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시저치킨
저는 직접 만들어서 먹는 편이지만 간혹 가족이나 모임에서 가볍게 먹게 되는 경우에 먹어본 적이 있어요 제가 먹었던건 샐러디의 시저치킨이에요. 시저치킨을 택한건 치킨을 기본적으로 좋아하지만 닭가슴살이 아무래도 단백질 영양식이고 해서 채소와 닭가슴살, 건포도, 방울토마토 이렇게 해서 가볍게 먹기는 했어요. 물론 신선하고 맛도 좋지만요. 가격대비 식사가 풍부한가는 잘 모르겠어요. 집에서 재료 준비해서 더 풍성하게 먹는게 전 낫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젊은사람들은 좋아할듯해요^^
어트지니요
(샐러디)에 병아리콩
집에 샐러드가 항상 넘친다. 따님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자주 먹기에 야채가 떨어질날이 없다. 따님은 그냥 밍숭하게 먹지만 나는 단백질을 꼭 챙겨야겠기에 삶은 달갈이나 닭 가슴살, 아님 병아리콩을 넣어서 먹는다.. 병아리콩을 넉넉하게 미리 삶아두었다가 같이 먹으면 맛도 단백질도 넘 좋다
파인솔
곤드레 버섯 나물볶음밥
칼로리. 295Kcl 단백질. 6g 당류. 2.4g 곤드레 비빔밥만먹어봤는데 볶음밥이있길래 호기심에 구입해봤네요 볶음밥인데 의외로 칼로리도 그리높지 않아서 간편하게 한끼 해결하기좋을것 같아요 근데 칼로리는 295칼로리인데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조금 걸리네요~~~! 곤드레 좋아하시면 한번쯤 먹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 야채듬뿍 칼로리 낮은 곤드레 버섯 나물볶음밥 추천합니다~!
두부닷
혈당일기7기 1일차
혈당일기7기 1일차 측정시간 : 저녁식사와 산책을 마치고 밤10시 넘은 시간. 운동 및 식사 : 저녁 간단하게 양배추 샐러드로 달걀과 단백질 쉐이크로 먹고 산책 나가서 걷기운동 자연스럽게 겸했습니다. 특별히 자극적인 식사 안하면 관리되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혈당관리를 위해 엘엔비 코엔자임 Q-10 4플러스 먹고 있어요
당뇨예방을 위한 영양제로 코엔자임큐텐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 코엔자임큐텐의 효능 중에 하나가 항산화효과인데요. 항산화는 노화를 억제할 수 있죠. 즉, 외부의 각종 오염물질 등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데요. 활성산소가 몸속에서 산화작용을 하면 세포와 단백질, DNA가 손상되어 세포 구조나 기능 신호 전달 체계에 이상이 발생한다고 해요. 또한 체내 유전자에 상처를 내고 지방분을 산화해 산화 콜레스테롤을 만들어서 암, 당뇨, 심장질환,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은 물론 피로와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코엔자임큐텐의 대표적인 효능인 항산화를 통해 당뇨도 예방할 수 있어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 현재 복용하고 있는 건 엘엔비 코엔자임Q-10 4플러스인데 캐나다산으로 믿을수 있고 가성비 좋아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agnes0117
당뇨전단계의 아슬아슬했던 당수치에서 정상수치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줬던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 후기 올려요😃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라는 말이 있듯 요즘은 2,30대에서도 당뇨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추세라 해요. 당뇨는 특히 합병증 발병 시 더 위험해지며 한번 생기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에 해당되기에 무조건 당뇨가 생기기 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당뇨에 걸렸다 해도 악화되기 전 대비하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보통 젊은 당뇨는 서구화된 불규칙한 식생활습관과 영양분섭취가 골고루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잘 나타나는데요. 사실 직장인이라면, 회사를 다니면서 매끼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게 어려울 수 밖에 없고, 퇴근 후 잦은 회식이나 모임 자리가 있어 매일 알코올에 취해있는 상황도 자주 있기에 솔직히 당뇨가 안 걸리는 게 이상하다 싶기도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회사 다니면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는게 더 편하다 보니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음식에 의존하게 되었고 퇴근 후 달달한 야식 먹기, 주말이나 스트레스 받을 땐 자극적인 음식 먹고 디저트 까지 챙겨 먹었던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평소에 워낙 먹는 걸 좋아하던 편이라 왠지 혈당 수치가 높을 것 같은 느낌은 있었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안일하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작년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꽤 높게 나와서 당뇨전단계 진단을 받게 되었어요. 당시 담당 선생님께서도 요즘은 젊은 환자가 더 많다며 방심해선 절대 안된다 하셨었죠. 그래서 부랴부랴 당뇨 관리법을 알아보고 식단, 운동, 건강기능식품까지 챙겨 먹으면서 혈당 수치 낮추기에 돌입했는데요. 