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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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하셨지요
아침은 꼭 챙겨드세요 저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아몬드랑 블루베리도 그릭요거트랑 먹고 계란도 먹고 이제 커피타임입니다
마음그릇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1인 가구 당뇨 환자에게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병은 한국에서 8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에요.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신장 질환 같은 고위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함께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1인 가구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20% 더 높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2형 당뇨병 성인 2,447,55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중 10.5%인 257,108명이 1인 가구였다고 하는데요, 분석 결과,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다인 가구에 비해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증가했어요. 같은 조건에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8%, 호흡기 질환은 13%, 감염성 질환은 20%, 암은 7% 더 높았다고 해요. 왜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위험이 더 높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생활 습관이 불규칙할 가능성이 높고, 외로움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이 겪을 수 있어요. 서울성모병원 이승환 교수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소득이 낮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운동도 부족하며 음주와 흡연 비율이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이 사망 위험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한 거죠. 또한,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요. 이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혈당 지수 생각해서 먹고, 주 150분 운동은 필수! 1인 가구가 당뇨병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금연, 금주는 사망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건강한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혈당 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계획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답니다. 귀찮더라도 패스트푸드나 초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식품 섭취가 10% 늘어날 때 당뇨병 발생 위험이 17% 증가한다고 해요. 또한, 주 150분 운동을 꼭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권장하는 운동량이에요. 쉽게 말해,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걸 주 5회, 30분씩만 하면 돼요. 이렇게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도 낮아지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맺어 외로움과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해요. 혼자 살아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당뇨병을 잘 관리해 보세요! 😊
geniet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회 2배 더 맛있는 소스 궁합
출처~인스타그램 에서 퍼옴 유익한 정보라고 생각되서 공유합니다. 스압 주의
1만보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이 춥더라구요 🤣
밤낮으로 환절기라 그런지 확실히 쌀쌀하네요. 영하더라구요~ 낮기온보니 10도이정도로 내려가구요ㅠㅠ 이제 겨울 다온것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자스민꽃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40세 남녀가 식습관을 확 바꾸면 3~10년 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연구팀은 “맛 있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먹는 게 건강장수에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국제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노르웨이 베르겐대 라스 T 파드네스 교수(글로벌 공중보건·1차진료)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부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건강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연령대별로 기대수명을 어떻게 늘리는지 정량화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영국판 식생활 지침인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를 준수하면 생애 단계별로 기대수명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 이를 ‘장수 관련 식습관 패턴’이라고 불렀다. 또 식품 선택의 변화에 따른 기대수명의 변화를 추정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6만7354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장수와 관련된 식습관 패턴을 고수하는 40세 남녀는 식습관 개선으로 기대수명을 약 3년 더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장수 관련 식습관으로 바꾸면 약 1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70세 남녀도 건강에 해로운 식단을 ‘장수 식단’으로 바꾸면 약 3~4년 더 건강 장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면 기대수명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통곡물과 견과류 좀 챙겨먹기, 설탕이 첨가된음료, 가공육 덜먹기 수명연장의 길인가 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제가 만든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간단한 "두부&과일 샐러드"입니다. 두부부침과 과일을 썰어넣어 견과류를 곁들여 먹음 더 맛나는 샐러드임다. 1. 우선 후라이팬에 두부를 썰어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 올리브 오일에 구워 주고 2. 지금 가장 맛있는 단감과 사과를 작은 크기로 썰어 넣어줍니다. 3. 종류별 견과류를 위에 뿌려주면 끝! 두부는 반찬으로도 먹지만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아주 좋아요. 제철 과일들과 견과류를 같이 먹음 아주 좋아요.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도 더 얹어 먹음 더 맛나더라구요. 영양만점이고 포만감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파랑하트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증 등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미리 알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5가지를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피스타치오. / Liudmyla Chuhunova-shutterstock.com 견과류 견과류는 마그네슘, 비타민, 항산화제, 오메가-3 지방산, L-아르기닌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전반적인 혈관 건강을 촉진한다.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는 제2형 당뇨병이 없는 참가자들의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피스타치오가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는 데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2. 