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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눈꽃핀 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콤한 눈꽃핀 옥수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24일 오후8시40분 혈당기록145 저녁 옥수수+만두 후식 콜라 요새 더위를 먹었는지 머리가 어지럽고 귀가 멍해서 내가 병에 걸릴까봐 걱정해서 저녁을 간소하게 만두랑 옥수수를 먹고 후식으로 콜라를 먹고 학교운동장에서 먄발걷기를 하여 어떻게든 머리속과 귓소리를 극복하고있지만 더위가 있으면 그 증상이 심할까봐 두려워서 잘못하면 일을 하지못할까봐 걱정이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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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혈당일기 6기 1일차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 24일 아침식사 두시간후 혈당 측정 정상범위인 107이 나왔다. 아침식사로 현미밥, 추어탕, 감자어묵조림, 양배추쌈 등을 먹었다. 어제는 약속이 있어서 달콤한 디저트를 많이 먹어서 후회되는 하루였다. 앞으로 식단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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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2

혈당일기 6기 1일차

아침 공복에 물한잔 + 유산균

아침에 시원한 옥수수차 한잔 하면서 유산균 1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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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아침 공복에 물한잔 + 유산균

달콤한 파인애플 빵과 커피

생크림에 파인애플 맛과 향을  지닌 파인애플 빵과 고소한 견과류의  맛을 가진 커피와 사랑하는 울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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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달콤한 파인애플 빵과 커피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맛보다 건강함을 먼저 챙기는 소휘 그린티샷입니다. 나쁜거 안하기!! 이게 먼저이죠. 🧏🏻‍♀️1 stick after lunch routine   3 additive free 보존료🚫 착색료🚫 합성향료🚫   ☘️한포 10kcal       🍮식후 달달한 디저트나 커피가 땡길때 저는 입막음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을 먹어요.   오늘은 더우니까 🧊얼음 동동 시원한 그린티샷으로 탔습니다. (아이돌 관리할때 유명한 붓기차라고 하죠. 이거 마시면 붓기도 빠지지만 커피 마신듯 화장실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면 🍩당류가 없다보니 맛없어서 못먹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디저트로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알려 드려요. ☘️살빠지는 핑거푸드 디져트(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이용한 )🍌바나나 카나페☘️ 녹차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 식사 맛있게 하고도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어서 먹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또는 오후 간식타임~~!!도 좋구요 🍌바나나 한송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재료는 바나나 크릭요거트 그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 간단해요. 🍀과정샷 입니다… 🍌바나나 위에 건강한 유산균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을 토핑한 🍌바나나 카나페 👩‍🍳맛이 어떠냐면…. 고급스러운 녹차 바나나 아이스크림 같아요. 차갑게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식후 먹고 싶어지는 바나나 카나페 먹으면 살빠질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건강+건강+건강 😊한맛!!🍀 🧏🏻‍♀️1 stick after lunch routine   ☘️건강을 생각하는 소휘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 합니다☘️👍 sohwi steady booster greentea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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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보리차 끓였어요

보리차가 떨어져 끓였어요  옥수수차도 함께 ~ 오늘은 들 더워 괜찮네여 식혀서 시원하게 마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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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보리차 끓였어요

오랜만에 왕옥수수

과일 먹느라 미뤄둔거 꺼내 먹어요 여전히 든든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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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랜만에 왕옥수수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라면 다양한 상품들이 있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가장 이용을 많이 했고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있는 제품이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제가 애용하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먹고 있는 보조제 입니다. 한통에 750g으로 1일 1~2회 정도 제공해주는 스푼으로 2스푼 떠서 우유나 두유 180~ 200ml 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서 당연히 간편하게 먹을수가 있구요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고  쉐이커컵에 가루를 넣고 찬우유를 넣고 흔들어도 잘 녹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수 있기도 합니다. 전 2스푼을 우유 200ml 정도 쉐이커컵에 밖에서 런닝을 하고 돌아와서, 근력운동을 하고 나서, 그리고 다이어트를 할때는 하루중 저녁 한끼를 대신해서 타 먹고 있어요.  또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품에 따라 맛이 역하거나 속에 안맞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쉐이크는 미숫가루 맛이라서 너무나 편안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답니다^^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푼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좋구요, 2스푼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이 한끼 식사로 가능한 이유는 바로 영양분이 다양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건데요~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단백질 섭취 필수로 하시는 분들이 늘어났잖아요. 시대에 따라 유행이 변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단백질은 앞으로도 점점 필수적으로 챙기려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로!! 단백질 쉐이크 만한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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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홈트 후 달콤한 물

