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흑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룽지 흑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쌀 누룽지
전기장판안에서 군것질중 이에요 또 시간순삭 주말끝나가네요 ㅠㅠ
서나얌
금요일 루틴 마무리(저녁 주전부리)
아침 꽃배달 끝나고 들어올 때가 5,500보였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부터 하고 옷 갈아입고 아침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 다 먹을 때쯤에 엄마가 갑자기 척병원이라도 가겠다고 해서 같이 나와 택시타고 갔다가 진료받고( 더 심각한 얘기만 듣고 옴) 나와서는 같이 점심 사 먹고 같이 택시 타고 들어와서 엄만 집에 가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바쁜 날이었고 퇴근도 5시 반이 넘어서 할 수 있었네요.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하고 6시 15분에 집에 왔는데 오늘 라떼가 산책을 한 번도 못해서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그때가 벌써 12,000보입니다. 한 40분 얼른 산책하고 6:55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800보 걸었네요 아까 점심을 두 번째 먹을 때 오나오까지 만들어 먹었는데도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일도 많아서 몸도 아프고 힘도 들었거든요. 집에서는 안 먹을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배가 허전해서 엄마가 낮에 만들어 놓은 누룽지도 좀 먹고 견과류도 좀 먹고 오늘은 건자두가 배달와서 건자두도 하나만 먹었답니다. 야금야금 뭘 제법 먹었네요.😅🤣 그리고 물 2리터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식들~~
음악 수업 마치고 가게 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요 점심도 양이 작았고 너무 피곤했거든요. 우선 가게 있는 밤 좀 꺼내 와서 엄마랑 나눠 먹고 귤은 3개나 먹고 혼자 산책 조금 더 하다가 5시에 퇴근해서 5:26에 집에 왔답니다. 그런데 제가 가게 놔두고 와야 될걸 집에까지 갖고 왔드라고 어쩔 수 없이 다시 가게가서 그거 놓고 집에 오니 6:14이고 집 와서는 양배추 씻어서 물빼놓은거 양배추라페 만들었는데 다 만드니까 7시 29분이나 됐어요. 그러고 나서 앉아 있으면서 너무 지치니까 누룽지하고 견과류 반통이라 먹었답니다.ㅠㅠ 이렇게 저녁을 먹는 건 최악이지 어쩌겠어요? 그냥 잠도 안 오는 걸😂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아침에 누룽지 조금 먹고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안되어 조금만 먹었어요
마음그릇
캐시딜에서 산 현미칩
캐시딜에서 현미칩을 샀어요 뻥튀기가 아니고 구운거라 약간 딱딱해요 누룽지 해 먹을까봐요
오와둥둥
옥수수 맛있어요
에프에 옥수수 구워 먹었어요 누룽지맛도 나고 맛있어요
한소래미
돌솥비빔밥
저녁에는 낙지돌솥밥 먹고 왔어요 자주 가는 단골집인데 집반찬 먹는 것 같아서 좋아요. 누룽지 긁어 먹는 재미도 있네요
로블ㅎ
숭늉
누룽지와 숭늉을 공복에 살짜 먹었어요 어젯밤 귀찮아 국을 안끓여놨네요
마음그릇
포만감 짱인 샐러드
아침은 누룽지 먹고 샐러드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배가 엄청 부릅니다
마음그릇
강원 찰옥수수빵
길거리에서 갓 나온 빵 시식해 보고 맛있어서 매장들어와서 단품으로 구메 해서 간식으로 먹었오요. 누룽지 처럼 바삭 하니 쫄깃 했어요
로블ㅎ
간단히 식자재사고💜
이것저것 장보고 집으러가여 ㅎㅎ 저희집 식구들이 누룽지 좋아해서 큰거 샀어용 😆❤️ 떡갈비랑 버섯이랑 이래저래 사구여~
자스민꽃
11월 30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누룽지와 된장국 먹었어요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밥이 없더라고요 ㅎㅎ
수수깡7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점심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미더덕 듬뿍 넣어 주셨네요. 먹고 난 후 비빔밥 빼놓을 수없죠. 돌판에 살짝 눌러붙은 고소한 누룽지비빔밥 완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드셨나요~~?
