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토핑으로 딱
영양정보 나트륨 340mg 탄수화물 1g 당류 2g 지방 2g 단백질 25g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먹기 좋아요. 한입에 들어가게 볼처럼 되어있어서 반찬으로 먹기도 좋아요. 어묵볶음 처럼 간장양념에 채소 넣고 휘리릭 볶아내기만 해도 맛있어요. 명절때는 꼬치에 한입 닭가슴살 꽂고 파프리카와 대파 넣고 꼬치구이로 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으려는 주의라서 레시피도 참 다양하네요;;;; 암튼 가격도 비싸지 않고 맛있게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이하린80
삼진어묵 프로틴샐러드바 닭가슴살 치폴레
일반 닭가슴살 먹다가 편의점에서 이쁜 색상에 원플원 하는 닭가슴살 샐러드바를 발견했어요 순수 닭가슴살은 아니고 가공해놓은거라 부드러우면서 매콤해요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100칼로리라 부담적고 단백질 10g 지방2g 칼슘 칼륨 식이섬유도 있어요 다른맛도 있으니 추천드려요~
옹동
아이식사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피자 🍕
아이식사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피자 🍕 오늘은 또띠아 피자에요.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양파 닭가슴살 100그램 고구마 넣고 모짜렐라 치즈 올렸어요. 굽는 향도 좋은 1인 즉석 피자입니다.
레몬그린
아이식사💪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피자
아이식사💪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피자 미렌초 통밀 또띠아에 파스타소스 올리고 🧅양파 닭가슴살 100그램 삶은 🍠고구마 토핑으로 올려요. 비오니 라면 먹고 싶다는걸!! 여드름 나오니 참으라고!! 지금 에프에 굽기 들어 갑니다.
레몬그린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래도 여름이라 나름 체중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꼭 다이어트식을 먹습니다. 근데 매번 샐러드나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으로 먹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엔 볶음밥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헬시딜에서 파는 아임닭 볶음밥 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고, 성분이나 칼로리도 좋아서 추천해요. 특이하게 감자탕 볶음밥도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감자탕같은거 먹고 밥볶아먹는거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만족해서 다 먹고 또 재구매하려구요ㅎㅎ! 저와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화이팅!
서나얌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양상추 한통 배송온것 씻어서 듬뿍 깔았어요. 요즘 야채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슬라이스 양배추 조금 올리고 치킨텐더 두조각 고구마 두조각 계란도 하나 먹었어요. 호두를 잘라서 토핑으로 더해 줬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렸습니다. 과일은 오후에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추천해요 용량 80g 칼로리 140kcal 단백질함량 12g이예요 냉동제품이라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비주얼은 그릴 모양 있는 핫바같은 스타일이예요 봉지를 열면 고구마향이 강하게납니다 전자레인지 2분만 돌려두고 나가전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서 든든한 간식으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간편식품으로 딱이에요
피타
💪아이식사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 피자 🍕
💪아이식사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 피자 🍕 아임닭 닭가슴살 100그램 찐고구마 한개와 양파 토마토소스 미렌초 통밀 또띠아 모짜렐라 치즈 얇은 또띠아에 닭가슴살이랑 맛있는 고구마 토핑 많이 올렸어요. 저는 시원한 우유가 없어서 단호박 에그슬럿 만들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
v과일천사v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리코타치즈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 추가 추천해요
샐러드 메뉴 대부분이 다이어트용 건강식으로 정말 훌륭한 메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즐겨 먹고 있어요 야채와 견과류가 가득들어있어 영양 밸런스가 훌륭하지만 여기에 닭가슴살 토핑을 추가하게되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할수있어 영양과 포만감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조합이란 생각이드네요.
라때홀릭
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욧 식단 중에서도 인기 짱 메뉴지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때문에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저지방 이기에 고혈압 당뇨 예방 효과도 있지요. 저는 요즘 닭가슴살 샐러드에 견과류와 카무트를 같이 먹어요. 견과류 고소한 식감과 카무트 뻥튀기 바삭함이 같이 어울어져 좀더 풍부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렇게 한번 드셔보시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다~
제벌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는 닭가슴살 샐러드
당이 그리 높지는 않으나..저희집 가족력으로 조심하고있습니다..당뇨 전 단계수준인것같아요.그래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아침식사로는 가볍게 오트밀로 먹고있어요..오트밀 종류도요즘 너무 다양하게나왔어요..이것 저것 바꿔서 먹고있네요..요즘은 우유에 오트밀 가루 타서 마시고 있어요..점심이나..저녁식사 에는 꼭 닭가슴살 샐리드로 한끼 먹습니다..야채도 먹고 탄수화물을 줄이려구요..대신 한끼는 현미밥또는쌀밥으로 한끼 먹어줘요. 오늘은 점심에 닭가슴살샐러드로 식사합니다.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뜡이맘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와 검은콩 후무스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
cogo092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올려요. 삶은 닭가슴살이랑 단호박은 레인지로 데워서 올려요. 🥚계란 1개 🍅토마토 1개 토핑해 줬어요. 당근라페 남은거 조금 올려주구요. 달가슴살 양상추랑 먹어도 맛있지만 당근라페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발사믹 소스는 먹기전 바로 다시 만들었어요. 짜고 달고 맵고 보다는 원재료 그대로 클린하게 싱겁게 먹는게 혈당관리에 좋아요.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을 채소와 함께 오븐에 구워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듭니다.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등 신선한 채소를 적당량씩 섞어 사용합니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식초를 사용하여 건강한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나 아보카도를 곁들여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완성합니다. 이 식단은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영양소를 잘 공급받을 수 있어 좋은 선택입니다.
