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백 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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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주말이네요.
쩡♡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카페나 커피를 포기할 수 없잖아요 그중에서도 스타벅스는 거의 매일 이용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 때는 칼로리, 당류, 지방 등 세세하게 따져보게 되잖아요 그 중에서 맛은 물론 칼로리도 적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딱인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저의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음료는 아메리카노인데요 음료를 마실 때 거의 대부분 선택하는 메뉴이기도해요 저는 얼죽아라 항상 아이스로 마시는데요 아메리카노의 깔끔한 맛 때문에 커피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편이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깊은 에스프레소에 시원한 얼음 물을 더해 스벅만의 깔끔하고 강한 에스프레소를 부드럽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영양 정보입니다 Tall 355ml 기준 칼로리 10kcal 탄수화물 2g 당류 0g 나트륨 5mg 단백질 1g 지방 0g 콜레스테롤 0g 트랜스지방 0g 카페인 150mg 포화지방 0g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무설탕, 무지방 커피로 한 잔당 칼로리가 10kcal 밖에 되지 않는데요 칼로리가 거의 없는 편이고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모두 제로여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다만, 카페인이 약 150mg 정도 함유되어 있어서 카페인에 예민하신 분들은 조절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Tall 4700원/ Grande 5300원/ Venti 6100원 이예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는 시원하게 마시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 자체가 깔끔해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식사 후 디저트로도 잘 어울리구요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카페 음료로 다이어트할 때 필수예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ssul0115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마시기🎶
냉동실에 있던 커피 얼음 꺼내서 우유를 더 추가해서 마셔보려구용💕 늘 얼음만 남아서 종종 이렇게 넣어두면 좋더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내일 마실 커피😁😁
힛 ㅋㅋㅋ 저는 키핑용 큐브라떼 들고 총총갑니다🎶 편의점 들러서 커피사구 반찬사구 바빳네요 ㅋ 일단 집으로가야죠 ㅠ 생각해보니 옷정리두 해야하는디🤣🤣🤣
자스민꽃
스타벅스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커피한잔
다이어트에도 좋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한 잔합니다.점심 식후엔 자주 마시는 커피이지만 그래도 디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에도 참고가 될거라 즐깁니다.누구나 커피는 스타벅스를 좋아하지만 향기와 맛이 그래도 젤 좋은것 같아서 즐깁니다.항상 스타벅스는 복잡합니다.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고 커피의 질도 좋으니 자주찾겠지요.다이어트겸 개운하게 한잔합니다.
jeonghee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커피☕️
오전에 따뜻한 커피로 카페인 섭취 해요 컴포즈 커피도 오랫만에 마셔보네요
들꽃7
카페게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굿초이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이라는 주제로 글을 적어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아메리카노가 떠오르네요 평상시에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기도 하지만, 가장 다이어트 음료 추천에 적합한 카메메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곳 저곳 카페를 참 좋아하지만, 최근에 가장 많이 가고 있는 카페게이트라는 커피숍이 있어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조용히 커피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의 맛이 좋더라구요. 아주 진하지도 또 연하지도 않는 딱 그정도의 진하기 정도, 저는 사실 아주 진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하지는 않거든요. 안입 먹으면 머리가 핑 돈다고 해야 할까요? ㅎ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부드럽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의 영양소를 카페게이트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16Kcal 에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은 0g 나트륨은 10mg 카페인은 137.5mg 이더라구요. 아이스와 핫 동일 하구요. 단백질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당과 칼로리가 낮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맛두요.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칼로리를 생각 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은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음료 추천합니다.
지니어트인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운동 vs 식후운동,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타이밍은?
