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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이 왜 나쁜가요?
Q. 간접흡연이 암을 유발할 수 있나요? A.네,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에게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의 경우 최소 한해 3,000명이 간접흡연에 의한 폐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미국 공중보건위생국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사는 것만으로도 폐암 위험이 20~30% 정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성인에서 유방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어린이에서는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일으키는 암 이외의 질환은 무엇이 있나요? A.간접흡연은 비흡연자의 조기사망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접흡연으로 노출된 부류연(sidestream)을 흡입하면 기도를 자극하고, 단시간에 심혈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대표적인 관상동맥질환인 심장질환의 위험도가 25~30% 정도 증가됩니다. 매년 미국에서는 간접흡연으로 인해 46,000명(추정)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이외에도 뇌졸중이나 동맥관련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은 어린이에게 더 나쁜가요? A.네, 어린이는 장기나 면역이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서 간접흡연에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간접흡연에 노출된다면 영아조기사망증후군, 중이염, 상기도염, 폐렴, 기관지염, 천식 증상의 악화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발달저하 역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나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간접흡연 된 연기에는 직접 흡연할 때의 성분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간접흡연은 폐암을 포함하여 직접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건강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단순히 담배 연기로 인한 불쾌감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폐암이나 호흡기 질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심각한 건강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나쁜 것은 아닙니다. 간접흡연의 연기 성분이 대부분 부류연인데, 이 부류연이 주류연보다 독성물질의 농도가 높아서 생긴 오해입니다. 직접흡연자는 직접흡연과 간접흡연 두 가지 모두에 노출되기 때문에 당연히 직접흡연이 더 해롭습니다. Q. 2차, 3차 간접흡연은 무엇이고, 위험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차 간접흡연으로도 위험할 수 있나요?) A.2차 흡연 또는 간접흡연이란 담배를 피우면서 발생한 연기와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3차 흡연 또는 3차 간접흡연이란 흡연이 끝난 후에도 공기 중의 먼지나 주변 물건들의 표면에 남아있는 담배연기 성분이 공기 중으로 다시 배출되면서 여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2차 흡연은 성인에서 폐암, 뇌졸중,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어린이에서는 중이염, 천식, 폐기능 손상과 같은 호흡기질환, 영아돌연사망증후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차 흡연은 2차 흡연과 달리 입으로 흡입되거나 삼킬 수도 있고 피부를 통해 흡수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고 카페트, 담요, 커튼 같은 물건과 접촉이 많은 어린이들이 3차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부모가 흡연을 할 경우에는 부모의 옷, 머리카락, 피부와 접촉함으로써 3차 흡연 위험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3차 흡연의 경우 흡연 후 증기 형태의 성분들이 벽이나 주변 물건들에 흡수가 된 후 몇 개월에 걸쳐 공기 중에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3차 흡연에서 발견되는 일부 독성물질은 1차 흡연이나 2차 흡연에서 검출되지 않는 독성이 높은 물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Q.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은 괜찮나요? A.전자담배도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초미세입자, 휘발성 유기 화합물, 기타 독소 에어로졸을 발생시키는데, 이런 유해물질들에 노출되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니코틴이 들어있지 않는 무니코틴 전자담배도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과 같은 유해물질들이 검출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따라서 니코틴 포함여부와 상관없이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건강에 해로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1.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5 21.) 