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케어 마이키즈 바나나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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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면회후 운전면허증 찾으러~
집에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까지 준비해서 9시35분에 나왔고 엄마병원은 10분 14분에 도착해서 새로 사간 뉴케어 2개 갖다 놓고 뉴케어 고단백은 다시 내가 챙겨 가고 엄마김치도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엄마가 코로나 주사 맞고 싶다 해서 1층에 다시 신청했답니다. 독감 예방주사만 신청하고 코로나는 혹시나 해서 피했는데 엄마는 맞고 싶다 얘기를 하시니 신청했네요. 성북경찰서에 저번 주에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했는데 도착했다고 문자가 날라왔더라구요. 상황 봤다가 엄마한테 말하고 일찍 좀 나왔답니다. 10시 52분에 나왔어요. 엄마병원 돌곶이역에 도착해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답니다. 지하철을 두 번이나 갈아타니 계단을 많이 걷네요. 다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얼른 걸어서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받고 거기서 버스 273번 타고 대학로로 와서 출근했답니다. 조금 일찍 11시 43분에 도착했어요. 아직 근무도 시작 안 했는데 벌써 만보는 진작 넘었고 지치고 엄청 배고팠답니다. 뉴케어가 영양분은 충분하다는데 포만감이 너무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춥지만 오랜만에 아침산책 가기 전에 나또와 뉴케어로 간단하게 먹고 출발합니다.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약국 들렸다 집으로
대학로 와서 사춘동생 일러준대로 약국가서 담이 왔다고 약 사서 먹으니까 목쪽 통증이 조금 나았네요. 약국 나오는데 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진 찍었어요. 근데 오늘 하늘사진 많이 찍었답니다 엄마 뉴케어를 내가 단백질강화로 샀는데 엄마는 심부전증이라 단백질도 제한이 있거든요. 알면서도 까먹고 그렇게 샀더라고요.😅 근육 빠졌으니 얼른 근육 채워야겠다는 것에만 빠져가지구 세밀하게 챙기지 못했네요. 우선 하나만 다시 가져오고(내가 먹을 예정) 다시 서울대병원 편의점 가서 다른 뉴케어로 2개 더 샀답니다. 거기가 가장 많이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간김에 실내에서 만보 걷고 있는데 목이 말라서 물 마시면서 체크해보니까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빵집에서 챙겨야 하는데 동생이랑 얘기하다 보니까 까먹었네요😅. 이제서라도 챙기고~ 레모너니는 그냥 삼켰답니다. 오늘은 급찐급빠라 사탕처럼 먹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으로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2시 2분이고 이때가 11,2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바나나 달걀 견과믹스 뉴케어로 출출함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간식시간
낮기온은 생각만큼 춥지 않네요. 요가 갔다가 출출해서 치즈 뉴케어 견과믹스로 든든하게 먹어요.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간식타임
모닝빵에 치즈 넣고 견과믹스 뉴케어로 간식 먹어요. 몇 시간 후면 주말이니 조금만 견디셔요!
최강수인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 가기 전 간단하게 뉴케어와 견과믹스로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가리비 오렌지 계란 방토 건자두로 아침입니다. 2시간 후면 어김없이 배고파요. 간식으로 뉴케어 마셔요. 활기차고 신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바나나맛 우유
오랜만에 달콤한 바나나 우유 간식으로 챙기네요.역시 바나나 우유는 여기께 젤 맛있어요
쩡♡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단호박과 뉴케어로 빈 속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간식타임
경주에서 사 온 찰보리빵과 뉴케어로 출출함 달래 봅니다.
최강수인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카스테라와 뉴케어로 빈속 달래고 출밥합니다!