운동은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언제 운동하느냐”에 따라 체지방 연소율과 에너지 소비량이 달라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공복운동(식전 운동)이 식후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율적으로 태우고,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공복운동: 체지방 연소에 최적화된 타이밍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혈당이 낮기 때문에 몸은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먼저 사용하게 됩니다. 즉, 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비율이 높아지는 거죠.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전 운동한 그룹은 식후 운동 그룹보다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약 400kcal 낮고 지방 소모량은 더 높았습니다. 또한 공복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빠르게 끌어올려 하루 종일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침에 공복으로 가벼운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을 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폭식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식후운동: 에너지 효율과 근손실 방지 반대로 식후운동은 피로도가 낮고 근육 손실 위험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식사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된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쉽고, 운동 만족감도 높습니다. 특히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식후 고혈당을 예방하는 데 탁월합니다. 단, 식사 직후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불량이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어도 60분은 지난 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에게 맞는 선택은? ✅ 체지방 감량이 목표라면 → 공복운동 추천! 지방 연소율이 높고,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듭니다. 단,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는 30~40분의 유산소 중심이 좋아요. ✅ 근육 유지와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 식후운동 추천! 근육 손실 없이 강도 있는 운동이 가능하고 피로가 덜합니다. 식후 1~2시간 뒤 근력운동이나 인터벌 트레이닝이 적합합니다. ⚠️ 공복운동 시 주의사항 1️⃣ 빈속 고강도 운동은 피하기 공복에 무리한 러닝이나 웨이트트레이닝은 저혈당·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운동 전후 수분과 단백질 보충 탈수를 예방하고, 운동 후 단백질 섭취로 근육 손실을 막으세요. 3️⃣ 아침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 아침엔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어 있으므로 10분 이상 워밍업이 필수입니다. 4️⃣ 운동 후 1시간 이내 식사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공복운동은 체지방 감량, 식후운동은 근육 유지와 에너지 효율에 유리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목표와 컨디션에 맞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에요. 하루 중 어느 시간이든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결국 다이어트 성공과 건강한 체형 유지의 비결이 됩니다.
geniet
운동 전 한 잔의 커피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출발해요. 남편이 내려 놓고 간 콜드브루에 따뜻한 물 넣어서 은은한 향으로 깨워주네요. ☕️운동 전 커피는 에너지를 증대시키고, 피로를 지연시키고, 근육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단백질칩 인절미맛
단백질칩 인절미맛 딱딱해서 천천히 먹었는데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단백질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커피한잔 타놓구😆😆
저눈 ,,,ㅋㅋㅋ 냉동실에 있던 얼음 활용해서 커피를 타놨지요💕 맨날 아이스마심 얼음만 남으니까 ㅋㅋㅋ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이래 마심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커피 한잔 마셨어요
커피 한잔 마셨어요
미주장
식후 커피 타임
오랜만에 스벅마셔요 쿠폰 생겨서 가격 부담없이 마실 수 있었네여 ㅎㅎ 식후 커피 타임 넘 좋네여
여리나
스파이더 남성 러닝 프로웹 경량 반바지 좋아요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운동에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요. 밤마다 자주 있는 술자리하고 야식이 줄지 않고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 대사량도 근육량도 줄어가고요. 최근에는 가끔 직장에서 해주는 건강 검진 검사에도 안 좋은 신호들이 보였어요. 체내 단백질은 줄어가고, 지방은 늘어나고요.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내과적인 문제 위험 소견이 나빠지고 있더라고요. 지금 이 나이에 운동 시작하기가 좀 부끄럽기도 해서요. 근처 동료들 많이 하는 골프는 운동이 아닌 거 같고요. 어릴 때 배웠던 탁구나 배드민턴도 주변에서 찾아서 하기가 좀 그러더라고요. 마침 집에서 키우는 아기 강아지랑 산책 주로 하는 게 저여서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서 규칙적으로 걷기 시작했어요. 시간 내서 아침 저녁으로 비숫한 산책길을 안 빼먹고 걸으려고 해요. 회사 건물이 8층인데요. 제 사무실은 2층에 있는데요. 마침 식당이 꼭대기 층에 있고 창고도 같은 층에 있어서 자주 계단으로 걸어다니고요. 사무실에서 시간 날 때하고 집에서 시간 날 때 여러 앱에 있는 홈트를 따라하고 있어요. 집에서 홈트할 때나 산책할 때 트레이닝 복으로 주로 입었던 바지가 스파이더 트레이닝 반바지인데요. 딱 붙는 착용감이 있는데 땀 배출이 잘 되는지 안 달라 붙고요. 신축성도 있어서 여러 가지 동작할 때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자세 변화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도 안 당겨지고 편하게 운동해요.
