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초코 리치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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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세요~
어른들은 점심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아점이라 밥 먹기는 부담스러워서 먹고 싶다는 메뉴 차려줬어요 한명은 만두, 한명은 초코 크로와상 둘이 식성이 달라요 ㅎㅎ 모두 맛점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07.13 아침식사후 주말아침 늦게 일어나 가볍게 먹었어요 바나나와 초코릿파운드케이크 그리고 요거트 내용은 가벼웠지만 실상은 아니었나봐요 보통의 아침식사후 혈당보다는 높게 나오네요 에궁 ㅜㅜ
초이용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강안2502
Cu에서 1+1하길래 사와봤어욤
프로틴 음료 곡물맛과 초코맛. 1개당 2900원
cogo092
초코우유와 떡은 국룰 ♥
금요일이라 학원 쉬고 싶다는 애들 잘 달랬어요 떡순이는 어제 잘 참고 오늘 아이들과 오후 간식으로 먹었네요 ㅎ 백설기는 아침에 딸이 먹고 요건 거의 제가 먹은.. 역시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홈플 배송
생갈치ㆍ생수ㆍ파프리카ㆍ닭ㆍ주방세제 천도복숭아ㆍ리젠초코토피 도착했어요. 갈치 50% 할인가로 대자 6000 원 중자 3000 원 주고 샀는데 갈치조림양념도 들어있네요
러브복동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요즘 제철 과일이 풍부한 여름. 달콤한 과일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죠. 그중에서 방울토마토 자주 채겨 먹는 과일 중에 하나인데요. 몸에도 좋지만 칼로리도 낮으니 여름이면 더 자주 챙기게 된답니다. 별다른 조리없이 씻어서도 먹지만 샐러드에 넣기도 하고요. 새콤달콤 마리네이드 해서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디저트처럼 즐기기도 합니다.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방토 절임) 1) 방울토마토에 칼집 넣은뒤 끓은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식감도 좋고 영양소 흡수도 잘 됨) 2)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를 찬물에 씻어서 볼에 담고. 양파는 잘게 썰고 올리브유.설탕.식초.소금.후추를 넣고 하룻밤 냉장고에 숙성하면 더 맛있어요.
수경2
스쿼트
초코파이 먹고 500개 추가했습니다 총 1300개 해내버리기 ㅋㅋ
담율로
몽쉘 주문했는데... 걱정되네요
우와 날씨 장난아닌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런 한여름에 몽쉘을 주문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ㅋ 초코류 과자같은거 아이스팩 하나씩 넣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럼 스티로폼에 넣어야하는데 ㅋㅋ
달려볼꺼야
혈당 걱정이라면… 밤에 떡볶이 대신 '이 간식' 제격
밤에 도저히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겠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야식이 부르는 시간이 있죠~ 누군가 먹고 있는것만봐도 ㅋㅋ 이거 왠지 따라서 먹어야 할 것 같고요 야식의 유혹 잠시 잊고, 아몬드 몇알만 챙겨보세요 🥜🥜🥜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책 '2알 당뇨병 다이어트'의 저자이자 영양사인 에린 페일린스키-웨이드가 야식 메뉴로 아몬드를 추천했다. 아몬드가 밤새 혈당 수치를 이상적인 범위 내로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Almond Board of California)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몬드를 먹었을 때 볼 수 있는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섬유질,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 늦춰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은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 비타민E, 세포 보호해 노화 느리게 해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항산화 성분의 일종으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또 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병, 대사질환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이는 한국인의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해당한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 식물성 단백질,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 아몬드에 든 식물성 단백질은 밤새 에너지를 꾸준히 방출시켜 혈당 수치 조절을 돕는다. 아몬드의 식물성 단백질 함량 역시 견과류 중 많은 편이다. 이는 당뇨병 예방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는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식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아몬드를 자기 전에 많이 먹으면 설사나 탈수가 생길 수 있다. 하루에 한 줌 정도 먹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이렇게 먹으면 혼낸다 vs 안혼낸다
아오 쫌!!! 둘째가 이렇게 두고 갔네요 안에 초코는 쏙 먹고 겉빵은 이렇게 두고 간... 제 입에 넣을려다 참았네요 너 왜그랬니? ㅠㅠ 집에 오면 혼내야겠어요 친구는 자기도 겉빵 싫다고 그냥 버리고 이해해주라고 하는데.. 전 납득이 안가는데 ㅠㅠ
우리화이팅
7/11(목욜)혈당일기7기3일차
혈당측정시간 10pm18 혈당수치 100mg/dl 간식 초코아이스크림
블리비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일 하러오면 집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히히 😍 오늘은 오트밀 초코로 담백한 느낌으로 냠냠해용 ^^ 넘나 맛난 쉐이크에용 ~
자스민꽃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2일차
오늘아침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6 어제 저녁 메뉴는 참치김밥 어제는 일정이 바빠 저녁식사시간이 조금 늦어졌다. 그래서 조금만 먹는게 좋을것 같아 의식적으로 조금만 먹으려고 노력했다. 더구나 집에 오는 길에 카스테라가 너무 먹고싶어서 카스테라도 하나 사먹었기 때문에 ㅋㅋ 배가 고플때 탄수화물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참 쉽지 않다. 그래도 그 유혹에 매번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해야지!