간접흡연과 에어로졸 간접흡연노출로부터 벗어나기, 질병관리청, 실외에서 흡연 및 담배제품 사용 시 발생되는 연기 특성, 주간건강과 질병 제 5권 34호. - 보건복지부.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안) 금연길라잡이, 간접흡연 노출률. 2. 서홍관 (2007). 가정의학회지. 28, 493-499. 3.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영양조사분석과. 간접흡연노출률수준, 2010~2020. 주간 건강과 질병 (2022.04.28.). 1142-1143. 4.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 담배규제팩트시트. 5. Banderali, G., Martelli, A., Landi, M., Moretti, F., Betti, F., Radaelli, G., ... & Verduci, E. (2015). Short and long term health effects of parental tobacco smoking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a descriptive review.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 13(1), 1-7. 6. British Medical Association (BMA) Board of Science and Education & Tobacco Control Resource Centre. (2004). Smoking and reproductive life: The impact of smoking on sexual, reproductive and child health. 7. Christian, F., & Kim, Y. (2022). Association Between Place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Depression Among Nonsmoking Children and Adolescents: A Systematic Review. Asia Pacific Journal of Public Health, 34(6-7), 616-626. 8. Fischer, F., & Kraemer, A. (2015).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ischaemic heart diseases, COPD and stroke. BMC public health, 15(1), 1-18. 9. Islam, T., Braymiller, J., Eckel, S. P., Liu, F., Tackett, A. P., Rebuli, M. E., ... & McConnell, R. (2022). Secondhand nicotine vaping at home and respiratory symptoms in young adults. Thorax, 77(7), 663-668. 10. Jayes, L., Haslam, P. L., Gratziou, C. G., Powell, P., Britton, J., Vardavas, C., ... & Orive, J. I. D. G. (2016). SmokeHaz: systematic reviews and meta-analyses of the effects of smoking on respiratory health. Chest, 150(1), 164-179. 11. Kim, A. S., Ko, H. J., Kwon, J. H., & Lee, J. M. (2018). Exposure to secondhand smoke and risk of cancer in never smokers: a meta-analysis of epidemiologic studies.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15(9), 1981. 12. Mannino, D. M., Moorman, J. E., Kingsley, B., Rose, D., & Repace, J. (2001). Health effects related to environmental tobacco smoke exposure in children in the United States: data from the Thir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rchives of pediatrics & adolescent medicine, 155(1), 36-41. 13. National Toxicology Program. Report on Carcinogens. Eleventh Edition.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Public Health Service, National Toxicology Program, (2005) 14. on Smoking, O.,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2010). How Tobacco Smoke Causes Disease: The Biology and Behavioral Basis for Smoking-Attributable Diseas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15. Pan, B., Jin, X., Jun, L., Qiu, S., Zheng, Q., & Pan, M. (2019). The relationship between smoking and stroke: a meta-analysis. Medicine, 98(12). 16. Park, S., Jee, S. H., Shin, H. R., Park, E. H., Shin, A., Jung, K. W., ... & Boffetta, P. (2014). Attributable fraction of tobacco smoking on cancer using population-based nationwide cancer incidence and mortality data in Korea. BMC cancer, 14(1), 1-12. 17. Patel, S., Wooles, N., & Martin, T. (2020). A systematic review of the impact of cigarettes and electronic cigarettes in otology. The Journal of Laryngology & Otology, 134(11), 951-956. 18. Pineles, B. L., Hsu, S., Park, E., & Samet, J. M. (2016).