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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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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조합이 좋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이어트할 때는 샐러드 많이 먹지요. 요즘 건강하고 영양만점에 맛도 좋은 샐러드 많아 좋네요. 저는 샐러디 메뉴 중에 칠리베이컨 웜볼 좋아해요. 베이컨에 계란, 옥수수 등 제가 다 좋아하는 재료의 조합이에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해서 다이어트로 입맛이 사라질 때 즐겨 먹어요. 소스로  크리미칠리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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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조합이 좋아 추천합니다

전복간장+김장김치 김밥

저의 엄마가 항상 겨울이면 이렇게 해주셨는데  치킨먹고 , 탄수화물이 아쉬운 남편의 주문이네요 어제 선물들어온 전복간장에 참기름 넣고 밥에 솔솔 뿌리고 ㅎㅎ 김장김치 송송 썰어서 넣기만 하면끝. 이건 ㅋㅋ 왠지 야채김밥보다 저녁에 먹으니꿀맛이죠  김은 김밥김이 아니고, 무안 돌김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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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간장+김장김치  김밥

오늘 점심은 시댁에서

아들 낼 서울 갈 거라서 시댁에 데리고 갔어요. 어머님이 손자 온다고 전도 여러가지 부쳐놓으셔서 전 샐러드 만들고 등심 굽고 닭갈비 양념해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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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점심은 시댁에서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7.13 공복혈당 저녁에 메밀구수 샐러드 그릭요거트 복숭아 아침에 일어나서 만보 걷고 혈당을 쟀어요 아직 100이하로 떨어지지 않네요 열심히 운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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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님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스벅 25년 전 가격 행사에 사람들이 놀란 이유

당시 시급1600원 시절에 커피 가격이 이래서 지금으로 치면 거의 치킨값을 받은거임 그래서 나온게 된장녀 25년전 저가격이면 진짜 비싸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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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스벅 25년 전 가격 행사에 사람들이 놀란 이유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평소에 샐러드를 좋아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그 중 한가지가 오리훈제와 함께 먹는 것입니다 오늘은 채소로는 상추와 깻잎 쑥갓 부추 오이 마늘 풋고추 방울토마토 준비하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 에 살짝 구울때 마늘을 같이 넣고 다 익어갈때쯤 부추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오리훈제 상추에 다른 채소랑 쌈싸서 먹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먹으면 건강한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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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시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날짜 : 7월13일 토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6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돈가스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돈가스  먹었습니다 밥도 한공기 그득, 양배추 샐러드에는 마요네즈 듬뿍 뿌려 먹었습니다 돈가스 먹을때 나름 루틴을 그대로 해서 먹었네요 먹을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혈당폭발 식단이었던것도 싶네요 반성합니다 오늘은 아직 식사후에 산책을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혈당수치는 136으로 다소 높습니다 더 늦기 전에 가벼운 산책이라도 다녀와야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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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99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추천합니다

보통 다이어트할 때 채소하고 샐러드 많이 드시지요? 그런데저는 사실 샐러드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샐러디 메뉴는 맛있고 다양해서 자주 먹습니다. 샐러디 메뉴 를 골고루 먹는데 뭔가 매콤한 것이 먹고 싶으면 칠리 베이컨 웜볼을 먹습니다. 베이컨도 있고 달걀도 있어서 한 끼 식사로 조합도 좋고 안성맞춤이네요. 재료의 조합이 좋아서 다이어트할 때 입맛 없을 때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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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추천합니다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7.13 공복혈당 86 점심때 치킨이랑 맥주 먹음 맛나게 먹었으니 천국의계단 밟으러~~ 먹을때는 입이 즐겁고 천국의계단은 정말 지옥;; 둘다 포기 할 수 없으니 즐겁게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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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스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14일(토)ㅣ혈당일기7기 6일차

- 날짜 : 2024.07.13 -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사 후 - 내용 : 저녁으로 떡볶이 먹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튀김까지 더해 단짠이 강해서  내일은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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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7월14일(토)ㅣ혈당일기7기 6일차

파란 하늘도 영업종료

요즘 비도 안오고, 하늘이 좋더니만, 이런날 노을 좋죠 치킨 포장하고 올때 분명 해가 남아 있어서 얼능 찍어야지 했는데 ㅎㅎ 금방 산으로 넘어 갔네요 오늘의 파란하늘 영업을 마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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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파란 하늘도  영업종료

혈당일기 7기 5일차

일. 자.    2024년 7월 13일               아침 공복에 채혈 혈당수치.          91 어제 저녁은 치킨과 콜라를 먹었다. 평소의 절반만 먹고 1시간가량 실내운동을 했다. 혈당수치를 안정화 시킬려면 , 다이어트가 필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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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혈당일기 7기 5일차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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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7월13일(토)혈당일기7기 4일차

