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시댁에서

아들 낼 서울 갈 거라서

시댁에 데리고 갔어요.

어머님이 손자 온다고 전도 여러가지 부쳐놓으셔서 전 샐러드 만들고 등심 굽고 닭갈비 양념해서 점심 먹었어요오늘 점심은 시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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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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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할머니의 손자 사랑은 무한대인거같아요~^^
    음식에서도 마음이 묻어나네요~^^
    사랑이 가득한 점심이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맞아요. 늘 저희들 가면 아침부터 음식 준비 많이 해 놓으시고 집에 올 때는 시골에서 농사 지으신 것들 한아름씩 주세요
  • 한결맘
    손자에게 맛있는거 먹이시고싶은 할머니 마음이 상에 고스란히 나타나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항상 저희들 온다고 하면 이것저것 많이 장만 해 놓으세요. 너무 감사해요
  • 딸기와의행복
    사랑 많으신 시어머니님 계셔서 복받으셨네요.
    손자의사랑~무한대죠.
    저는 어른들 양쪽모두 안계시니 그래도 애들에겐 조부모의 사랑도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부럽습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맞아요. 부모의 사랑과는 또 다른 무한대의 사랑이신 것 같아요. 나중에 손주 보시면 많이 예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