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오일 좋은 거 안 좋은 거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맛있는 오일은 아무런 소스를 곁들이지 않고 뿌려 먹어도 맛있어요
여러분들은 올리브오일을 구매하실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하시고 구매하시나요???
저는 산도와 맛, 착유방식이 냉압착인지(냉압착 기준은 대부분 27도 이하면 기준을 만족하지만 발더라마는 유일하게 19도 이하라고합니다), 어두운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맛에서는 올리브오일의 특징적 맛과 매캐한 맛이 있는지(없다면 항산화성분이 낮은 것이라고 합니다)를 확인하고 구매를 해서 먹고 있는데 여기에 가장 최적화된 오일이 바로 발더라마 올리브오일입니다. 산도는 0.8% 이하가 엑스트라버진오일인데 발더라마는 0.15%로 프리미엄급 산도임은 물론 맛까지 좋은 것으로 볼 때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오일일것이라 판단됩니다.
저탄고지식단이라고하면 고기부터 떠 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흔하게 접하는 것은 물론 고기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고기는 굳이 챙기지 않아도 자주 먹게 되는 음식이라 일부러 챙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야채는 일부러 챙기지 않으면 먹게 되지 않고 외식에서는 양념이 너무 강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항산화효과나 체내 중금속 배출 등을 위해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가 어렵길래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야채입니다. 이런 야채를 가장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야채찜 샐러드나 그냥 야채샐러드 인데요 여기에 발사믹과 산도 좋은 올리브오일을 드레싱해서 먹거나 도시락으로 챙겨가서 먹게 됩니다.
저탄고지식단을 하면서 과거 저의 식습관을 되돌아보니 지방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된다라는 그릇된 인식으로 인해 기피하였었기에 섭취량이 정말 적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구요 저의 담석증 같은 것도 아마도 작은 량의 지방섭취로 인해 기인된 것이 아닌가 유추해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엔 하루 첫 끼는 풍부한 지방으로 시작하려고 하는편인데 외부에서 제공되는 쉽게 접하게 되는 식단이 지방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첫 끼를 먹기 전엔 올리브 오일과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야채분말과 올리브오일에 미온수로 믹싱해서 맛있는 비타민 가루 한포를 추가하여 맛있게 해서 마셔줍니다. 이렇게 부족한 지방을 채워줌으로 담즙분비도 원활하게 되면서 신진대사도 끌여올려줌은 물론 폭발적 인슐린 분비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침개나 볶음요리 등에는 발연점이 좀 더 높은 아보카도유를 사용하고 있는데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가성비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사용하고 있지만 더 좋은 제품을 알게 된다면 갈아 탈 예정입니다.
(노밀가루 아보카도유로 부친 호박전)
이렇듯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단을 산도좋은 발더라마로 하루를 시작해서 발더라마 야채찜 샐러드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 외에도 현재 진행중인 간청소에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등 제 생활 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발더라마 올리브오일이 저의 저탄고지식 건강한 다이어트를 함께 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