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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위해 단백질 섭취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의 재료일 뿐 아니라, 주요 생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몸에 부담이 될까 채식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고기나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감소증 막고 각종 질환 예방 몸의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드는데, 단백질 섭취가 이를 보완한다. 근육의 주원료가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근감소증과 관절 약화 위험이 크며, 그럼 골절상으로 발생하기 쉬워진다. 노인에게 골절은 단순히 뼈가 부러지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움직임에 큰 어려움이 따르면서 욕창, 폐렴, 심장질환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다. 게다가 근육이 줄어들면 근력만 감소하는 게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면역력 저하 등 각종 질환 위험도 커진다. 난청 발병 위험도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은 청각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56% 증가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체중당 0.8~1g 섭취해야 단백질은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섭취하면 좋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예를 들어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끼니당 단백질 20g을 섭취하면 바람직하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소고기 ▲닭고기 ▲달걀 ▲연어 ▲콩 ▲견과류 ▲두부 ▲그릭요거트 등이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이다. 한편, 소화 능력이 떨어져 고기만 먹으면 배가 더부룩해 고기 섭취를 피하는 노인도 많다. 이때 고기와 함께 파인애플을 곁들이면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고기 소화를 돕는다. 배나 키위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기를 씹기 어려워 못 먹는다면 고기를 곱게 다져 먹어도 된다. ============== 저희엄마랑 저는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큰일이네요. 식물성 단백질은 좋아 하는데, 동물성도 아예 배제하면 안된다 하잖아요 치매... 다른병보다 더 안걸렸으면 하는 병이네요 단백질 좀 챙겨야 하는군요
뽀봉
9/27(금)아침 공복 루틴
아침에 가글하고 공복에 물/영양제 챙겨먹고 하루 시작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요~~
냥식집사
[실전🍴]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최근 '제로 슈가' 열풍으로 인해 음료, 쿠키, 아이스크림 심지어 소주까지 이제 많은 제품에서 제로 슈가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 중에서도 '제로 슈가' 제품은 믿고 섭취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과연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섭취해도 괜찮은 걸까요? 🔎 ‘제로 슈가 제품’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 함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공 감미료입니다. 인공 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대체하여 많은 제로 식품에 사용되고 있어요. 인공감미료 중 가장 자주 사용 되는 것은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사카린,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베당체, 알룰로오스 등이 있습니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식품은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정답은 "네니요" 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중이고, 다양한 결과들을 도출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인공감미료를 섭취했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1. 장내미생물 변화 제로 콜라를 먹으면 혈당은 거의 올라가지 않지만, 분해되지 않는 인공감미료는 장내 미생물을 나쁜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2022년 국제 학술지 셀 (Cell)에 게재된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를 많이 섭취한 이들에게서는 장내 미생물 기능과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면 당뇨와 비만,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따라서 가끔 설탕이 들어간 식품의 대용으로 먹고 싶을 때 먹는 건 괜찮지만, 절대 물처럼, 밥처럼 마음껏 드시는 건 좋지 않아요. 2. 음식 섭취 갈망 증가 또한,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 섭취 갈망이 늘어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인공감미료 섭취는 뇌에서 당분에 대한 섭취 욕구를 증가시켜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다고 합니다. 당 함량이나, 칼로리는 더 낮을 지 모르나 다른 음료나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만들어 오히려 대사 증후군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처럼 '제로 슈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제로 슈가'라고 할 지라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절대 좋지 않다는 거! 꼭 유념하시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시기를 바라요.
geniet
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호두,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잣 등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열매를 견과라 한다. 견과류를 간식 등으로 적당히 섭취하면 건강 상 이점이 많은 식품으로 꼽힌다. 우선 견과류는 혈당을 조절하는 데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피스타치오를 먹으면 당뇨병 발병 직전에 있는 사람들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아몬드와 캐슈, 그리고 피칸 등의 견과류가 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견과류의 다양한 효능을 정리했다. 견과류에는 어떤 효능이? 혈당 및 체중 조절,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종류의 견과류를 먹어도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견과류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체중 증가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견과류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은? 견과류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중 조절에 좋다.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견과류의 80%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뤄져 있다. 이외에 칼슘과 칼륨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두뇌 건강에 중요한 엽산, 심장과 혈관 건강을 유지시키는 비타민E 등이 들어있다. 종류별 효능은? 모든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 지방이 비슷하게 들어있다. 몇 가지 영양소 차이가 있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더 들어있다. 또 캐슈넛에는 마그네슘이, 피스타치오에는 눈 건강에 중요한 파이토뉴트리언트가 많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견과를 종류별로 골고루 섭취하면 이 모든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체중을 줄일 때 견과류 섭취는? 영양 전문가들은 “예전에는 살을 빼려면 견과류를 피하라고 조언했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며 “하루에 1온스(약 28g)에서 2온스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면 살 빼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이 견과류의 건강상 효능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한다. 이들은 “과자 같은 간식 대신 견과류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며 “그러나 너무 자주 먹지 는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 하루한봉지의 견과류 딱 좋은거 같아요. 전 요즘은 그레놀라에 그 견과류를 넣고 구워서 그런지.. 한봉지는 안 먹게 되는것 같아요. 다이어트 생각 한다면 식사와 식시사이에 드시면 훨씬 좋죠
뽀봉
[올리브영]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아몬드 단백질바
여러분,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해요. 비카인드 단백질바는 매일 챙겨야 하는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 듬뿍 담았어요. 단 음식 생각날 때 먹으면 다크초콜릿이라 당류도 낮구요. 게다가 식물성 단백질을 더해서 건강한 간식으로 딱 좋아요. 올리브영 가면 쟁이세요!
