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뭘 먹을까? 또 고민한다. 이럴 때 104세(1920년생)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의 식단을 다시 떠올려 보자. 한 개인의 식단이 건강에 좋다고 일반화할 순 없다. 다만 참고는 할 수 있다. 아직도 칼럼 집필, 외부 강연 등 왕성하게 활동하는 김 교수의 에너지가 놀랍다. 그의 아침 식단을 참고로 해서 영양소를 살펴 보자.
“점심–저녁은 단백질 보충 위해 고기 포함된 일반 식사”
김형석 교수는 아침에 달걀(반숙) 1개, 우유, 호박죽, 삶은 감자 반 개, 채소, 사과 반 개 그리고 커피 반 잔으로 마무리한다. 점심-저녁은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고기가 포함된 일반 식사를 한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 탄수화물, 지방 등 각종 영양소가 고르게 들어간 건강 식단이다. 김 교수도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 이름을 되뇌이며 각별하게 음식에 신경 쓴다. 104세 건강수명의 원동력은 역시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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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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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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