전 쌀국수에 누룽지와 삶은 계란 넣어서 먹을려고 합니당~~
프라임12345
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오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를 챙겨먹었어요 아침에 누룽지 먹어서 좀 늦게 매일 먹을 견과류랑 블루베리 먹었어요
마음그릇
혈기챌 15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 모임에 가서 탕수육, 칠리새우, 누룽지탕, 짬뽕을 먹었다. 걸어서 집에 온 후 귤 2개와 쌍화탕을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19로 높다.
개별꽃
점심
오늘 점심은 친구와 함께 돌솥밥을 먹었어요. 누룽지 숭늉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점심식사였네요
숨은꽃처럼
누룽지밥과 보리굴비
아침 간단히 먹고 걷기 나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roh69
☆샐러드
저녁 안 먹어 배고파 샐러드 먹었어요..허전 또 배고파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biki
11월 13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양배추 의외로 아삭아삭 맛있어요 고구마 누룽지 양배추 먹어요
수수깡7
11월1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으로 고구마 양배추 누룽지 한조각 먹었어요
수수깡7
간식 누룽지
간식으로 먹기 간편하고 좋네요
수수깡7
간식 : 대추야자, 와사비 과자, 쌀과자, 건빵
사춘큰언니 아들이 식구들이랑 이집트 여행 갔다 선물로 대추야자를 선물해 왔네요. 모양은 대추지만 훨씬 크고 마른거라 곶감같은 질감에 굉장히 달지만 원래 좋아하던 거라 하나는 먹어야겠어요😆 점심이 작았는지 점심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궁금하고 뮈라도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목요일 동작선생님한테 받아온 와사비 과자가 있어서 이것도 꺼내서 먹어봅니다. 생각보다는 와사비 맛이 강하게 나서 와사비 맛 좋아하는 내입맛에는 딱이었답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가게 몇날 며칠 있는 클래식 쌀과자까지 오늘은 하나로 먹어 봅니다. 이렇게 먹고 싶을 때는 이거 하나씩만 먹고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결국 가장 안 먹던 건빵 2개 꺼내 먹었네요. 건빵도 달짝지근하고 누룽지처럼 찐한 맛이라 굉장히 살 많이 찔 것 같아서 가게에 맨날 있어도 하나도 안 먹었었는데 오늘은 결국 먹었네요😅 그래도 2개 먹고 딱 멈췄으니까 그나마 선전한 거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와 과일
사과. 토마토. 양배추. 조금씩 먹어요 누룽지만 먹고 배고파서요
마음그릇
최악의 아침밥상 TOP5
1 떡 2 바나나 3 누룽지 4 미숫가루 5 커피믹스 생각없이 잘 챙겨 먹던건데.. 혈당 스파이크 등 문제점이 많네요 ㅠㅠ
목표사십구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 고구마누룽지
1. 찐고구마를 1cm 정도의 두께로 자름. 2. 물기를 말리고 종이호일 위에서 납작하게 눌러줌. 3. 오븐 220℃에서 15분 구웠더니 타버림.. (190℃에서 20분 굽거나 아니면 도톰하게 누르거나) 탄 부분은 잘 잘라내고 차와 함께 옴뇸뇸 먹으면 건강하고 여유롭게 간식타임~
워크어
쌀쌀한날 뜨끈하게 추어탕 한그릇~~
날이 쌀쌀하니 추어탕 한그릇 점심으로 먹었어요~ 마늘도 듬뿍 부추도 넣고 고추도 추가ㅎ 마무리 누룽지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제벌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누룽지맛 효소
매일 꾸준히 효소 챙겨먹어요 속도 좀 편한거 같아요
아미12
저녁해결했어요
아침에나가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다니 ㅎㅎ 늦은 저녁 초밥과 닭강정으로 해결했어요 배가 고파서 폭풍 흡입했어요 저 마늘 누룽지 닭강정은 원래 더 맛있고 부드러운데 오늘은 좀 딱딱했어요
주안맘0413
아침식사 든든
아침식사는 오늘은 누룽지 조금 먹고나서 그릭요거트에 사과 반개.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몬드 조금씩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주 꾸덕합니다
아침에 누룽지 먹고 나서 그릭요거트랑 견과류 블루베리 먹어요 정말 꾸덕하게 잘 되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