5. 꾸준한 습관이 중요해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해요. 한두 번만 한다고 근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습관처럼 단백질과 운동을 적절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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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향신료의 하나인 사과식초는 음식의 보존성을 높일고, 체내에 들어가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발휘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음식에 식초를 넣으면 시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주기 때문에 입맛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 식초는 제조법에 따라 합성 식초와 양조식초로 나뉜다. 합성 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먹는 물에 희석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한때 음식점 등에서 식품에 쳐서 먹는 초로 사용됐다. 그러나 합성 식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빙초산을 독극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식초는 천연 발효된 양조식초를 말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양조식초는 사과식초를 비롯해 쌀식초, 현미식초, 곡물식초, 맥아식초, 포도식초, 레드와인식초, 감식초, 발사믹 식초, 허브식초 등 다양하다. 이런 양조식초는 원재료에 따라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사과식초는 건강식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과식초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혈당을 낮춘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 스푼 2개 분량의 사과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아침에 혈당 수치가 4~6%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고, 식중독 막고” 식초의 사과산은 변비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 흔한 소화 장애를 치료한다.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도 가지고 있으므로 물 한 잔(240cc)에 1~2큰술(15~30cc)을 넣어서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해독 효과 있어” 식초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강장제 역할을 하므로 축농증, 칸디다, 후두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도 낮춰” 쥐 실험 결과 사과식초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 전사과식초 지금 몇달째 먹고 있고 효능도 정말 좋고, 특히나 배변활동도 많이 좋아 졌어요
뽀봉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생선 4’
생선은 오메가-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수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다. 그중에서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골라 식단에 포함하면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미국 폭스 뉴스의 전문 영양사들은 영양 밀도가 높고 흡수율이 좋은 생선 네 가지를 꼽았다. 무엇일까?◇연어 연어 반토막(70g)에는 오메가-3가 900mg 함유돼 오메가-3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오메가-3를 하루 500mg~3g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오메가-3는 심혈관 및 뇌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연어 속 오메가-3는 EPA, DHA 등 체내 흡수율이 높은 형태다. 연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1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인 닭 가슴살(100g당 단백질 23g)과 맞먹는다. 이외에도 연어에는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 ▲신경·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뼈 건강을 개선하는 비타민D ◇정어리 뼈째 먹는 생선인 정어리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함유돼 있는 고단백질 생선이라 근육과 뼈 건강에 좋다. 심장, 뇌, 관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함유돼 있다. 정어리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 당뇨병 예방을 돕는다. ◇광어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건강한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광어는 100g당 열량 103kcal, 지방 함량 1.7g, 단백질 함량 20.44g이다. 광어는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6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셀레늄 ▲뼈·혈액 등 신체 구성에 필수적인 무기질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참돔 도미라고도 불리는 돔은 겨울철 우리나라 연해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참돔과 감성돔이 대표적인 종류다. 참돔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개선하는 등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단백질, 비타민B1의 좋은 공급원이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 체내 영양 흡수율이 높고 타우린 함량이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낸다. 지방과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덜하고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두부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되는 식품!
저는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해서 식사를 준비할때 자주 먹는 식품중에 하나가 두부에요. 따뜻하게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어요.^ㅡ^ 두부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이 되지요. 주변에서 쉽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두부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두부 효능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100g당 약 8~1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이는 근육 유지와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두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나 비건 식단에서도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2. 포만감 유지 포만감 증가: 두부는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는 과식을 방지하고,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해줘요. 두부를 식사에 포함시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도 배고픔을 잘 조절할 수 있어요. 3. 두부 효능 근육 유지와 성장 근육 보호: 다이어트 중에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며,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두부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돼요. 4. 혈당 조절 저탄수화물 식품: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급변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식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5. 콜레스테롤 관리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는 동물성 지방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6. 