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es of perinatal death and maternal exposure to tobacco smoke during pregnancy.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184(2), 87-97. 19. Tinuoye, O., Pell, J. P., & Mackay, D. F. (2013).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physician-diagnosed childhood asthma. nicotine & tobacco Research, 15(9), 1475-1483. 20.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2006). The health consequences of involuntary exposure to tobacco smok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21. Wang, Z., May, S. M., Charoenlap, S., Pyle, R., Ott, N. L., Mohammed, K., & Joshi, A. Y. (2015). Effects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on asthma morbidity and health care utilization in childre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nnals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115(5), 396-401. 22. Wei, X., Meng, E., & Yu, S. (2015). A meta-analysis of passive smoking and risk of developing Type 2 Diabetes Mellitus. Diabetes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107(1), 9-14. 23. Zheng, Z., Xie, G., Yang, T., & Qin, J. (2019). Congenital malformations are associated with secondhand smoke among nonsmoking women: A meta‐analysis. Birth, 46(2), 222-233. ========================== 비흡연자는 간접흡연을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담배연기 맡고 싶지 않아요.... ㅠ_ㅠ
트렌스미션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점심 시간 친한 언니랑 오랫만에 만나 점심 먹네요. 🥕🧅🫑🍄🟫🫘🥬🦐 치커리랑 야채 가득 담고 ,느타리 버섯구이, 귀리보리밥,양파,당근라페 가득,파프리카, 병아리콩에 눈꽃 치즈 솔솔 뿌린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우는 기분 좋은 든든함으로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다
새하얀 양털같기도 하고 눈꽃 같기도 한 꽃들이 파란하늘과 초록빛 잎사귀를 벗삼아 마치 눈이 내린듯 눈부시게 빛나고 있습니다 영원하고 순수한 사랑과 행복을 상징한다는 이팝나무 꽃은 슬픔과 이별을 담은 순수한 영혼에 대한 추모의 꽃으로도 귀히 여겨진다고 하네요 오늘도 이팝꽃 그늘 아래서 영원한 사랑과 행복, 순수한 영혼을 꿈꾸며 즐거운 힐링타임을 가졌답니다
인생이여만세
눈꽃 같아요
초록빛 잎새 위에 살포시 피어난 새하얀 꽃송이들이 마치 나비가 앉아 있는듯 함박눈이 흠뻑 내려 앉은듯 이 뿌 다
인생이여만세
4/7월 오운완
아침 식전, 타바타 캐시홈트 3분 점심 식후, 출근길 3.5천보 저녁 식전, 퇴근길 3.5천보, 계단16층 오르기 저녁 식후, 실사40분(L2, 267kcal) with 핸폰+0.5kg아령(25분), 1kg아령 좌우(15분) 저녁 전까지는 일상 루틴 저녁 때 소화 좀 시키려고 실내사이클을 탔으나 다리가 좀 아파 레벨2로 했어요 폼롤러로 마무리해봅니다
더달달
꽃길
눈꽃처럼 하늘을 뒤덮고 활짝 피어난 벗꽃 바람결에 흩날리는 꽃잎을 보며 꽃길 속을 걷는 기분 너무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눈이 다 녹았네요
지난 밤새 내린 눈이 그리 오늘 아침엔 이쁘게 눈꽃을 만들었는데 밤이 되니 다 녹아 버렸네요 조금 서운하지만 다음 겨울이 오면 또 다시 볼수 있겠죠~~
목표사십구
*주말에 잘 먹었네요😆😆
주말에 엄마 모시고 이모네집 갔다가 과식을 하고 왔네요😅 토요일엔 쭈꾸미 일요일엔 국밥과 삼겹살 배터지는 주말을 보내고 왔어요.🤭 ♡쭈꾸미 삽겹살 +눈꽃치즈+볶음밥까지!! ♡돼지국밥 ♡삼겹살+목살+이모가 키운 쌈채소 +이모네집 반찬들
냥식집사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피었어요.🏵
겨우내 얼었던 대지를 뚫고, 마른 낙엽들 사이로 작은 꽃봉오리가 예쁘게 솟아 올라 피었네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수초'라네요. 꽃이 황금색 잔을 닮아 측근잔화 설날에 피어 원일초 눈 속에 피는 연꽃이라고 설연화 횡성에서는 눈꽃송이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처럼 따스한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목화밭에 왔어요.☁️
나뭇가지 위에 내린 눈으로 나무들이 눈꽃이 되었네요. 마치 목화밭에 하얀 목화솜이 열린 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눈꽃세상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렇게 눈이 많이 왔네요.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네요 모두 모두 조심조심 다니셔요
숨은꽃처럼
태백산. 눈꽃축제. 2월7일부터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작업하고 있네요
오늘 태백산 5시간 산행하고 왔어요
올란도
눈꽃세상
아들 집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곳에는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숨은꽃처럼
상고대 핀 아침 걷기로
나무들 위에 밤새 서린 서리가 하얗게 얼어붙어 마치 눈꽃처럼 피어 있네요. 6천보걷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눈길을 뚫고 내려가고 있어요.