chocoant
오운시
오늘 운동 시작해요~ 건강한 하루 만들어봅니다
불곡산
오전 만보걷기☀️
오전 만보걷기☀️ 아침운동으로 만보걷기 잘하고 왔지요 건강한 아침 운동으로 스트레스도 해소되요. 금요일 날씨도 이제 맑음이네요~^^
레몬그린
아침밥~
첫째 시험기간이라 일찍 나간다고해서 서둘렀어요. 꼬마깁밥이랑 닭육수 쌀라면이에요 오늘 영어랑 도덕 보는데 잘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는 것도 아닌데 옛날 생각도 나고 떨리네요^^;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공복에 물 한잔 마시기
공복에 물 한잔으로 건강한 아침을 맞이 하고 있어요
차칸청춘
새벽 러닝~
일찍 깨져서 새벽 5시에 나가봤어요 의외로 새벽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매일은 못하고 시간 바쁘지 않을때 새벽운동 해보려구여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 치킨왓더용
저녁은 간단히 치킨 먹어봐용ㅎㅎ 다들 치킨 먹고싶대서요 교촌으로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하루만보 걷기운동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하루만보 걷기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당수치가 내려가고 당화혈색소도 떨어져서 의사가 놀라워 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하라고 권장 하네요
차칸청춘
상미종 생식빵
자연에서 찾은 토종효모와 유산균의 건강한 만남. 상미종 생 식빵 먹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 식빵 드시나요?
워터멜론
더블 비안코 🧡
힉원차량에서 내리는 딸 얼굴이 빨갛네요 그냥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 편의점 들렸어요 고르는건 매번 거의 비슷 ㅎ 더블 비안코 먹는대요~~ 야무지게 잘 먹네요 전 집에 가서 크리스탈 인디고 태워 마셔야겠어요~
우리화이팅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오후는 무더워요~ 비는 안오고 쨍쨍~ ☀
만보 겨우 채우고 왔네요 ㅎ 마음은 이만보인데.. 몸은 만보 ㅎㅎ 밤에 걸으면 선선한데 제일 바쁜 시간대라 오래 걸을수가 없고.. 여유가 있는 시간대가 제일 더울때네요~ 하늘은 전혀 비가 올 마음이 없는 날씨예요 ㅎㅎ 만보 잡을려면 꼭 한걸음, 두걸음 더 체크가 되는..
우리화이팅
더워서 레몬에이드~
아이 방과후 데려다 주고 공원 가로질러 오는데 무척 덥네요~ 얼음넣고 레몬에이드 만들어서 잠시 쉬고 있어요 여름 이불 빨았는데 다 말라서 이제 집어넣으려구요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seabuck
목요일 오운완
낮에는 꽤 덥네요 오전에 파워워킹으로 6키로 걷고 왔어요 햣볕있을때는 땀이 제법 나더라구요 이것도 이번주 뿐이래요 담주는 서늘하다고 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이만보 걷기 2 스트레칭 하기 3 스쿼트 15씩 3세트 하기 4 발등 마사지 하기 요즘 자주 뛰었더니 발등이 찌릿하는 통증이 생겼어요 오늘은 파워워킹으로 만보 완성했습니다. 나머진 오후에 실천할까 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오늘는 어묵국 끓이고 콩나물, 두부전, 떡갈비 해줬어요. 순두부 찌개 끓이고 싶었는데 첫째가 매운걸 싫어해서 어묵국으로 바꿨습니다 낮에는 꽤 덥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채소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섬유질은 위나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고 위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기 때문이다. 섬유질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하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소장에서 식욕 감소 호르몬이 방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소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소장의 음식 섭취에 대한 반응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4일 동안 무작위로 ▲고섬유질 식품(사과, 병아리콩, 당근 등)이 포함된 식사 ▲저섬유질 식품(흰 빵, 과자 등)을 포함한 식사를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달고 있는 튜브를 통해 식사 전후로 소장의 회장 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소장의 미생물 군집이 변화하고 회장 세포에서 펩타이드 YY 3-36(PYY)이 더 많이 방출됐다. PYY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해 식욕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다. 병아리콩 퓌레나 사과 주스 등 고섬유질 식품이 구조적으로 분해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고섬유질 식단이 소장의 특정 아미노산 방출량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 섬유질이많은 채소를 찾아봐야 겠네요 팽이버섯, 미역, 귀리. 아보카도, 고구마, 상추. 완두콩등... 잡곡에도 섬유질은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죠
뽀봉
올리브영 간식 티젠 콤부차 소개할께요
티젠 콤부차를 소개할께요 건강 발효 음료인 콤부차는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도 함유되어 있고 1잔에 15kcal 당류 0g인 건강한 음료입니다 건강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서 먹기에 참 좋아요 종류도 많아서 여러 맛 드셔본후 입에 맞는 콤부차를 선택하셔도 되지요 특히 여름에 시원하게 드시면 정말 좋아요
애플짱
다이어트 때 탄수화물 끊었더니 성격 안좋아 졌다 ?? 합리화 일뿐!!
