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삭한 양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바삭한 양반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페 빈자리가 왜 없나했더니
얘네들이 먼저가서 점령을 해버렸지 뭐예요? ~~~ㅎㅎ 연말앞두고 카페가서 보고 웃었네요 얘는 또 진짜 dog인줄 알고 깜놀
여울햇살
김치 활용한 레시피!
김치하면 딱 떠오르는 음식은 개인적으로 김치부침개입니다..^^ 제일 먼저 1. 김장김치를 잘게 잘라 놓은 후 2.부침가루를 볼에 넣고 물을 적당량 부은 후 충분히 섞어주기.. 그리고 3.잘라 놓은 김치를 2에 넣고 섞은 후 4.기름 자작하게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면 맛있는 김치부침개 완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튀기듯이 먹는 바삭한 김치부침개를 좋아해 기름을 충분히 두른답니다..^^
나가오
한걸음만 더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오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다가 오후에 만보채우기 하려고 걷고 집에와서 보니 9,999걸었네요 갑자기 한걸음 더 걷기가 싫어졌어요 만보 채워야 하는데 어쩌나요
그냥한번1
김치부침개... 맛있어요.... 김치 레시피!
쉽게 백종원 레시피를 따라해봅니다 ㅋㅋ - 신김치와 참치캔(참치 대신 오징어 등 해물 가능) - 김치전 반죽에는 부침가루, 튀김가루, 밀가루 중 선택 가능. - 반죽에 얼음물을 넣으면 바삭한 식감을 얻을 수 있음. - 팬에 기름을 두르고 김치전 반죽을 올려 중약불에서 익힘. - 김치전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익으면 뒤집어서 양면을 바삭하게 부침. - 완성된 김치전은 튀김 트레이에 올려 한 김 빼면 기름이 빠지고 더욱 바삭해짐.
으라챠챠챠챠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아야 강해진다.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아야 강해진다. 그러므로 실패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 무엇보다 그 무수한 실패가 쌓여야 언젠가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당신이 잊지 않았으면 한다. <웰씽킹>, 켈리 최
곽성은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구요.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고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용기를 주며 인생을 두루뭉술 사는 게 좋더라고요. 남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고 발버둥 치며 비참해지는 것보다 매일매일 나만의 행복을 발견하며 비할 데 없이 즐겁게 사는 것이 좋더라고요. 욕심은 불만을 낳고 부러움은 초라함을 부르니까 버리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삶보다 적당히 가진 것에 만족하고 웃을 수 있는 것이 좋더라고요. 복잡한 세상, 모든 것을 알 수 없는데도 두세 가지 더 알기 위해 집착하는 것보다 남보다 하나 더 안다고 으스대는 것보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라도 더 알았음에 고마워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결국은 그저 함께 걸어가는 것이, 서로를 다독이고 토닥거리며 무심한 듯 덮어주고 둥글게 사는 것이 좋더라고요. 세상 좋아 보이는 삶도 들여다보면 아픔이 있고 고통이 있는데, 내 인생만 부족하다고 탓할 필요 없이 서로를 위해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살아가는 거라 생각하는 게 좋더라고요. 좋은 마음은 좋게 돌아오고 나쁜 마음은 나쁘게 돌아오니 넉넉하고 따뜻하게 서로의 곁을 지켜주고 예쁜 마음 나눠주고 나눠가지며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고요. -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中 ,전승환
곽성은
오늘 하늘은 흐리더라구용 ㅠㅠ
오늘 하늘은 흐렸어용 ㅠㅠ 바빠서 사진은 못찍었는데 눈이 오려나요.. 날도 부쩍 춥습니다
구룸구룸
어쩐지 얼굴이 이상하더라니...
식후 양치하고와서 거울을 보는데 얼굴이 뭔가 이상한거에요... 뭔가 달라진거같은데 뭐가 이상한거지 하고 한참을 거울을 들여다봤는데 글쎄 블러셔를 안하고 나왔네요 ㅎㅎㅎ 어쩐지 생기가 없는게 얼굴이 칙칙하다했어요 ㅠㅠ 에잇... 얼른 퇴근하고싶어지네요..........