밤사이 내린 눈으로 나무들이 눈꽃이 되었네요. 몰아치는 눈을 뚫고 내려가고 있어요. 안전하게 도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눈이 쌓인 산길
눈꽃 길 구경하려고 나와서 뒷산 올라갑니다 나무들이 하얗게 덮혀서 아주 예뻐요 밟으니 뽀드득 소리가 들리네요
마음그릇
행복명언&인생명언&행복명언
행복명언 먼저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야 다른 사람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다. First keep the peace within yourself, then you can also bring peace to others. 토마스 아 켐피스 인생명언 인생이란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한 것이다. Life is something that everyone should try at least once. 헨리 J. 틸만 행복명언 기쁨은 기도이다. 기쁨은 힘이다. 기쁨은 사랑이다. 기쁨은 영혼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랑의 그물이다. Joy is prayer - Joy is strength - Joy is love - Joy is a net of love by which you can catch souls.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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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명언&인생명언&행복명언
행복명언 먼저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야 다른 사람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다. First keep the peace within yourself, then you can also bring peace to others. 토마스 아 켐피스 인생명언 인생이란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한 것이다. Life is something that everyone should try at least once. 헨리 J. 틸만 행복명언 기쁨은 기도이다. 기쁨은 힘이다. 기쁨은 사랑이다. 기쁨은 영혼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랑의 그물이다. Joy is prayer - Joy is strength - Joy is love - Joy is a net of love by which you can catch souls.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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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명언&인생명언&가족명언&행복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여정이지, 목적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Remember that happiness is a way of travel - not a destination. 로이 M. 굿맨 인생명언 진정한 여행자는 걸어서 다니는 자이며, 걸으면서도 자주 앉는다. The true traveler is he who goes on foot, and even then, he sits down a lot of the time. 콜레트 가족명언 좋은 집이란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어야 한다. A good home must be made, not bought. 조이스 메이나드 행복명언 먼저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야 다른 사람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다. First keep the peace within yourself, then you can also bring peace to others. 토마스 아 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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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명언&인생명언&가족명언&행복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여정이지, 목적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Remember that happiness is a way of travel - not a destination. 로이 M. 굿맨 인생명언 진정한 여행자는 걸어서 다니는 자이며, 걸으면서도 자주 앉는다. The true traveler is he who goes on foot, and even then, he sits down a lot of the time. 콜레트 가족명언 좋은 집이란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어야 한다. A good home must be made, not bought. 조이스 메이나드 행복명언 먼저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야 다른 사람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다. First keep the peace within yourself, then you can also bring peace to others. 토마스 아 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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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명언