이렇게 매일 열심히 했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약간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뭔가 더 시너지를 높여줄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도 많은 분들이 하시는 당뇨 관리법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제품으로 찾아본 후에, 후기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제가 선택했던 제품은 바로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인데요. 저한테 꽤 도움이 많이 되어서 공유해 보려고 해요. 당뇨인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영양제에 해당돼 괜히 관심이 갔었고 일상관리와 함께하면 시너지가 맞아 더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영양제 먹기도 편하고 일상에서 채울 수 없는 부분을 간단하게 보충할 수 있기에 저 같은 사람에게 제격이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시중에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고 여러 성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지만 이 제품의 장점은 달맞이꽃종자추추물이 들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 제품에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주원료로 들어 있는데, 이 원료 때문에 유명하다 하더라구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식약처를 통해 기능성도 인정받은 원료였고 다양한 인체시험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제품 패키지나 설명서만 봐도 원료 섭취 후 유의적으로 혈당이 감소된 결과까지 볼 수 있었네요. 제가 봤던 인체적용시험 자료는 두 가지였는데 먼저 건강한 성인 16명에게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을 200mg씩 섭취하게 한 후 쌀밥 200g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유의적으로 차이를 보였다고 해요. 또 혈당이 높은 경계 대상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결과에서도 이 원료를 섭취한 후 식후 혈당이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혈당치 상승 곡선의 하면적이 대조군에 대비했을 때 확연하게 낮아진 게 보이더라고요. 역시 괜히 인정받은 원료가 아니구나..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하며 감탄만 했던 기억이👍👍 그리고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특 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요 저도 이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폴리페놀은 소화효소 작용 저해에 도움주는 핵심성분 이라며 바나바잎이나 구아바잎 같은 여러 식물추출물들에도 들어 있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 중에서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 더 많은 양이 함유되어 있고, 바나바잎 같은 경우는 이번에 어린이, 수유부, 임산부 는 섭취를 피하라 조정받았다고 하니•·· 이거 뭐 이것저것 따질 필요 없이 무조건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정답이겠니 했었죠!! 그렇게 해서 꾸준히 쭉 챙겨 먹으니 눈에 띄게 너무 좋은 거 있죠 일상에서 느껴지는 작은 변화들이 나타나니까 이제야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덕분에 일상관리할 때 더 열정이나 욕심이 생긴 동기부여 같은 역할도 해서... 전 이 관리만 유지하려 합니다 물론 영양제만 먹으면서 관리하는 건 아니고 여기서 포인트는 일상관리도 함께한다는 거예요 사실 건강기능식품은 약도 아니고 만병통치약도 아니라 이것만 먹어선 안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식단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은 아주 가끔, 소량만 먹으며 일상생활습관도 하나하나 고쳐 나가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게 혈당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요. 허벅지가 얇은 사람이 두꺼운 사람보다 혈당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해서 요즘엔 허벅지 근육 키우는데 노력하고 있답니다.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지 않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체력이 많이 붙어서인지 운동하는 게 즐겁고, 식단도 그렇게 힘들게 느껴지지 않네요. ㅎㅎ 평소에 약속이 없는 날은 될 수 있으면 샐러드나 두부, 계란이나 살코기 등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했고 탄산음료나 주스, 과자 등은 멀리하곤 했어요. 또 운동도 집에서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피곤함도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일어났을 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게 느껴져서 굉장히 신기하더라고요. 당연히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도 그만큼 높아지고 컨디션을 되찾아서인지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하더라는..ㅎㅎ 물론 이걸 먹었다고 해서 이렇게 달라진 게 아닐 수도 있고 유독 저에게만 잘 맞았을 수도 있는데요. 