최강수인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뉴케어와 달걀로 빈 속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두유
코코에서 사온 뉴케어 진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요
예지영준맘
아침산책
안녕하세요! 아침산책 전 뉴케어 마시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마이밀 뉴프로틴 추천합니자
단백질 음료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많지만 마이밀 뉴프로틴은 몇년에 걸쳐서 계속 음용하는 단백질 음료이다 다른 종류도 먹어봤지만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가격도 착한편이다 세일기간에 잔뜩 쟁여두고 먹을수 있는 마이밀 뉴프러틴 여러가지 맛이 있지만 난 바나나맛이 제일 좋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박스째 구입해서 냉장고나 김냉에 넣어두고 먹으면 된다 여러가지 단백질 음려보다 가격또한 착한 마이밀 뉴프로틴 간식이나 운동전후 밤에 출출할때 간식 대용으로 마샤도 몸에 좋은 음료이다 다른 고민하지 말고 얼른 사서 쟁여두세요
아브라카다브라7
단백질쉐이크 마이바디쉐이크 추천^^
제가 평소에 챙겨먹는 단백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유도 있고 달걀도 먹고 있고 두부도 잘 챙겨 먹고 있어요. 그런데 음식외에도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면 쉐이크 제품이 편하더라고요 맛도 좋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먹고 있는 단백질쉐이크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먹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마이바디단백질쉐이크 제품이에요. 정말 여러가지 맛이 다양하게 있는게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가격 또한 비싸지 않는듯해서 좋아해요. 라떼맛, 초코맛, 바나나맛, 녹차맛, 딸기맛 등등 정말 다양한 맛의 쉐이크가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쿠키앤크림맛 쉐이크를 선택해서 먹고 있네용 가격은 1개에 2만원이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1만8천원 정도였던듯 해요 한통은 700g 이어서 양도 넉넉하고요 가격과 비교할때 충분히 지갑이 열릴수있는 가격같아서 괜찮아요. 성분을 보면요 가장 중요한게 단백질 이잖아요 1회분량에 단백질은 11g 포함되어 있어요 1회양은 2스푼 이고요 당류는 4g이라서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제품이에요. 당은 적지만 쿠키앤크림맛이 제대로 살아있는게 가장 기분좋아요.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안해도 자꾸 먹고 싶은 단백질쉐이크 랍니다 ㅎㅎ 쿠키앤크림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잖아용^^ 맛있게 먹으려면 우유에 타먹을때가 가장 맛이 좋고요 쿠키앤크림 식감을 살리려고 완전히 녹게 되어 있지 않고 알갱이가 씹혀요 우유에 타서 알갱이까지 바삭하니 씹히는 쿠키앤크림맛이 넘 좋네요 전 ㅎㅎ 단백질쉐이크가 요즘은 이렇게 맛도 좋게 나오니 다들 먹나봐요 모두모두 단백질은 꼭꼭 챙겨용^^
어트지니요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서울대병원에 엄마 뉴케어 사러 들리고 약국까지 들려서 약타오고 홈플러스 들려 장보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48에 들어왔고 이때가 14,500보였어요. 라떼랑 6시쯤 나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6,5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쉐이크 추천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몇 달째 꾸준히 마시고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혹은 야근 후 출출할 때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기 위해 쉐이크를 찾고 계신다면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 거예요. 제가 마시고 있는 쉐이크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라는 제품인데, 초코맛과 바나나맛 두 가지를 먹어봤어요. 솔직히 처음엔 다이어트 쉐이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건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초코맛은 텁텁함 없이 달콤하고, 바나나맛은 고소한 미숫가루 같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물이나 우유에 넣고 흔들면 뭉침 없이 잘 녹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포만감이었는데, 한 잔 마시면 3~4시간은 거뜬히 배가 불렀어요.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 쉐이크 덕분에 저녁에 폭식하는 습관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특히 바쁜 아침에 밥 차릴 시간이 없을 때 정말 유용합니다. 