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부자
김이 깡통에 들어있네요?? 신기하네요
위 사진은 어제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예요
반찬도 잘 나오고 맛나게 먹었는데~
사실 다 먹을라면 밥한공기랑 찌개 다 먹을 순 있어요
과식이 되겠지만요
남기면 아까우니 먹곤 했는데 사실 전 양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잘못하면 더부룩하게 얹혀서 며칠을 가거든요
그래서 평소 도시락싸가던 통을 들고가서 먹을만치 먹고 남은건 담아와서 냉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점심~
모자란 밥은 집에서 더 가져왔구요 저기 밥에 빨갛게 좀 묻은건 어제 식당에서 남긴 밥이예요 ㅋㅋ
원래 냉동실에 보관했던만큼 오늘 바로 먹을 계획인건 아니었는데 오늘 도시락 싸갈 시간이 없어서 밥만 후딱 담아와서 어제 담아온거랑 먹으니 한끼 뚝딱이네요
비용도 절감하고 과식도 줄이고^^
미리 깨끗한 수저로 담아놓고 식사하면 위생적으로도 괜찮을테구요~
바깥음식 양이 많은 저에게는 종종 이렇게 담아와 먹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