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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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도 좋은 "멸치"를 챙겨 먹어라
눈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나이 들수록 멸치 챙겨먹어라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 예방하고 갑상선과 심장 튼튼하게 멸치를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흔히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생각하면 '멸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을 지키는 으뜸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적인 공급원이다. 암 위험을 줄여준다는 셀레늄도 멸치 속에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멸치의 장점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 멸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게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고 동맥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늦춘다고 한다. 또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혈액 응고를 줄여 뇌졸중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적 나이가 들수록 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가 되면 골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때 멸치를 먹으면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도록 도와준다. 칼슘 함유율은 마른 멸치가 더 많다. 생멸치보다 3~4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울러 멸치를 우엉과 함께 먹으면 체내 칼슘 흡수율이 높여주고, 풋고추를 곁들이면 섬유질과 비타민A, C, 철분등을 보충할 수 있다.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 멸치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DHA와 EPA 등의 성분들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또 인지 기능은 물로 기억력과 학습 능력 등의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킨다.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만들어 불면증이나 우울증도 막아준다. 이밖에도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의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보호 멸치에는 셀레늄도 풍부하다. 청소년과 성인은 하루에 55마이크로그램의 셀레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셀레늄은 갑상선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만약 셀레늄이 결핍될 경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꾸준한 멸치 섭취로 갑상선과 관련한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눈 건강 전문가들은 남성은 하루에 1.6그램, 여성은 1.1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멸치에는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들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단은 황반변성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멸치 100g에는 니아신 성분이 8.5mg가량이 함유돼 있다. 이 니아신 성분이 손상된 세포를 복구해주고, 시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단백질의 풍부한 공급원 멸치의 영양 프로필을 보면 한 접시에 13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은 또한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중 감량 후 재증가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저칼로리 고단백 다이어트과자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제품명: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칼로리: 185칼로리 단백질: 7g 당류: 2g 추천하는 이유: 일단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바삭한 맛이에요. 그래서 자주 먹어도 물리지 않네요. 그리고 못난이쌀과 행복한콩 두부의 콩비지로 만들어 지구를 생각한 푸드업사이클링 스낵이에요. 맛있는 스낵을 먹으며 가치소비도 할 수 있지요. 더구나 다이어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스낵이라 추천합니다.
멍청이2
혈당 다이어트 귀리 현미밥
저번 백미밥을 정말 좋아했는데 검강검진때 혈당이 당뇨전단계가 나와서 백미밥을 끊고 당뇨에 귀리와 현미가 좋다고 해서 귀리밥을 먹고 있어요.귀리에.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및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다고 하네요. 특히 단백질은 쌀에 2배가량이 들어있어 혈당스파크를 막아주는데 도움이되서 좋아요
레드12
오또 이번주는 50포 당첨
이번주는 50포 당첨 ㅎㅎ 웬일인가싶어요
달려볼꺼야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육개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주말 버튼 3번 누르기😄
오늘 3번 꼭 챙겨주세요 ㅎㅎ 전 방심하다가.. 오전꺼는 놓쳤어용 ㅠㅜㅜㅜㅜㅜ 슬픕니다 쥬륵...
구룸구룸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이번 7월은 성적이 좋네요 ㅎㅎ
중간에 진짜 아쉽게 못한게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가장 기상인증 챌린지 잘한 달이되었네요 ㅎㅎ 8월달도 파이팅해보려구용
