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 가득 빅 단팥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팥 가득 빅 단팥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걷다 본 하늘 구름 가득하네요.
아침 걷다 본 하늘에 구름 가득하네요. 흐린 날씨에 기분까지 따라가면 안되겠죠. 걷기로 기분전환 해봅니다.
정수기지안맘
🌫️ 안개 가득 러닝크루
🌫️ 안개 가득 러닝크루 어제 푹쉬고 잠을 많이 잤더니 몸이 가벼워요. 안개 가득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달렸어요. 인터벌트레이닝으로 온기 채우기 끝!!
레몬그린
무수분 수육 (굴은 가득가득)
일요일 저녁은 삼겹살 보쌈으로~~ 굴을 가득넣은 무생채에 어젯밤 배추한포기 소금에 절였더니, 먹기딱 좋네요 고기도 촉촉하니, 무수분으로 항상 수육 만들어 먹어요 어제 오늘 외출도 바쁜 2일을 보냈네요 ㅎ 내일은 ㅋㅋ 출근도해야하는데 고기먹고 화이팅이네요
뽀봉
눈은 그쳤지만 여전히 눈이 한가득..😂
와~~ 오늘 눈 엄청 오는구나 했는데.. 치우고 치웠지만 또 이렇게 쌓였네요 집에 오니 애들은 눈사람 만들고 옷이 잔뜩 젖어있고.. 집앞에는 그래도 눈이 치워져있어요~ 집에 가는 길.. 눈이 한가득 쌓여있어요~ 예쁘면서도 내일 출근길 괜찮을까 싶은 마음에 걱정되네요~
우리화이팅
파프리카 가득한 볶음밥~
저녁 맛있게 드셨지요?? 전 파프리카 가득 넣고 볶음밥 만들었어요~ 파프리카 달달하고 맛있네요~♡
제벌
구름 가득했는데... 지금은 해가 쨍 해요 (●'◡'●)
아침에는 비도오고 구름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해가 쨍 났네요. 다른지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동네는 해가 났어요.
주안맘0413
비구름 가득한 하늘이네요.
비구름 가득하네요. 아침 출근하는 남편 배웅하는 길 어제보다 더 쌀쌀해진 날씨에 이제는 겨울을 준비해야겠네요. 따뜻한 옷 챙기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은 빵을 드시고 기운내세요 단팥빵이면 좋구요
영진왕빠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가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장폐색 진단을 받은 베트남 5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59)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A씨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증은 소장이나 대장의 여러 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완전히 막혀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 의사는 “A씨가 3일 전에 과다하게 먹었던 감이 원인이었다”며 “감, 무화과, 죽순 등 섬유질과 탄닌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음식 속 섬유질과 탄닌이 위산과 엉겨 붙여 음식물 찌꺼기가 되고, 이로 인해 장이 막힌 것이다”고 했다. 탄닌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섭취했을 때 떫은맛을 낸다. A씨 막힌 부분을 뚫는 수술을 받았고, 6일 후 퇴원했다. 장폐색증은 장이 막힌 상태이다. 장의 운동기능이 마비되거나 이물질에 의해 막히면 발생한다. 가스, 배변, 음식물 찌꺼기 등이 장내에 축적돼 ▲복통 ▲복부팽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소화기관에서 위산·소화 단백질과 엉겨 붙어 음식물 찌꺼기를 만든다. 탄닌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감 ▲밤 ▲도토리 ▲차 ▲석류가 있다. 장 막히면 음식물·소화액·대변 등이 내려가지 못하고 고여있다가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복통과 함께 배가 빵빵해지고 구토·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의 내용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소량의 물만 이동해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또 수분과 전해질 흡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저혈압이나 탈수로 인한 쇼크에 빠질 위험도 있다. 심한 경우 장 천공이 발생하기도 한다. 장폐색증은 크게 기계적 폐색과 기능적 폐색으로 나뉘는 데 기계적 패색은 장이 물리적으로 막혀 발생하는 경우, 기능적 폐색은 장운동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경우다. 기능적 폐색처럼 장이 심하게 막힌 게 아니라면, 천천히 걷기 등 가벼운 운동과 함께 장운동을 촉진하는 약물을 써 치료한다. 그래도 낫지 않거나 기계적 폐색일 경우, 막힌 장 부위를 뚫는 수술을 한다. 종양 등 장질환이 원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 감.무화과 정말 조심해야죠~ 저희 이모도 추석에 무화과 먹고 탈이 났는데 입원까지 했네요
뽀봉
단백질이 가득 콩탕
돼지등뼈에 콩비지 가득 넣고 끓여요 집에서 하는 콩탕은 두부하고 남은 찌꺼기가 아니, 콩을 그대로 갈았으니, 진국이죠 ~~~ 오일장에서 조선굴 또 구매 했어요 지금아니면 언제 굴 먹겠어요 김장속은~ 항상 먹어도 맛이 좋아요 꿀맛이네요
뽀봉
한 상 가득 흑산도를 담아 주시네요
작가님의 지인분이 흑산도에서 잡아 오신 광어와 흑산 홍어 ㆍ홍어애 를 한 상 가득 차려서 대접 받았어요. 제가 먹어 본 광어회와 홍어 중 정말 이런 맛은 없었을 정도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한가득
어제 두부를 한가득 선물 받았어요 한동안 두부로 단백질 보충해야겠어요
들꽃7
11/14(목)라면에❤️🩷🤍하트 가득😍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라면으로!! 건면에 만두 3개, 계란1개, 하트떡국떡 넣고 끓였지요~라면에 사랑가득~입니다.🥰
냥식집사
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검은콩과 병아리콩가득 울금가루도 오늘은 안빠트리고 넣었죠 카레데우고, 자반꼬리 굽굽 감자볶음에도 울금 가루 조금 넣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알타무가 적당히익은거 같아요 적당히 익어가는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아요 오늘도 맷돌 호박에, 고기까지 가득넣은 된장찌개로 저녁 챙기네요 맛잇는 저녁 챙기세요 ~~~
뽀봉
그릭요거트 포마감이 가득
단감, 귤, 자두 샤이머스켓, 밤고구마를 송송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살짝 찍어서 먹으니 이맛도 좋네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가득하다던데 ㅋ 단백질 가ㅡ득 채워요 주스는 케일과 그린키위 갈아서 마셔요 '꾸덕꾸덕' 그릭 요거트, 먹어야 하는 이유 8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2. 소화기 건강 증진 3. 포만감은 더 오래 4. 체중 감량에 도움 5. 뇌를 건강하게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8. 신진대사를 활발히
뽀봉
밝은 햇살이 가득하네요
햇살 가득한 하늘이네요. 아침 산책길 걷기에 좋은 날씨 . 3천보걷기 달성요.
