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크림 만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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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케어
손등에 핸드크림을 살짝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전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맛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그중에서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를 골라봤어요 제가 평소 견과류나 고소한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진득한 피넛버터 맛을 찾고 있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피넛버터 맛이 너무 진하면 질릴 거 같아요 오히려 미숫가루 맛에 피넛버터 맛이 더해져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그냥 물에 타도 맛있는데 저는 주로 '오트몬드'에 타 먹거나 요거트 볼 만들 때 한 스푼씩 넣어서 단백질 보충 및 고소한 맛을 즐기고 있어요 견과류랑 후레이크 씹히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단백질24g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이 뛰어나서 다이어트 시 식사 대용이나 평상 시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종종 나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이 덜한 편인 거 같아요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다양한 맛(고구마, 피스타치오, 쿠키앤크림, 미숫가루, 흑임자, 초코, 말차, 딸기)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테스트팩 구입 후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다른 맛 제품들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구요 그리고 이건 대용량 제품에 한해서이지만 스푼이 좀 불편하니 참고해주세요
stopjiji
단백질 음료 뉴케어 올프로틴 25g
최근 들어 근육건강 관리가 정말 ‘선택’이 아니라 ‘습관’처럼 굳어지고 있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예전에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만 단백질을 따로 챙겨 먹는다는 이미지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직장인도, 학생도, 주부도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꼼꼼히 챙기는 분위기 이더라고요. 저도 최근 그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백질 섭취에 더 신경 쓰게 되었답니다. 뉴케어 올프로틴은 당류가 0g이라는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단백질음료라고 해도 은근히 당이 높은 제품들이 꽤 많은 편인데, 이 제품은 알룰로오스를 사용해서 달달한 맛은 살리고 당 섭취는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하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단백질 25g에 아르기닌 1,000mg, BCAA 4,000mg, 비타민 11종까지 들어있어 운동하는 분들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을 꽤 잘 챙겨 뒀더라고요. 가격은 한 팩에 2천 원대 초반이어서 다른 제품과 비교해도 꽤 괜찮은 편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25g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가성비는 확실히 좋은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수경2
핸드케어
손등에 핸드크림을 살짝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저는 단백질 쉐이크를 자주 먹는 편인데 이중에서도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려고 해요.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는 이유는 피스타치오맛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같은 고소한 맛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것!!! 그리고 견과류 특유의 쌉싸름함은 거의 없고, 달콤함이 부드러운 편이라 디저트 느낌으로 마시기 좋았어요!!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 맛이나 인공적인 향이 적어서 너무 좋은거같더라구요!! 그리고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하는 이유!! 식감은 물이나 우유에 타면 비교적 부드럽게 잘 풀리는 편이고, 아주 묽지도, 너무 걸쭉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 농도라 부담 없이 마시기 쉬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만감이 좋아요!! 한 잔 마시면 간식 대용으로는 꽤 든든한 느낌!! 