사과 사과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더 큰 건강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사과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둔 비영리 학술 의료 센터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 껍질에 있는 항산화 화합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녹차 영양, 대사 및 심혈관 질환 저널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하루에 5~6잔의 녹차를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 총 콜레스테롤 수치,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블루베리. / videogutiums3-shutterstock.com 4.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로, 이 성분은 블루베리의 독특한 파란색을 만들어낸다. 안토시아닌은 체내의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해 혈류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국제 노인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200g의 블루베리를 한 달간 섭취한 건강한 성인들은 혈관 기능이 개선되고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건강한 단일불포화 지방, 필수 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물성 스테롤,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2022년 영국 영양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아보카도를 섭취한 그룹은 혈압이 17% 감소했다. =============== 고혈압 너무 무섭죠 혈압은 올라가도, 낮아도 참 문제네요 5가지 식품, 좋아 하시는것있으면, 챙겨보세요
뽀봉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가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장폐색 진단을 받은 베트남 5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59)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A씨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증은 소장이나 대장의 여러 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완전히 막혀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 의사는 “A씨가 3일 전에 과다하게 먹었던 감이 원인이었다”며 “감, 무화과, 죽순 등 섬유질과 탄닌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음식 속 섬유질과 탄닌이 위산과 엉겨 붙여 음식물 찌꺼기가 되고, 이로 인해 장이 막힌 것이다”고 했다. 탄닌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섭취했을 때 떫은맛을 낸다. A씨 막힌 부분을 뚫는 수술을 받았고, 6일 후 퇴원했다. 장폐색증은 장이 막힌 상태이다. 장의 운동기능이 마비되거나 이물질에 의해 막히면 발생한다. 가스, 배변, 음식물 찌꺼기 등이 장내에 축적돼 ▲복통 ▲복부팽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소화기관에서 위산·소화 단백질과 엉겨 붙어 음식물 찌꺼기를 만든다. 탄닌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감 ▲밤 ▲도토리 ▲차 ▲석류가 있다. 장 막히면 음식물·소화액·대변 등이 내려가지 못하고 고여있다가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복통과 함께 배가 빵빵해지고 구토·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의 내용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소량의 물만 이동해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또 수분과 전해질 흡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저혈압이나 탈수로 인한 쇼크에 빠질 위험도 있다. 심한 경우 장 천공이 발생하기도 한다. 장폐색증은 크게 기계적 폐색과 기능적 폐색으로 나뉘는 데 기계적 패색은 장이 물리적으로 막혀 발생하는 경우, 기능적 폐색은 장운동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경우다. 기능적 폐색처럼 장이 심하게 막힌 게 아니라면, 천천히 걷기 등 가벼운 운동과 함께 장운동을 촉진하는 약물을 써 치료한다. 그래도 낫지 않거나 기계적 폐색일 경우, 막힌 장 부위를 뚫는 수술을 한다. 종양 등 장질환이 원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 감.무화과 정말 조심해야죠~ 저희 이모도 추석에 무화과 먹고 탈이 났는데 입원까지 했네요
뽀봉
걷기 VS 달리기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심장을 뛰게 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에요. 둘 다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나에게는 어떤 운동이 더 나을지 한 번 알아볼까요? 1. 유산소 운동의 이점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체중 관리 : 걷기와 달리기 모두 체중을 줄이거나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분 향상 : 규칙적인 운동은 불안이나 우울감을 줄여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장 건강 : 이 두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수 : 건강한 운동은 장수의 비결이죠! 2. 걷기의 장점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운동이 처음인 분들이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는다면 걷기가 딱입니다. 나만의 속도로 시작할 수 있고, 천천히 속도를 올릴 수도 있어요. ✏️ 속도를 높여 걷기 : 3mph 이상으로 빠르게 걸으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경사가 있는 곳을 걷기 : 언덕을 오르거나 러닝머신의 경사를 조정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달리기와 비슷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무게 조끼를 입고 걸으면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어요. 단, 체중의 5~10% 정도로 가벼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달리기의 장점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요. 예를 들어, 체중이 84kg인 사람이 약 1.6km를 걸으면 약 356~71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는 걸음의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리기로는 같은 거리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죠! 하지만, 달리기는 부상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실제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 중 50%가 매년 어떤 부상을 경험한다고 해요.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 염증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점차적으로 거리를 늘리고 다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걸을까, 뛸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이 권장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걷기를 추천하고,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달리기를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거나 관절 문제가 있는 분들은 걷기를 먼저 시작하고 강도를 서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해요. 한편,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체중을 줄이려고 한다면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2분 동안 뛰고 1분 걷는 식으로 반복할 수 있어요. 단, 운동 후에 발이나 다리에 통증이 생기거나 심장에 부담이 느껴진다면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쉬는 게 중요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둘 다 여러분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즐겁게 운동해 보면 좋을 거예요.