정수기지안맘
🌫️안개 가득한 모닝 러닝크루
🌫️안개 가득한 모닝 러닝크루 인터벌로 안개속을 걷고 달리고 했습니다. 오늘은 달려도 손이랑 귀가 추워요. 달린후에 가뿐함이 참 좋아요. 가볍게 아침 풍경 즐기며 걷기 합니다.
레몬그린
좋아하는 음식에대한 식욕억제
나는 빵을 무척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단팥빵을 매우 좋아한다 그런데 의사는 빵은 혈당에 좋지 않으므로 먹지 말라고 한다 나쁘다는 음식 굳이 먹을 필요는 없어서 빵을 1주일에 세네개씩 먹고있다 애들 처럼 먹기를 참는것도 그렇고 참으로 먹고싶은것을 참는것도 고역이다
재털이
단팥빵~
점심을 배불리 먹어 저녁은 가볍게 빵으로 먹기로 했어요. 커피랑 함께 하니 맛있네요
불곡산
거리에 낙엽이 가득
거리를 걷는데 낙엽이 가득하네요 오랜만에 낚엽위를 걸었어요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asmr이네요 ㅎㅎ 뭔가 기분이 좋네요
붉은레드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원에는 사람들이 가득
공원에는 사람들이 운동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밝은 가로등 아래에서 운동 하시는 분들이 가득 하네요
로니엄마
생활체육 에너지 가득!
오늘도 생활체육 나오신분들 에너지 가득 합니다. 음악에 맞춰 댄스같은동작으로 계속 움직여서 유산소 엄청 될듯요 남성분들은 없나봅니다🥲
치노카푸
피톤치드가 가득 나오는 소나무길
피톤치드가 가득 나오는 소나무길을 오늘은 열심히 걸어보았어요
로니엄마
몸에 독소가 가득할 때 나오는 신호
우리 몸에 독소가 가득할 때는 몸의 커디션이 전체적으로 안 좋아지네요
감사하며살자
식판 한가득 먹고 왔어요
진짜 식판 한가득 밥 먹고 왔어요 구내식당가서 식판에 한가득... 배가 찢어질거 같은 상태... 오전에 만보 걸으면 뭐하노 점심을 한바가지 먹는데...
기춘이530707
식단이 중요
나는 당료관리를 운동 보다는 식단이 더욱 중요 하다는 의사들의 조언에 따라 식단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그래서 빵을 좋아하지만 빵은 일주일에 두개로 줄이고 빵도 과당이 높은 케익 빵과 단팥빵은 안먹고 있다 그렇다고 운동도 소홀히 하지않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유산소 운동인 걷기운동을 하고있다
재털이
야채가득 김밥
시금치 정말 조금 넣었어요. 한단이 ㅋㅋㅋ 가격이 좀 내려가면 듬뿍 넣어서 먹어야 겠어요. 그래도... 야채가득 김밥은 역시 맛이 좋겠죠~
뽀봉
애사비도 얼음가득
애사비 얼음가득 넣고, 마셔요. 한병 더 추가로 구매 해야겠네요. 열심히 마셔서, 벌써 바닥.. 조금 남았어요
뽀봉
풀벌레소리 가득,
비가 왔어서 오늘은 사람들도 없고 조용조용 풀벌레 소리만 가득가득🤗 땀도 가득가득🤑
치노카푸
군산 이성당 🥖
둘째날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 주변 은계호수공원을 친구 한명과 산책하고 들오니 친구들이 일어나있어서 준비하고 이성당으로 갔습니다~^^ 10시쯤 도착했는데 줄이 없었는데 주차하고 오니 줄이 있더니 우리 뒤로 긴 줄이 생기더라고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노란 쟁반을 들고 단팥빵하고 야채빵 갯수를 말하는대로 올려주고 나면 그 다음부턴 사고 싶은 빵을 담고 순서대로 포장하고 계산하고 밥 먹으러 갔습니다~^^ 집에 와서 펼치니 식구들이 다 놀래네요 ㅎㅎㅎ 제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샀다는 ㅎㅎㅎ 식구들 저녁을 빵으로 먹었네요~^^ 그런데 진짜 싸고 가볍게 먹기 좋네요~^^
나쁜엄마
카페인가득이 필요해요
커피는 2인분처럼가득... 얼음도 2개 ..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불때어서 ..그나마 시원하네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2탄.. 진미채, 멸치 볶음 해야죠 ㅋㅋㅋㅋㅋㅋ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