운동 끝나고 출출할 때 마시기 좋아요!! 살짝 아쉬운 점은 피스타치오 맛을 기대했는데 조금 달다고 느낄수도 있고, 진한 견과 풍미를 좋아한다면 살짝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 처음 마셔보는 사람, 초코말고 색다른 맛 찾는 사람, 디저트 같은 쉐이크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려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인데 맛은 아이스크림 쪽에 가까운, 무난하게 맛있는 피스타치오” 느낌을 원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칼로리는 한 팩(40g) 기준 164 kcal 정도로 일반 식사 대신 또는 간단한 한 끼 대용으로 적당해요. 단백질은 15g으로 운동 후 회복, 식사 대용으로 적당한 단백질 양입니다. 식이섬유는 7g으로 꽤 포만감을 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은 많지 않고 비교적 낮은 편이라서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커피를 사가요😀
올만에 아이스크림 올려서 마시는 아이스크림 라떼 마시고있어용💕 빽다방은 일반 카페라떼에 800원만 추가하면 올려주니 좋아용^^
자스민꽃
핸드케어
손등에 핸드크림을 살짝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달달구리
저녁먹기 전에 왜이리 간식이 땡기는지 못참고 또 손이 가벼렸어요
민턴가족
아이스크림
지니5193930
핸드케어
손등에 핸드크림을 살짝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샤인머스캣
후식으로 달콤한 샤인머스캣 먹어요 올해에는 많은 샤인머스캣 먹네요 달달함이 좋아요
예지영준맘
그릭요거트아이스크림
피치맛은 찾아보기힘들었지만 요거트맛은 맛있었어요
민턴가족
오늘의 추천 간식
오늘의 추천 간식 : 핫초코 집에서 홈카페 열린 날☕ 갓 스팀한 따뜻한 우유와 함께 달달쌉싸름한 핫초코로 겨울을 버텨보아요😚
김태은
늦은저녁
늦은 저녁은 단호박죽으로 달달하니 맛있어요
민턴가족
핸드케어
손케어를 위해 핸드크림 발라주었어요
행복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후식은 황금향과 배로 챙겼어요 상큼함과 시원 달달함이 좋네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후식으로 프레젤
시즌한정 메뉴 먹었어요 고구마크림치즈 맛이더라구요 프레젤로 유명한 앤티앤스인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ㅠㅠ
여리나
배추국
배추가 약간 달달해서 국 끓여도 맛있습니다 된장도 좀 풀었더니 국물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핸드케어
건조해지지 않게 핸드크림으로 핸드케어를 해주었어요
행복
더단백
오늘도 저녁 먹기전에 프로틴 먹어줍니다~~ 초코맛 달달하네요
메론잉
애사비소다 💚
걷고와서~~~ 애사비소다 식후에 하나 챙겨줍니다💚💚 클룹은 어쩜 애사비도 달달하고 맛있게 잘 만드는거같아요 ㅎㅎ
자스민꽃
콤부차는 새콤🎶
요번에 구입한 샤인머스캣맛 콤부차 연하게 마셔도 좋은 콤부차 션하게 탑니다💚💚 달달한 매력이 있는 충전이죠^^
자스민꽃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후기🍯
스타벅스 윈터 신상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다이어트 커스텀 후기🍯 오늘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신메뉴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먹어봤어요! 주문하려고 보니까 당류가 24g으로 꽤 높더라구요.. 그래서 시럽은 적게로 바꿔서 먹어봤습니다! 그래도 꽤 달달해서 맛있어요! 당류가 높아서 자주 먹긴 부담스럽지만 추천입니다ㅎㅎ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총평❤️ 카페인 프리인 음료라서 언제든 마실 수 있는 게 좋고, 저는 아침엔 카페인이 필수라서 자주 먹진 않을 것 같아요ㅋㅋ 시럽 적게해도 충분히 맛있으니까, 다이어트와 건강 생각해서 시럽 적게 커스텀 강추합니다🍵 다들 이번 스타벅스 겨울음료 중에 뭐 좋아하시나요?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지니지니
김치볶음밥
스팸 노릇하게 굽고 잘익은 김치 넣고 옥수수 냉동실에 있는거 한개 알 뜯어서 넣고 버터에 달달 볶다가 밥넣고 후추로 마무리 오늘 저녁입니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쉬림프
달달구리
당 떨어질 시간에 엄마손파이 먹었어요. 추억읯과자죠 세대를 알게 되실려나~~~
민턴가족
따뜻한 핫초코
따뜻한 핫초코 마셔요 달달하고 따뜻하니 좋더라구요 가끔 이렇게 마시려구요 ㅎㅎ 맛있더라구요
여리나
초코하임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코하임 한 상자 샀어요 저는 화이트하임보다 초코하임이 더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군 고구마🍠
저녁에 고구마 구워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장할수록 당도가 높아져서 달달하니 맛나요
들꽃7
요번 밥솥 빵은 완벽하게 노릇합니다.
집에 아부지가 가져다놓으신 쬐깐한 호박 무심하게 숭덩숭덩 썰어넣고 팬케이크 가루 반에 부침가루 반 섞고 계란은 없어서 패스 하고 식용유랑 물 넣고 되직하게 만든 반죽을 옛날 쿠쿠 압력밥솥에 넣고 취사 한번 보온 조금 오래 해서 퐁신하고 노릇한 호박 밥솥 카스테라를 만들었습니다. 은은하게 달달하고 꼬소한 맛이 앞전에 만들었던 밥솥 카스테라 때보다 좋습니다.
u찌니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