s9424103
단백질바
단백질바 너츠 운동후 단백질 보충하기 좋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보충
어젯밤에 계란 삶았어요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마음그릇
커피쿠폰
커피쿠폰으로 사용하고 싶은데요.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가 없어요
소보르빵
카페 나왓더융 🎶
힛 ㅋㅋㅋ 역시 쉬는날되니 여유롭네용 일단 저는 커피 기다리고있어요 🎶 오늘은 메가루 ~~ 커피나올동안 잠시 기다리구있어요 ㅋㅋㅋ
자스민꽃
드립커피
일리 캡슐이 다 떨어져서 아침에는 모모스 드립커피로 내려서 마셨어요. 모모스는 에스쇼콜라가 제일 맛있네요 아침에 마신건 살짝 산미가 있는데 저는 고소한 맛을 더 좋아해요
로블ㅎ
산책, 커피 ☕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
이젠 따뜻한 커피가 좋네요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죠ㅎㅎ 점심먹고 커피마시러 갔다왔어요 커피타임은 언제나 좋네요 한잔 마셔야 정신도 번쩍 드는것 같아요
쉬림프
시원한 커피 한 잔
운동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갈증도 풀어주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커피 드세요
커피 마셨어요 에이스는 조금 먹고 남겨요. 낮에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단백쿠키 좋지요😋😋
오늘단백 쿠키 요거 충전할라구 갖고왔어용 😆😆 글루텐프리 인데다가 프로틴함량도 높고^^ 기대되네요 ㅋㅋ
자스민꽃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겨울엔 너무 추워서 살이 찐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반대예요. 추운 계절일수록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하기 때문이죠. 전문가들은 “겨울은 오히려 다이어트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소비 증가 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더 많은 칼로리를 사용합니다. 이때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면서 열을 만들어내는데, 이 과정에서 기초대사량이 약 10% 증가합니다. 즉, 같은 활동을 해도 여름보다 겨울에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되는 셈이에요. ➕ 야외에서 운동하거나 걷는다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찬 공기에 노출되면 체온 유지와 근육 움직임으로 이중으로 에너지를 쓰기 때문이죠. 그래서 겨울엔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갈색지방’이 늘어나 지방 연소 촉진 추운 환경에서 활성화되는 갈색지방(Brown Fat)도 다이어터에게 유리한 점입니다. 갈색지방은 ‘나쁜 지방’을 태워 열을 내는 좋은 지방이에요. 연구에 따르면, 추위에 자주 노출되면 갈색지방의 양과 활성도가 높아져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유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겨울에는 몸이 스스로 지방을 더 많이 태우는 상태가 되는 거죠. 따라서 따뜻하게만 지내기보다 적당히 쌀쌀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게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 겨울 다이어트, 이렇게 하면 효과 2배! ✅ 실내에만 머무르지 말기 짧은 시간이라도 밖에 나가 걷거나 가벼운 조깅을 해보세요. 체온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가 커집니다. ✅ 균형 잡힌 식사 유지하기 추우면 고열량 음식을 찾게 되지만, 단백질·채소 중심 식단으로 포만감을 유지하세요. ✅ 충분한 수면으로 대사 리듬 유지 수면 부족은 렙틴(포만 호르몬) 분비를 줄여 식욕을 자극합니다. ✅ 물 자주 마시기 겨울엔 갈증을 잘 못 느껴 수분 섭취가 줄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지방 연소 효율도 떨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보다,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열을 내는 겨울이 오히려 지방 연소에 유리합니다. 단, 활동량이 줄면 효과도 사라지죠. 따뜻한 옷차림으로 몸을 보호하되, 짧은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올겨울은 체중이 아닌 건강을 쌓는 계절이 될 수 있습니다.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