슈퍼스티셔스
저탄고지 식단< 곤약.귀리.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다이어트로 종종 먹는 요리입니다 곤약은 햇반 이용하구요. 귀리.현미밥은 직접 해서 준비합니다. 로메인상추.양배추.바타민.청경채.부추를 썰어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서 찬물에 담가 매운맛 뺍니다. 맨 바닥에 곤약.귀리.현미밥 놓고 그 다음에 야채샐러드 놓구요. cj더 건강한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썰어 맨위에 놓아요 그리고 폰타나 발사믹 드레싱 소스를 뿌리고 발사믹 비네가 글레이즈를 마지막에 뿌립니다. 끝. 사진에는 바닥에 깔린것은 안 나왔네요
그린키위
저탄고지 닭가슴살 샐러드
저탄고지를 젤 쉽게 할 수 있는게 닭가슴살 샐러드죠! 요즘 닭가슴살이 취향저격으로 잘 나오잖아요 한종류를 선택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각종 채소랑 곁들이면 굿입니다 소스도 취향대로 초이스하구요 정말 간단하죠 뭐든 쉬워야 하게 되지요 ㅎㅎ
로즈마리2002
저탄고지 고구마견과류샐러드
레시피- 고구마를 깨끗이 씻은후 밥솥 만능찜 기능에 35분 찐후 고구마를 으깨고 견과류와 건포도 과일(사과) 오이, 양파를 다져넣고 마요네즈를 넣어 섞으면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된다.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고구마샐러드^^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요^^
리베라따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있습니다. 먼저, 닭가슴살을 굽거나 삶아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신선한 야채(양상추, 토마토, 오이 등)를 씻어서 적당히 크게 썰고 그릇에 담아 줍니다. 그런 다음, 닭가슴살과 야채를 함께 섞어주고 식초나 올리브 오일을 넣어 간을 해주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이 간단한 요리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포만감을 주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적의 선택입니다.
피직스3282
고구마 샐러드
달달하고 맛있는 고구마 샐러드
차칸청춘
간단 샐러드 도시락
● 레시피 과정 1. 샐러드 채소를 물에 행궈서 준비해 둔다. 2. 에어프라이어에 10~15분간 토핑1(닭가슴살볼, 텐더 등)을 넣고 돌려준다. 3. 전기 찜기에 토핑2(계란, 단호박, 고구마 등)를 넣고 10분간 쪄준다. 4. 준비된 도시락 용기1에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토핑2를 올려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준다. 5. 도시락 용기2에 토핑1과 후식용 과일(포도, 귤 등)을 커팅하여 담아준다. 6. 뚜껑을 덮고 도시락을 완성하여 기쁘게 직장으로 고고싱~!!^^ ● 추천 이유 :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보니,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가격은 절반 이하에 더 푸짐한 도시락이 완성되니 금전적으로 절약도 되고, 에어프라이어가 작동되는 10~15분 동안 초간단으로 완성이 되니 매일매일 준비하는데 큰 부담이 안가서 좋아요~
성이공자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샐러드 밀키트 추천해요.
다이어트식으로도 건강식으로도 좋은 닭가슴살 입니다. 이런 닭가슴살의 가장 큰 단점은 퍽퍽하다는 점입니다. 퍽퍽하기 때문에 꾸준히 먹기에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이럴 때 닭가슴살 샐러드 밀키트를 활용하면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각종 야채들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잡아 줍니다. 다이어터들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달가슴살 샐러드 밀키트를요.