식이섬유 함유 소화 촉진: 두부에는 적당한 양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장내 유익균을 지원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두부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어요. 7. 두부 효능 칼슘과 철분 공급 골밀도 유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칼슘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두부를 통해 칼슘을 보충하면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칼슘 강화 두부를 선택하면 칼슘 섭취를 더욱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철분 공급: 두부는 철분의 좋은 공급원으로, 특히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철분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며,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철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해요. 8. 호르몬 균형 이소플라본 효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이는 폐경기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이소플라본은 심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9. 항산화 효과 세포 보호: 두부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 다양한 요리 활용 다양한 조리법: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샐러드, 스무디, 스프, 볶음 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죠. 고기나 유제품을 대신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광주 계엄군의 딸, 여의도 커피 1000잔 선결제…"슬픈 역사 반복 안 돼"
하.... ㅠㅠ 여의도 집회에 지금도 엄청판 인파가 몰렸다고 해요.. 어머님께서 계엄군으로 광주에 가셨을때를 따님분께 이야기 하셨고 그 따님분도 우리의 역사를 잊지않고 계셨네요 프랑스에 계신 교포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의 현재를 지켜보고 있었네요 ㅠㅠ 집회 참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것이고.. 뉴스 보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오늘은 또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의 딸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 1000잔을 선결제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있는 카페 '남대문커피 여의도점'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에 계신 교포분께서 12월14일 토요일 촛불 시위에 참석하는 시민을 위해 1000잔의 커피를 선결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을 통해 후원하시는 이유를 듣게 됐다"며 "그 마음이 너무 귀하시고 가슴에 울림이 가득했다. 수많은 젊은이의 당당한 외침과 손길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카페에 음료를 선결제한 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정보병의 딸이자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는 큐레이터 그리다(활동명·39세)씨다. 같은 날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아침 이슬로 다시 만난 세계 : 어느 계엄군 딸의 고백문 그리고 천 잔의 커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관련 글을 통해 "엄마는 꿈도 많고, 재주도 많고, 공부까지 잘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대학이냐'며 엄마의 길을 막았다"며 "그녀가 선택할 수 있었던 길은 먹여주고 재워주고 능력을 인정해 주는 군대뿐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과 억압, 꿈과 자유가 이상하게 뒤엉킨 혼란스러웠던 그때의 어느 날, 엄마는 광주로 가 그곳에 모인 '빨갱이'를 척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하지만 엄마가 그 도시에서 본 건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들뿐이었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반드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어머니는 선을 봐 결혼한 뒤 급히 제대했고, 세 딸을 낳았다고 한다. 프랑스 남자를 만나 외국으로 시집갔다고 밝힌 큰딸 그리다 씨는 올여름 두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있는 어머니 집을 찾았고 이때 어머니가 5.18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전했다. 그는 "그날 엄마가 들려준 광주의 이야기는 아직도 엄마의 주름진 손마디를 얼어붙게 했다"며 "어릴 적 엄마는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부를 때 노래 끝자락에 이르면 언제나 목이 메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어 선결제 이유를 밝히며 "혁명의 땅 프랑스에서 그 기운을 담아 1000잔의 커피를 보낸다. 따뜻한 커피에 여의도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자, 그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 일인데 수많은 댓글로 제가 오히려 큰 선물을 받는다. 원치 않게 역사의 반대편에 계셨던 어머니의 광주에 대한 업보는 제가 평생을 두고 사죄드리고 갚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쿠폰으로 사먹은 따뜻한 아메리카노
열심히 포인트 모아서 산 기프티콘으로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셨습니다. 이런 게 정말 열심히 한 보람이 아닐까 싶어요. 당당하게 공짜로 먹은 커피 너무 맛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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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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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가득해 식욕 잡아주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바로 식욕 조절이죠. 살은 뺴고 싶지만,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이럴땐 식욕을 낮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찾는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포만감을 가득 채워주는 음식 3가지 알려드릴게요! 1. 연어 연어는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 음식입니다. 연어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고 심장 건강에 유익해요. 이 성분이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고, 심장마비 위험도 줄여준다고 해요. 연어는 또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 근육 생성과 혈액 순환,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연어나 정어리 같은 찬물에서 사는 생선을 꾸준히 먹으면 뇌와 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2. 달걀 달걀은 포만감이 높은 저지방 단백질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달걀을 일주일에 3개 이상 먹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이 34%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달걀은 한 개에 약 72kcal로 열량이 낮고,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해 완전식품으로 불리기도 해요. 건강하게 먹으려면 삶아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3.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불포화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식욕을 억제해줘요.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 2회 반 개씩 아보카도를 먹으면 심혈관병 위험이 16% 낮아진다고 해요. 혈관 건강에도 좋고, 눈 피로를 줄여주는 루테인, 뇌 활동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합니다. 단, 아보카도는 적당량만 먹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 두통이나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포만감 높은 착한 음식 3가지로 식욕을 현명하게 조절하고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이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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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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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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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도로 밥 짓기
