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일기예보를 보지 않고 출근 했어요 지하철에서 내리는 순간 폭우가 쏟아지는거 있죠? 딱 하루 안봤는데요. 다행히 3단 우산이 가방에 있어서 쓰고오긴 했지만 머리카락만 안젖었을뿐 온 몸과 치맛자락 모두가 젖어서 완전 축축해요 근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창밖이 해가 쨍!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