이렇게 두달정도 관리를 하고 이번달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당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작년에는 수치가 딱 100 나왔는데, 이번에는 92가 나왔어요!!✌✌️ 작년이랑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변화가 아닐수도 있지만, 관리하기 전엔 공복혈당이 항상 100이상이었어요.. 심할땐 140까지도😅😅 그렇게 수치에 충격을 먹고 사실은 두달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했어요ㅎ 그러니 두달만에 120,30에서 90초반까지 떨어진거예요 🤩🤩 대만족👍 특히 일상에서의 관리까지 병행했기에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 이 방법으로 꾸준히 실천하려고 해요. 여러분들께서도 당뇨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혹시 높아진 혈당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래요 하루빨리 제대로 관리 시작하시길 바라고 모든 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당뇨 관리 POINT🍐🍐 🥕가공된 인스턴트 음식등의 섭취 줄이기 🥕최대한 저염식의 건강식단 매끼 챙겨 먹기 🥕야식이나 과식 금지하기 🥕규칙적인 생활패턴 유지하기 🥕주 3회 30분~ 1시간 땀 흘리는 운동하기 🥕당뇨에 좋은 성분 함께 섭취하기
앙칼진애미나이
7월 8일 월 혈당일기7기 1일차
저녁은 여섯 시쯤에 만두 두알과 집에서 만든 타코 2개 먹었습니다. 타코 안에는 토마토 잘게 썰은 것 양파 고수 청양 고추 그리고 아보카도 으깬거 넣고 라임하고 소금으로 간했습니다. 그리고는 간식으로 아무것도 안 먹었네요. 열시 가까이 측정한 혈당은 103 입니다.
HL
무해한 것처럼 보이지만 뇌를 손상시키는 습관들은?
우리의 뇌는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다.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로서, 매일의 기능을 통제하는 센터이다. 그러나, 또한 가장 섬세한 기관으로, 뇌를 건강하게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겉보기에는 "해롭지 않아 보이는"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많은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이것들이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습관들이라는 것이다. 이 갤러리에서 인지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반적인 습관들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아침 거르기 그러나 뇌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며, 최상의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수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의 공급이 적어져 뇌에 영양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장기적인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수면 부족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뇌는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연구들은 수면 부족이 학습과 기억에 관여하는 해마의 신경학적 손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만약 잠을 잘 수 없다면, 잠자기 한 시간 전에 컴퓨터나 핸드폰 같은 기기는 피한다. 큰 소리로 음악듣기 음악을 듣는 것은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하는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헤드폰이 터져라 음악을 키우면 청력을 손상시킬 수 있다. 더욱이, 청력 손실은 알츠하이머 병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크다. 일부 연구원들은 뇌가 듣기에 너무 집중하느라 기억을 저장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반드시 볼륨을 안전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과식하기 시간이 지나면, 과식도 뇌 기능에도 해를 끼칠 수 있다. 몇몇 연구들은 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하여, 지속적인 과식을 한 노인들의 뇌기능 저하와의 연관성을 말한다. 과식과 관련된 뇌기능 저하의 정도와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부정적인 생각 계속 우울해하고 부정적이면 정신 건강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이것은 우울증, 불안, 그리고 심지어 치매같은 문제들을 야기하기도 한다. 몇몇 연구는 부정적인 사람들이 뇌에 더 많은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을 가진 것을 보여준다. 이 침전물은 알츠하이머 병의 주요 지표이다. 아플때 쉬지 않고 일하기 남에게 전염될 뿐만 아니라 뇌의 효능도 극적인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우리가 아플 때, 뇌와 몸은 이미 감염에 대처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일한다. 아픈 날에 일하는 것은 몸의 부담을 가중시킬 뿐이다. 출처: Shutterstock
뽀봉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 샐러드에 아보카도 1개랑 오리엔탈 드레싱과 허브 폭립3조각 먹고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작은거 3개 먹고 운동가기전에 체크
랜디랜디
한두번도 아니고
지육챌 건기챌 4일정도 올리고나면 다른공지 뜨고는 올릴수가 없다. 개짜증나는 앱이야