자광도란 우리나라 전통 토종쌀중 하나로 자색을 띈다.. 토종쌀 특징 - 쌀과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식이섬유가 4배가량 많아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 - 칼슘/인/미네랄이 풍부하며 - 뇌발달에 좋은 히스티딘과 아미노산이 풍부 - 성장기 아이들뿐아니라, - 치매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된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과 있다 그중 자광도는 - 짧은 자색이 도는 쌀로 임금님께 진상되더 쌀로 -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 구수하고, 당뇨개선에 특히 효능이 뛰어남 기본 쌀에 비해 작고 짧았다.. 현미로 나오고 있고 오래 불리지 않고 취사전 30분정도 불리면 된다 - 식감이 꼬돌하고, 단맛이 맛이나서 먹기 편하다.. - 구사한맛도 나서 밥맛의 풍미를 더 높여준다.. 붉은 과일(베리류)에 많은 안토시안이 들어있어서 식사로 해결이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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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콩의 단백질이 살아 있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갱년기의 골다공증과 고지혈증 개선 효과가 있다.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청국장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 풍부... 고지혈증-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청국장(100g)에는 단백질 21%, 탄수화물 12%, 지방 9% 등 필수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각각 9%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칼슘과 인 성분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짠 성분(나트륨)도 많아 요리 과정에서 조절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청국장 영양소, 콩보다 흡수 잘 된다 청국장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골다공증 예방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국가암정보센터와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콩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이소플라본의 구조가 청국장 발효 과정에서 변화되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발효되지 않은 콩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청국장이 만들어질 때 바실러스균에 의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나타난다. 이때 콩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소화율이 향상된다. 혈전 녹이는 작용에 기여...눈썹 감소 억제 효과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펩타이드는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섭취가 늘어나 나이 들어 눈썹이 옅어지고 빠지는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제니스테인 성분은 몸의 산화(손상-노화)와 싸우는 항산화작용 뿐만아니라 항균작용을 한다. 너무 짜면 건강 효과 감소... 생채소 곁들이면 좋아 청국장의 주재료인 대두(노란콩)는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청국장이 너무 짜면 이런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 젓갈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히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도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해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생채소와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청국장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요~ 된장국도 좋은데, 청국장도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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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도 간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상 많은 이점을 주는 게 근력 운동이다.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덤벨 등을 들어 올리는 리프팅 운동만으로 체지방을 1.4% 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어떻게 정확하게 수행할 것인지, 체중 감량 효과를 볼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은 없다. 체중 감량은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많이 또한 얼마나 강도 높게 훈련하는지 등 다양한 요인에 달려 있다. 리프팅 운동을 통한 체중 감소는 근육이 지방보다 무겁고, 일상생활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측정하기 힘들 수 있다.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꽉 끼던 바지가 얼마나 잘 맞는지와 몸무게 수치를 비교해보거나 체지방 측정 체중계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어쨌든 한 달 동안 살빼기 위해 운동했어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고 느낀다면 일상 루틴을 재평가할 때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Health)’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근력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려는 시도가 효과가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단백질이 근육 생성을 돕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중요하다. 몸은 근육을 준비하고 만들기 위해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을 사용한다. 적어도 하루 권장량 50~60g 단백질을 먹어야 만족감을 유지하고 근육을 늘릴 수 있는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은 과식 가능성을 줄이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간식을 과도하게 먹는다”=무분별한 간식은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식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간식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의 적절한 균형을 얻을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다”=이는 측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운동 후 기분을 관찰해 루틴 조정이 필요한지 고려할 수 있다. 운동 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충분한 강도의 훈련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각 운동마다 5~10회씩 횟수를 늘리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어본다. 헬스장에 다닌다면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너무 줄였다”=탄수화물은 근력 훈련을 할 때도 중요하다. 