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유부 슬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냉동 유부 슬라이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베리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냉동 베리류 그래놀라 넣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구운 계란으로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가득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야채 가득 계란 부침과 슬라이스 햄 치즈를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반달진
산딸기잼
냉동실 청소했어요 산딸기가 너무 맛이 없어서 얼렸었는데 요플레에 넣어 먹어도 맛이 없네요 설탕넣고 잼을 만들어 봤어요 너무 맛있네요 색도 이쁘구요
쉬림프
점심에 돈까스 구웠어요
점심에 에프에 냉동돈까스 구워서 먹었어요. 냉동 돈까스 인데 고기가 두툼해서 이 제품만 먹게되네요
로블ㅎ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은 삼겹살 혼자서^^
남편 자식들 오늘 모두 각자 외출하여 혼자서 먹었네요^^ 마침 얼마전에 먹고 남아서 냉동해둔 삼겹살이 있어서 먹었는데 맛나요~ 가끔 혼자 먹는 것도 여유롭고 좋네요~^^
찌방바
대추고 만들었네요.
냉동실에 쌓아둔 대추 꺼내서 푹 달여서 씨 빼고 내렸더니 진한 농축액으로 달콤하면 서도 은은한 약향이 올라오네요. 대추차나 약밥으로 활용해도 좋네요. 혈액순환,기력보강,소화,면역력 강화, 기침완화,수분순환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ㅡ
정수기지안맘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쫄면이 먹고싶은데 면이 칼국수면 밖에 없어서 칼비빔면으로 어묵당에 유부넣고 ..
kpolyex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그릭요거트와 마누카 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산책전 챙기고 나가려구요 ~
예지영준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달고 아삭아 삭한 단감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피타브레드🥖
일요일 아침은 가볍게 냉동된 피타브레드 해동해서 발사믹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오일 꿀 넣어서 만들었어요
들꽃7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커피 마시기🎶
냉동실에 있던 커피 얼음 꺼내서 우유를 더 추가해서 마셔보려구용💕 늘 얼음만 남아서 종종 이렇게 넣어두면 좋더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밥 따로안하고🤣🤣
전에 배달시켰을때 밥이 왔던거 ㅋㅋㅋㅋ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밥은 그냥 요 냉동실에 있던걸루 데워서 먹을라구요!!!🤣
자스민꽃
크로와상 잠봉 샌드위치로 🥐🥓🧀🌿
크로와상에 잠봉 햄과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치커리 넣고 머스타드 소스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구운 크로와상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잠봉의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에 치커리와 토 마토로 상큼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미싯가루
냉동고에.있던 미싯가루를 따끈한 물에 타서 마셨어요 몸도 따뜻해지고 구수하니 좋네요
행복
커피한잔 타놓구😆😆
저눈 ,,,ㅋㅋㅋ 냉동실에 있던 얼음 활용해서 커피를 타놨지요💕 맨날 아이스마심 얼음만 남으니까 ㅋㅋㅋ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이래 마심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 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