고래사
[ 내돈내산 닭가슴살 ]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제가 내돈내산 하고 있는 닭가슴살은 소스가 듬뿍 베였는데 촉촉해서 한 입 베어물면 육즙이 팡팡 터지는 것이 100명이면 100명 모두 만족한다는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이에요!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식품이라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백을 넣어 최대한 신선한 닭가슴살을 배송 받을 수 있게 했고 비닐 안에 닭가슴살을 넣어 혹시나 배송 중에 아이스백이 터지더라도 물바다가 되는 일이 없게 배송 되었어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 블랙 갈릭 맛은 다진 마늘과 굴 소스의 깊은 풍미가 일품으로 굴 소스에 살짝 볶은 채소에 블랙 갈릭 맛 닭가슴살을 넣어 상추에 넣어 쌈싸먹는데 굴 소스의 감칠 맛과 육즙 터지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의 식감이 돋보이는 맛이에요 양념 치킨 맛 닭가슴살은 치킨 집 양념통닭 맛으로 찹스테이크를 해먹었어요! 채소에도 양념이 스며들어 양념 치킨을 찹 스테이크로 재탄생 시켜 먹는 맛이었어요 스리라차 마요 맛 닭가슴살은 태국식 핫 소스와 마요네즈의 조합이 환상으로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스테이크를 곁들여 먹었어요! 달큰한 양배추와 태국식 매콤한 핫소스의 조합이 별미인데 구우면 달큰해지는 양배추가 매운 맛을 중화해줘서 저처럼 매운 거 못먹는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데리야끼 맛 닭가슴살은 중독적인 짭쪼롬한 단짠단짠의 정석으로 채소 넣고 오트밀 넣은 데리야끼 맛 오트밀 리조또를 해먹었어요! 채소 듬뿍 오트밀에 닭가슴살 한 조각 올려 먹으면 단짠을 채소와 오트밀이 흡수해서 너무 짜지도, 너무 달지도 않은 적당히 중독적인 단짠단짠의 맛에 한 끼 순삭이에요! 👍🏻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은 새콤달콤한 머스타드에 페퍼 토핑의 담백함이 담긴 맛으로 1층에 과일 귤, 2층에 양배추, 3층에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 닭가슴살, 4층에 양파를 머스타드 소스에 구운 꼬치를 핑거푸드로 만들어 먹었는데 1개씩 집어먹기 좋고 재료들끼리 궁합이 잘 맞아 완전 맛있어요! 👏🏻 핵불닭 맛 닭가슴살은 볼케이노 소스의 매운 한방으로 달큰한 고구마를 갈아놓은 스프에 토핑으로 넣어 먹었는데 핵불닭의 매운 맛을 달큰한 고구마 스프가 중화시켜 맵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야들야들하고 보드라운 식감이 최고에요! 🙌🏻 허니 소이 맛 닭가슴살은 찜 닭 집 사장님도 놀란 달큰한 간장 소스가 일품으로 단백질 빵에 채소 얹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소스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채소와 닭가슴살에 충분히 베여 맛있어요 화이트 머쉬룸 맛 닭가슴살은 고소한 크림 소스와 양송이 버섯의 앙상블이 여운을 남기는 맛으로 크림 소스에 후추와 소금으로 시즈닝 해서 오트밀을 만들어 상추에 싸서 한 입 크기의 쌈으로 먹으면 더 맛있고 저작근이 움직여서 포만감도 좋아요! 😋 갈릭 맛 닭가슴살은 흉내낸 마늘 시즈닝이 아닌 소스 시즈닝에 다진 마늘이 보이는 알싸한 마늘 향내가 나는 진짜 K - 마늘이 함유된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 시즈닝한 채소 올리고 갈릭 맛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스리라차 소스로 마무리 하여 깨소금 솔솔 뿌링뿌링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말해뭣해요, 그냥 너무 맛있죠! 👏🏻 떡볶이 맛 닭가슴살은 매콤달콤한 황금비율의 학교 앞 분식집 맛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로 시즈닝한 채소에 떡볶이 맛 닭가슴살 한 입 크기로 잘라 샐러드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육즙 촉촉한 닭가슴살과 채소가 아삭하게 씹히는데 식단 중에 속세 맛 떡볶이가 생각날 때 입터짐 방지로 먹으면 좋을 듯 싶어요! 저는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닭가슴살이 정말 맛있어서 한끼 통 할 닭가슴살로 맛있게 식단을 했는데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은 비린내도 나지 않고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닭가슴살인데 맛 별로 소스 시즈닝이 되어 있고 소스 시즈닝 양도 많아서 별도로 소스를 구입할 필요없이 맛있게 닭가슴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 닭가슴살을 내돈내산 하신다면 고단백, 저지방, 저당 등 완벽한 영양 성분에 맛, 육질, 성분까지 갓벽한 맛있는 닭가슴살, 한끼 통 살 닭가슴살 하셔요
vely30
첨엔 의아했지만 금방 인정하게 되는 고구마맛 닭가슴살!!!
요즘 제가 젤 애용하는 고구마맛 닭가슴살인데요. 그릴바라서 숯불향이 나요. 고구마와 닭가슴살 조합이 처음엔 어색했는데요. 먹어보니 유레카였어여 ㅋㅋ 저는 고구마도 좋아하고 딱히 입맛이 까다롭지 않아서 그런지 비린맛도 안 느껴지고 좋더라고요. 브랜드는 아임닭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앨리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