가격은 한 통에 35,000원 정도였는데, 한 통에 15회 분량이라 한 잔에 2,300원꼴이었어요. 솔직히 이 정도면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나 김밥 한 줄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영양도 잘 챙길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바나맛은 약간의 곡물 알갱이가 씹히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고소해서 좋았지만, 아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호하는 분들은 초코맛이 더 잘 맞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저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셰인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나이가 들면 제일 중요한것이 근육량이라고한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고 운동하며 체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데 하루 만보를 걷고 근육 운동을 해도 운동만으로는 근육량이 늘지 않고 운동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하는것이 단백질이다. 그러다보니 요즘단백질 먹거리가 대세다. 나도 매일 만보이상 걷고 홈트랑 요가도 하고 근육운동도 하는데 나이들수록 노력한다고 쉽게 근육량이 늘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 끼니때마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 먹고 운동전후에 근육량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단백질 제품도 보충해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운동전후에 가장 쉽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이 단백질 음료다.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음료가 넘쳐난다 . 지겹지 않도록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서 먹곤 하는데 특히 남양유업에서 나오는 테이크핏 맥스 MAX를 즐겨 마신다. 편의점이나 마트, 쿠팡 등에서 행사나 할인할때 대량으로 사면 가격도 저렴하게 살수 있고 실온 보관이라 보관도 용이하고 휴대하며 언제든 마실수 있어 좋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팩당 250ml로 양도 많고 칼로리는 105kcal로 낮은편이며 나트륨도 높지않고 탄수화물과 당류는 겨우 1g, 0.7g에 불과하며 지방도 1g밖에 안되고 저당 저지방이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다. 대신 100%우유 완전단백질로서 삶은 달걀 4.1개 분량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다.테이크핏 맥스 한팩을 마시면 무려 24g의 단백질을 챙길수 있다. 게다가 운동전, 중간, 후에 섭취해주면 좋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와 BCAA 4300mg나 들어 있다. 맛도 고소한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고루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난 고소한 맛이 특히 좋아 즐겨 먹는다. 4가지 맛모두 제각각의 진하고 달콩하고 특유의 매력을 갖고 있어 식물성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이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다. 특히 고소한 맛은 곡물 베이스의 아몬드와 오트밀, 미숫가루맛 느낌과 풍미가 있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다.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농축우유단백분말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좋다. 테이크핏맥스는 운동 전후나 중간, 출출할때 간식으로 마셔도 좋고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 그래놀라에 부어 먹으면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근육량도 늘리고 간식으로도 마시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남양유업 데이크핏 맥스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Ns웨이포대유청 초코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타 단백질 쉐이크 가격대비 저렴한 편이고 물만 타도 맛있기에 추천합니다. 특히 엄청 차가운 물에 타면 더 맛있어요. 저는 이전에는 초코맛을 구매하였고 이번에는 다른 맛이 궁금해져서 초코바나나맛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찾아본다면 추천! 