행복명언 먼저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야 다른 사람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다. First keep the peace within yourself, then you can also bring peace to others. -토마스 아 켐피스- 현재를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기쁨의 행로의 일부다. Learning to live in the present moment is part of the path of joy. 사라 밴 브레스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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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명언
행복명언 현재를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기쁨의 행로의 일부이다 Learning to live in the present moment is part of the path of joy. -사라 밴 브레스낙- 행복명언 먼저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야 다른 사람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다. First keep the peace within yourself, then you can also bring peace to others. -토마스 아 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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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으로 ㅡ Christmas With You
🌲 어젯밤에 살짝 내린 눈으로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어봅니다. 🎄 누군가와 함께 보내는 설레임으로 미소 짓게 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할머니 옷 아니야?” 올 겨울 빈티지 니트·북유럽 가디건이 뜬다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ㅎㅎㅎ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과 헐렁한 가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 할머니와 할아버지 옷장이 떠오르는 복고풍 패션이 유행한다고 해요~ 코듀로이 팬츠는 요즘 저도 입는데 편하고 따뜻하더라구요 헛.. 그런데.. 저는 노르딕 가디건 입다가 다 버렸는데.. 다시 재유행이네요 ㅎㅎ 요즘 지드래곤 할머니패션도 젊은이들이 많이 따라한다고 하던데 그건 차마 못하겠네요 ㅎ 리엘 롯지 노르딕 니트 가디건. [사진=W컨셉] 화려한 색감·패턴 겨울옷 대세 ‘노르딕’ 검색량 9.4배 급증 소비침체에 빈티지 감성 유행 박보영·에스파 등 연예인 착용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인기 올 겨울 ‘그랜마코어’, ‘그랜파코어’로 불리는 빈티지 룩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과 헐렁한 가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 할머니와 할아버지 옷장이 떠오르는 복고풍 패션을 말한다. 지난해 겨울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올드 머니룩’과 올 가을 ‘드뮤어 룩’이 유행을 주도했다면, 이번 겨울은 따뜻한 감성의 노르딕(북유럽) 니트 등이 급부상하는 모습이다. 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북유럽과 캐나다 감성의 직물 패턴이 들어간 겨울 의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 ‘노르딕’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9.4배 급증했다.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과 29CM, 지그재그 등에서도 약 4~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라고 자카드 후디 가디건. [사진=29CM] 노르딕 패션은 노르웨이, 핀란드 등 추운 북유럽 국가의 겨울 자연 경관에서 영감을 얻은 눈꽃, 순록, 나무 등의 수공예 무늬를 특징으로 한다. 올해 경기침체로 인해 명품 소비가 줄어들고 중고 패션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과거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패션의 인기가 더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배우 박보영과 에스파 닝닝 등 인기 연예인들도 노르딕 패턴 스웨터를 착용하면서 특히 여성 소비자가 많은 브랜드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헤지스·던스트·리엘 등 노르딕 니트 인기 패션 브랜드들도 과거부터 활용해온 노르딕 패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LF의 대표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는 최근 선보인 노르딕 패턴 제품들의 20~40대 구매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빈티지한 느낌의 ‘페어 아일’ 조끼는 2040 비중이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지스의 겨울 시즌 주력 상품인 ‘울 패턴 니트 라인’ 중에서도 노르딕 패턴 니트는 전년 비 약 60%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젊은층이 즐겨입는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의 ‘니트 베스트’도 패턴이 없는 단색 제품보다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주요 사이즈가 품절되기도 했다. 