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삭한 양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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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바삭한 치킨
저녁은 치킨으로 바사삭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아침에 나에게 10분 더 주어진다면?
저는 이불 속에서 한숨 더 자기를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진정크림 좋더라구요 😀😀
딸램하고 같이 요즘 에센허브 티트리 진정크림 쓰고있네용 유분감이 많고 피부가 건조한 수부지피부부터 건조한 피부에게까지 좋은 수분크림이에요^^
자스민꽃
더블 에스프레소칩 프라푸치노
안 달아요ㅋㅋㅋㅌㅌㅌ 처음 먹어 봤는데 칩은 가득 넣었거든요 그런데 달지는 않네요 햇살 좋은 곳에서 맛 좋아요
뽀봉
현지에서 먹는 망고가 더 맛있는 이유
망고를 현지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조금씩 움직이는게 더 좋아
피곤하다고 종일 누워서 자거나 뒹굴거리다보면 더 축축 늘어지고 그렇다고 피곤이 풀리는것도 아닌 경험 있지요 산책이나 스트레칭ᆢ몸을 적절히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이 오히려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니 움직여 볼까요^^
인생이여만세
단백질 파우더
걷기 후 단백질 파우더 먹었어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가 많이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운동 & 식이조절과 함께하면 더 좋은 비타민C🍋 다이어트 시너지 효과
영양제 챙겨 드시는 분들 비타민C는 필수적으로 드시죠? 비타민C가 운동과 다이어트를 할 때에도 다양한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체중 감량과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비타민C 섭취가 왜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1️⃣비타민C,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운동할 때 지방 연소 효과 증가 비타민C는 체내 지방을 연소시키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체내 비타민C 농도가 높을수록 운동 시 지방 연소율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효과 고려대학교 연구팀이 8주 동안 비타민C를 고용량(2000mg/일) 섭취한 결과, 별도의 운동 없이도 체중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키토산과 함께 복용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1.5배 증가했습니다. 2️⃣비타민C가 부족하면 다이어트가 어려워진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 섭취해야 하는데요. 비타민C가 부족하면 체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고, 운동 효과도 감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가 부족한 사람은 운동 시 지방 연소율이 30% 낮아진다고 합니다. 💡 비타민C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 피로감 증가 • 피부 탄력 저하 • 잦은 감기 및 면역력 저하 • 잇몸 출혈 • 체중 증가 및 지방 연소 저하 3️⃣운동할 때 비타민C가 필요한 이유! ⚡ 활성산소 제거로 피로 회복 운동 후에는 체내 활성산소가 증가하면서 피로가 누적됩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운동 중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근육 감소 예방 영국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체중 감량이 어려워지는데, 비타민C가 이를 막아줍니다. ⏳ 운동 후 피로 회복 촉진 비타민C는 피로 회복 효과가 높은 영양소입니다. 한 연구에서는 피로 회복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진 타우린보다 비타민C의 항피로 효과가 더 크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4️⃣ 다이어트할 때 비타민C를 어떻게 섭취하면 좋을까? ✅ 하루 1000~2000mg 섭취 운동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하루 1000~2000mg의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 전후로 섭취하기 • 운동 전: 활성산소 생성을 줄이고, 체내 지방 연소율 증가 • 운동 후: 근육 회복 & 피로 회복 촉진 ✅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고려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 + 키토산을 함께 섭취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1.5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 액제 형태가 흡수 속도가 빠름 비타민C는 정제보다 액체 형태(액제, 젤리, 캔디 등)로 섭취할 때 흡수 속도가 빠릅니다. 운동 후 물에 녹여 마시면 갈증 해소와 함께 빠른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C는 단순히 면역력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운동을 하고 있다면,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비타민C를 챙겨보셔도 좋겠죠. 다만,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복용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geniet
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간식
입터짐방지용 간식 소개합니다^^ *디아토스타 통밀토스트 비스킷* 통밀이라서 식이섬유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미니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먹기 편해요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먹으면 더욱 좋구요 한박스에 60개 들어있는데요 칼로리가 446.7kcal 로 10개를 먹으면 단백질 3g 섭취 가능해요 크림치즈나 잼 발라 먹어도 좋지만 저는 워낙 담백한거 좋아해서 그냥 먹는 편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더워도 뜨아로
산책하고 샷 추가 해서 진하게 커피한잔 따뜻한 커피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후 카페인 섭취는 체지방분해를 5% 높여준다
장보고
영양제 하나 샀더니 다른 사람 배달 주문 연락이 자꾸와요.
