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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면역력 강화 프로폴리스

항산화 면역력 강화를 위해 프로폴리스  영양제 챙기네요. 구강 목 관리로 환절기에 챙겨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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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면역력 강화 프로폴리스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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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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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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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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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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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도움 되는 프로폴리스 한알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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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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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 충전😆😆

홈트 후 프로틴 충전 시간입니다!!!😀😀 초코맛 프로틴 타서 마시는데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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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충전😆😆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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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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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강화하기 위해 구강 건강에도 좋은 프로폴리스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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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추천 하이그릭프로즌요거트아이스크림

저당간식으로 하이그릭 프로즌요거트 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컬리에서 주문해서 먹고있는데요 저당이라 덜달고 깔끔한맛이고 더좋은건 단백질함량까지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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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80

저당간식추천 하이그릭프로즌요거트아이스크림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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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간식은 단백질바 🤟

건강하게 단백질바 충전해요😉😉 요거 하나에 단백질 8G 들어있데요 ㅎㅎ 근데 좀 달아서 간식은 이거 하나로 끝 해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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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단백질바 🤟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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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프로폴리스 영양제

식사 후 항산화 면역력 강화에  도움 되는 프로폴리스 영양제 챙기네요. 환절기때 챙기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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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 영양제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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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프로폴리스

항산화 면역력 강화에 도움 되는  프로폴리스로 구강 건강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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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

포도맛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스파클링 음료로  운동 후 시원하게 챙겨 마셔줍니다. 프로틴 14g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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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맛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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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후기예요.

제품명은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예요. 국민 유산균을 먹고는 있었는데 저는 큰 효과를 느끼지 않고 당연히 먹어야 하는 이너영양제라고 생각하고 먹었어요. 유산균도 먹어야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하던 상황이여서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를 알게 되어 먹어보게 되었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후기는 구매자들 리뷰를 읽어보았더니 장 속 유산균으로 배변활동도 잘 되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복용 방법은 공복에 물 한잔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1알 먹으면 되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캡슐을 한 알만 먹으면 되어서 먹기 편하고 쉬워요. 아침 루틴으로 먹으니 간편하고 편해서 잘 챙겨먹게 되요.    제가 한달 정도 먹고 느낀 점, 후기 이야기해볼께요. 저는 먹는 것을 즐기고 좋아해서 먹을 때 많이 먹어요. 집안 자체가 대식가여서 일반 사람들보다 좀 많이 먹는편이예요. 먹는게 많다보니 먹고 나서 부대끼거나 대변을 자주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소화도 되기 전에 대변을 보면 장이 건강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후기는 먹고 나니 장 속 유익균이 장까지 가서 활동을 잘 하는지 잔변이 남아있는 기분이여서 종종 가던 화장실도 하루에 한번~2번으로 깔끔하게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식탐이 조금 줄어든 느낌이 있어요. 제 생활습관은 바뀐게 없고 공복에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를 먹을 뿐인데 식사할 때 적당히 먹어도 배가 부르는 느낌이예요. 포만감이 들고 허기진 느낌이 들지 않아 먹는 양을 좀 줄었어요. 다이어트에 최고는 식단조절이잖아요~ 저는 식단조절이 제일 힘들었거든요ㅜㅜ 정말 식사량이 줄었는데도 배가 덜 찬 느낌이 아니라 너무 좋아요. 식단이 조절되니 확실히 몸도 가볍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식단조절이 되니 볼록 나왔던 배가 미묘하게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예요.    몸무게는 아직 큰 변화는 없는데 바지를 입었을 때 배를 누르던 답답한 느낌, 불편한 느낌의 바지가 조금 여유러워지면서 지금은 확실히 바지를 편하게 입고 있어요. 체감으로 느끼는게 진정한 다이어트 아닌가요? 이왕먹는 제품 좋은 제품으로 먹고 효과를 느끼면 만족감이 더 커질거예요. 그래서 추천해 볼만한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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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후기예요.

프로틴도우 쨘🩷🩷

프롤즈 프로틴도우 왔어요 ♡♡ 프로틴 들어있어서 좋은 초코맛 도우^^ 낼 쿠키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ㅎㅎ 신나요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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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프로틴도우 쨘🩷🩷

공스킨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복용 후기

저는 이제 나이 50살 되는 직딩남이고요.  대부분의 한국 남자 아저씨가 그렇듯이 아침 잘 안 먹고,  점심 회사 근처 식당에서 사 먹거나 배달 음식 먹고, 저녁 회식하면서 폭식하거나 음주하는 생활을 20년 가까이 했어요.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도 마땅히 없었고요. 회사에서 건강 검진 하면 갈수록 여러가지 지표들이 나쁘게 나왔고요. 집에 어머니 아버지가 다 내과적인 가족력이 있는데, 저도 여러 가지 위험인자가 뜨고 있어요. 체중도 결혼 전보다 점점 더 올라가고요. 허리 둘레도 점점 더 증가하고 근육량은 떨어지는데, 고지혈 수치도 올라가고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화장실 가는 횟수가 불규칙적인데요. 식사 습관 및 배변 습관도 건강 및 다이어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서요.  여러가지 다이어트 및 건강에 좋은 약들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 멀티비타민, 아르기닌 등 ) 요새 인터넷에서 핫한 공스킨에서 나온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도 추가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생활 습관 바꾸려고 식단 조절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일단 회식 자리를 피하려고 하고 있고요. 고단백, 저칼로리 저지방 식단 유지하려고 하고 있어요. 생활 습관 바꾸면서 프로바이오틱스 약 복용한지 2개월 정도 되는데요. 식습관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약의 효과 인건지 자주 가던 화장실 횟수가 줄었고요.  습관성으로 하던 설사 증상이 줄기 시작했어요.  화장실에서 보는 배변시 편한 느낌이 나기 시작했어요. 앉아 있을 때 찌르는 듯한 기분 나쁜 복부 불편감도 없어지는 거 같고요. 그래도 약 3kg 정도 빠진 거 같아 몸이 좀 편해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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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킨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복용 후기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한 팩 챙겨 마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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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단백질바 베리