헤지스 노르딕 가디건. [사진=LF] W컨셉에서는 ‘리엘 롯지 노르딕 니트 가디건’은 할인행사인 쓱데이와 더블유위크 기간 가디건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특히 W컨셉에서 단독 판매하는 캔디 플로스 컬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차쥐뿔’에 배우 박보영이 입고 나온 직후 매출이 직전 주 대비 30% 증가했다. 노르딕과 함께 캐나다 전통 직물공예를 의미하는 ‘코위찬’ 패션도 인기다. 무신사에서 이달 코위찬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 파르티멘토 우먼의 ‘코위찬 니트 집업 가디건’, 노매뉴얼 ‘코위찬 후디드 집업’, 후브스 ‘코위찬 스노우 집업 니트’ 등 브랜드별로 개성있는 패턴을 담은 니트가 최근 한달 간 판매량이 늘었다. ‘왕의 직물’ 코듀로이 패션도 재유행 북유럽풍 겨울 패션과 함께 ‘코듀로이’ 소재도 그랜드파코어 패션에 활용되며 하의부터 자켓, 셔츠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왕의 직물’이라는 어원을 가진 코듀로이는 과거 프랑스에서 지성인을 상징하는 패션이었으며, 1950년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의 교복으로도 활용됐다. 지난 가을부터 패션업계에서 클래식한 감성이 다시 떠오르며 코듀로이는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29CM에서 코듀로이 검색량은 27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에스파 카리나와 르세라핌 카즈하 등이 여행 패션으로 착용한 코듀로이 재킷이 특히 관심을 끌었다. LF몰에 따르면 헤지스의 ‘알파 스트레이트 폴리 코듀로이 셋업’ 남성 팬츠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배 이상 증가하고 LF몰 내 일부 사이즈가 품절되는 등 인기다. 또 코듀로이 셔츠를 아이코닉 라인에 새롭게 추가해 클래식 아이템의 폭을 더욱 넓히며 주목받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눈풍경
어제 오후 찍은 사진 길 건너편 보니 함박눈이 나무마다 눈꽃을 만들어서 장관이더라고요 눈 오면 길이 미끄럽고 질척해져서 싫은데 보기엔 참 좋은듯요
훔훔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하늘에서 눈이 내리네, 온세상은 하얀 담요로 덮여버렸네. 나무들은 하얀 눈꽃 왕관을 쓰고, 바람은 부드러운 숨을 내뿜어. 눈꽃송이들은 춤을 추며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 닿기 전에 사라지지 않고 나무와 풀위에 앉았네. 한 겨울의 마법이 흰색으로 펼쳐져, 모든 것을 눈으로 꽁꽁 얼어붙은 느낌이야. 눈을 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네.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며,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져. 하지만 이젠 눈이 내리면, 잠시 멈춰서 그 아름다움을 감상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하는 한 겨울의 마법을 느끼며. -첫눈이 내리는 날 로니엄마가-
로니엄마
오늘은 사방이 설경이에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가는 길에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 자그만한 공원이랍니다. 원래는 나무가 많아서 음침하고 여름엔 모기가 많아 잘 안 가는데 눈 쌓이니까 되게 멋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외국인이 눈 내린다고 저마다 다른색깔 우산 쓰고 밑에서 구경하는 것까지 마치 연출된 것처럼 이뻐 보였답니다. 😊 익선동에서 맛있는 빵 먹고 나와서 다시 대학로로 가는데 서순라길로 갔어요. 오른쪽은 종묘고 나무들이 많아서 다 눈꽃이 피어가지고 예뻤답니다. 길은 예쁘지만 사람은 별로 없었네요. 이렇게 가지가 한아름 있는 나무는 그 사이사이에 눈이 다 쌓여서 하얀꽃처럼 너무 예뻤어요. 율곡터널 위에는 보행자만 다닐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종묘와 창경궁을 바로 갈 수 있는 문이 있어요. 눈이 내려서 예쁠 것 같아서 올라갔답니다. 차도 안 보이고 나무가 많고 종묘와 창경궁 가장자리라 고즈넉하고 눈까지 쌓이니 서울이 아니고 딴세상 같았답니다. 이렇게 단풍나무에 하얀 눈이 쌓이니까 그것도 되게 멋스럽더라구요. 차도 안 보이고 차 소리도 안 들리고 다른 건물도 안 보이고 큰 나무와 하늘만 보이니 완전 딴세상 같죠? 저기가 종묘에서 나오는 문인데 여기 오니까 건물이 조금 보이네요. 잠깐이지만 다른 곳에 있었다가 온 거 같애요. 이길 끝쯤에 감나무에 감이 아직 달려있는데 저렇게 눈이 쌓여있더라고요. 하얀 가지에 주황색 감이 엄청 많이 달려 있으니까 신기하면 그것도 이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바빴어요
5시쯤 계피차 아침부터 따뜻하게 먹으려고 생강마저 까고 편썰어 놓고 계피 씻어서 푸드스타일러에 차모드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한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고구마도 씻어서 쪘어요. 홈트 할 때 중간중간 나와서 다 익은 거 먼저 뺐었네요. 대부분은 냉장고 하루 넣어놨다가 건조기로 말려 간식으로 먹고 너무 얇은 부분만 잘게 썰어서 샐러드나 시리얼과우유에 타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우리 부엌에서 본 설경입니다☺️ 나무에 눈도 눈꽃처럼 초현실적으로 이쁘게 보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우동 일반우동 with 김치치즈주먹밥
병원에서 너무 오래 있었어요 ㅠㅠ 우동이랑 주먹밥으로 저녁했어요
주안맘0413
메가도 겨울을 준비하네요 ㅎ
뜨아 한잔 하네요~ 포장도 겨울 디자인..ㅎ 메뉴도 신메뉴가 많이 나왔네요 ㅎ 초코 눈송이랑 치즈가 펑펑 눈꽃 떡볶이는 조만간 먹어보고 싶네요^^ 딸에게 카톡 보냈어요 <이거 엄마랑 먹으러 오자ㅋㅋ > 이름도 어찌 이렇게 귀엽게 잘 지었을까 싶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