날               짜: 7월 13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39mg/dL 내              용: 점심식사를 냉면, 단호박샐러드, 참외를 먹었다. 아침부터 너무 더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더워 청소 빨래한 후에 에어컨을 틀고 아점으로 얼음 들어간 냉면 먹어으니 좀 시원해졌다..  저녁엔 산책겸 마트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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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7월13일(토)혈당일기7기 4일차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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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혈기챌5일차

7월13일 오후3시 아침으로 식빵 구워서 치즈,계란 올려 2개 겹쳐 먹고 점심으로 교땡치킨 먹음.배부르게 먹음.많이 먹었다는거죠! 대신 오늘은 라떼 말고는 군것질 안할예정.저녁은 과일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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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5일차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3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우선 삶은계란을 넣은 샐러드를 다 먹고 햄치즈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식후1시간이내 혈당수치는 132mg/dL이 나왔네요. 비가 오기전에 나가서 걸으러 나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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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2024. 7. 13.(토)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경과 내용: 점심식후 1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점심으로 컵라면과 김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한잔을 마셨습니다. 저녁으로 샐러드와 소고기로 단백질 섭취를 하려합니다. 운동도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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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반달곰

7월 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혈기챌 7기 5일차 공복혈당 101

어제저녁 8시 후라이드 치킨 세조각.미역국.계란장조림. 저녁전 간식도 4시반쯤 오버나이트오트밀에 견과류 넣어 조금먹음.110 계속 넘다 좀 적게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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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5일차 공복혈당 101

혈당일기7기 5일차

날짜 ㅡ7.13 시간 ㅡ기상후20분후 내용 ㅡ 기상하고 공복상태에서 물도 마시지않고 잰 혈당수치 44. 어제 저녁에 참외를 비롯한 과일 조금. 샐러드. 닭가슴살과 계란 등을 먹었다. 단건 안먹어서 혈당 괜찮은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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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7기 5일차

혈당일기 6일차 ~

날짜 :7/13  측정시간 : 오전 공복 혈당 내용 : 89나왔었네요. 하루 한끼 샐러드 먹으려 노력 중입니다.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습관을 개선하려 노력중입니다. 일상으로 스며들수 있게 노력하려구요. 꾸준히 관리 해서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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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혈당일기 6일차 ~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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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

7/13 토 혈당일기 6일차!

날짜 : 7/13 토 측정시간 : 오전 공복 혈당 내용 : 99나왔었네요. 점심은 간단히 샐러드 먹었습니다. 계란도 챙겨 먹었구요. 그래도 요즘 식단도 건강하게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건강해지는 7월 될 수 있게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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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7/13 토 혈당일기 6일차!

닭가슴살 하나먹어요 ㅎㅎ

오늘 아침으로 먹습니당 ㅎㅎ 이거 캐시딜에서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추천드려요 굽네치킨 치킨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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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닭가슴살 하나먹어요 ㅎㅎ

혈당일기7기 6기

공복혈당 떨어지기는 힘들기 오르는건 너무 쉽네  저녁에 과자 몇개 먹었는데 그거 때문인가 ㅡ.ㅡ 샐러드를 너무 오래먹어서 요새 며칠 안먹었는데  다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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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혈당일기7기 6기

혈기챌 7기 3일차 인증

- 날짜 : 2024.07.13 -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식후 - 내용 : 어제 저녁 상추쌈. 오늘 아침샐러드. 빵 아침에 샐러드를 주로하고 과일과 빵을 조금 곁들여 먹었습니다. 잡곡빵이라 그래도 당이 많이 오르지는 않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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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f

혈기챌 7기 3일차 인증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년 7월13일 아침 공복혈당(101) 저녁에 감자랑 호박전, 두부조림, 야채샐러드 그외 간단 밑반찬으로 먹었는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걱정했는데 혈당 괜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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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혈당7기 3일차

식사7:40 분 계란후라이1. 올리브오일 야채샐러드.잡곡.반찬 식 2시간첵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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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7기 3일차

혈챌 7기 5일차.

7월12일 금요일 흐림 비 불쾌지수 높고 소낙비. 어묵 (77%함량그외당근 조미료등)많이 먹었고 야채샐러드 닭가슴살 토마토 복숭아조금 풋고추 전날과 거의 비슷  운동은 실내자전거 식후. 1시간씩 3시간탓다  아침 식전.     107.   (금요일.수치  체크해놓고. 깜박  토요일 올렸는데 합산가능한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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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챌 7기 5일차.

0713 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체크 전날 잠들기전에 콜라, 다이제 그리고 이른 저녁을 푸라닭치킨으로 해결 공복인데 배가 또 고프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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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혈당일기 4일차

복숭아샐러드🥗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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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샐러드🥗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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