유키즈에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교수가 출연해서 이야기 하는 방송을 봤어요. 이게 기사화 되었네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빠지는건 비만유전자 때문일거다. 탄수화물을 끊으니 성격이 더러워졌다. 등 속설에대해서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지적했네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수 있다. 우리가 합리화 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네요. 다이어트의 합리화로 시간 끌지 말고, 운동과 식단 병행이 다이어트 성공에 길이라는거, ㅎㅎ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72131
주안맘0413
9/26(목)레몬수 한잔 더!!!🍋🍋
오늘도 공복물에 이어서 레몬수까지!! 벌써 1리터의 물마시기 성공!! 😆😆 하루 2리터 마시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은 도전해 봐야겠어요~~
냥식집사
9/26(목)아침공복루틴~♡
제일먼저 공복물 500과 영양제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요~~^^
냥식집사
오늘의 건강 한마디
굶는 다이어트 대신에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
낮에는 좀 더운듯요
사무실 에어컨도 끄고 해서... 여름에도 잘 안 찾던 아아를 시켰어요. 동네에 원두 볶는 커페가 몇군데 있네요. 그나마 앗았는곳이러 생각난 김에 들렀어요^^
미르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의 더단백7g입니다
이 제품이 마음에 든 이유는 과자명 때문입니다 단백7g이라는 문구가 제일 눈에 띄여 접하게 되었습니다 내용 성분을 분석해봐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리 해로운게 적어 보였고 단백질을 보충하는 간식으로 적당하네요 또 씹을때의 바삭함으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구요 자주 접할거 같네요
꿈굽는사람
올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래 더 단백 커피
제품명 : 더 단백 커피 총열량 :110 kcal 단백질 : 36% 당 류 : 1% 추천이유 : 빙그레 더 단백 커피는 제가 아침 대용으로 가볍게 마시고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 마시기는 부담스러울때 마시기에 딱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높고 당 함유량은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요 BCAA성분이 들어가 있어 에너지공급과 면역력 상승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이라 추천합니다
jjung2
가을을 좀 더 붙잡고 싶어요
가을 하늘이 정말 예쁘네요. 가을을 좀더 붙잡고 싶네요.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뭉게구름이네요. 푹신한 솜 이불이 연상됩니다
로니엄마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 몸에는 40조의 박테리아가 산다. 소화뿐 아니라 기분, 체력, 면역 시스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건강 매체 ‘멘스 헬스(Men’s Health)’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채소, 과일, 콩류, 통곡물 등 식물성 식품 다양하게 먹기 전문가들에 따르면 채소와 과일 등 식물성 식품을 일주일에 적어도 20종 이상 먹는 게 좋다.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그런 식사를 한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 군이 상대적으로 다양한 데다 나쁜 박테리아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나물, 샐러드, 거기다 포도, 수박, 참외…. 아무리 생각해도 20종을 채우긴 힘들 것 같다면? 식물성 식품이란 과일과 채소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다. 콩류, 견과류, 통곡물 등을 모두 포함해 식단을 짜면 된다. 비누 과다 사용 금지 겨드랑이처럼 땀이 많이 나고 냄새도 신경 쓰이는 곳은 비누로 씻는 게 좋다. 그러나 다른 부분은 물로만 씻어도 괜찮다. 비누를 과하게 쓰면 피부에 사는 좋은 박테리아까지 씻겨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항균 비누는 멀리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기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 보충제가 특별한 질병 없이 건강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증거는 별로 없다. 전문가들은 “장이 건강해지길 바란다면 보충제에 기대기보다는 건강한 식단을 짜고, 실천하는 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 다양한 식품들의 유익균 섭취하기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네요 이로운균을 다시 보게 되는군요 아침마다유산균 챙기는데. 그것보다 건강한 식단이 먼저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