몸은 운동할 때 탄수화물을 사용한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와 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회복에도 역할을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줄이면 체중 감량에 필요한 만큼 열심히 운동하기 힘들 수 있다. 탄수화물 필요량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한다면 근력 운동만 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이 요구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근력 훈련을 하면 몹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허겁지겁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상적으로 매 끼니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필요하다. “술을 많이 마신다”=알코올은 체중 감량 노력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빈 칼로리의 숨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운동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끊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면 음주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한다. 음주 횟수를 줄이고 마가리타, 피나콜라다와 같은 달콤한 칵테일을 피한다. “회복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몸은 운동 중이 아니라 회복될 때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몸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거나 적절한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면, 운동의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 근력운동하는동시에 살이 안빠지는이유 ㅋㅋ 역시나 있겠죠~ 운동과 식단은 항상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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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도 간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상 많은 이점을 주는 게 근력 운동이다.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덤벨 등을 들어 올리는 리프팅 운동만으로 체지방을 1.4% 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어떻게 정확하게 수행할 것인지, 체중 감량 효과를 볼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은 없다. 체중 감량은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많이 또한 얼마나 강도 높게 훈련하는지 등 다양한 요인에 달려 있다. 리프팅 운동을 통한 체중 감소는 근육이 지방보다 무겁고, 일상생활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측정하기 힘들 수 있다.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꽉 끼던 바지가 얼마나 잘 맞는지와 몸무게 수치를 비교해보거나 체지방 측정 체중계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어쨌든 한 달 동안 살빼기 위해 운동했어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고 느낀다면 일상 루틴을 재평가할 때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Health)’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근력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려는 시도가 효과가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단백질이 근육 생성을 돕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중요하다. 몸은 근육을 준비하고 만들기 위해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을 사용한다. 적어도 하루 권장량 50~60g 단백질을 먹어야 만족감을 유지하고 근육을 늘릴 수 있는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은 과식 가능성을 줄이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간식을 과도하게 먹는다”=무분별한 간식은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식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간식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의 적절한 균형을 얻을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다”=이는 측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운동 후 기분을 관찰해 루틴 조정이 필요한지 고려할 수 있다. 운동 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충분한 강도의 훈련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각 운동마다 5~10회씩 횟수를 늘리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어본다. 헬스장에 다닌다면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너무 줄였다”=탄수화물은 근력 훈련을 할 때도 중요하다. 몸은 운동할 때 탄수화물을 사용한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와 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회복에도 역할을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줄이면 체중 감량에 필요한 만큼 열심히 운동하기 힘들 수 있다. 탄수화물 필요량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한다면 근력 운동만 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이 요구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근력 훈련을 하면 몹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허겁지겁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상적으로 매 끼니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필요하다. “술을 많이 마신다”=알코올은 체중 감량 노력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빈 칼로리의 숨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운동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끊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면 음주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한다. 음주 횟수를 줄이고 마가리타, 피나콜라다와 같은 달콤한 칵테일을 피한다. “회복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몸은 운동 중이 아니라 회복될 때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몸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거나 적절한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면, 운동의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 근력운동하는동시에 살이 안빠지는이유 ㅋㅋ 역시나 있겠죠~ 운동과 식단은 항상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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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그릭요거트 소스 만들어 두면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의 효능~ 🌲풍부한 단백질 공급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주며, 육류를 섭취하지 않는 채식주의자들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근육 생성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심혈관 질환 예방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불포화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부 속 이소플라본이 혈관 내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전 생성을 억제하여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혈압 조절과 항산화 작용으로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 소화 건강 높은 소화 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뼈 건강 우유만큼 많은 양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뼈 손실을 막고 골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뇌 건강 뇌 세포막의 주성분인 레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을 촉진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여 기억력 향상과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피부 건강 피부에 좋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그중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보시면, 두부는 몸에는 좋은 효능들이 아주 많아요 ~ 두부는 항상 반찬으로 많이 먹기도 하죠 ~ 부침도, 지짐도, 또한 찌게나 국에도 거의 밥반찬으로 사용을 하는데, 이번에는 건강한 소스한 번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건강에 좋은 그릭요거트에 , 연두부와 땅콩버터를 넣고 알룰로스와 올리브오일도 넣고 믹서기에 갈어 줍니다. 