머랭22
내돈내산 언더 299 도시락
내돈내산 언더 299 도시락이에요! 이거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양이 적긴한데.. 그래도 맛은 있어요 ㅎ.. 맛을 중요시해서 ㅋㅋㅋ 닭가슴살이랑 오므라이스가 제 픽이었답니당 소스도 맛있고..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당
파전
더운산책
일교차 심하네요 더워서 걷기 싫었어요 그와중 이쁜 장미가 꽃피울려고 준비중
송쩡
날이더워요
정말 위는 얅은기모티셔츠에 밑에도 기모조거팬츠긴한데 더워 못걷겠어요 ㅎㅎ 그늘진대로만 걸어야 살것같았네요 나비가 날아다니고 노랜재 곤충 우리집창문에서 1층 현관에서 줄줄이 발견ㅎㅎ 이상한 날씨 따뜻한건 좋은데 가을옷을 입어야하나요 ㅎㅎ
송쩡
헤더골
이강인 코너킥 이걸 손흥민이 헤딩으로 어려운 각도에서 골~~~~ 전반 끝나가는데 중국 힘빠지겠네요
그냥한번1
추가로 더 뛰기
선구자239
조금만 더
2키로만 더 빼렵니다
선구자239
노란 은행나무길 더 기다려야하네요
이번 주말에는 노란 은행나무길을 기대했는데 아직도 더 기다려야하네요. 은행나무의 잎이 무성한 게 단풍이 더 늦게 드네요.
roh69
영화 더마블즈
보신분 있나요?! 마블 영화를 좋아하는데 평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ㅠㅠ 혹시 보신분 있나요 어떤가요
구룸구룸
트랄랄라브라더스에서 막걸리에 감자전
소통하시는 분들이 50대이상이 많으신듯해요 트랄랄라브라더스를 아시나요? 도전천곡 하는데 예전에 이런 프로 있었죠? 추억이 돋네요 재미있습니다
마음그릇
바이오더마 아토덤크림
온식구 다같이 바르는 로션이예요^^ 아들은 전신에 발라요 ㅋㅋ 보습으로는 최고네요~
천하무적챈진
건강과 입맛을 사로 잡은 발더라마 올리브오일
여러분들은 올리브오일을 구매하실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하시고 구매하시나요??? 저는 산도와 맛, 착유방식이 냉압착인지(냉압착 기준은 대부분 27도 이하면 기준을 만족하지만 발더라마는 유일하게 19도 이하라고합니다), 어두운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맛에서는 올리브오일의 특징적 맛과 매캐한 맛이 있는지(없다면 항산화성분이 낮은 것이라고 합니다)를 확인하고 구매를 해서 먹고 있는데 여기에 가장 최적화된 오일이 바로 발더라마 올리브오일입니다. 산도는 0.8% 이하가 엑스트라버진오일인데 발더라마는 0.15%로 프리미엄급 산도임은 물론 맛까지 좋은 것으로 볼 때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오일일것이라 판단됩니다. 저탄고지식단이라고하면 고기부터 떠 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흔하게 접하는 것은 물론 고기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고기는 굳이 챙기지 않아도 자주 먹게 되는 음식이라 일부러 챙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야채는 일부러 챙기지 않으면 먹게 되지 않고 외식에서는 양념이 너무 강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항산화효과나 체내 중금속 배출 등을 위해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가 어렵길래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야채입니다. 이런 야채를 가장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야채찜 샐러드나 그냥 야채샐러드 인데요 여기에 발사믹과 산도 좋은 올리브오일을 드레싱해서 먹거나 도시락으로 챙겨가서 먹게 됩니다. 저탄고지식단을 하면서 과거 저의 식습관을 되돌아보니 지방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된다라는 그릇된 인식으로 인해 기피하였었기에 섭취량이 정말 적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구요 저의 담석증 같은 것도 아마도 작은 량의 지방섭취로 인해 기인된 것이 아닌가 유추해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엔 하루 첫 끼는 풍부한 지방으로 시작하려고 하는편인데 외부에서 제공되는 쉽게 접하게 되는 식단이 지방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첫 끼를 먹기 전엔 올리브 오일과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야채분말과 올리브오일에 미온수로 믹싱해서 맛있는 비타민 가루 한포를 추가하여 맛있게 해서 마셔줍니다. 이렇게 부족한 지방을 채워줌으로 담즙분비도 원활하게 되면서 신진대사도 끌여올려줌은 물론 폭발적 인슐린 분비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침개나 볶음요리 등에는 발연점이 좀 더 높은 아보카도유를 사용하고 있는데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가성비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사용하고 있지만 더 좋은 제품을 알게 된다면 갈아 탈 예정입니다. (노밀가루 아보카도유로 부친 호박전) 이렇듯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단을 산도좋은 발더라마로 하루를 시작해서 발더라마 야채찜 샐러드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 외에도 현재 진행중인 간청소에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등 제 생활 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발더라마 올리브오일이 저의 저탄고지식 건강한 다이어트를 함께 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여울햇살
어떤맛이 더 맛있을까요?