단백질바 베리 먹었습니다 분리닭가슴살 단백질믹스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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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단백질바 베리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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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프로틴 음료 스파클링으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게 깔끔하게 챙겨  마실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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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다이어트 보조제 프로바이오틱스19플러스 추천!

최근에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19플러스를 먹어봤는데 확실히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요. 저는 장 건강 때문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변비가 줄어들고 속이 편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이 가능해서 다이어트보조제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 제품은 균주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배변 활동이 원활해져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있어요. 꾸준히 챙겨 먹으니 군것질도 덜 하고, 뱃살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서 다이어트보조제 중에서도 안전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일반 유산균이랑 달리 속 더부룩함이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컨디션도 좋아진 걸 느껴서 요즘은 꼭 챙깁니다. 건강 관리와 체중 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 찾으신다면 저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19플러스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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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돌

다이어트 보조제 프로바이오틱스19플러스 추천!

돌러 바이오프로틴 파우더

단백질 파우더를 소개하려합니다 돌러 바이오 프로틴 파우더 인데요 제조사는 (주)뉴팜이고 독일산 돌러단백분말과 완두단백분말로 만든 제품입니다 1포당 22g으로 컵으로 먹기에는 양이 많고 작은그릇에 먹는게 편합니다  맛도 중요한데요 고소한 미숫가루 맛이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수 있습니다  한포에 단백질이 13g이고 포만감이 있어 간식생각날때나 간단한 끼니 때울때 좋습니다  저도 이거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해서 한달에 5kg감량했습니다 아직도 다이어트는 진행중이지만 이제품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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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가좋아

돌러 바이오프로틴 파우더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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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닥터유

다이어트보조제 콜레올로지컷 프로 복용 후기에요

사용해본 다이어트 제품 중에서 만족스러운 것이 바로 콜레올로지컷 프로입니다. 다이어트보조제 후기를 찾아보며 선택했는데, 성분과 후기들이 좋아서 기대가 컸습니다. 저는 평소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야근이 많아 체중 관리가 쉽지 않았는데, 콜레올로지컷 프로를 꾸준히 섭취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 후기를 참고했을 때, 많은 분들이 체지방 감소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하루 2번 정해진 시간에 섭취하면서 배가 덜 고프고 간식 생각이 줄었습니다. 특히 운동과 병행하니 체중 감량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복합성 체형이라 T존과 복부 쪽에 체지방이 몰리는 편인데, 콜레올로지컷 프로를 섭취한 뒤 부위별 라인이 조금 정리되는 효과를 느꼈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 후기를 보면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매일 챙겨 먹는 습관이 도움이 되었어요. 맛이나 섭취감이 부담스럽지 않고 물과 함께 쉽게 먹을 수 있어 생활에 무리 없이 적용되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섭취해도 소화에 무리가 없어서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몸이 조금 가벼워지면서 운동할 때 체력이 더 좋아진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화가 잘 되면서 하루 종일 포만감이 유지되니,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콜레올로지컷 프로를 꾸준히 사용하며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보조제 후기를 남기는 지금도, 체중 변화와 몸 상태를 확인하며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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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다이어트보조제 콜레올로지컷 프로 복용 후기에요

다이어트 보조제 - 비에날씬 프로 유산균

오늘은 제가 먹고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 BNR 17대 BNR17 비에날씬 프로 유산균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하는데요. BNR 17은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입니다. 과학 분야에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지 기준으로 BNR 17의 연구결과는 SCI급 논문에 이용되며. 글로벌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유산균의 다이어트 효과는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 락토바실러스 가시리 BNR17 에 대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체지방 감소, 섭취 전후 대비 체질량 지수 감소, 허리둘레 감소, 복부 내장지방 감소, 섭취 전후 대비 엉덩이 둘레 감소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하루 두 캡슐로 이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 안 먹을 이유가 없겠죠. 이 유산균을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원하시는분.,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으신 분, 체중과 허리둘레 감소를 원하시는분, 내장지방이 많아 고민이 많으신분, 스트레스로 장 건강이 고민인 학생,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받고 싶은 분, 꾸준한 장 건강 체지방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드립니다 제품의 가격은 3개월 297,000인데요 지금 세일을 하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드셔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해당 유산균을 먹으면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본거는 아니지만 전날에 과식을 했다거나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었을때는 다음날 꼭 챙겨서 먹으니 죄책감이 좀 덜 한거 같기도 하고 화장실도 평소보다 잘 가는거 같아 장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먹고 있는데요 아직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고 있지 않으시다면 비에날씬 프로 제품으로 한번 시작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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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 비에날씬 프로 유산균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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