geniet
낙엽이 출근길에 소복히 쌓여있어요..소복히 쌓여 있는 낙엽을 불어. 정리 해주시는분이 계신다 고맙습니다 근데 출근시간 등교시간때는 좀 피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올란도
비가 오더니 이젠 해가 나오네요
비가 온다고 춥진 않군요 집에 나올때 비가 내렸어요 그랬는데 지금은 햇살이 나오네요
로니엄마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열심히 관리하시고 몸매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분도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도 피할수가 있어요 회를 드실때도 흰살부터 드시고 붉은 살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배우 강소라(34)가 뷔페에 가서 자신만의 식사법을 지키며 관리의 끊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호텔 뷔페를 찾은 강소라는 "샐러드랑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다"며 "'얘들아 이제 음식 들어갈 거야'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워밍업을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회도 흰 살부터 점점 지방기 많은 붉은 살 순서로 먹는다"라고 했다. 강소라가 뷔페에서 지키는 본인만의 식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강소라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생선 먹을 땐 흰 살→붉은 살 순서로 생선의 지방 함량은 생선의 색에 따라 다르다. 지방이 적은 흰 살 생선은 맛이 진하지 않고 담백하며 쫄깃한 식감을 지녔다. 반면 지방이 많은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있는 편이다. 뜨거운 물에 넣어 조리할 때도 붉은 살 생선에서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이 흰 살 생선보다 많다. 붉은 살 생선은 아미노산인 히스티딘 함량도 많아 부패가 빠르다. 각각의 생선을 먹을 땐 흰 살부터 먹은 다음 붉은 살 생선을 먹어야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대 순서로 먹으면 입 안에 붉은 살 생선의 진한 맛이 남아있어 흰 살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 또 흰 살 생선은 비교적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 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아 소화에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어 흰 살 생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덜 간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보통 자신의 얼굴을 보며 주름, 탄력 등으로 대강의 피부 나이를 예측하곤 하지만, 정확한 피부 나이를 알기는 어렵다. 이럴 땐 손등을 꼬집어 보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피부 복구 시간 길수록 나이 든 것 대한생체나이의학연구소의 노화측정법 기준에 따르면 손등만 꼬집어도 피부 나이를 알 수 있다. 손등을 살짝 구부린 채 엄지와 검지로 손등 피부를 5초 잡아당긴 뒤 원상태로 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면 된다. 복구 시간이 길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복구 시간이 1~2초면 피부 나이가 20~30대, 2~5초면 40~50대, 10초 이상이면 60대로 보면 된다. ◇피부 나이 어리게 하는 생활 수칙 나이 든 피부를 어려지게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짜고 단 음식 피하기=짜고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소금은 피부 속 콜라겐으로부터 많은 양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단 음식을 자주 먹는 것 역시 피부에 좋지 않다. 당분을 섭취해서 혈당이 오르면 활성산소와 최종당산화물이 몸속에 쌓이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부 노화가 앞당겨진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동안 피부를 위해선 계절에 상관없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이를 방어하기 위해 두껍고 건조해진다. 멜라닌 색소가 과다하게 생기게 되는데 이는 잡티·기미로 이어진다. 또, 피부가 빨리 노화돼 주름이 생기기 쉽다. ▷취침 시간 지키기=동안 피부를 만들려면 밤 10시~새벽 2시 사이에는 잠을 자도록 해야 한다. 이때가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깨어있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얕은 잠을 자면 피부 재생이 원활해지지 않아 주름이나 피부 처짐 같은 증상이 생기기 쉽다. ▷수분 손실 막기=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기초화장품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춥고 건조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단, 세수 후 얼굴의 물기가 다 마르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물기가 증발해서 유·수분이 함께 날아가게 된다. ============== 피부가 나이 확인하는방법 한개더 보태자면, 아침에 일어났을때 배개자국이 빨리 원상복귀 되면 아직까지 탄력이 있는거고, 그렇지 않다고하면 이젠 노화가 시작이라고 하네요
