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닥터 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더위속 만보걷기
날씨가 밤낮으로 무더워요 내일은 제발 비가 많이 내리기를 기대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숙면을 위한스트레칭
온 몸을 스트레칭하여 숙면을 돕습니다. 숙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한 비결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메뚜기의 위기 관리
어느 날 메뚜기가 길 가는 하루살이를 때렸다. 그러자.하루살이는 자기 친구들 2000000마리를 데리고 메뚜기에게 복수하러 왔다. 하루살이들은 메뚜기를 포위하고 꼼짝 못하게 한 후 마지막 소원이 있으면 말해 보라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소원을 말했다 " 내일 싸우자 "
정수기지안맘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생활 속 무심코 하는 습관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위나 식도가 약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습관과 개선법에 대해 알아본다. ◇위가 약하다면 양배추보다 쌀과 생강 먹기 위가 안 좋은 사람은 더부룩함과 속 쓰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개선하고 몸에 좋은 식품이라 알려졌다. 하지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섭취할 때 소화불량이 일어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한다. 반면 쌀·생강은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쌀은 소장에서 완전히 소화·흡수되므로 메탄 등 가스를 적게 생성한다. 생강은 식후 더부룩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생강이 위에 남아 있는 음식물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오른쪽 말고 왼쪽으로 누워 자기 오른쪽으로 자면 위산이 섞인 음식물이 식도 쪽으로 치우치게 돼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오른쪽으로 자는 것이 속 쓰림을 악화시킨다는 스탠포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오른쪽으로 누워있는 실험자들이 왼쪽으로 누워있는 참가자들보다 역류 횟수와 식도 산 분비가 더 많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따라서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 예방과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된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을 말한다. 위는 왼쪽으로 볼록 튀어나왔다. 왼쪽 몸통을 아래로 해야 위 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넓은 위장 주머니 쪽에 안정적으로 위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수면 중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다. ◇등 굽지 않도록 가슴 펴기 잘못된 자세는 온몸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몸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척추와 척추 주변의 근육·관절이 틀어지면 몸 전체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특히 구부정한 등, 허리를 풀어 기대는 자세, 거북목 등은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명치와 소화기를 압박해 복부에 가스가 찬다. 이로 인해 속이 쓰리거나 반복해 트림하게 된다. 따라서 평소에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소화에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야 한다. 가슴을 펴면 허리의 곡선이 저절로 정상이 된다. 서 있을 때는 머리, 가슴,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머리의 무게가 효율적으로 분산돼 인대나 근육이 무리하지 않는다. 고개를 약간 드는 것도 좋다. 걸을 때는 팔꿈치의 각도가 직각이 되게 하고, 발은 뒤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바닥을 미는 듯한 느낌으로 걸어야 한다. 양쪽 귀, 어깨, 골반의 높이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 양배추가 위 에 는 좋겠지만, 위가 약한 사람은 쌀과 생강.. 왠지 생강이 더 자극적인것만 같았는데.. 왼쪽으로 잠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에도 좋다고 하네요.
뽀봉
커피 프랜차이즈별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
위반 비율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는 컴포즈커피,더벤티,메가 위반 비율이 가장 낮은 프랜차이즈는 스타벅스
야고
고모가 ‘추석 용돈’ 5만원 주자 폭발한 중학생 아들... “집안 분위기 풍비박산 났습니다”😡