시월에아침
혈당기록7기1차
날짜=7월8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요거트.블루베리.양배추.당근.닭가슴. 건과류 아침에 점핑운동 40분하고 단백질 쉐이크 600미리 한 잔 마시고 점심은 미니공기밥.두부.계란해서 먹고 저녁은 샐러드해서 먹었어요
은상os
혈당일기 7기 1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설렁탕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수박씨의 "놀라운 효능"
우리들이 흔히 수박을 먹을때 과육은 삼키고 씨는 뱉어 버린다.하지만 수박씨를 섭취하면 매우 유익한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체에 따르면 수박씨는 성인병 예방 노폐물 배출아이의 성장 발달등에 도움이 되는 각종 비타민 무기질 칼륨등이 가득 담겨있다.또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여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 성분이 들었다. 콜레스테롤이 세포와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담즙의 원료이자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재료가 된다고 합니다. 즉 우리가 콜레스테롤을 섭취하게 되면 체내 호르몬 합성이나 뇌발달 밎 유지등 다양한 과정에서 사용된다고 합니다. 수박씨는 노폐물을 바깥으로 내보내 혈액을 맑게 하기 때문에 방광염에도 효과가 있다. 변비해소와 여드름 피부 질환 완화에도 좋다. 하지만 수박씨는 그냥 섭취하면 소화가 되지않기때문에 조리가 필요하다. 식약처는 "수박씨는 잘 씻어 물기를 제거 한 후 마른 팬에 바삭하게 충분히 볶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수박쥬스의 영양소를 높이기 위해 과육과 함께 갈아 마시는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수박 껍질도 이뇨작용을 돕는 시트린성분이 수박 과육보다 많이 들어 있어 식재료로 쓰기 좋다.몸속 단백질 분해를 돕고 부종을 가라 앉히며 당뇨에도 효과적이다. 수박 껍질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 한 뒤 나물.냉채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허닭 닭가슴살 새우 곤약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추.천.
오늘 점심으로 먹은 허닭 닭가슴살 새우 곤약 볶음밥이에요. 새우랑 닭가슴살도 심심치않게 보입니다^^ 냉동야채 조금 더 보태서 같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요. 250g의 총 내용량 375kcal인데 당류는 3g밖에 안들어있어요. 단백질은 18g이라 허닭 제품 자주 찾아요. 근데 칼로리에 비해 배부른지는 모르겠어서 냉동야채믹스 조금 섞어서 같이 먹습니다. 계란 후라이도 좋겠죠^^? (저는 귀차니즘이라ㅋㅋㅋ) 전자레인지 3분이면 바로먹기 가능!!@ 간이 세지 않아서 좋고, 단백질이 18g이나 들어있어서 좋은 다이어트 한끼! 볶음밥으로 허닭 추천합니당:-)
58로가즈아
폐경 후 체중 안늘려면?…하루 30분 ‘이것’하라!
건강한 여성은 일반적으로 폐경기 동안 1년에 0.45~0.7kg의 체중이 증가한다. 호르몬 변화와 신진대사 저하는 폐경 중에 지방이 축적되는 데 영향을 미친다. 그 런데 매일 사우나를 하면 이러한 체중 증가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영양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 연례 회의인 ‘Nutrition 2024’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사우나를 하거나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면 폐경기 동안 체중 증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메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진은 일반적으로 45세에서 55세 사이에 발생하는 폐경 이후의 삶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나이 든 암컷 쥐의 난소를 제거했다. 쥐들에게는 칼로리의 45%가 지방에서 나오는 서양식 식단을 먹였다. 그런 다음 절반의 쥐는 12주 동안 40℃로 설정된 열 실에서 매일 30분씩 열 요법을 받았다. 나머지 절반의 쥐는 열 요법을 받지 않았다. 연구 결과 열 치료를 받은 쥐는 2형 당뇨병의 특징인 노화 관련 조직 손상이 적었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됐다. 열 치료는 또한 지방이 많은 식단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 요법을 받은 쥐들은 신체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도록 돕는 갈색 지방 수치가 좋아졌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갈색 지방을 잃어 체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연구진은 “열 요법은 신체가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분자 과정을 촉발하는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TRPV1이라고 알려진 단백질도 포함된다”며 “이러한 결과는 열을 규칙적으로 적용하면 칼로리 소모와 지방 감소 효과를 모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The post 폐경 후 체중 안늘려면?…하루 30분 ‘이것’하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메뉴명: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우삼겹메밀면(300.8lcal)오리엔탈 소스(160kcal)를 주로 뿌려서 먹는데 포만감 가득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비율도 적당하고 오이와 드레싱의 조합이 좋고, 면종류가 먹고싶을때 메밀면으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샐러디에서 자주 찾고 있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맥지