핑크핑크퐁퐁
"더 찔 수도"…굶어서 살 빼면 안 되는 이유
쉽게 줄어든 만큼, 기초대사량도 덩달아 줄어 단식 다이어트는 모든 음식과 간식 등 에너지의 급원을 중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우리 몸에 축적되어 있던 영양분과 에너지, 수분을 소비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체중을 감량시키고자 하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다. 영양섭취가 부족할 경우 우리 몸의 근육량과 근력은 저하된다. 이는 몸을 지탱하는 힘이 부족해져 관절과 근골격계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상하게 더 잘 붙는 것 같은 체중 기초대사량이 다른 사람들보다 적다는 것은 위험 신호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다른 사람과 비교해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는 몸이란 뜻이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인 기초대사량은 근육량에 따라 바뀌는데, 근육량이 적어지면 이 또한 저하돼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울러 굶는 다이어트는 우리가 빼고 싶어하는 '지방'이 아닌 '체지방', 즉 근육이나 수분을 감소시켜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가 아니라 처지고 늘어진 몸매를 가져다준다. 무작정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실질적인 사이즈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면 굶는 다이어트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힘들다. 운동없는 다이어트는 앙꼬없는 찐빵 누구나 한 번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처음에는 평소보다 적게 식사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본 경험이 있다. 익숙하게 먹던 쌀밥을 뒤로하고, 치킨은 치팅데이에만 먹는 등 그동안의 나와 다른 모습이 되기 위해 섭취 열량을 줄이는 노력을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적은 칼로리와 동시에 운동으로 소비 열량을 늘린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배가 될 수 있.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하고 건강을 지키면서 아름다운 몸매를 갖기 위해서 운동은 다이어트에서 빠져서는 안될 필수 요소다.
핑크핑크퐁퐁
라면 건더기 넣어서 드시나요?
저는 그냥 넣어서 먹는데 언니는 어렸을 때 부터 라면 건더기 스프를 안넣어서 먹더라고요 라면이 너무 어색하고 웃겨서 찍었어요 ㅎㅎ
초채리
살 쑥 빼려면...운동 필수지만 식습관이 4배 더 중요
운동보단 식습관이 중요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력을 단련시켜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체중 감량 공식에 있어 운동보다 중요한 것은 식단이다. 탄력 없이 마르기만 한 체형을 피하기 위해서는 운동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체중 감량을 할 때 운동이 2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동안, 식단은 80%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 채소, 과일, 불포화 지방산, 단백질 중심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탄수화물과 당분의 비율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유산소, 근력 운동 같이 해야 체지방을 태울 수 있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다. 하지만 근력 운동 없이 심장 강화 운동만 계속할 경우 결국 다이어트 정체기가 온다. 또 살이 빠지는 속도도 갈수록 느려지게 된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증진시켜 체지방이 좀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도록 만든다. 또 근력 운동 없이 살을 빼면 탄력 없는 마른 몸이 될 위험이 있는 반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날씬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꾸준히 운동하는 비결 운동 초보자들일수록 운동 계획을 짜는 데 의욕적이다. 하지만 자신이 꾸준히 실천하지 못할 수준의 계획을 짜면 포기도 빨라진다. 운동 시간과 강도는 일정하게 지킬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실천 가능한 운동 계획을 세워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보다 빠르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다. 20분 정도의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나 한 시간 정도의 중간 강도 운동 등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아 실천하면 된다.
핑크핑크퐁퐁
유기농 모데나 발사믹 글레이즈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
유기농 모데나 발사믹 글레이즈 소개합니다. 아이허브에서 직구한 제품이예요. 다른 발사믹과 다르게 한번 먹어보고 그 맛이 푹 빠졌지요. USDA 유기농 인증 이탈리아 모데나 I.G.P. 발사믹 식초 유전자 변형 성분 무함유 프로젝트 인증 CCPB SRL 유기농 인증 나름 안심하고 먹고 있어요.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이 입구인데요. 양 조절도 잘 되고 세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렇다고 묻지 않고 그런 건 아니구요. 제가 사용하는 다른 소스류에 비하면 훨씬 깔끔하게 사용하고 보관이 가능하더라구요. 세워서 보관하기 때문에 소스를 끝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손에 잡기 쉬운 모양으로 돼있어서 사용하기도 편하더라구요. 그립감이 짱!! 끈적한 제형으로 샐러드에 뿌려먹기 좋습니다만, 올리브유와 섞어서 빵에 찍어먹어도 안성맞춤!! 급하게 구운 빵 한조각. 통밀빵 같은 거 살짝 구워서 바삭한 채로 찍어먹으면 그것만으로도 꿀맛입니다. 까꿍~~ 맛있어 보이나요? 별로 안그런 것 같은데 사실 맛있어요. 제가 사랑하는 샐러드!! 샐러드에 마지막으로 뿌려주면 화룡점정. 모양내기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새콤하지만 많이 시지 않고 달콤하지만 너무 달지 않은 그런 맛. 어떤 야채, 과일들과도 잘 어울리구요. 연어와도 찰떡궁합!! 제겐 너무 사랑스러운 소스. 유기농 모데나 발사믹 글레이즈 입니다.