구룸구룸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게 바로 과자 끊기 였습니다. 제가 10kg이상 살을 찌우게 되었던 가장 큰 요인이 바로 '과자' 입니다. 물론 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제가 급격하게 살찌게 만들었던게 바로 과자를 먹어서 인데. 단순히 과자를 먹어서 쪘다기 보다는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늦은 밤마다 과자를 먹어서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구요. 그렇게 살찌우게 만들었던 과자가 생각 안날순 없고 주말에는 한번씩 과자를 사서 영화를 보며 먹고 있는데요. 그래도 과자봉지 칼로리 보면 선뜻 아무거나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작정하고 과자를 먹어야지~ 하면서도 칼로리 숫자 보면 순간 얼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면서 죄책감이 덜한 과자가 바로 단백질 과자잖아요~ 최근에 제가 먹었던 두부과자 인데요 제가 먹었던 이 '자연주의 두부과자'의 간단한 특징과 영양분석표에 대한 정보도 말씀드릴게요. 이 두부과자는 국산두부와 국산 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국산두부를 직접 으깨 우리 밀, 유정란과 반죽해서 현미유로 튀겨만들었기 때문에 바삭한 식감이 있고 거기에 검정깨랑 참깨가 첨가되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영양정보 입니다. 총 80g 칼로리 430kcal 탄수화물 48g 15% 당류 8g 8% 지방 24g 44% 포화지방 7g 47% 콜레스테롤 19mg 6% 단백질 6g 11% 이러한 영양정보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주의 두부 과자' 입니다. 어떠신가요? 괜찮나요? 저는 비추천!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명분은 좋지만 두부과자라 해도 칼로리가 엄청 낮은것도 아니구요 탄수화물, 당류, 지방, 그리고 포화지방도 47% 구성하고 있네요 콜레스테롤도 6% 입니다. 단백질 6g 섭취를 위해 구매할만한 단백질 과자로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마음의 위안으로 삼기에는 영양정보가 그렇게 위안을 주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건 직접 두부과자를 만들어 드시기를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요리해서 다양하게 만들어 먹거든요. 정말 간단한 과정이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준비재료> - 두부 3분의1 - 키친타올 - 종이호일 - 소금 이정도면 준비가 끝이에요. 간단하게 전자렌지로 가능한 두부과자 에요. 전자렌지에 1회 들어갈 정도 두부 3분의1 잘라서 얇게 잘라준 뒤에 키친타올 깔고 물기 빼주세요. 키친타올 위에 얇게 자른 두부 올리고 소금 간 살짝 해줄게요 생략하셔도 되는데 약간의 맛은 있는게 낫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키친타올로 두부 덮어주고 1시간 정도 물기 빠지게 놔뒀어요. 1시간 뒤 종이호일 한장을 깔고 두부를 옮겨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 4분 돌리구요. 4분뒤에 한번 상태 확인 하고 나서 다시 4분 돌렸어요. 전 이렇게 2회 8분 돌리고 바삭하게 과자처럼 먹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확인하면서 해주심 될거에요. 이렇게 단백질 과자가 생각나실때 전 차라리 집에서 두부과자를 만들어서 과자 대신 드시는걸 권해드려요 전 저칼로리 칠리소스 살짝 찍어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질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새벽의 운동 후
새벽의 운동 후 단백질 충전해요 오늘 새벽 운동했기 때문에 ㅎㅎ 단백질 충전합니다 오늘 온 따끈한 신상 음료 먹어봤습니다 맛은 낫베드네여
구룸구룸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와 올리브유는 식품에 풍미를 더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서로 다른 맛과 향이 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올리브유가 더 나은 선택이다. 최근,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대사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 113명을 분석 16주간 한 그룹은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은 식단을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 동물성 포화지방을 식물성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 지단백질, 인슐린 저항성 등이 감소해 대사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지중해식 식단을 비롯한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상의 이점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최근 올리브유 팍 팍 밀고 있음
야고
7월27일(토) 혈당일기8기 6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7. 27.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15mg 내용 ㅡ 아침 공복혈당 103mg 높음 점심 동태탕 잡곡밥 식후 1시간혈당 138mg 저녁으로 열무 야채비빔국수 적은양 구운 식빵 1개 아보카도 반개 식후 1시간 혈당 115mg 양호
알비나2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추어탕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로는 불갈비를 먹었습니다 당뇨관리를 할때는 단백질도 항상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입니다 고기를 먹으니 상추쌈도 빠질수없기에 상추도 함께 먹어주었습니다 다시 1일차 시작하니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일기를 써봅니다
Gale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야채 떡볶음
숙주 양파 배추 청양고추 가볍게 볶아서 떡 썰어 같이 볶아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용 계란 3대도 투하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과자 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CJ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은 행복한콩 두부와 햇반에서 못난이쌀과 콩비지를 수거한 후 건조시킨 비지와 못난이쌀을 업사이클한 제품입니다. 퍼핑공정으로 더 바삭한 바삭칩 탄생했지요. 계란 1개의 분량에 단백질+고구마2개 분량으로 식이섬유가 함유된 고단백, 고식이섬유 과자랍니다. 45g에 185칼로리이고 단백질 13%, 겉모습은 뻥튀기 인데, 감칠맛이 있어 맛있습니다. 고단백이고 건강을 생각한 과자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중
7/27 혈기챌8기 6일차~~
혈기챌8기 6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에 상추쌈을 싸서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조금만, 단백질과 야채는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양이 많지않아서 남들은 고작 그정도 먹느냐고하지만, 당뇨전단계진단을 받은 저로서는ㅎㅎ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다행히 저녁식후2시간 혈당은 115로 정상이네요. 오늘밤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것 같네요.