다이어트할 때 간단한끼로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으로 오늘 점심 해결했어요 아임닭 제품 저렴하고 다양해서 한꺼번에 5종류 다 구입해서 쟁여놓고 먹는데 오늘은 감자탕으로 픽했네요 총 200g 내용량에 칼로리는 415kcal 당류 2g 단백질 9g포함이에요 닭가슴살 볶음밥이라곤 하지만 생각보다 단백질함량이 적은거같고 먹으면서도 닭가슴살이 푸짐하단 느낌은 적더라구요 전 닭가슴살 소세지나 계란후라이 곁들여서 같이 먹으며 단백질 보충 해주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인스턴트 볶음밥이다 보니 부족한 야채부분도 냉동믹스야채 같이 볶아 채워줍니다 간편하게 한끼 해결하면서 그나마 다이어트 식품이다 위안삼아 먹긴 좋아요 ㅎ 맛도 자극적이지않고 담백한 감자탕볶음밥 맛이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요걸로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거나 영양식이라 생각하며 먹기엔 아쉬운 한낍니다 ^^;;
산들바다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은 건강식이다. 어떻게 하면 바나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짠 라면 먹은 후 바나나…몸속 나트륨 배출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바나나 100g은 열량이 77㎉, 수분 78g, 단백질 1.11g, 지방 0.2g, 탄수화물 20g, 당류 14.4g, 총식이섬유 2.2g, 마그네슘 32㎎, 인 23㎎, 칼륨 355㎎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지방이 거의 없고 나트륨이 매우 적다. 또 칼륨이 많아 짠 스프를 넣은 라면을 먹은 후 바나나를 섭취하면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당뇨병 예방·관리, 장 건강 vs 운동 전후, 변비 예방 바나나 구입 후 노랗게 익어 반점이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달콤하고 맛이 더 좋기 때문이다. 다만 잘 익은 것과 덜 익은 것은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 당뇨병 혈당 관리의 기준인 당 지수(GI)가 덜 익은 바나나는 30, 잘 익은 것은 58 정도다. 덜 익은 것은 포도당(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올라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덜 익은 것은 저항성 전분(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이 풍부해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장내 미생물에게 영양분을 제공,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대장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잘 익은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저항성 전분이 적어 소화가 잘 되고 혈당이 오르는 시점에 몸을 움직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의 갈색 반점은 전분이 당으로 바뀐 것을 의미해 운동 후 피로를 더는 데 기여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반면에 덜 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변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운동 선수들이 바나나 먹는 이유?… 근육–신경의 효율 높여 프로 선수들이 경기 전이나 중간에 바나나를 먹는 경우가 있다.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신경의 효율을 높이고 근육 경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는 적당한 열량(77㎉)이 있어 힘을 내는 데 좋다. 풍부한 당류(14.4g)는 피로를 덜고 운동 후 회복에도 좋다. 탄수화물(20g) 속의 포도당은 경기 중 집중력,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준다. 포도당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공부 할 때도 필요하다. 여기에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여 세포의 균형 유지를 돕는 칼륨까지 있어 도움이 된다. 바나나는 포만감도 상당해 식사의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The post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샐러디)아보카도베이글 샌드위치
잘익은 이보카도 하나 잘라서~~ 야채위에 올려서 샐러드로 먹어도 맛나지만.. 먹다가 지겨울때쯤 잘 구운 베이글에 샌드위치로 먹으면 진짜 맛나요. 야채만 먹으면 금방 허기진데 요렇게 베이글 하나만 곁들여도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지고 엄청 맛있어요^^
불곡산
7월 8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날짜 7월 8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간단하게 시리얼을 먹었습니다. 요거트메이커로 만든 요거트와 같이 먹었습니다. 바나나와 키위도 얹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들어간 시리얼을 먹기는 했는데 단백질 음식을 못먹어서 아쉽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겠습니다.