오버더레인보우
초복 이마트와 트레더스 행사 한대요~❤
이마트 초복을 맞아 12∼18일 일주일간 '보양식 대전'을 통해 활전복과 간편식 삼계탕, 토종닭 등을 최대 반값 할인한다고 하네요~ 초복이라 전복 넣은 삼계탕 해볼까 싶어요~ '활전복' 여름 대표 보양식인 '활전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초복을 앞두고 석 달 전부터 전복 양식장 및 협력사들과 사전 협의를 거쳐 40톤(t)의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춤. 이는 평소 주간 판매량의 네 배에 달하는 물량이라고 하네요. 50% 할인을 적용한 활전복 100g 기준 판매가격은 중 사이즈 2천740원, 대 사이즈 2천890원, 특대 3천640원, 왕 사이즈 3천940원 등이다.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이마트는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40% 할인하고, 백숙 부재료가 동봉된 '토종닭 백숙'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 에 만나볼 수 있다. 간편식 삼계탕도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할인한대요. 이마트가 7월 가격파격 상품으로 선정한 '올반 영양 삼계탕'은 다음 달 1일까지 5천원대에 팔고, '피코크 삼계탕·백숙' 전 품목은 이달 18일까지 20% 할인 판매와 함께 2만5천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 이마트 델리코너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끓여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키친델리 영계백숙'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대요 트레이더스도 이달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할인전을 진행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 시 '무항생제 두마리치킨'과 '동원 양반 보양 삼계탕'을 각각 2천원 할인 삼계탕 부재료인 '국내산 찹쌀'(5㎏)은 4천원 할인, 인삼과 능이 등이 들어간 '간편 삼계탕 재료'는 3천원 할인 판매
우리화이팅
스쿼트
오늘도 빠르게 스쿼트 1200개 성공 했어요 ㅋ 아까 초코파이랑 뜨아먹고 힘 불끈ㅋ 스쿼트 성공 💪
담율로
혈당 일기 7기 3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11일 측정결과: 115 측정시간: 오전 10시 22분 오늘도 기상 후 공복 11 시간 만에 공복 수치 확인을 위해 채혈해 보았다 언제나 공복 수치가 높아서 걱정이다 나름 식단 관리 하고 운동도 하는데 내려갈 생각을 안 한다 아무래도 잠자기 전에 야식으로 먹는 것들과 달콤함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결과인거 같다
훈스맘2
0711 혈당일기 2일차
공복혈당 체크 전날 잠들기전에 배고파서 남편이 초코맛 다이제 주길래 나는 오트맛다이제먹겠다고...나름 조절했으나 최대한 자기전간식은 참아보자
알로하영이
혈당일기7기 3일차
7월10일 오후8시58분 혈당기록143 저녁 비빔면 후식 초코아이스크림 비가오고 마음이 꺾기기 시작하니 왜인지 초코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속이 진정되는 느낌이라 초코아이스크림먹고 그 후에 비빔면을 먹다보니 혈당이 올라갔던것같다 왜인지 모르지만 초코아이스크림이나 콜라를 먹다보면 냉정함이 생기는것같아도 혈당을 조심해야하는상황도 있다보니 그것들은 마치 양날을 지닌 검과 같아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ZGMF
혈기챌3일차
7월10일 저녁8시 아침으로 피자빵,치즈빵,아이스 라떼,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씩 먹고 점심으로 배가 안고파 밥 반그릇에 부대찌개 먹음.간식으로 초코아이스크림 5스푼정도 먹고 저녁은 순대조금 먹음
씬아
혈당일기7기 3일차
일자 7/10 7:18 아침식사 전 어제밤에 동생이.야식 먹자고 하는걸 뿌리치고 지킨 내 혈당수치다. 내 스스로 자랑스럽다. 매일 비가 내리고 날씨다 흐리니 밖을 나갈수가 없었지만 어제는 우산 쓰고 운동을 나갔다 왔다. 8천보를 걸었다. 운동한 날은 뭔가 뿌듯한 기분이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해가 나서 기분이 좋다. 4시에 바같운동을 해야겠다.