단백질도 21g 함유되어 있으며 가성비도 좋고 대용량이 있어 한번 쟁여두면 오래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가루형태다보니 요거트에 섞어먹거나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초코바나나맛은 처음 먹었을때는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먹다보면 괜찮아요. 초코맛에 인공 바나나맛이 살짝 섞인 맛이 납니다. 인공맛이 싫으시다면 차라리 초코맛으로 구매하거나 다른 맛을 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초코바나나도 맛있지만 지인이 헬스트레이너쌤한테 추천받아 같은 제품의 딸기맛을 샀다기에 먹어보았는데 딸기맛도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초코맛에 질리신 분이라면 딸기맛도 추천합니다. 그외 초코맛, 메론맛, 바나나맛, 카라멜 마끼아또 등등의 다양한 맛이 있으니 취향껏 고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 다른 맛으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영양정보! <초코바나나맛> NS 웨이 포대유청 단백질 쉐이크 나트륨 67mg, 탄수화물 4.8g, 당류 0.8g, 지방 1.2g, 포화지방 0.6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7mg, 단백질 21g
리루릴
(CJ제일제당)얼티브 비건 프로틴 단백질,
운동후나 바쁠때 간편하게 단백질 보충하려고 찾다가 마트에서 CJ제일제당에서 나온 얼티브 비건 프로틴 단백질 바나나 맛을 알게되었어요, 마침 할인을 하고 있었어요, 요즘 단백질 음료 종류가 많아서 고르던참에 하나만 구매해봤어요 , CJ제일제당 얼티브 비건 프로틴,단백질 바나나 이제품은 비건, 식물성 단백질 제품 이었어요, 한번 마셔보고 완전 만족했어요, 무엇보다 비건 인증제품이라 동물성 성분없이 식물성 단백질로만 구성이되어 있고, 유당이나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마실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용량250ml 단백질 함량도 21g 당류 0g 칼로리 115kcal이라 ,, 아침 운동후 마시니 좋았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찾으시는분, 비건이지만 맛도 챙기고 싶으신분 , 바쁜 아침 대용,간편한 간식,운동후 보충용으로 마시고 싶으신분,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나나맛 CJ제일제당 얼티브 비건 프로틴 단백질 바나나맛은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예요,
핑크색
다이어트간식 추천해요
마이밀 뉴프로틴 맛 중에 바나나맛을 좋아해요 평소에도 바나나우유 잘먹는데 프로틴으로 나온 맛이더라구요 편의점 다이어트간식 추천해요 당류 함량은 100ml당 약 2.36g으로, 저당 기준(100ml당 2.5g 미만)을 충족합니다 . 이외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BCAA 2,000mg) 등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품이에요 . 저당 & 저칼로리: 당류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에 유리해요. 단백질 보충: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2팩 섭취 시 약 단백질 20g을 얻을 수 있어요 . 풍미: 바나나 농축액으로 부드러운 과일 풍미가 살아 있으며,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어요 . 포장 & 보관: SIG 콤비 블록 무균 팩을 사용해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환경 친화적인 FSC 인증 종이팩이 적용되었어요 .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마이밀 뉴프로틴 로우슈거 바나나맛은 칼로리와 당류는 낮고, 단백질과 여러 영양소는 풍부한 체중 관리 및 건강 간식 음료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어린이나 운동 후 보충에도 적합합니다. 달콤한 바나나 맛이라 먹기 편한 것도 장점이에요. 편의점에 있으니 꼭 한번 드셔보길 추천해요~! 편의점 다이어트간식 추천해요
토미맘마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뉴케어에서 하이뮨으로 갈아탔어요. 우유에 하이뮨 2티스푼 섞어 주고 방울토마토 계란 견과믹스 플레인 요거트로 든든히 챙겨 먹고 산책 나가려고요. 오늘은 유난히 배가 많이 고파서 많이 먹어요.
최강수인
헬시딜에서 하이뮨 주문
좋은 아침입니다! 헬시딜에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구매했어요. 뉴케어에서 하이뮨으로 갈아탔니다.
최강수인
산책 전 챙기기
산책가기 전 사과 계란 방울토마토 뉴케어로 배고픔을 채우고 갑니다!
최강수인
밸런스밀 맛나요😉😉
퇴근전 충전 타이밍이죵ㅎㅎ 오늘도 밸런스밀 충전하고있어요 바나나맛로 뇸뇸💛 씹히는것두 많구 단백질도 16g 충전이네요^^
자스민꽃
아침산책전에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에 바나나와 뉴케어로 빈속 달래고 나갑니다!
최강수인
셀렉스 로우슈거
저는 맛있어서 잘 먹어요. 요거랑 뉴케어 당플랜 번갈아가며 먹습니다.
앵두정원
뉴케어 당플랜 아침으로 먹어요.
요새 매일 아침 출근전에 요거 하나 마시고 나간답니다. 시간절약도 되고 생각보다 요거만 먹어도 배가 고프지 않더라구요.
앵두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