so2
아침으로 좋은 식단
아침에 뭘 먹을까? 또 고민한다. 이럴 때 104세(1920년생)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의 식단을 다시 떠올려 보자. 한 개인의 식단이 건강에 좋다고 일반화할 순 없다. 다만 참고는 할 수 있다. 아직도 칼럼 집필, 외부 강연 등 왕성하게 활동하는 김 교수의 에너지가 놀랍다. 그의 아침 식단을 참고로 해서 영양소를 살펴 보자. “점심–저녁은 단백질 보충 위해 고기 포함된 일반 식사” 김형석 교수는 아침에 달걀(반숙) 1개, 우유, 호박죽, 삶은 감자 반 개, 채소, 사과 반 개 그리고 커피 반 잔으로 마무리한다. 점심-저녁은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고기가 포함된 일반 식사를 한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 탄수화물, 지방 등 각종 영양소가 고르게 들어간 건강 식단이다. 김 교수도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 이름을 되뇌이며 각별하게 음식에 신경 쓴다. 104세 건강수명의 원동력은 역시 좋은 음식이다 .
그래가보자
7월 8일 혈당기록 챌린지 7기 1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7기 1일차 날짜: 2024년 7월 8일 혈당 측정 결과: 91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월요일이고 날은 습하고 덥지만 비가 않와서 아침에 곡물 쉐이크에 단백질 추가해서 두유로 마셨다. 그리고 힘을 내서 걸어서 출근했다. 땀은 좀 나고 습했지만 운동을 해서인지 당수치는 아주 좋다
Kramer
"수박씨, 뭣도 모르고 뱉었네"…알고봤더니 '놀라운 효능'
최근 온라인에서 카페별 수박주스 비교글이 화제인 가운데 수박 주스를 만들 때 씨도 함께 갈아 마시는 것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수박씨는 성장 발달, 성인병 예방, 노폐물 배출 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우선 수박씨에는 각종 비타민,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된다. 또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 성분이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지질은 콜레스테롤과 같은 말"이라며 "지질은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재료, 담즙의 원료가 되며, 따라서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말했다. 섭취된 지질은 몸속에서 호르몬 합성에 쓰이거나 뇌 발달 및 유지 등 여러 과정에 쓰인다 또 수박씨는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하며 방광염에도 효과가 있다. 여드름 등 피부질환에 도움이 되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수박씨 조리법 다만 수박씨를 그대로 섭취할 경우 소화가 안 되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방법이 볶아 먹기다. 식약처는 "수박씨를 잘 씻어 물기 제거 후 마른 팬에 바삭하게 충분히 볶아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또 수박 주스의 영양소를 높이기 위해서 과육과 함께 갈아 마시는 것도 좋다 수박 껍질도 널리 알려진 식재료다. 수박껍질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시트린 성분이 과육보다 더 많다. 이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분해를 도와주고 부종을 진정시켜 주며 당뇨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박껍질 조리법 수박 껍질은 나물 등의 요리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선 수박 껍질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다음 나물이나 냉채로 조리할 수 있다. 또 말려 두었다가 물에 불려 밑반찬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주의할 점 다만 모든 과일의 씨앗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과일 가운데 살구, 복숭아, 매실, 사과와 같은 씨앗에는 시안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 시안배당체 자체는 유해하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돼 시안화수소를 생성해 청색증 등 유발하는 등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출처: 뉴시스]
뽀봉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아임웰 감자탕볶음밥
저는 하루한끼는 든든하게 밥을 먹는데요! 아임웰꺼는 맛도있어요 성분도 한끼로 적당해요! 다만 단백질 좀 부족해서 닭찌 볶아먹어요 ㅎ 감자탕 다먹구 볶아목는 밥 맛나용
진니어트트
혈당관리는 여주분말로
남편에게 당이 있으면서 당뇨와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이 뭐가 있을지 찾다가 여주가루를 알게 됐어요. 처음에는 단백질 가루와 함께 두유에 타 먹다가 요즘은 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같이 넣어 먹어요. 일부러 따로 챙겨 먹으려면 잊을수도 있는데 아침으로 먹는 샐러드에 넣어 먹기 때문에 거의 매일 먹고 있어요.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했겠지만 어쨌던 이런 노력들이 합쳐져 혈당이 어느 정도 관리되고 있습니다.