조카 용돈 얼마씩 주나요? 전 1만원씩 주다가 재작년부터 5만원으로 통일했어요 5만원은 돈 아닌가요... 1시간 최저시급이 9,860원인데... 조카들이 한둘이 아니고.. 양가 어르신들 용돈에 명절 선물에.. 조카들 용돈에..허리 휘청입니다 ㅠㅠ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기사에 나온 내용 보고 깜놀했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명절이 용돈 수확의 기회라니... 너무 황당하네요.. 😨😨 어른이 주시는 돈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줄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이번 추석, 용돈 5만원 때문에 친척들의 사이가 나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상황을 분명 수습하긴 해야 하는데..."라는 제목으로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 A씨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결혼 16년 차인 A씨는 그동안 시부모님의 간섭이나 잔소리 없이 잘 살았다고 한다. 시댁 식구들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서 되려 A씨가 남편에게 '우리 이렇게 연락 안 드리고 안 뵈며 살아도 괜찮아?'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명절이면 시부모님이 먼저 연락해서 '우리 여행 가니 오가는 비용으로 너희 맛있는 거 먹으며 잘 지내라'고 하시곤 했다. 중요한 이야기 또한 A씨의 남편을 통해 전했다. 다만 서로 왕래가 없이 최소한의 연락만 하며 지내다 보니 아이가 시댁 식구들과 데면데면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번 추석을 앞두고 중학생 아들이 먼저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들을 보고 싶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A씨는 내심 아들이 기특했고, 남편과 상의 후 시댁으로 내려갔다. A씨 가족이 시댁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시누이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거실에서 다 함께 식사했다. 식사하던 중 평소 차갑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 큰 시누이가 센스 있는 예쁜 봉투에 용돈을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건넸다. 봉투를 받아 열어본 큰아들이 한숨을 푹 쉬더니 '아, 고모! 이걸로 뭐하라고요?'라며 봉투 찢는 시늉을 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A씨가 속으로 '아! 이 녀석'하며 시누이의 얼굴을 봤는데 차가운 얼굴로 "얼마를 바란 거야? 뭘 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아이는 대뜸 "아이패드 정도 살 돈은 줘야죠!"라고 했다고 한다. 큰 시누이는 전혀 표정 변화 없이 가만히 아이를 보다가 아이에게 준 봉투를 들어 그 자리에서 찢었다. 그러면서 A씨 아들을 향해 "고모하고 앞으로 절대 못 만나겠네. 아니다, 만나면 안 되지?'라며 가버렸다. 아이가 받은 용돈은 5만원이었다. 아이는 '장난이었는데 고모가 진짜 돈을 찢어버렸다'면서 짜증을 부렸다. A씨는 "(아이가) 울고불고 짜증인데 누구도 아이 편을 들지 않고 분위기가 싸해져 버렸다"고 했다. 이어 "제가 '아마 한 장이라서 얘가 실망했나 보다'라고 툭 말했는데 그 말에 남편이 더 화가 났다"고 했다. 상황을 전한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의견 부탁드린다"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 가족 앞에서 가정 교육 어떻게 했는지 까발려졌네", "돈봉투 받으면서 고맙다는 인사는 했나?", "어떻게 키우면 저런 행동이 나오나", "그 엄마에 그 아들"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A씨는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아이 말로는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시댁 식구들을 뵈러 가자 했던 거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그랬다가 고모가 오만원이나 들어있는 봉투를 찢어버릴 줄은 몰라서 놀라고 상처받았다"며 "남편은 아이에게 온갖 욕을 퍼붓는다. 저와 아이가 죄인처럼 혼났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위에 좋은 음식
양배추가 의외로 위에 도움이 안되네요...흰쌀이나 생강이 도움된다하니 참고해야겠네요
파인호랭이
숙면을 위해서~~
숙면 하고 싶어 올만에 잠자기전에 홈트 챙겨봅니다. 스트레칭 해주니 시원하고 좋네요~ 꿀잠 주무세요~~ 저도 이제 잡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단도박을 위한 걷기
청소년들의 도박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 걷기 정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이 더위 실화예요?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숨이 턱막히는 온도에 깜짝놀랐어요 와...., 9월 중순인데 이 더위는 ...심한데요????? 에어컨을 9월에도 못끌줄이야.....
나는무너
코브라체위의 효과
부장가아사나 라고 합니다. 상체를 뒤로 젖히는 요가의 후굴동작 중 하나로 ㆍ척추 전체와 주변 근육을 강화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ㆍ가슴을 활짝 열어주는 자세로 엔도로핀을 생성하여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35도 무더위..
오늘도 어지간한 더위입니다.. 35도라니..9월도 꺾였는데.. 9월도 한여름 이라니...