풀에버
혈당일기7기 2일
7월10일 수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스벅에서 아메 초코케이크 먹고 늦은 점심으로 김치찌게를 먹었더니 혈당이 조금 높네요..초코케이크를 참았어야 하는데.. 앞으론 좀 자제를 해야겠네요
Queen혀니
오늘은 오후에 뭔가 많이 먹었네요^^;;
오늘 아침 점심은 클린하게 챙겨먹긴 했습니다 금데 12시에 pt수업 받고와서 피곤했는지 잠깐 잠들었다가 늦은 점심을 먹고나서~ 자꾸 간식이 땡겨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먹고~ 또 달달한 초콜렛이 먹고싶어져서 우유약간에 코코아파우더 2스푼 넣고 알룰로스 조금 넣어 초코라테 만들어 먹었습니다 배불배불하네요^^;;;;
로사0712
7월 9일(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 2024.07.09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쭈꾸미 볶음과 콩나물 무침을 먹었어요 간식 안먹었어야 했는데 복숭아 초코과자 커피 여러가지도 먹었네요 그래서 수치가 조금 높더라구요 앞으로 단 간식은 줄여야 겠어요
멋장
둘째 아이스크림 슬쩍
입이 심심해서 둘째의 아이스크림 슬쩍 라라스윗 말차 초코바 쌉쌀한 말차와 달달한 초코의 조화 👍 이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루시안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두통이 생기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거나, 이웃집 음악 소리나 공사장 소음 때문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 근육 긴장, 축농증, 생리 전 증후군,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만성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나 음료를 정확하게 집어내기도 한다. 두통을 일으키거나 누그러뜨리는 음식을 알아두면 증상을 해결하거나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식품과 달래는 식품들을 소개 오이, 수박 등 수분 많은 식품 두통은 탈수가 생기면 더 심해진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물 마시는 것을 잊은 탓일 수 있다. 물도 괜찮지만 수박, 오이,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도 좋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있는 수분은 마그네슘과 같은 탈수를 없애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생선, 씨앗류 등 오메가-3 지방 풍부 식품 염증 때문에 생긴 두통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누그러뜨릴 수 있다. 오메가-3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과 아마씨 등 씨앗 종류, 견과류와 잎채소들을 먹으면 좋다. 시금치 등 잎채소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에 있는 비타민B는 편두통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발하는 식품은? 술 술이 두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예전에는 황산염이라는 방부제를 원인으로 들었는데, 두통보다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탈수를 일으킴으로써,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숙성 치즈 가장 흔한 두통 촉매제 중 하나는 숙성 치즈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티라민이 있기 때문이다. 치즈가 오래될수록 티라민도 많이 들어 있다. 치즈가 두통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면 블루치즈를 비롯해 브리치즈, 페타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등은 절제하는 게 좋다. 질산염, 인공감미료 가공육과 간장 등에 있는 방부제들은 혈관을 수축하키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발하거나 완화하는 식품 카페인 커피 한 잔은 두통에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적은 양의 카페인은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페인은 약을 더 빨리 흡수하게 하므로 두통을 치료할 때 곁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많았다가 낮게 떨어질 때 두통이 다시 생기거나 없어지는 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하루 200~300㎎으로 제한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차, 초콜릿에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The post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대형 딸기 초코 케익
카페에 엄청 큰 딸기 케익이 있네요. 디테일이 진짜인듯 만든 대형 딸기 케익 모형이에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7기 1일차
측청시간은 24.07.09 화요일 아침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당근,사과 한쪽을 먹고 호떡 반개를 먹었다. 초코과자를 줄이고 단맛이 없는 간식을 주로 먹어야겠다.
Heej
7월8일(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7월8일 월요일. 측정시간 : 아침식전 어제 저녁이후로 야식의 유혹을 물리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혈당체크 했다. 아침 식전 수치가 112. 아싸~ 이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화이팅..
수경2
혈당일기7기 1일차
7월8일 오후4:45측정 혈당수치 98 점심에 먹은 음식 12시20분에 바나나1개, 호두강정 조금, 생토마토쥬스300ml, 초코파이1개, 구운계란2개를 먹었다. 그후4시간 30분정도 공복인데 이 수치가 나온 것은 기분이 좋은 일이다.
강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