roh69
이번주의 보상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먹고싶은거 참고 주 1회의 보상으로 나름 운동도 쉬고 걷기 7000보로 마무리.. 참았던 맥주와 족발+_+ 너무 행복합니다
따르
달갈의 효능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인 달걀을 건강에도 매우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운동을 하는분들이 근성장을 위해 즐겨 먹기도 하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매일 먹기도 하는 달걀의 효능을 공유 합니다. ☆혈관건강 계란에는 혈관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레시틴 성분이 혈액 흐름에 방해 되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동맥경화와 심근경색 등의 혈관 예방을 합니다. 동일효능음식 : 딸기.과메기 ☆숙취 해소 및 간건강 해장국에 들어가는 주재료가 달걀인데 알코올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성분이 있어 간회복과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동일 효능 음식:아귀 ☆뼈건강 계란에 들어 있는 철분은 빈혈에도 좋지만 철분이 뼈건강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좋아요 동일 효능 음식:고등어 ☆두뇌 건강 달걀에는 레시틴 성분이 아세틸콜린의 생서을 도와 두뇌건강과 개선을 도와요 치매를 일으키는 알츠하이머 예방에도 좋아요 ☆탈모 예방 노른자에 들어 있는 비오틴 성분은 탈모 예방에도 좋아요 하루 2~3개밀 먹어도 탈모 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달걀은 100g에 약 150kcal이며 고단백 식품입니다 동일 효능 음식:꼬막 ☆눈&건강 노른자에 비타민 A 가 들어있어 망막세포와 각막을 보호해서 시력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빈혈 예방 노른자에는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예방에도 좋고 어지럼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동일 효능 음식:홍합 ☆면역력 강화 셀레늄 성분이 있여 활성산소를제거하고 항산화 작용을 함으로써 면역력을 높여 줍니다 리소자임 성분은 바이러스를 차단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동일 효능 음식 :늙은 호박
핑크한울이
저칼로리 두부볶음밥
식재료 중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콩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 바로 ‘두부’이다. 특히, 과거 고기를 자주 못 먹던 시절에는 동물성 단백질 대신, 두부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훌륭한 식재료였다.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찌개와 탕에는 두부가 꼭 들어가곤 했다. 두부 조림처럼 두부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요리도 발달했다. 그만큼 여러가지 건강 효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준비물 : 두부1/4모, 대파, 양파,마늘, 조미김, 소금, 굴소스조금 기름두르고 파기름 충분히 낸 다음에 양파, 마늘 넣고 달달 볶어주세요 양파: 성분인 ‘알리신’을 함유하고 있어 맵고 단 맛이 나고, 항산화 작용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마늘: 마늘 속에 들어 있는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하여 알리티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뀌면서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고 이용률도 높인다. 따라서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두부넣고 볶음 다음에 밥과, 김만 넣어주면 완성 두부: 단백질은 체력, 근력 유지에 필수 두유보다 2배나 많은 단백질 심장질환 예방에 탁월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알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건강한 장수에 도움 피부 노화 예방에 도움 그러나 소화기능 약한 사람은 순두부
뽀봉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샐러디 + (계란과 그릭요거트 통밀샌드위치) 추천
여름철 더위 때문에 입맛을 잃는 경우가 많다. 상큼하면서도 프레쉬한 맛으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수 있는 꿀조합을 추천 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잘 보낼 수 있게 영양을 우선적으로 고려 하였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를 조합한 통밀샌드위치를 자주 해먹곤 합니다. (효과) 야채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가 큽니다. (식단) ■ 기본재료: 샐러드, 감자, 파프리카, 토마토 후추, 꿀, 죽염, 올리브유 * (계란 샌드위치) 구수하고 단백 합니다. *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꾸덕한 식감이 매력적 입니다.
미주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최고예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일단 맛있어요. 간이 세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딱 적당해요. 그리고 양도 적당해요. 한끼 식사로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양이에요. 또, 기본에 채소나 김치 등을 추가해서 볶아도 맛있어서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게다가 조리도 프라이팬 3분 30초라서 정말 간편하고 쉬워요. 추천합니다.
멍청이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