어트지니요
하늘은 높고 무더위는 계속됩니다
커피 마시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금방 포기하고 집으로 왔네요 너무 더워서 저녁 먹고 나가봐야 겠어요
숨은꽃처럼
당지수가 높은 순위의 음식
대두콩18,우유27,사과38,밀크초코렛43,포도46,쥐눈이콩42,호밀빵50,현미밥55,파인애플59,고구마61,아이스크림61,환타61,늙은호박72,구은감자85,흰밥86,떡91 당지수가 이러므로 당뇨 환자들은 이수치를참조하여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재털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 관리법
요즈음 혈당관리를 위한 간헐적 단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것은 일정한 시간동안 금식을 통해 인슈린 분비를 조절하는것이다 하루 금식시간을12시간에서16시간 이상 유지하여 인슈린의 과도한 분비를억제하면 인슈린으로인한 혈다믜 지방전환을 억제 할뿐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를포도당이 아닌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으로사용하게되어 체중조절에 도움이된다
재털이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자정 넘었는데 잠이 안와서요 이 스트레칭 두번하고 잠들었어요 가끔 잠 안올때 하면 도움되서 하고 자는데 좋아요
꽃이뻐
다이어트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는 식단이90%,운동이 10%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기로는 운동의 중요성을 얘기하나 실상은 식단이 더 중요하다 다이어트 식단은 기본적으로 저틸ㄱㆍㄷ지 이며 더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고지방 중단백질 저탄수화물 식단이다 흔히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것은 식단조절의 중요성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재털이
뇌경색 예방을 위해 혈압관리는 필수입니다!
뇌경색의 주범 고혈압 고혈압은 뇌혈관 질환의 주범입니다. 뇌경색 또한 고혈압에 의해 손상된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 롤이 쌓이며 좁아진 혈관에 혈전이 생겨 발병하는 질환입 니다. 뇌경색의 증상들 뇌경색의 주요 증상들은 어지럼증과 팔, 다리 마비 그리 고 물체가 겹쳐 보이는 복시 등이 있습니다 증상을 보인다면 즉시 병원으로 뇌경색은 치료가 늦어질수록 뇌 조직의 손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증상들을 보인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 검사와 조 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뇌경색 예방을 위해 혈압관리는 필수입니다!
빠담소리
HOT한 추석.. 더위가 대단하네요 😵💫
배도 부르고 달님께 소원 빌자고 나왔는데.. 좀 걷다보니 왜캐 덥나요?? 땀이땀이... 진짜 폭염에 열대야네요 😞 달님은 구름에 가려져있고.. 좀 걸으니 애들은 덥다고 하고.. 마침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 딱 보이네요 하나씩 입에 무니 세상 평화가...😂😂
우리화이팅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뽀봉
갓바위 다녀 왔어요
프라임12345
한가위 보름달
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떠서 소원도 빌면서 달을 찍었어요 휘영청 밝은달이 비치는 동네가 보기 좋네요
차칸청춘
만보위해 1시간반 투자
추석 급찐살 빼기 시작을 위해 오늘 부터 달려~~ 아침부터 날씨 예보 비소식 있더니 결국 지금까지 안왔음 ㅠㅠ 비 맞던말던 나가자 맘 먹고 해지기 전 나왔는데 요즘 7시면 깜감하네요 나올때 체감온도가 37도 였는데 지금은 좀 낫네요 10분 가볍게 걷기 > 20분 빠른 걸음 > 10분 달리기 > 20분 빠른 걸음 > 10분 맨발 걷기 > 10분 빠른 걸음 > 10분 마무리 걷기 = 10000 보
목표사십구
송편먹어야 분위기 나죠
명절분위기.날려면 송편을 먹어야겠죠 깨송편 고소하게 사와서 먹네요 ㅎㅎ
아미12
간식으로 샌드위치 🤭
가볍게 간식은 오이&샌드위치로 냠냠해봅니다아 히힣 💓 세끼 해먹이기 힘드네요 🤣🤣🤣🤣 간식이라드 간단히 때워야지요~
자스민꽃
🌊불더위 바다 카페
🌊불더위 바다 카페 추석연휴 인데요. 오후 시간 38도 불같이 아주 더운날 이네요. 여름의 절정 같습니다.
레몬그린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ㅎㅎ 소원 다 이루어지시고 풍요로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해피추석입니다 지니어트여러분❤️
구룸구룸
한가위 아침입니다 💓💓
화요일 좋은아침입니다 🥰 드디어 추석이네요^^ 바쁜 하루들 되시겠어요 ㅎㅎ 저흰 이번 명절은 집콕이라 조금은 여유롭네요^^ 읏짜 ~~~ !! 다들 즐거운 명절 한가위 같이 맞이해보자구요 ~
자스민꽃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가족들이랑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오늘은 교통 체중이 심할것 같은데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래요
로블ㅎ
한가위
영진왕빠
장 건강을위해
장 건강을위해 매일 한포 챙겨먹기
한디할까
숙면을 위해서
부지런하 뛰어다닌 오늘 홈트레이닝으로 숙면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