jeju줌마
혈당 다이어트는 식사 순서 변경으로
저는 식사 순서 다이어트로 혈당도 관리하고 다이어트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를 제일 먼저 먹고, 그 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는 방법입니다 보통은 탄수화물을 제일 먼저 먹는데 그걸 뒤집은거죠 이렇게 식사 순서를 잡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쉽게 허기지지 않아요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서 식사량 자체가 줄어들구요 식이섬유가 든 채소는 오래 씹어야 하는데 씹는 행위는 뇌의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를 자극한다고 하네요
지니1106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뽀봉
주말 버튼 3번🩵
주말 버튼 세번 눌러 주세요 오늘도 주말이지만 챙길거 챙겨야지요 포인트들 잘 챙겨 가시며 오후 시간 잘 보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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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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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동네에서 걸을 때마다 일부러 비탈길을 오른다. 허벅지-종아리에 가해지는 힘에서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력 운동? 나이 들어도 효과 만점…“다리 근력 4년 이상 유지”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평균 66세인 유럽인 369명이 1년간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했더니 다리 근력이 4년 이상 유지됐다는 논문이 실렸다. 노인이라도 근력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기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건강 장수의 최대 걸림돌이 근육 소실이다. 나이 들어도 면역력 유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체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누워 있었더니 근육이 녹았다”… 50~60세의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도 2~3일 누워서 TV나 동영상을 본 후 외출하면 다리 힘이 줄어든 느낌이 온다. 중년, 노년은 더 심하다. 62세 B씨가 심한 감기몸살을 며칠 앓아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 근육이 쇠약해졌다고 했다. 중년 이상은 근육의 자연 감소가 매우 빠르다. 근력 운동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근력(筋力)은 몸을 놀리고 활동하는 기운과 힘이다. 근력이 약해지면 몸 전체의 건강이 나빠진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 90세에도 근력 운동 하려면? 중년 이상의 근력 운동은 조심해서 해야 한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하고 운동량도 적당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상체는 아령-푸시업 운동, 하체는 스쿼트, 계단 오르기, 발뒤꿈치 운동이 좋다. 중년의 근력 운동은 안전이 중요하다. 금메달이 걸린 것도 아니다. 90세에도 근력 운동을 하려면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릎이 망가지면 노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없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충분하다.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을 곁들이면 단백질 부족 걱정을 덜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백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효율이 높고 가장 안전하다. 집에서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종아리 근력 강화, 무릎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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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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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행운복권 100포인트 2번 당첨🎉
토스 만보기에서 100포인트 두번 당첨되서 한번 올려봅니다 만보걷기에 새로운 게 생겼는데 복권 100포인트. 두번 되니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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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노쇠 판별
근육 노쇠 판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몇 회 가능? 우리 몸에 있는 근육 중 가장 중요한 근육은 단연 하체 근육이다. 몸의 70%가 허벅지에 모여있기 때문이다. 하체 근육이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약 41%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리 근육 중에서도 노쇠를 막으려면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을 사수해야 한다. ◇가장 먼저 약해지는 근육, 대퇴사두근 노화로 가장 먼저 쇠약해지는 근육이 '대퇴사두근'이다. 일본 준텐도대 대학원 스포츠의학부 사쿠라바 교수는 연령에 따른 다리 근육량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25세에 가장 많았다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적으로 60세가 되면 25세의 약 60%까지 감소했다. 근육별 감소 속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연구팀은 2주 깁스 후 다리 부위별 근육량 변화도 측정했다.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 근력은 약 14% 감소했지만, 대퇴사두근의 근력은 약 2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햄스트링엔 지구력을 유지하는 적색근이 많은 반면, 대퇴사두근에는 순간적인 힘을 내는 백근이 많아 근육을 사용하지 않거나 노화할 때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먼저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며 "노인일 때 낙상사고를 많이 겪는 이유도 백근이 줄어 순간적인 대처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 다리 노쇠했나? 의자만 있어도 확인 가능해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1999년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 연구팀에 의해 대퇴사두근 근력은 ▲의자에서 일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 ▲보행 속도 ▲보행 거리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고 확인됐다. 그 기준은 연구마다 조금씩 다른데, 최근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자에서 일어나 왕복 6m를 걷고 다시 의자에 앉기까지 10초 이상 걸리는 노인은 근육량이 충분하지 않아 뇌, 시각, 청각, 언어, 정신 등에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아산병원 손기영 교수팀이 66세 노인 8만1473명을 최대 8.9년간 추적·분석한 결과다. 정상 진단을 받은 그룹은 평균 7.20초를 보였다. 미국 연구에서는 60초 동안 50대 남성은 37번, 50대 여성은 35번 일어났다 앉을 수 있다면 65세까지 건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노인병학회에서는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5회를 15초 안에 할 수 없거나 ▲걷는 속도가 초당 0.8m 이하이거나 ▲400m를 걷는 데 6분 이상 걸린다면 근육이 부족한 것으로 본다. ◇근력 약하다면 스쿼트 해야 다리 근육이 부족하다면 스쿼트를 통해 대퇴사두근을 강화할 수 있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허벅지와 엉덩이 힘으로 무릎을 굽혀 내려갔다가 돌아오는 동작이다. 동작이 어렵다면 의자에 앉았다가,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의자를 빼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이때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 자체가 어렵다면 벽에 등을 댄 후, 발을 앞으로 내밀고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을 이룰 때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벽 스쿼트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근육을 합성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혈기챌 8기 5일차
토요일 아침 콩물 콩물은 단백질 위주라서 혈당이 크게 오르지않는거같아요 오늘도 당조절 호ㅓ이팅!! 점심은 한식 먹으려구요 ㅎㅎ~~~
진니어트트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7월 27일 혈당일기8기 4일차인증
날짜 2024년 7월27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1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아보카도샐러드를 먹었다 아침은 가볍게 먹는게 좋은것같다 오늘의 혈당은 122가 나왔다 아침부터 건강해진 기분이다
피타
아침 식단은 단백질 위주로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