날이시원해도 습도가 있고 저녁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 홈트 동작을 했는지 목이 마르고 입이타서 물한컵을 달콩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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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홈트 후 달콤한 물

원정간 산책

그놈의 맛있는 옥수수 사러 가자고  아침부터 찡찡대는 남편을 따라 원정갔는데 품절이어서 근처 시골길을 산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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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원정간 산책

오늘은 치팅데이

맛있는 옥수수 사러 원정까지 갔는데 실패하고 근처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아쉬워  중국집으로 직행하여 내가 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괴 아이가 좋아하는 짬뽕괴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조절한답시고 야채만 먹는다고 내자신과의 약속을 어긴게 찝찝하지만서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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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오늘은 치팅데이

수박

수박수박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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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수박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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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거북이 발견

옥수수 사러 시골에 갔는데 옥수수는 매진이어서 근처 산책 하는데 거북이 발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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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거북이 발견

마실 나간 산책

옥수수 사러 시골에 갔는데 옥수수가 매진이어서  산책만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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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마실 나간 산책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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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한독 바로젠 가정용 혈당기

어머니께 당뇨로 약도 드시고 식이요법을 평생 하고 계셔요. 그래서 저는 당뇨에 대해 매우 민감한 편이에요. 2년에 한번씩 하는 건강검진에서도 혈당치수가 가장 걱정이 돼요. 102가 나온 적이 있어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에 노력하는 편이나, 가끔씩 달콤한 커피와 국수 등 면종류를 즐겨 먹을 때가 있어요. 바로젠은 사용하기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결과를 알 수 있어서 유용한 혈당측정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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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2

한독 바로젠 가정용 혈당기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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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아까 점심 먹고 더 이상 안 먹으려고 했지만 4시반 지나니 너무 출출한 거예요😅 견과류 조금 먹다가 이러다가 또 한 통 다 먹을까 봐 그만 딱 끊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원래 요거트 볼을 저 그릇 국그릇에 만드는데 이것는 밥그릇이니 보통때보다 작은사이즈거든요. 그래서 미니 요거트볼이라고 명명했는데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 반반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고 윗부분에 수박 ,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를 잘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까지 올리니 밑에 요거트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요거트볼이라는 인증처럼 밑에 요거트를 좀 섞은 다음에도 한장 찍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 약도 먹고 오늘은 할것은 다 끝난 거 같지만 저녁 산책을 갔다 와야겠죠? 오늘 빵도 먹어서 내일이 걱정되니 좀 더 걸어야 될 거 같은데 아직도 흐리고 바닥은 척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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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혈당일기 5기 7일차

6월 21일 6시 아침 공복혈당 측정공복혈당 수치가 99로 정상이다 어제 저녁에 옥수수랑 참외 먹었다. 물 한잔 마시고 만보걷고 나서 통말빵으로 샨드위치를 먹었다. 앞으로도 식단관리 잘 해서  혈당이 올라가지 않도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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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2

혈당일기 5기 7일차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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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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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슈푸리모

깔끔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끼며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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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슈푸리모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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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2024.06.20 맑은날 저녁식사 두시간후 측정 미역을 새콤달콤한 초장에 배추 된장국 감자볶음에 밥 한공기를 뚝딱 먹은후 후식으로 설탕수박을 먹은후 남편과 걷기 운동 한시간 정도 하고 와서 송편 두알 먹고 측정 햇는데 생각보다 낮게 나와 다행이다 운동 꾸준히 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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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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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블루베리

아는지인한테  샀는데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너무맛있네요 잘 먹을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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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블루베리

수박 먹지요 ㅋ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ㅋ 요즘 수박 진짜 달아요 공부하느라 늦게 오신 큰따님꺼는 따로 준비해서 줬어요 먹는거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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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수박 먹지요 ㅋ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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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공복 물한잔+유산균

공복에 시원한 옥수수차 한잔 마시면서  유산균 1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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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공복 물한잔+유산균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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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6월19일 혈당일기

옥수수가 맛있어 4개를 먹고 1시간 후 점심 먹을려니  배가 부풀어 오르고 배가 갑자기 가득차게 느껴져  점심 적게 먹을려고 했는데 반찬이 맛있어 많이 먹었다 소화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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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love

6월19일 혈당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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