최x주님 누구신지 모르지만 지니어트로 영양제 산 이후로 로젠택배에서 자꾸 그 분 배달 정보가 자꾸 와요. 😓 난감하네요.
u찌니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주정연
컵라면, 영수증으로 노출되는 ‘환경호르몬’... 인체 위해성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는 '비스페놀'에 대한 국내 노출량 조사 결과, 인체 위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영수증, 컵라면 용기 등에 쓰이는 '비스페놀 3종'에 대한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비스페놀은 '비스페놀A'와 '비스페놀S', '비스페놀F' 등 3종이다. 비스페놀 A·S·F는 내열성과 강도가 뛰어나 플라스틱 용기, 에폭시 수지, 수도관 코팅 등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나, 내분비계 교란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돼 어린이 제품 및 화장품 등에서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이번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2024년 기준 우리 국민의 비스페놀A 총 노출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하루 0.005㎍(마이크로그램, 1㎍은 100만 분의 1g), 영아 0.015㎍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총 노출량을 '위해지수'로 환산하면 0.02%다. 1미만의 위해지수는 '인체 위해 우려 없음'을 의미한다. 산출된 비스페놀의 체내 총 노출량은 노출경로·노출원 파악, 제품의 비스페놀 오염도, 제품별 사용 빈도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한 결과다. 각 물질의 독성 시작 값을 총 노출량으로 나눠 노출 안전역을 구한 후 각각의 불확실성 계수와 비교해 위해도 평가를 진행한 비스페놀S와 F 역시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었다. 식약처는 "이는 평생 노출해도 위해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양으로, 인체에 해를 끼칠 우려가 아주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에 대해 체내 노출수준 변화를 반영한 위해성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영수증 용지에도 발암물질 나온다고 한참 난리 치더니 검사결과는 평생노출해도 안전하다군요.....
젴톨
더 단백
오전에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항상 챙겨야죠
영진왕빠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정말 중요한 글인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운동자체도 중요하지만~ 매일 반복적으로 과격한 운동만 한다고 좋은게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 몸은 소중하게~ 운동은 내몸에 맞게 ~ ^^
트렌스미션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누가 살 더 잘 빠질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해진다”는 말,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까요? 실제로 생체리듬(서카디안 리듬)은 대 사, 식욕, 체중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면 패턴이 체중 감량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1️⃣ 생체리듬과 대사 활동의 관계 🌞 아침형 인간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을 말해요. 이들은 신체 리듬과 자연의 주기(빛과 수면)가 잘 맞아 호르몬 분비, 소화 효율, 대사 활동이 낮 시간대에 활발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반면 저녁형 인간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며, 밤에 활동하고 식사를 많이 하게 되는 패턴이 많죠. 문제는 이 리듬이 인슐린 민감도는 물론이고 지방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침형 인간은 낮 시간에 탄수화물 대사 효율이 높고, 저녁형 인간은 밤 늦게 식사 시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2️⃣ 수면 패턴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 수면 부족 또는 늦은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에도 영향을 줍니다. • 렙틴(포만감 호르몬)은 줄고 • 그렐린(식욕 유발 호르몬)은 증가해 더 자주 배고프고, 고칼로리 음식에 끌리기 쉬워요. ⏰ 저녁형 인간일수록 • 야식 습관이 많고 • 운동 루틴이 불규칙하며 •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향도 높아져 결과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늘고, 소비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내 생체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루틴 만들기 모든 사람이 아침형이 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자신의 패턴에 맞춰 대사 리듬을 보완하는 전략입니다. 🌅 아침형이라면? • 오전 중 유산소 운동, 아침-점심 중심 식사 추천 • 저녁은 가볍게, 수면은 규칙적으로 유지 🌆 저녁형이라면? • 고탄수 식사와 야식 피하기 • 점심 이후 활동량 늘리기 • 최소 7시간 수면 확보로 호르몬 균형 유지 생체리듬은 고정된 것이 아니에요.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조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요! ⏰⏰⏰ 아침형 인간이 다이어트에 다소 유리할 수는 있지만, 핵심은 나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사·운동·수면 전략을 세우는 것이에요. 당신의 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방식, 오늘부터 실천해볼까요? 💪🌿
geniet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
비오는 날 더 향기로운 커피한잔..