그러면 소스가 완성이죠 과일은 뭐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아무거나 드셔도 좋죠 전 사과와 단감, 샤인머스켓을 잘라서 준비하고 , 후추가루를 뿌린후 믹서기에 갈아둔 소스를 넣고 버물버물해줍니다. 빵은 2자기로 준비했어요 올리브가 송송 박힌 식빵과 크린베리가 송송 박힌 깜빠뉴 식빵위에 소스를 발라주면 빵도 촉촉해지고, 버물버물한 과일들이 잘 올라 가네요 오픈 샌드위치로 드시고 싶으신분들은~~ 과일샐러드를 올린후, 계란하나만 올려줘도 맛좋은 샌드위치가 되네요 사이즈가 작은 깜빠뉴는 위아래로 가운데 과일 샐러드를 올려주면 근사한 샌드위치로 변신이 되네요 예전에는 건강을 생각해서 1/2 하프 마요네스 넣고 , 샐러드 준비를 해서 모닝빵이나, 식빵에 샌드위치 해서 먹었는데요 마요네즈는 건강한 식품은 사실 아니죠 ~ 요즘은 건강을 생각해서, 두부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만들어 야채들과 과일들과 속을 만들어 샌드위치로 먹으면 건강도 챙길수 있을거 같아요 전 집에 연두부가 있어서 연두부로 했는데, 이건 그냥 시판 두부를 넣어도 상관없네요 속이 꽉찬것이 맛도 좋아 보이죠 ~~~ '꾸덕꾸덕' 그릭 요거트, 먹어야 하는 이유 8가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2. 소화기 건강 증진 3. 포만감은 더 오래 4. 체중 감량에 도움 5. 뇌를 건강하게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8. 신진대사를 활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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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문가비가 자기 아들 임신 중일 때 공개적으로 한 말이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어제, 오늘 문가비와 정우성님 소식으로 참 이슈였어요 결혼을 안 한 게 아니라 못한 거다. 시기를 놓쳤다고 인터뷰를 헀던게 2023년 11월 30일이였고 이때는 이미 문가비가 임신했을 시기였고 정우성도 이걸 인지하고 있었을때죠 문가비님과 연애도 아니고 사귄것도 아니고 결혼 할 예정도 아니라고.. 하지만 생물학전 부친은 인정했고 아버지로써의 책임은 다한다고 하셨어요 숨기지않고 당당히 인정하신건 멋진데.. 조금은 당황스럽기는 하네요^^;;; 정우성 / 성시경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모델 문가비가 지난 3월 출산한 아들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으로 밝혀지면서 정우성의 과거 결혼 관련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우성은 2023년 11월 30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출연해 "결혼을 안 한 게 아니라 못한 거다. 시기를 놓쳤다"고 말했다. 그는 "연예계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커밍아웃한 배우가 제가 처음이다. 배우나 연예인들이 너무 불쌍하다"라면서 "똑같은 인간인데 왜 유명세 때문에 누군가가 있으면 안 되나"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문가비가 임신 중에 올라왔다. 문가비는 지난해 6월 정우성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해당 영상은 문가비가 정우성 아이를 임신 중이던 시기에 촬영됐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우성은 2020년 7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결혼과 관련한 얘기를 주고받았다. MC 유재석이 "결혼 소식을 듣고 싶은 남자 스타 1위로 뽑혔다"고 하자 정우성은 "언제는 가지 말라더니 이제는 보내려고 한다"며 유쾌하게 응수했다. 조세호가 "결혼 생각은 열려 있냐"고 묻자 즉각 "그렇다"라고 답했다. 정우성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20대 때는 막연히 예쁜 여성이었지만 지금은 개성과 매력을 더 중시한다"며 구체적인 이상형은 없다고 밝혔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어요.
딸 밑반찬 만들었네요. 다시마 육수에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청양고추 넣고 조려놓았네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네요..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을 촉진하고 회복기 환자들의 치유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열심히 관리하시고 몸매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분도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도 피할수가 있어요 회를 드실때도 흰살부터 드시고 붉은 살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배우 강소라(34)가 뷔페에 가서 자신만의 식사법을 지키며 관리의 끊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호텔 뷔페를 찾은 강소라는 "샐러드랑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다"며 "'얘들아 이제 음식 들어갈 거야'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워밍업을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회도 흰 살부터 점점 지방기 많은 붉은 살 순서로 먹는다"라고 했다. 강소라가 뷔페에서 지키는 본인만의 식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강소라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생선 먹을 땐 흰 살→붉은 살 순서로 생선의 지방 함량은 생선의 색에 따라 다르다. 지방이 적은 흰 살 생선은 맛이 진하지 않고 담백하며 쫄깃한 식감을 지녔다. 반면 지방이 많은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있는 편이다. 뜨거운 물에 넣어 조리할 때도 붉은 살 생선에서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이 흰 살 생선보다 많다. 붉은 살 생선은 아미노산인 히스티딘 함량도 많아 부패가 빠르다. 각각의 생선을 먹을 땐 흰 살부터 먹은 다음 붉은 살 생선을 먹어야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대 순서로 먹으면 입 안에 붉은 살 생선의 진한 맛이 남아있어 흰 살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 또 흰 살 생선은 비교적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 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아 소화에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어 흰 살 생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덜 간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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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
즐겁고 신나게~😆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허리 쫘악!!! 피고 입 꼬리 올리고 당당하게 즐겁고 신나게 지내보와요~^^
나쁜엄마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오늘은 혼밥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집에 오자마자 호박씨부터 구웠어요 얇아서 그런가 금방 구워 지는거 같아요 (탁!탁!틱!) 단감하고, 밤고구마, 귤 같이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들과 뻑뻑한 고구마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 [호박씨 효능]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뽀봉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