뽀봉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사진=클립 매번 소식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과식을 하고 만다. 몸이 무거우니 만사가 귀찮다. 조금만 쉬겠다고 한 게 2시간이 넘어 간다. 과식 후 장시간 앉아 있으면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길까? 몸은 편해도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진다. 왜 그럴까? “과식이 나쁜 이유 아시죠?”… 혈당 치솟고 살찐다 음식 종류와 관계 없이 과식이 이어지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쓰고 남은 열량이 몸속에 지방으로 쌓여 살이 찌고 대장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리고 뱃살이 나온다. 많이 먹고 몸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에 어려움이 커진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이 악화되고 비만이 되는 것이다. 식사 후 몸 움직이는 시간대는?…식후 30분~1시간 사이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음식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신체 활동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좋다. 특히 점심에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었다면 혈당이 치솟는 수준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 있어도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나만의 혈당 조절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다만 이미 당뇨병에 걸렸다면 공복 상태나 식사 전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막기 위해 인슐린의 양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까지 사용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좋다.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막는 방법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사,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으로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혈당을 낮춰야 한다. 야식이 나쁜 이유는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곧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저녁을 일찍 먹으라는 이유도 열량을 사용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채소–과일 많이 먹어야…혈당 내리는 식이섬유가 핵심 채소-과일이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전체 식사량(섭취 열량)의 30% 정도를 권장하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식이섬유를 열량 1000 kcal 당 15 g 이상 섭취하라는 것이다. 통곡물, 해조류에도 많은 식이섬유는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한다. 하루 30분 이상 중강도 운동(대화 가능 수준)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당뇨는 나랑 전혀 상관 없겠지라는 방심을 하는순간 무너질수 있죠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죠
뽀봉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의 웃음소리~~
프라임12345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구골나무 꽃
밤에 걷다가 진한 꽃향기가 나서 주변을 살펴보니 구골나무의 흰꽃에서 나는 향이었어요. 줄기가 개뼈를 닮았다고 개뼈다귀나무 즉 구골나무라 한다네요.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잎과 없는 잎이 공존하고 꽃말은 보호입니다.
roh69
클린업 파우더로 지워요.
풍성한 거품으로 순하게 각질을 케어해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네요.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황금향 당도가 높네요
주문 누락으로 문자가 오더니 오늘에야 도착했네요. 껍질이 정말 얇아서 까기는 힘든데 과즙이 팡팡퍼지고 당도가 높네요. 옆에 진한 주황색이 노지귤 중대자에요. 터진 거 딱 한 개 빼고는 다 괜찮았어요.
러브복동
보리밥과 수제비
좋아하는 보리밥과 들깨수제비 먹었어요 진한 들깨 국물이 좋아요
애플짱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국밥 괜찮더라구요 👍
저녁때 국으로 콩나물해장국 포장해온거 데워 먹었는데 진짜 ㅎㅎㅎ약간 칼칼하구 맛있더라구용 😆😆 그래도 매장가서 먹는거만은 못하지만..쨋든 맛나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오늘은 혼밥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집에 오자마자 호박씨부터 구웠어요 얇아서 그런가 금방 구워 지는거 같아요 (탁!탁!틱!) 단감하고, 밤고구마, 귤 같이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들과 뻑뻑한 고구마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 [호박씨 효능]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뽀봉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부슬 부슬 안개비가 내려요 올 가을 유독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날이 추웠으면 눈이였을까요?
이하린80
11/20(수)오후 간식과 카페인 충전☕️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네요. 카페인 충전 오랜만에 해봅니다. 커피랑 같이 먹을게 뭐가 있나~~봤더니 미주라 소이아 크래커가 있어요. (통밀+콩가루=고소한 소이아 크래커) 근데 저는 크래커 위에 릭요거트 올려서 같이 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소이아 크래커 1봉 142kcal 그릭요거트 1개 130kcal 오후 간식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뽀봉
