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초코 리치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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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목)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6월13(일)목 혈당측정시간 : 식사후 2시간 사과.단백질쉐이크 한잔 오늘은 아침일찍 헬스장에가서 운동했다. 동생과 함께가서 열심히 하고 왔다. 초코맛단백질쉐이크 한잔을 마셨다. 맛이 그럭저럭 ㅠ 그냥 골고로 식사를 해야겠다.
애교뭉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4일차
-2024년 6월 13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 삶은계란2개먹고 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서나얌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6/12(수)Hot 링티~🍵
따뜻한 차를 좋아하는 남편 찬걸 안좋아해서 핫링티라고 있길래 남편을 위해 구입했어요. ^^ 포장도 고급져서 선물용으로 좋을것 같아요. 구성은 3가지맛 유자/레몬진저/리치카모마일 맛마다 10개씩 들어있어요. 그리고 칼로리와 당걱정이 없어서 다이어트 할때 마셔도 좋겠어요~~^^ 핫링티 전용컵도 포함되서 왔는데 예쁘네요. 뜨거운물에 1정을 넣으면 뽀글뽀글 하면서 녹아요~~찬물에도 마셔봤는데 핫링티는 뜨거운물에 녹여 마시는게 더 맛이 좋네요. 여름에 덥다보니 차가운걸 많이 찾게 되는데 차가운 음료 줄이고 따뜻한차 마시면서 건강 챙겨야 겠어요.^^♡
냥식집사
케이크
생일이어서 맛난 스파게티 먹은 후 케이크 먹어요 상큼달달하니 맛있네요 초코까지 박혀 있어서 좋았어요~
하오링
코스트코 벽돌치즈 소분하기~
코스트코 모짜렐라치즈 유명하지요 짜지않고 건강한치즈 요고 소분하기가 장난아님요. ㅠㅠ 물리치료 받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제벌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쿄쿄84
6월12일 혈당일기5기 3일차
6월12일 아침식사전 측정 아침식사 전이기는 하나.. 새벽에 일하고 있다보니 급허기짐에 미니초코바를 먹게된다.. 공복시간을 더 길게 가지고 싶은데 쉽지않다ㅠ 스타트가 좋으니 잘 유지해봐야겠다. 낮에 많이 덥다는데 가볍게 산책해야겠다. 화이팅♡
코코레이스
아까 먹은 도넛
포켓몬 한마리 업어왔는데 ㅎㅎ 생각보다 더 많이맛있었어요 ㅎㅎ 초코가 최고입니다❤️
구룸구룸
6월 11일 (화) l 혈당일기 5기 2일차
- 날짜: 2024.06.1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30분 (식후 2시간 이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80mg/dl - 내용: 오늘은 아침에 초코파이 3개, 커피만 마셨다. 그리고나서 제대로 된 식사는 오후 5시에 먹었다. 취준생이다보니 밥을 먹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고, 그냥 배가 고플 때 먹다보니 의도치 않게 거의 1일1식처럼 되고 있다. 오후 5시에 먹은 메뉴는 잡곡밥, 소불고기, 계란후라이, 무김치였다.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 그리고 오후 8시30분에 기구 필라테스 50분을 하고 집에 들어왔다. 혈당 수치는 매우 안정적이다.
매화나무
6.11화⛔️혈당일기5기2일차
6월11일화요일 공복혈당117mg/dl 어제 밤에 당이 막 당겨서 초코랑 오예스미니3개를 먹었더니 역시나 높은공복혈당;;; 미쳤었지;;; 정신못차리네 자꾸;;;; 오늘은 축구본다구 저녁늦게 먹구.. 아점은 양심상 간단한 우유한잔으로했지만... 내일 공복혈당도 정상은아닐듯 휴.... 몇대 맞고 정신차릴래?
어묵손가락
그릭요거트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토핑은 씹는 식감이 있는거나 달달한 과일을 넣는걸 선호해요. 곡물류, 블루베리, 바나나 이런것들을 주로 넣고요. 생바나나가 없으면 바나나칩 넣어도 좋더라고요. 과일이 없을때는 초코볼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11화 아침, 육개장과 양파볶음
어제 못 먹은 육개장을 먹었어요 요새 야식으로 초코바와 초코칩을 계속 먹어서 증량했어요... 제 정신 좀 차리고 다시 식단 시작하려고요 매일 세 번 인증하는 걸 목표로 하려고요!