꿀빛
온더바디 퓨어 시카 바디 로션
묽은 제형이라 촉촉하게 잘발려요
핑크핑크퐁퐁
귤을 더 오래 보관하려면?
핑크핑크퐁퐁
라운드숄더 교정법
핑크핑크퐁퐁
오늘날씨가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오늘날씨가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갑자기 비가 오다가 화창했다가 다시 비오다가 좀 무서울 정도로 급변하더라구요 ㅋㅋㅋ 우산 챙겨오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분명 이제 좀 화창해지나 싶었는데 밥 먹고 나오니까 20-30분도 안 지났는데 비가 막 쏟아지고 바람도 불더라구요 ㅠㅠ 이게 무슨일인가 싶더라구요 ㅠㅠ
여리나
💨 그렇게 바람 불더니 맑고 투명한 날이네요
💨 그렇게 바람 불더니 맑고 투명한 날이네요😇 살랑거리는 바람에 행복한 월요일 입니다.
레몬그린
더블샷라떼
졸음방지용
핑크핑크퐁퐁
고구마튀김
요즘 햇고구마가 나오기 시작했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튀겨내면 곁은 바삭하고 속은 달콤해서 자꾸자꾸 집어먹게 됩니다. 멈출 수 없는 맛이죠.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전 부치듯 지져내도 좋은데, 튀김과 전의 중간정도로 기름은 좀 넉넉하게 둘러야 바삭하게 만드실 수있습니다. 다양한 튀김 요리를 만드니까 넉넉한 기름에 튀겨내시면 굿입니다!
오후5시
[고구마레시피]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제가 사랑하는 고구마! 대체로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제가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게 고구마인데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활용해서 먹었답니다. 우선 기본은 군고구마 아니겠습니까?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고구마는 안에서 꿀이 뚝뚝~~ 껍질에 섬유질이 많기 때문에 씻을 때부터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로 먹는 게 좋습니다. 아이는 싫어하니까 껍질 까서 주고 저는 껍질째로 먹어요. 김치랑 같이 먹으면 아삭한 식감 덕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구마와 김치의 조합은 더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고구마를 으깨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를 식빵에 올려서 먹으면 고구마샌드위치가 되구요. 고구마샌드위치 같은 건 작게 잘라서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고구마 펜네그라탕 으로도 만들어 먹었는데요. 고구마샐러드에 브로콜리를 준비합니다. 크림스프나 양송이스프는 시판 스프를 이용하면 간단합니다. 저는 직접 만든 양송이크림스프를 이용했어요. 그릇에 고구마샐러드를 깔아주고 위에 펜네를 삶아서 올려줘요. 그 위에 스프와 브로콜리를 올리구요. 치즈 깔고 오븐에 구워주면 끝!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 반찬으로도 많이 활용 했어요. 물론 간식으로 먹어도 되구요. 어른용 다이어트식 으로도 좋습니다. 고구마 으깬 것 안에 치즈를 넣고 잘 감싸준 뒤에 팬에 살짝 구워주면 고구마치즈볼 이 되구요. 고구마샐러드를 빵가루에 굴려서(계란물없이 바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기름없이도 담백하고 바삭한 고구마야채고로캐 가 됩니다. 으깬 고구마나 고구마샐러드를 얇게 뜬 닭가슴살로 돌돌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빵가루에 굴린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닭가슴살고구마롤 이 돼요. 고구마돈까스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 밥반찬에 딱이구요. 소스에 찍어먹으면 어른들 술안주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기름을 거의 안쓰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추천할만 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지만, 요래조래 활용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특히 고구마샐러드는 좀 빡빡한 제형으로 만들어놓으면 고로캐나 롤로 만들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진짜 많이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꿀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