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만개한 하얀 이팝나무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이팝꽃 그늘 아래서 영원한 사랑과 행복 순수한 영혼을 꿈꾸며 즐거운 힐링타임 잘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새하얀 양털같기도 하고 눈꽃 같기도 한 꽃들이
파란하늘과 초록빛 잎사귀를 벗삼아
마치 눈이 내린듯 눈부시게 빛나고 있습니다
영원하고 순수한 사랑과 행복을 상징한다는
이팝나무 꽃은 슬픔과 이별을 담은 순수한 영혼에
대한 추모의 꽃으로도 귀히 여겨진다고 하네요
오늘도 이팝꽃 그늘 아래서 영원한 사랑과 행복, 순수한 영혼을 꿈꾸며 즐거운 힐링타임을 가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