운동 끝나고 진하게 커피부터 한잔... 오늘은 생각보다 비가 제법 내리네요 비가오는 날 기압과 습도가 가장 적합해 평소보다 커피의 맛과 향이 두배 이상 전달된다고 한다!! 커피는 어떤 효과를 주는가 하루 2잔(200mg 카페인) : 기억력 증대 하루2-3잔은 여성의 피부암을 크게 줄인다
장보고
토스. 고양이 키우기.. 열심히 사료도주고 놀라주었더니 고양이가 간식을 가져다 주네요..ㅋㅋㅇㅋㅇ
올란도
더워서 틀었어요
아 오늘 25도가 넘는다고 하더니 정말 덥네요 너무 더워서 미니 선풍기 틀었어요 아쉬운데로 이거라도 틀으니까 살것 같네요
꽃이뻐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 난리 ㅋ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이 난리에요 온 몸이 아파가지고 움직일때 마다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와요 평소에 운동을 얼마나 안했으면 가벼운 운동에 곡소리가 날까요 일단 반성합니다
기춘이530707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으면 괜찮다
만족할 만큼 다 갖고 좋은 것만 누리며 살수는 없다 맑은 날이 있으면 비오는 날도 있는데 나쁜 거보다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다고 생각되면 그건 괜찮은 것이다 지나친 욕심보다 조금 부족한게 의욕을 갖게 하니 삶엔 더 희망적이 아닐까
인생이여만세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중식은 사랑이죠
칼칼하고 시원한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에 달콤한 소스 살짝 찍어 같이 한입 넘 맛나죠 ~
애플짱
더워서 시원한 라떼 마셔요🥤
강쥐랑 산책 다녀오는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빽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저희 지역은 완전 초여름 날씨에요
들꽃7
더워서 시원한라떼 마셔요🥤
오늘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텀블러 사용해서 지구도 지켰어요 더워서인지 텀블러 얼음이 많이 녹았네요 남은 불금 잘 보내세요
들꽃7
오전에 비가 살짝 오더니 해떴어요
오전에 비가 살짝 오더니 해가 떴어요 점심은 맑은 기분으로 먹으러 갈수 있겠어요 맛점하고 다시 만나요
이하린80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수박으로 더위를 식혀주네요.🍉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를 보이네요. 편백나무 숲속의 고요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 내고 와서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식혀주네요.
정수기지안맘
5가지 없는 50세, 남들보다 ‘14년’ 더 장수한다
50세에 심장병 주요 위험 요소가 없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은 지난달 31일 ‘5가지 건강 위험 요소 유무에 따른 심장병 발생률과 기대수명’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독일 심혈관 연구센터 연구팀이 전 세계 39개 국가에서 수집한 207만 8948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이들은 50세를 기준으로, 다음 다섯 가지 건강 위험 요소의 유무에 따라 심혈관 질환 발생률과 기대 수명을 비교했다. 해당 요소는 고혈압, 고지혈증, 체중 이상(비만 또는 저체중), 당뇨병, 흡연이다. 모든 위험 요소가 있는 남성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38%, 여성은 24%에 달했다. 반면, 위험 요소가 전혀 없는 사람은 여성의 경우 심장병 없이 13.3년, 남성은 10.6년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었다. 또 기대수명은 여성은 최대 14.5년, 남성은 11.8년 더 길었다. 지금부터 바꿔도 늦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중년 이후라도 위험 요소를 개선하면 큰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55~59세 사이에 고혈압을 조절한 사람은 심장병 없는 삶의 기간이 가장 많이 늘었다. 흡연을 중단한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가장 크게 줄었다. 즉, 중년 이후일지라도 건강한 선택을 하면 삶의 질과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 위험 요소 5가지, 이렇게 줄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대한고혈압학회 등의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여러 위험 요소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 소금과 기름 섭취 줄이기 : 짜고 기름진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에 모두 영향을 준다. ▲ 가공식품 줄이기 : 햄, 소시지, 패스트푸드 등은 지방과 당분이 많다. ▲ 채소와 통곡물 섭취 늘리기 : 혈당, 체중, 콜레스테 관리에 도움된다. ▲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운동 :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모든 위험 요소 개선에 효과적이다.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 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되어 체중과 혈당 조절에 좋다. ▲ 정기 건강검진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꾸준히 점검하자. 특히 흡연자라면 니코틴 패치나 금연 보조제를 활용하거나, 보건소·병원의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늦지 않았어요 지금 부터라도 건강을 찾으세요 ^^
트렌스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