더달달
혈당일기5기2일차
6월11일 오전6시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12 어제먹은 음식 바나나3개 초코파이1개 구운계란1개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안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나니 배가 너무 고팠다. 그래도 100이하가 아니니 걱정이다
강미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와 과일, 시리얼!!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포만감을 주기 위해서 제가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저는 시리얼 중에 초코맛인 코코볼, 그린키위, 아몬드, 복분자, 말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먹었어요! 조금씩 넣어서 여러 가지의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더 맛있고 배불렀어요!
당근먹기딸
간식🍀젤뤼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달달한 초코렛 봉지 과자를 먹어볼까 하다가 주말에 과식을 좀 해서뤼...오늘은 젤리먹고 당 충전해요
ssalcong초코
혈기챌1일차
6월10일 저녁6시 혈기챌을 다시 시작하다니 좋습니다.아침으로 칼국수 먹고 점심으로 닭곰탕에 치킨 먹었습니다.저녁으로 삼겹살 조금. 쌈 싸먹었습니다.간식으로 커피 1잔,초코파이 1개,프링글스 반통 먹었습니다.
씬아
단백질바
초코 꾸덕 달달구리 단백질바 땡기심 이거 드세요 맛있어요
현유리
간식
간식으로 챙기는 초코파이 출출할때 먹음 짱 맛있어요 ㅎㅎ
주안맘0413
포켓몬 빵
예전엔 줄서도 못사던 빵인데ㅋ 지금은 넘쳐나네유 ㅋ 초코롤이 가장 맛있쥬
담율로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with 피스타치오버터
요즘 두바이초콜릿이 유행이잖아요 ? 이에 맞춰 그릭요거트에 100% 피스타치오 버터를 섞어 먹어봤는데 꿀조합이더라구요💚 여기에 저당초코볼이나 초콜릿까지 올려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아요 ㅎㅎ 피스타치오버터도 100% 피스타치오로만 만들어진 버터라 혈당걱정도 없구 포만감도 좋아요! 꿀레시피로 강추합니당 ◡̈
정채린
과일푸딩 먹었어요
마트에 색이 예쁜 6가지 맛의 과일 푸딩이 있어서 사와봤어요. 포도와 망고 맛은 먹었고, 리치, 멜론, 딸기, 오렌지 6가지 맛의 푸딩이네요. 안에 젤리가 씹히는데 맛은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예요.
건강하자으니
6월 8일(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 2024.06.08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간장 제육볶음 된장국 먹었네요 간식으로 초코칩 하나 먹었어요 혈당은 좋은데 체중이 올라서 관리해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좋은 밤 되세요
멋장
그릭요거트 레시피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로 4월중순부터 오늘까지 다이어트한 기록 공유합니다! 제가 뭘 좀 배우려고 학원을 장기과정으로 다니면서 외식을 계속 하다보니 살이 엄청 쪘었거든요. 그리고 학원 끝나고 그 다음달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4월 중순?부터 오늘 기준으로 총 7.1kg 빠졌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1. 그릭요거트 100g (저울 없으신 분들은 다이소에서 저울사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2. 방울토마토 5~7개 3. 다크초콜릿 1조각만(딱 1조각씩만!!) 4. 하루견과 1봉지 이렇게 먹었어요! 전 아점으로 그냥 정상적인 한끼 밥 저녁때 그릭요거트 간식은 아아랑 최대한 살 덜찔 구운감자 스틱 과자나 참크래커 물론 진짜 빡세게 식단관리한게 아니어서 다른 간식도 중간에 자주 먹고 치팅데이도 꽤 했었네요ㅜ 운동 아침 공복으로 공원산책 4500보 정도만 저녁 공원산책 나머지 더 걸어서 만보 채우기, 훌라후프 30분, 땅끄부부 홈트 2km 걷기 영상 아직도 다이어트중이고요 다들 홧팅합시다
졔졔jh
시골집 먹거리
시골집 먹거리 초코파이 60봉지, 초코파이 찰떡도 가득 계속 먹었네요..
루시안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블리비
🎁홈플에서 그릭요거트,제로 페스티벌 진행 중!
홈플에서 칼로리도 가격도 부담 제로 ZERO 페스티벌 진행 중 이에요~ 지금 첼린지에서 진행 중인 그릭요거트도 있고 롯데 제로 샌드, 제로 케이크, 제로 초코볼, 제로 젤리 등등 ZERO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ssalcong초코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코코유키
바나나 or 초코 뭐 드실래요?
빵안먹는다고 mz막내가 우유 사왔어요 둘중 먹으라고 하는데 솔직히 다 먹고싶은데 ㅋㅋ 뭐 드실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